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 영성원예배

영성원예배

(월요예배) 요13장 / “세족식, 새 계명” 기업을위한기도

  • 이은아 목사
  • 2021-06-06 17:13:00
  • hit545
  • 220.125.88.6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6월 7일 월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찬송가462장] 생명 진리 은혜 되신 https://youtu.be/JEhz2nrstH0

 

 

[복음성가] 작은 불꽃 하나가 https://youtu.be/k3aSMtiPjvc

 

 

[복음성가] 해 같이 빛나리 https://youtu.be/l63mWZ1k3F0

 

 

[복음성가]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https://youtu.be/Ux4xrkw107w

 

 

---------------------

■■■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요한복음13장- “세족식, 새 계명” / 새번역성경)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는, 자기가 이 세상을 떠나서 아버지께로 가야 할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의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 저녁을 먹을 때에, 악마가 이미 시몬 가룟의 아들 유다의 마음 속에 예수를 팔아 넘길 생각을 불어넣었다.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것을 아시고,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서,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셨다. 그리고 대야에 물을 담아다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른 수건으로 닦아주셨다. 시몬 베드로의 차례가 되었다. 이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께서 내 발을 씻기시렵니까?" 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하는 일을 지금은 네가 알지 못하나, 나중에는 알게 될 것이다." 베드로가 다시 예수께 말하였다. "아닙니다. 내 발은 절대로 씻기지 못하십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너는 나와 상관이 없다." 그러자 시몬 베드로는 예수께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 내 발뿐만이 아니라, 손과 머리까지도 씻겨 주십시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이미 목욕한 사람은 온 몸이 깨끗하니, 발 밖에는 더 씻을 필요가 없다. 너희는 깨끗하다. 그러나,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예수께서는 자기를 팔아 넘길 사람을 알고 계셨다. 그러므로 "너희가 다 깨끗한 것은 아니다" 하고 말씀하신 것이다.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뒤에, 옷을 입으시고 식탁에 다시 앉으셔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알겠느냐? 너희가 나를 선생님 또는 주님이라고 부르는데, 그것은 옳은 말이다. 내가 사실로 그러하다. 주이며 선생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겨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남의 발을 씻겨 주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한 것과 같이, 너희도 이렇게 하라고,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종이 주인보다 높지 않으며, 보냄을 받은 사람이 보낸 사람보다 높지 않다. 너희가 이것을 알고 그대로 하면, 복이 있다.

나는 너희 모두를 가리켜서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내가 택한 사람들을 안다. 그러나 '내 빵을 먹는 자가 나를 배반하였다' 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질 것이다. 내가 그 일이 일어나기 전에 너희에게 미리 말하는 것은, 그 일이 일어날 때에, 너희로 하여금 '내가 곧 나'임을 믿게 하려는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보내는 사람을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영접하는 사람이요, 나를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영접하는 사람이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마음이 괴로우셔서, 환히 드러내어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 넘길 것이다." 제자들은 예수께서, 누구를 두고 하시는 말씀인지 몰라서, 서로 바라다보았다.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 곧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가 바로 예수의 품에 기대어 앉아 있었다. 시몬 베드로가 그에게 고갯짓을 하여, 누구를 두고 하시는 말씀인지 여쭈어 보라고 하였다. 그 제자가 예수의 가슴에 바싹 기대어 "주님, 그가 누구입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이 빵조각을 적셔서 주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다." 그리고 그 빵조각을 적셔서 시몬 가룟의 아들 유다에게 주셨다. 그가 빵조각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 때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할 일을 어서 하여라." 그러나 거기 앉아 있는 사람들 가운데서 아무도, 예수께서 그에게 무슨 뜻으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를 알지 못하였다. 어떤 이들은, 유다가 돈자루를 맡고 있으므로, 예수께서 그에게 명절에 그 일행이 쓸 물건을 사라고 하셨거나, 또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엇을 주라고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하였다. 유다는 그 빵조각을 받고 나서, 곧 나갔다. 때는 밤이었다.

유다가 나간 뒤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는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께서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다. [하나님께서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으면,] 하나님께서도 몸소 인자를 영광되게 하실 것이다. 이제 곧 그렇게 하실 것이다. 어린 자녀들아, 아직 잠시 동안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겠다. 그러나 너희가 나를 찾을 것이다. 내가 일찍이 유대 사람들에게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하고 말한 것과 같이, 지금 나는 너희에게도 말하여 둔다. 이제 나는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으로써 너희가 내 제자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 시몬 베드로가 예수께 물었다. "주님, 어디로 가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나중에는 따라올 수 있을 것이다."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왜 지금은 내가 따라갈 수 없습니까? 나는 주님을 위하여서는 내 목숨이라도 바치겠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이라도 바치겠다는 말이냐?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번 나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

■■■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1시간) https://youtu.be/aHL6n5DLDR4

 

 

*주와 선생이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시는 모범을 보여주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 발을 씻어주는 형제자매가 되게 하옵소서. 이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매일 발이 더러워집니다. 그 발을 서로 씻어줌으로 서로가 서로를 사랑으로 아끼며 섬기고, 모두가 거룩하고 순결한 모습으로 주님 앞에 날마다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보낸 자를 영접함은 예수님을 영접함이요, 예수님을 영접함은 하나님을 영접함이라고 하셨습니다. 나에게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을 사랑으로 귀하게 영접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깊이 사랑하고 그 말씀을 따름으로 하나님을 영접하고 잘 섬기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그렇게 지혜로운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허락하시지 않으면 아무도 예수님께 나아올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가장 가까운 12제자 중에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배반한 사람입니다. 예수님은 처음부터 아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허락하셨고, 한 몸 같이 지내며 사랑했던 그가 예수님을 배반하는 모습을 보는 것으로 예수님의 마음이 아프셨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이 세상의 하나님의 교회는 많은 하나님의 선한 백성들이 모이지만 가롯 유다와 같은, 목자의 말에 순종하는 양이 아닌 자기 맘대로 들이받고 다니는 염소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를 지혜롭고 튼튼하게 성장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정과 교회와 일터를 돌봄에 있어서 지혜롭게 하옵소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 계명,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하신 말씀을 마음에 깊이 새깁니다. 예수님은 하늘에 영광을 버리고 이 세상에 오시며, 우리의 질고를 대신 지시며 많은 사람들의 병과 고통을 고쳐주셨습니다. 십자가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 다시 한번 생각하며 나와 내 옆의 이웃이 얼마나 소중한지 되새기며 나와 이웃을 소중히 대하고 사랑하는 일이 오늘도 일상의 즐거운 습관이 되게 하옵소서.

*영적으로 빛이 밝은 낮에는 어둠이 힘을 잃지만 어둠이 깊을 때는 빛이 힘을 잃습니다. 오늘 말씀대로 영적으로 밤이 찾아오니 가롯유다는 그동안 마음의 품은 죄악을 실천하러 나갑니다. 베드로는 죽기까지 주님을 따른다고 고백했지만 닭 울기 전 세 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했습니다. 예수님! 우리가 낮에는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하나님과 예수님을 찬양하고 사랑하지만, 어둠이 깊어 빛이 힘을 잃는 밤에도 주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잃지 않도록 단단한 믿음을 주옵소서. 밤이 찾아와도 경건의 깊은 훈련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진실하고 선함을 잃지 않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참영성교회가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어 온전히 다스리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참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치유와 성장과 평화와 사랑이 모두에게 있게 하옵소서. 온라인 교회로 재난의 시대에 많은 성도님들을 든든히 돕고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주목하기보다 주님이 주목하시는 교회가 되어 겸손히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1분 말씀묵상/ 겸손과 섬김 https://youtu.be/2DryyVkBaLs

 

 

■ 기업을 위한 기도문 https://youtu.be/bGPlV3FVENI

 

 

■ 하나가 된다는 것은 https://youtu.be/F2ROe41GsXI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반응형 홈페이지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