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6월 10일 목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찬송가187장] 비둘기 같이 온유한 https://youtu.be/uya2N9HYOuE
[복음성가] 선한 능력으로 https://youtu.be/h0sWKvPG04k
[특송- 광주교회] 기뻐하라 https://youtu.be/Ca49vx3BdOI
[특송- 광주교회] 우리는 군사 https://youtu.be/XZR9RxATD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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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요한복음16장-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 새번역성경)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것은, 너희를 넘어지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사람들이 너희를 회당에서 내쫓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를 죽이는 사람마다, 자기네가 하는 그러한 일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라고 생각할 때가 올 것이다. 그들은 아버지도 나도 알지 못하므로, 그런 일들을 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하여 두는 것은, 그들이 그러한 일들을 행하는 때가 올 때에, 너희로 하여금 내가 너희에게 말한 사실을 다시 생각나게 하려는 것이다. 또 내가 이 말을 처음에 하지 않은 것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지금 나를 보내신 분에게로 간다. 그런데 너희 가운데서 아무도 나더러 어디로 가느냐고 묻는 사람이 없고, 도리어 내가 한 말 때문에 너희 마음에는 슬픔이 가득 찼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는데,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보혜사가 너희에게 오시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가면,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주겠다. 그가 오시면,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세상의 잘못을 깨우치실 것이다. 죄에 대하여 깨우친다고 함은 세상 사람들이 나를 믿지 않기 때문이요, 의에 대하여 깨우친다고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고 너희가 나를 더 이상 못 볼 것이기 때문이요, 심판에 대하여 깨우친다고 함은 이 세상의 통치자가 심판을 받았기 때문이다. 아직도, 내가 너희에게 할 말이 많으나, 너희가 지금은 감당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분 곧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는 자기 마음대로 말씀하지 않으시고, 듣는 것만 일러주실 것이요, 앞으로 올 일들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다. 또 그는 나를 영광되게 하실 것이다. 그가 나의 것을 받아서,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 가지신 것은 다 나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성령이 나의 것을 받아서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라고 말한 것이다."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볼 것이다."
그의 제자 가운데서 몇몇이 서로 말하였다. "그가 우리에게 '조금 있으면 나를 보지 못하게 되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볼 것이다' 하신 말씀이나,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에'라고 하신 말씀은 무슨 뜻일까?" 그들은 말하기를 "도대체 '조금 있으면'이라는 말씀이 무슨 뜻일까? 우리는, 그가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다" 하였다. 예수께서는, 제자들이 자기에게 물어 보고 싶어하는 마음을 아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하게 되고, 또 조금 있으면 나를 볼 것이다' 한 말을 가지고 서로 논의하고 있느냐?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울며 애통하겠으나, 세상은 기뻐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근심에 싸여도, 그 근심이 기쁨으로 변할 것이다. 여자가 해산할 때에는 근심에 잠긴다. 진통할 때가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를 낳으면, 사람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기쁨 때문에, 그 고통을 더 이상 기억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지금 너희가 근심에 싸여 있지만, 내가 다시 너희를 볼 때에는, 너희의 마음이 기쁠 것이며, 그 기쁨을 너희에게서 빼앗을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 날에는 너희가 나에게 아무것도 묻지 않을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무엇이나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주실 것이다. 지금까지는 너희가 아무것도 내 이름으로 구하지 않았다. 구하여라. 그러면 받을 것이다. 그래서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는 이런 것들을 내가 너희에게 비유로 말하였으나, 다시는 내가 비유로 말하지 아니하고 아버지에 대하여 분명히 말해 줄 때가 올 것이다.
그 날에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구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구하겠다는 말이 아니다. 아버지께서는 친히 너희를 사랑하신다. 그것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고, 또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나는 아버지에게서 나와서 세상에 왔다. 나는 세상을 떠나서 아버지께로 간다." 그의 제자들이 말하였다. "보십시오. 이제 밝히어 말씀하여 주시고, 비유로 말씀하지 않으시니, 이제야 우리는, 선생님께서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다는 것과, 누가 선생님께 물어볼 필요가 없을 정도로 환히 알려 주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으로 우리는 선생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것을 믿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이제는 너희가 믿느냐? 보아라,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 두고, 제각기 자기 집으로 흩어져 갈 때가 올 것이다. 그 때가 벌써 왔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니, 나는 혼자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말한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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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1시간) https://youtu.be/aHL6n5DLDR4
*예수님은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과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회당에 내쫓기고, 많이 죽임을 당하리라는 것을 아셨습니다. 얼마나 마음이 무거우셨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예수님이 없을 그 힘들 때를 겪을 제자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길이 바로 눈앞에 있지만 목자의 마음으로 앞으로 힘든 일을 감당해야할 제자들에게 지혜와 격려를 주시는 예수님을 봅니다. 지금도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따르는 우리를 돌보시는 예수님 감사를 드립니다. 참 목자이신 예수님의 품 안에 오늘도 편히 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마음으로 나에게 맡겨진 영혼들을 잘 돌보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부활하시어 이 세상을 떠나시는 것은 제자들에게 빛을 잃는 것과 같은 아픔이지만 예수님이 떠나셔야지만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실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실제로 보혜사 성령님의 은혜로 많은 기적이 일어나고, 진리의 말씀이 선포되며, 이 땅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졌고, 온 땅에 복음이 전파되었습니다. 보혜사 성령님께서는 예수님을 믿고 그 뜻대로 사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하시고, 우리가 해야 할 말과 할 일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크신 계획을 다 알지 못하지만, 성령님을 통해 필요한 것을 알게 하시고, 항상 함께하시고 도우실 것을 믿습니다.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며 좋은 선물을 예비하심을 믿습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삶을 행복하고 충성되게 가꾸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지금도 하늘에서 우리를 도우시는 예수님! 지금 우리 옆에 계시면서 우리를 도우시는 성령님!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아무리 작은 기도라도 믿음으로 기도하면 다 이루어 주시고, 가장 좋은 것으로 이루어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우리가 믿음의 기도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잡히시고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는 그 시간, 제자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두려워 떨었습니다. 세상의 어느 누구도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을 도울 수 없는 외로운 시간, 그러나 예수님은 외롭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알기 때문입니다. 힘든 시간에 하나님은 오히려 더욱 강하게 도우심을 압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결국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하나님을 끝까지 신뢰함으로,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함으로, 하나님을 깊이 알고 이해함으로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을 본받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말씀하신 예수님을 말씀을 기억하며 예수님처럼 세상을 다 이기고 나아가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참영성교회가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어 온전히 다스리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참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치유와 성장과 평화와 사랑이 모두에게 있게 하옵소서. 온라인 교회로 재난의 시대에 많은 성도님들을 든든히 돕고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주목하기보다 주님이 주목하시는 교회가 되어 겸손히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1분 말씀묵상/ 겸손과 섬김 https://youtu.be/2DryyVkBaLs
■ 나라를 위한 기도문 https://youtu.be/9ZUBn5KdcYA
■ 행복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https://youtu.be/A9DYq4Qk36M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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