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6월 12일 토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찬송가491장] 저 높은 곳을 향하여 https://youtu.be/PjsRm4wxOgE
[복음성가]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https://youtu.be/PUSwgLFk95U
[복음성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https://youtu.be/HkBq_XlvxUY
[특송-광주교회] 십자가 없인 https://youtu.be/KBFOWzzls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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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요한복음18장-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어찌 마시지 않겠느냐? / 새번역성경)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신 뒤에, 제자들과 함께 기드론 골짜기 건너편으로 가셨다. 거기에는 동산이 하나 있었는데, 예수와 그 제자들이 거기에 들어가셨다. 예수가 그 제자들과 함께 거기서 여러 번 모이셨으므로, 예수를 넘겨줄 유다도 그 곳을 알고 있었다. 유다는 로마 군대 병정들과, 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이 보낸 성전 경비병들을 데리고 그리로 갔다. 그들은 등불과 횃불과 무기를 들고 있었다. 예수께서는 자기에게 닥쳐올 일을 모두 아시고, 앞으로 나서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너희는 누구를 찾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나사렛 사람 예수요."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그 사람이다." 예수를 넘겨줄 유다도 그들과 함께 서 있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 사람이다" 하고 말씀하시니, 그들은 뒤로 물러나서 땅에 쓰러졌다. 다시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너희는 누구를 찾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나사렛 사람 예수요."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그 사람이라고 너희에게 이미 말하였다. 너희가 나를 찾거든, 이 사람들은 물러가게 하여라."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예수께서 전에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사람을, 나는 한 사람도 잃지 않았습니다' 하신 그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시몬 베드로가 칼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는 그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쪽 귀를 잘라버렸다. 그 종의 이름은 말고였다. 그 때에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그 칼을 칼집에 꽂아라. 아버지께서 나에게 주신 이 잔을, 내가 어찌 마시지 않겠느냐?" 로마 군대 병정들과 그 부대장과 유대 사람들의 성전 경비병들이 예수를 잡아 묶어서 먼저 안나스에게로 끌고 갔다. 안나스는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의 장인인데, 가야바는 '한 사람이 온 백성을 위하여 죽는 것이 유익하다'고 유대 사람에게 조언한 사람이다. 시몬 베드로와 또 다른 제자 한 사람이 예수를 따라갔다. 그 제자는 대제사장과 잘 아는 사이라서, 예수를 따라 대제사장의 집 안뜰에까지 들어갔다. 그러나 베드로는 대문 밖에 서 있었다. 그런데 대제사장과 잘 아는 사이인 그 다른 제자가 나와서, 문지기 하녀에게 말하고, 베드로를 데리고 들어갔다. 그 때에 문지기 하녀가 베드로에게 말하였다. "당신도 이 사람의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지요?" 베드로는 "아니오" 하고 대답하였다. 날이 추워서, 종들과 경비병들이 숯불을 피워 놓고 서서 불을 쬐고 있는데, 베드로도 그들과 함께 서서 불을 쬐고 있었다.
대제사장은 예수께 그의 제자들과 그의 가르침에 관하여 물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드러내 놓고 세상에 말하였소. 나는 언제나 모든 유대 사람이 모이는 회당과 성전에서 가르쳤으며, 아무것도 숨어서 말한 것이 없소. 그런데 어찌하여 나에게 묻소? 내가 무슨 말을 하였는지를, 들은 사람들에게 물어 보시오. 내가 말한 것을 그들이 알고 있소."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니, 경비병 한 사람이 곁에 서 있다가 "대제사장에게 그게 무슨 대답이냐?" 하면서, 손바닥으로 예수를 때렸다. 예수께서 그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한 말에 잘못이 있으면, 잘못되었다는 증거를 대시오. 그러나 내가 한 말이 옳다면, 어찌하여 나를 때리시오?" 안나스는 예수를 묶은 그대로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보냈다.
시몬 베드로는 서서, 불을 쬐고 있었다. 사람들이 그에게 물었다. "당신도 그의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지요?" 베드로가 부인하여 "나는 아니오!" 하고 말하였다. 베드로에게 귀를 잘린 사람의 친척으로서, 대제사장의 종 가운데 한 사람이 베드로에게 말하였다. "당신이 동산에서 그와 함께 있는 것을 내가 보았는데 그러시오?" 베드로가 다시 부인하였다. 그러자 곧 닭이 울었다.
사람들이 가야바의 집에서 총독 관저로 예수를 끌고 갔다. 때는 이른 아침이었다. 그들은 몸을 더럽히지 않고 유월절 음식을 먹기 위하여 관저 안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빌라도가 그들에게 나와서 "당신들은 이 사람을 무슨 일로 고발하는 거요?" 하고 물었다. 그들이 빌라도에게 대답하였다. "이 사람이 악한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우리가 총독님께 넘기지 않았을 것입니다."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그를 데리고 가서, 당신들의 법대로 재판하시오." 유대 사람들이 "우리는 사람을 죽일 권한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이렇게 하여, 예수께서 자기가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인가를 암시하여 주신 말씀이 이루어졌다.
빌라도가 다시 관저 안으로 들어가, 예수를 불러내서 물었다. "당신이 유대 사람들의 왕이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당신이 하는 그 말은 당신의 생각에서 나온 말이오? 그렇지 않으면, 나에 관하여 다른 사람들이 말하여 준 것이오?" 빌라도가 말하였다. "내가 유대 사람이란 말이오? 당신의 동족과 대제사장들이 당신을 나에게 넘겨주었소. 당신은 무슨 일을 하였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오. 나의 나라가 세상에 속한 것이라면, 나의 부하들이 싸워서, 나를 유대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지 않게 하였을 것이오. 그러나 사실로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오." 빌라도가 예수께 물었다. "그러면 당신은 왕이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당신이 말한 대로 나는 왕이오. 나는 진리를 증언하기 위하여 태어났으며, 진리를 증언하기 위하여 세상에 왔소. 진리에 속한 사람은, 누구나 내가 하는 말을 듣소." 빌라도가 예수께 "진리가 무엇이오?" 하고 물었다. 빌라도는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 사람들에게로 나아와서 말하였다.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소. 유월절에는 내가 여러분에게 죄수 한 사람을 놓아주는 관례가 있소. 그러니 유대 사람들의 왕을 놓아주는 것이 어떻겠소?" 그들은 다시 큰 소리로 "그 사람이 아니오. 바라바를 놓아주시오" 하고 외쳤다. 바라바는 강도였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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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1시간) https://youtu.be/aHL6n5DLDR4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 십자가의 은혜를 힘입어 겸손히 주님께 나아갑니다. 죄는 우리를 망하게 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줄 압니다. 우리가 죄를 미워하고,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과 진리를 사랑하여, 예수님 말씀대로 일상을 행복하게 살게 하옵소서. 작은 욕심과 이기심도 그리스도 예수님 앞에 모두 내려놓고, 거룩하고 온전한 자녀로서 사랑하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어찌 마시지 않겠느냐?” 말씀하신 예수님! 마지막까지 예수님을 따른 제자들이 ‘영생과 생명이 여기 있으니 우리가 어디로가리오?’라고 말한 것과 같이 사랑하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좋은 것 뿐만 아니라 힘든 잔도 끝까지 다 마실 수 있도록 저희를 붙들어 주옵소서. 예수님이 하나님과 하나가 되신 것은 하나님과 기쁨을 함께할 뿐 아니라 힘든 일도 함께 하심인 것을 알고 우리도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하나님과 기쁜 일과 힘든 일도 함께함으로 진정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대제사장 가야바는 예수님을 두고 유대인들에게 말합니다. “한 사람이 온 백성을 위해 죽는 것이 유익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었지만 가야바의 의도와 하나님의 뜻은 전혀 다릅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짐을 대신 지기 위하여 죄없고 의로운신 예수님이 억울하게 죽으셔야 했지만, 가야바는 자신들만의 편안한 안위를 위하여 였습니다. 유대사람들을 소동하게 하여 로마에 위협을 주어 유대인이 위험하다는 핑계를 대었습니다. 그 결국은 어떻습니까? 세상의 큰 짐을 대신 지신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손으로 멋진 부활의 영광을 얻으셨다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일에 가장 큰 책임을 지는 대제사장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를 죽인 책임을 져야합니다. 나만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하나님을 위하여, 많은 영혼과 생명을 살리기 위하여 죽기로 한 사람은 영광의 부활로 나아감을 믿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참 많이 사랑하고 존경했습니다. 죽기까지 따르겠다고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는 것을 결코 안 된다고 했다가 예수님께 ‘사단아 물러가라’고 혼나기도 했습니다. 예수님이 잡히실 때 예수님을 위해 칼을 들어 대제사장의 종 말고의 귀를 잘랐다가 예수님께 제지를 당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스스로 잡히시겠다고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베드로는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잡히시고 억울하게 재판받는 예수님을 멀리서 바라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쩌면 자신이 아는 전능한 능력의 예수님이 왜 허무하고 무력하게 잡히셨는지 이해가 가지 않아 당혹감을 느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제대로 생각할 수 없을 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당신이 예수의 제자지요?’라고 물었을 때 두려움과 걱정에 ‘아니오’라고 바로 대답했는지 모릅니다. 베드로는 그동안 안일했을까요? 예수님이 함께 계실 때 계속 자신이 억울하게 잡혀 죽을 것이라고 여러 번 이야기 했지만 베드로는 이해하지 못했고, 이해하기 싫었던 것 같습니다. 예수님에게 ‘사단아 물러가라!’ 너는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반대하는 사람의 생각을 말한다고 꾸중을 듣고도 그것을 깊이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십자가 없인 영광이 없음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나의 이기심을 버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뜻 앞에 내 가 완전히 비워지지 않으면 안 되는 진리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내가 지금 편안하다고 내가 크게 잘못한 일에 대하여 신중하고 깊이 생각하지 않으므로 온 충격입니다. 예수님! 내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지 잘 살피게 하옵소서. 작은 죄, 작은 욕심인 것 같지만 그것이 나를 크게 넘어지게 하는 것임을 알게 하옵소서. 편안하다고 죄와 이기심과 욕심에 안일해지지 않게 하옵소서. 욥처럼 편안할 때 더욱 하나님 앞에 흠이 없도록 나와 주변을 잘 살피고 돌아보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 진정 겸손하게 모든 뜻을 믿고, 나의 이기심이 완전히 죽고, 온전히 비워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재판과 모욕과 수치와 고통의 십자가의 길이 매우 아프지만 그 과정이 급박하게 일어나 하루도 되지 않은 시간에 끝난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십자가의 길은 짧았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영광의 시간은 영원하니 그리스도 예수님! 영원히 영광 받으소서.
*예수참영성교회가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어 온전히 다스리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참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치유와 성장과 평화와 사랑이 모두에게 있게 하옵소서. 온라인 교회로 재난의 시대에 많은 성도님들을 든든히 돕고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주목하기보다 주님이 주목하시는 교회가 되어 겸손히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1분 말씀묵상/ 회개와 용서 https://youtu.be/w0sBa5iX-uQ
■ 교회를 위한 기도문 https://youtu.be/i4MJJftIPyw
■ 하나님 나라가2 기도문 (새하늘새땅) https://youtu.be/gv_5T5E-NWE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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