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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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원예배

■■■ (주일예배) 자신의 소유를 다 팔아 가장 귀한 보물을 얻은 성인들

  • 이은아 목사
  • 2021-06-12 2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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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예배  

(성령강림후 셋째주일)

2021년 6월 13일

 

 

예배 전 찬양 (찬송가/ 강물같이흐르는기쁨 외 3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JIKFAf0TS_c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24시간 찬양 / 비컴퍼니) https://youtu.be/NIj3az33HD4

예배 전 찬양연주 (피아노/ 나의 안에 거하라 외 1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uSW9OLM59YQ

 

 

마음을 정돈하고 고요히 묵상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시다.

 

■■■ 묵상기도 /예배종 3번 /사도신경 https://youtu.be/PvCTuuJbJb0

 

 

■■■ 찬 송

성령님 어서 오소서. 이곳에 임재 하시사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찬송가182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https://youtu.be/7chRtOcC434

 

 

[복음성가] 나는 예배자입니다. https://youtu.be/4qYmP2DRLIE

 

 

[복음성가] 온 맘 다해 https://youtu.be/TqCQIwJwKVg

 

 

■■■ 기도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지난 한주간도 하나님의 날개 아래 우리를 안전하게 품어 주시어 감사를 드립니다.

날마다 주님의 말씀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으로 우리를 깊고 넓게 깨닫게 하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것은 우리에게 생명인 줄 압니다.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사는 것이 우리의 구원인 줄 믿습니다.

그렇기에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절대 놓을 수 없습니다.

 

아브라함과 믿음의 조상들이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어디로 갈지 갈 곳을 몰랐지만 하나님의 명령으로

고향과 친척과 아비 집을 떠나고, 믿음으로 길을 걷고 머물렀으며,

온전한 신뢰로 말씀을 그대로 따르므로

결국 거부가 되게 하시고, 하늘의 별 같은 자손을 주셨으며

복의 근원이 되게 하셨습니다.

 

천국을 얻기 위해, 그리스도를 따라 나의 온전한 구원을 이루기 위해

많은 믿음의 성인들은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자신의 모든 소유를 버리고, 세상을 떠나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모든 것으로 하나님의 일에 충성했습니다.

그들은 결코 어리석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거룩하고 가장 위대한 복을 받았습니다.

어리석다고 손가락질 했던 세상은 그분들을 성인으로 칭송했습니다.

크게 밝은 빛을 세상에 비추어 어느 누구보다 귀한 일을 하였습니다.

 

“영생이 여기 있으니 우리가 어디로 가리요.”

이렇게 고백하고 끝까지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처럼

우리도 예수님의 뒤를 따라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깨닫고,

또 그것이 나의 영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임을 깨달아

나의 온전한 구원의 길, 사명의 길을 힘차게 걸어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자녀들을 지극한 사랑으로 품어주시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이 시간 이 예배에 임재 하여 주시어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세상이 알 수 없는 기쁨과 평화로 우리를 채워 주옵소서.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특송 

“어리석지 않았네”- 광주교회 https://youtu.be/YdNhU6yf9DU

 

 

“하나님 나라” - 광주교회 https://youtu.be/vWpYJ4Pme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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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자신의 소유를 다 팔아 가장 귀한 보물을 얻은 성인들

 

성경봉독

(마13:44~46)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마태복음 19:16~30)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이르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그 청년이 이르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온대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제자들이 듣고 몹시 놀라 이르되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사온대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르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1. 좋은 진주를 위해 소유를 다 팔고 비운 성인 이세종 선생.

성인 이세종 선생은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10여년 남의 집 종노릇을 하였습니다. 30세에 결혼을 하고 이를 악물고 악착같이 돈을 벌었습니다. 그런데 한 목수가 일하며 읽는 성경의 첫 구절 창세기 1장1절을 듣고 크게 은혜를 받고 큰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심을 알게 되니 하늘도 땅도 풀도 동물도 사람도 모두 이웃이고 친구인 것을 알고 펄쩍 펄쩍 뒤며 기뻐했습니다. 그 이후에 이세종은 글을 배워 성경을 깊이 읽고 배우기 시작합니다. 기쁨으로 밤을 밝히며 성경의 정신을 꿰뚫었습니다. 영원히 사는 것을 알게 된 그는 욕심을 다 내려놓게 됩니다. 고리대금업자처럼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챙겨온 그는 그 자리에서 모든 빚문서를 태워버렸고, 재산을 팔아 걸인과 빈자들에게 나눠주기 시작했습니다.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자식에 대한 미련도 없었다. 모든 것을 버리고 비운 이세종은 그 뒤 빌공(空)자를 써서 스스로를 이공이라고 했습니다. 그가 철저히 부인한 것은 이름만이 아니었습니다. 육신을 가진 인간이 탐할 수 있는 재산욕, 명예욕은 물론 식욕, 색욕, 수면욕도 철저히 극복해 초월했습니다. 그때부터 아내를 누이로 대했고, 죽는 순간까지 잠자리를 함께하지 않았습니다. 결혼한 몸으로서 인도의 간디보다 앞선 금욕의 선언이었고, 그보다 더욱더 철저히 이를 지켰습니다. 뿐만 아니라 잠자리를 하지 않아 아내가 다른 남자와 결혼해서 살러 나갔을 때 직접 짐을 날라주며 힘들면 다시 돌아오라고 말하기까지 합니다. 실제로 힘들어 다시 돌아온 아내는 얼마 후 다시 다른 남자와 결혼했고 그것도 힘들어 또 두 번째로 돌아옵니다. 이세종은 두 번 다 받아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그의 아내는 이세종 선생을 선생님으로 모시며 함께 오누이처럼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말씀대로 사는 삶에 전념하게 됩니다.

이세종 선생이 은혜를 받은 후 가장 변한 것은 자연에 대한 태도였습니다. 그는 “피는 생명”이라며 일체의 육식을 하지 않았습니다. 독에 빠진 쥐를 건져주고, 자기를 문 지네를 풀숲에 놓아주었습니다. 그는 혹여 개미를 밟을까봐 길을 걸을 때도 조심스러워했고, 나무와 풀이 꺾인 것을 보고도 눈물을 뚝뚝 떨어뜨렸습니다. 그런 모습을 한심하게 쳐다보는 사람들에게 그는 말했습니다. “세상엔 버릴 것이 없지라. 잡초만이 아니라 사람도 그렇지라우. 버린 돌이 집 초석이 되곤 한당께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어째서 그것을 모른다요.”

이세종 선생이 큰 은혜를 받고 그의 삶이 알려지자 많은 사람들이 그에게 배우러 찾아옵니다. 그 중에 여러 명의 제자들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세종 선생은 죽음이 가까워오자 석 달 동안 곡기를 끊었다. 화학산 골짜기에 찾아온 다섯 명의 제자들이 마른 장작처럼 말라 거지 옷을 입고 있는 그를 둘러메자 그는 “올라간다 올라간다 올라간다”고 춤을 추듯 노래하며 눈을 감았습니다. 큰 재산가였던 그가 죽을 때 남긴 것은 땅 한 평은커녕 옷 한 벌도 없었습니다. 그의 제자 중에 한국 교회의 위대한 성인들이 배출되었습니다. ‘맨발의 성자’ 이현필, 성녀 수락기댁, 소록도를 세운 나환자들의 아버지 최흥종 목사, 걸인들의 아버지 강순명 목사 등 수많은 제자들의 ‘삶’ 속에서 이세종 선생의 높고 깊은 참 영성의 숨결이 이어졌고, 지금 우리들에게까지 살아서 숨 쉬고 있습니다. (출처: 한겨례신문)

 

2. 밭에 감추인 보화를 위해 소유를 다 팔고 비운 성인 안토니오.

사막의 성인, 수도원 운동의 창시자로 불리는 안토니오(안토니우스)는 18세에 부모를 잃었습니다. 그 후 6개월도 되지 않아서 예배를 드리는 중 주님께서 부자 청년에게 하신 말씀이 가슴 깊이 파고 들었습니다. “네가 온전하고자 할진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쫓으라” (마19:21) 안토니오는 즉시 부모로부터 받은 유산인 비옥하고 훌륭한 땅을 마을 사람들에게 모두 나누어 주었습니다. 또한 가구도 모두 팔아서 받은 돈의 일부만 누이동생을 위해 남기고, 모두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어느 날 교회에 갔다가 안토니오는 다시 한번 마음에 강한 부딪힘이 일었습니다.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마6:34) 안토니오는 더 이상 주저하지 않고 자기 동생에게 남겨두었던 얼마 안 되는 재산마저 모두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자기 소유를 다 팔아 밭에 감추인 진주를 샀던 한 농부처럼 그는 참된 가치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았습니다. 그리고 자기 동생은 여자 수도단체에 맡겨 그곳에서 교육을 받도록 주선해 놓고, 자신은 집 앞에 수도생활을 위한 훈련장을 만들었습니다. 그곳에서 엄한 훈련으로 몸을 단련시키며 자신에 대해 조심하며 살았습니다. 그렇게 수도생활을 시작한 그는 이집트 사막에서 금욕 생활을 하며 갈고 닦은 영성을 토대로 시공간을 초월하는 메시지를 우리에게 남겼습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온전히 살고자하는 많은 이들이 세상을 떠나 자신을 모든 욕심을 하나님의 뜻 앞에 비우고, 온전한 하나님의 통로가 되어 자신과 세상을 위해 온전히 기도하여 세상에 맑고 밝은 빛의 비추는 경건한 수도원 운동의 큰 시작이 되었습니다.

 

3. 천국을 얻기 위해, 온전한 구원을 이루기 위하여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천국을 얻기 위해, 나의 온전한 구원을 이루기 위해, 완덕의 길에 이르기 위해서 꼭 세상을 떠나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목회자의 자리에서, 어떤 사람은 가정을 이루고 평범한 성도의 일상을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어떤 경우든 하나님의 뜻 보다,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사는 삶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 나라의 보물을 소유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두 성인의 가르침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더 분명히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안토니오 교부에게 물었습니다. “제가 무엇을 지키며 살아야 하나님 마음에 들까요?” 교부는 대답했습니다. “1)그대가 어디로 가건 항상 하나님을 뵈며 사십시오. 2)성서에 쓰여 있는 그대로 행동하고, 3)어느 곳에 머물 때 경망스럽게 이동하지 마세요. 내가 명한 이 세 가지 점을 지키며 산다면 그대는 구원받을 것이요.” 빠스톨 교부에게 어떤 사람이 물었습니다. “제가 어떤 선행을 하면 좋겠습니까?” 원로는 그 말을 듣고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성서에 이르기를 아브라함은 친절하였다. 그런즉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셨다. 엘리아는 무념무상의 고요를 좋아했는데, 그런즉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셨다. 다윗은 겸손했는데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계셨다고 한다. 따라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대 영혼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가를 보게. 그것이 바로 그대가 명심하여 행해야 할 일 이라네.”

안토니오 교부의 가르침은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해당하는 정말 귀한 가르침입니다. “1)그대가 어디로 가건 항상 하나님을 뵈며 사십시오. 2)성서에 쓰여 있는 그대로 행동하고, 3)어느 곳에 머물 때 경망스럽게 이동하지 마세요.” 그리고 빠스톨 교부의 말은 사람에 따라 다른 자신의 사명의 길을 깨달아 가게 합니다. 아브라함의 길은 말씀을 따라 떠나고 순종하고 신뢰하는 것이었습니다. 다윗의 길은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고, 하나님의 백성과 이스라엘 나라를 사랑하며 지키고 잘 다스리는 것이었습니다. 엘리야의 길은 하나님의 뜻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또 왕에게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고 행하는 것이었습니다. 베드로는 초대교회 성도들을 돌보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리고 그리스도인을 위하여 순교하는 것이 그의 사명이었습니다. 사실 하나님의 뜻과 우리 영혼이 진정 원하는 바는 하나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그것을 진정으로 깨달아 그대로 행하면 그것이 나의 사명이 됩니다.

하나님과 세상을 동시에 섬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잘 모시는 일은 세상을 등지는 일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 누구보다 세상을 사랑하여 세상을 위해 기도하는 삶입니다. 그 맑고 밝은 기도로 누구보다 세상에 귀한 은혜를 주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완덕의 삶을 위하여 세상을 등진 것을 어리석은 삶이라고 합니다. 적당히 어울려 편하게 살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좁은 길을 걸었던 그들은 결국 세상에서 오히려 성인으로 존중받았습니다. 영생을 얻었습니다. 세상이 알지 못하는 지극한 기쁨과 자유와 평화를 알았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상을 다 받았습니다. 그들은 결코 어리석지 않습니다. 그들은 진정으로 지혜로운, 가장 복된 사람들입니다. 자신의 것을 다 팔아 결국 가장 값진 천국, 완덕, 온전한 구원이라는 보물을 소유한 많은 신앙의 선배들의 길을 따라 예수님 말씀을 나의 삶으로 살며 나의 사명의 길을 곧게 걸어가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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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복음성가] 주의 말씀 앞에 선 https://youtu.be/OyxdQJ9Kixk

 

 

[복음성가] 세상이 당신을 모른다 하여도 https://youtu.be/YR_HvBd3FlQ

 

 

■■■ 주기도문/ 송영(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교제 https://youtu.be/mVgXoF4QA6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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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예배 후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성도님들의 댓글을 통해 목회자가 힘을 얻습니다. 교회에 은혜가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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