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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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예배) 요19장 / 다 이루었다. / 기업을위한기도

  • 이은아 목사
  • 2021-06-13 21: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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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6월 14일 월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찬송가151장] 만왕의 왕 내 주께서 https://youtu.be/eJNgFKSKQTM

 

 

[복음성가]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눈물 https://youtu.be/W_LhX2HC_Iw

 

 

[복음성가]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https://youtu.be/A018qr6KlgM

 

 

[복음성가] 주님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https://youtu.be/bMfp7GRtz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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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요한복음19장- 다 이루었다. / 새번역성경)

 

그 때에 빌라도는 예수를 데려다가 채찍으로 쳤다. 병정들은 가시나무로 왕관을 엮어서 예수의 머리에 씌우고, 자색 옷을 입힌 뒤에, 예수 앞으로 나와서 "유대인의 왕 만세!" 하고 소리치고, 손바닥으로 얼굴을 때렸다. 그 때에 빌라도가 다시 바깥으로 나와서, 유대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보시오, 내가 그 사람을 당신들 앞에 데려 오겠소.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했소. 나는 당신들이 그것을 알아주기를 바라오." 예수가 가시관을 쓰시고, 자색 옷을 입으신 채로 나오시니, 빌라도가 그들에게 "보시오, 이 사람이오" 하고 말하였다.

대제사장들과 경비병들이 예수를 보고 외쳤다.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그러자 빌라도는 그들에게 "당신들이 이 사람을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나는 이 사람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했소" 하고 말하였다. 유대 사람들이 그에게 대답하였다. "우리에게는 율법이 있는데 그 율법을 따르면 그는 마땅히 죽어야 합니다. 그가 자기를 가리켜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빌라도는 이 말을 듣고, 더욱 두려워서 다시 관저 안으로 들어가서 예수께 물었다. "당신은 어디서 왔소?" 예수께서는 그에게 아무 대답도 하지 않으셨다. 그래서 빌라도가 예수께 말하였다. "나에게 말을 하지 않을 작정이오? 나에게는 당신을 놓아줄 권한도 있고, 십자가에 처형할 권한도 있다는 것을 모르시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위에서 주지 않으셨더라면, 당신에게는 나를 어찌할 아무런 권한도 없을 것이오. 그러므로 나를 당신에게 넘겨준 사람의 죄는 더 크다 할 것이오." 이 말을 듣고서, 빌라도는 예수를 놓아주려고 힘썼다. 그러나 유대 사람들은 "이 사람을 놓아주면, 총독님은 황제 폐하의 충신이 아닙니다. 자기를 가리켜서 왕이라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황제 폐하를 반역하는 자입니다" 하고 외쳤다.

빌라도는 이 말을 듣고, 예수를 데리고 나와서, 리토스트론이라고 부르는 재판석에 앉았다. (리토스트론은 히브리 말로 가바다인데, '돌을 박은 자리'라는 뜻이다.)그 날은 유월절 준비일이고, 때는 낮 열두 시쯤이었다. 빌라도가 유대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보시오, 당신들의 왕이오." 그들이 외쳤다. "없애 버리시오! 없애 버리시오! 그를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의 왕을 십자가에 못박으란 말이오?" 대제사장들이 대답하였다. "우리에게는 황제 폐하 밖에는 왕이 없습니다." 이리하여 이제 빌라도는 예수를 십자가에 처형하라고 그들에게 넘겨주었다. 그들은 예수를 넘겨받았다.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이라 하는 데로 가셨다. 그 곳은 히브리 말로 골고다라고 하였다. 거기서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 그리고 다른 두 사람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달아서, 예수를 가운데로 하고, 좌우에 세웠다. 빌라도는 또한 명패도 써서, 십자가에 붙였다. 그 명패에는 '유대인의 왕 나사렛 사람 예수' 라고 썼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곳은 도성에서 가까우므로, 많은 유대 사람이 이 명패를 읽었다. 그것은, 히브리 말과 로마 말과 그리스 말로 적혀 있었다. 유대 사람들의 대제사장들이 빌라도에게 말하기를 "'유대인의 왕'이라고 쓰지 말고, '자칭 유대인의 왕'이라고 쓰십시오" 하였으나, 빌라도는 "나는 쓸 것을 썼다" 하고 대답하였다.

병정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뒤에, 그의 옷을 가져다가 네 몫으로 나누어서, 한 사람이 한 몫씩 차지하였다. 그리고 속옷은 이음새 없이 위에서 아래까지 통째로 짠 것이므로 그들은 서로 말하기를 "이것은 찢지 말고, 누가 차지할지 제비를 뽑자" 하였다. 이는 '그들이 나의 겉옷을 서로 나누어 가지고, 나의 속옷을 놓고서는 제비를 뽑았다' 하는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병정들이 이런 일을 하였다.

그런데 예수의 십자가 곁에는 예수의 어머니와 이모와 글로바의 아내 마리아와 막달라 사람 마리아가 서 있었다. 예수께서는 자기 어머니와 그 곁에 서 있는 사랑하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하고 말씀하시고, 그 다음에 제자에게는 ",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 때부터 그 제자는 그를 자기 집으로 모셨다. 그 뒤에 예수께서는 모든 일이 이루어졌음을 아시고, 성경 말씀을 이루시려고 "목마르다" 하고 말씀하셨다. 거기에 신 포도주가 가득 담긴 그릇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해면을 그 신 포도주에 듬뿍 적셔서, 우슬초 대에다가 꿰어 예수의 입에 갖다 대었다.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시고서, "다 이루었다" 하고 말씀하신 뒤에, 머리를 떨어뜨리시고 숨을 거두셨다.

유대 사람들은 그 날이 유월절 준비일이므로,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가에 그냥 두지 않으려고, 그 시체의 다리를 꺾어서 치워달라고 빌라도에게 요청하였다. 그 안식일은 큰 날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병사들이 가서, 먼저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달린 한 사람의 다리와 또 다른 한 사람의 다리를 꺾고 나서, 예수께 와서는, 그가 이미 죽으신 것을 보고서, 다리를 꺾지 않았다. 그러나 병사들 가운데 하나가 창으로 그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흘러나왔다. (이것은 목격자가 증언한 것이다. 그래서 그의 증언은 참되다. 그는 자기의 말이 진실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여러분들도 믿게 하려고 증언한 것이다.)일이 이렇게 된 것은, '그의 뼈가 하나도 부러지지 않을 것이다' 한 성경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이었다. 또 성경에 '그들은 자기들이 찌른 사람을 쳐다볼 것이다' 한 말씀도 있다.

그 뒤에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예수의 시신을 거두게 하여 달라고 빌라도에게 청하였다. 그는 예수의 제자인데, 유대 사람이 무서워서, 그것을 숨기고 있었다. 빌라도가 허락하니, 그는 가서 예수의 시신을 내렸다. 또 전에 예수를 밤중에 찾아갔던 니고데모도 몰약에 침향을 섞은 것을 백 근쯤 가지고 왔다. 그들은 예수의 시신을 모셔다가, 유대 사람의 장례 풍속대로 향료와 함께 삼베로 감았다. 예수가 십자가에 달리신 곳에, 동산이 있었는데, 그 동산에는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새 무덤이 하나 있었다. 그 날은 유대 사람이 안식일을 준비하는 날이고, 또 무덤이 가까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예수를 거기에 모셨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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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1시간) https://youtu.be/aHL6n5DLDR4

 

 

*예수님의 십자가는 참으로 무도한 자들의 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무도한 자들이 예수님을 조롱하고, 모욕했습니다. 하나님을 가장 잘 섬긴다고 자부하는 자들이 자신들의 왕은 로마 황제밖에 없다고 선언하며 그리스도를 못 박으라고 외칩니다. 하늘과 땅이 뒤집힌 날입니다. 참혹하고 괴로운 날입니다. 그러나 사실 그 날조차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그리고 역전의 날이 곧 옵니다. 주여! 고난의 날, 예수님처럼 하나님을 바라보며 우리가 잘 견디게 하옵소서. 끝까지 잘 견디고, 다 이루고, 하나님께 우리의 영혼을 편안히 맡길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말씀하신 하나님! 맞습니다. 하나님 앞에 누가 의롭다고 설 수 있겠습니까? 우리를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으로 창조하셨는데 죄로 망한 우리를 구원하시고, 의롭다 인정하신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우리는 아무 공로가 업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가 거룩한 자녀로서 하나님 앞에 의롭게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그리스도의 은혜가 아니고서 우리가 어찌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오직 은혜로 삽니다. 우리의 믿음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삽니다. 주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 위에 덮으소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를 헛되이하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를 온전히 구원하시기 위하여, 우리가 잘 되고 지극한 복을 누리게 하기 위하여, 우리가 영생을 얻게 하시기 위하여,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게 하시기 위하여, 우리가 하나님을 닮은 본래 형상을 온전히 회복하기 위하여, 그리스도의 부활의 영광에 이르러 예수님과 친구가 되어,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함께 즐겁게 이루기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지신 희생의 은혜를 헛되이하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은 이미 우리의 질고를 대신 지시고 우리를 자유하게 하시며 우리를 치유하시고 회복케 하셨습니다. 하나님 생명의 통로가 되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생명의 양식이 되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날마다 받는 크신 은혜를 우리는 거저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거져 누리고 있다고 그 은혜가 작은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거저 누리는 은혜라고 이기적으로 당연히 받고 감사할 줄 모릅니다.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함부로 대하기도 합니다. 십자가의 참혹함 아래에서 우리의 죄가 얼마나 큰 지를 다시한번 돌아봅니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그리스도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사랑하는 제자 요한과 어머니를 보시며, 옆의 두 강도를 보시며, 자신을 못 박고 조롱하는 자들과 울며 탄식하는 여인들을 보시며 마지막까지 사랑과 진리를 놓지 않으신 예수님! 예수님을 생각하며 우리가 나의 고난 중에 있을 때에도 끝까지 선함과 진리 안에 있게 하옵소서. 주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 세상에서 다 이루신 예수님을 묵상합니다. 그리스도여! 우리가 이 세상에서 주님을 따를 때에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룰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나의 사명을 다 이룰 수 있는 지혜와 인내와 힘을 주옵소서. 주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예수참영성교회가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어 온전히 다스리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참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치유와 성장과 평화와 사랑이 모두에게 있게 하옵소서. 온라인 교회로 재난의 시대에 많은 성도님들을 든든히 돕고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주목하기보다 주님이 주목하시는 교회가 되어 겸손히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1분 말씀묵상/ 회개와 용서 https://youtu.be/w0sBa5iX-uQ

 

 

■ 기업을 위한 기도문 https://youtu.be/bGPlV3FVENI

 

 

■ 사순절 기도문 https://youtu.be/YzgL_BDTPhk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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