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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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요21장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새하늘새땅

  • 이은아 목사
  • 2021-06-15 21: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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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매일예배 

(6월 16일 수요일)

 

하나님! 오늘 예배 위에 은혜로 임재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합시다.

 

■■■ 찬양

 

[특송-광주교회] 요한의 아들 시몬아 https://youtu.be/avoyW42ZJf0

 

 

[특송-광주교회] 주의 용사 https://youtu.be/gWSgdPxL3Nc

 

 

[복음성가] 주님의 사랑 이곳에 (선교사의 노래) https://youtu.be/E0tqzFyrDXo

 

 

[복음성가] 마라나타 https://youtu.be/6j8dFPwF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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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성경을 읽으시며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찾아봅시다.

내 마음에 깊이 울리는 말씀은 두 번, 세 번 반복하여 읽습니다.

댓글로 남겨 주시면 나와 모두에게 더 깊은 은혜로 남습니다.

 

성경통독 (요한복음21장-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새번역성경)

 

그 뒤에 예수께서 디베랴 바다에서 다시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셨는데, 그가 나타나신 경위는 이러하다. 시몬 베드로와 쌍둥이라고 불리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제자들 가운데서 다른 두 사람이 한 자리에 있었다.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겠소"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소" 하고 말하였다. 그들은 나가서 배를 탔다. 그러나 그 날 밤에는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다. 이미 동틀 무렵이 되었다. 그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들어서셨으나, 제자들은 그가 예수이신 줄을 알지 못하였다.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못 잡았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그리하면 잡을 것이다." 제자들이 그물을 던지니, 고기가 너무 많이 걸려서, 그물을 끌어올릴 수가 없었다. 예수가 사랑하시는 제자가 베드로에게 "저분은 주님이시다" 하고 말하였다. 시몬 베드로는 주님이시라는 말을 듣고서, 벗었던 몸에다가 겉옷을 두르고, 바다로 뛰어내렸다. 그러나 나머지 제자들은 작은 배를 탄 채로, 고기가 든 그물을 끌면서, 해안으로 나왔다. 그들은 육지에서 백 자 남짓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 들어가서 고기를 잡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이 땅에 올라와서 보니, 숯불을 피워 놓았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여 있고, 빵도 있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지금 잡은 생선을 조금 가져오너라." 시몬 베드로가 배에 올라가서, 그물을 땅으로 끌어내렸다. 그물 안에는, 큰 고기가 백쉰세 마리나 들어 있었다. 고기가 그렇게 많았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않았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와서 아침을 먹어라." 제자들 가운데서 아무도 감히 "선생님은 누구십니까?" 하고 묻는 사람이 없었다. 그가 주님이신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가까이 오셔서, 빵을 집어서 그들에게 주시고, 이와 같이 생선도 주셨다. 예수께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신 뒤에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신 것은, 이번이 세 번째였다.

그들이 아침을 먹은 뒤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 그렇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어린 양 떼를 먹여라." 예수께서 두 번째로 그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주님, 그렇습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 떼를 쳐라." 예수께서 세 번째로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 때에 베드로는, [예수께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세 번이나 물으시므로, 불안해서 "주님,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그러므로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 떼를 먹여라.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네게 말한다.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를 띠고 네가 가고 싶은 곳을 다녔으나, 네가 늙어서는 남들이 네 팔을 벌릴 것이고, 너를 묶어서 네가 바라지 않는 곳으로 너를 끌고 갈 것이다." 예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베드로가 어떤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인가를 암시하신 것이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 베드로가 돌아다보니,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제자가 따라오고 있었다. 이 제자는 마지막 만찬 때에 예수의 가슴에 기대어서, "주님, 주님을 넘겨줄 자가 누구입니까?" 하고 물었던 사람이다. 베드로가 이 제자를 보고서, 예수께 물었다. "주님,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고 한들,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이 말씀이 믿는 사람들 사이에 퍼져 나가서, 그 제자는 죽지 않을 것이라고들 하였지만, 예수께서는 그가 죽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내가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고 한들,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하고 말씀하신 것뿐이다. 이 모든 일을 증언하고 또 이 사실을 기록한 사람이 바로 이 제자이다.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예수께서 하신 일은 이 밖에도 많이 있어서, 그것을 낱낱이 기록한다면, 이 세상이라도 그 기록한 책들을 다 담아 두기에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찾아봅시다.

나에게 주신 말씀을 3번 이상 반복하여 읽고 묵상합니다.

은혜 받은 말씀을 따라 기도하고 나서, 아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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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읽으며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음악이 필요하신 분은 아래 연주를 틀고 기도하시면 됩니다.

[Jerry Kim]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1시간) https://youtu.be/aHL6n5DLDR4

 

 

*베드로는 예수님을 정말 사랑했습니다. 정말 존경했습니다. 그런데 비교의식이 있었습니다. “내가 다른 사람보다 예수님을 더 사랑한다.” 그래서 예수님의 첫 번째 물음은 이것이었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베드로는 대답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두 번째로 묻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두 번 째 물음에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가 빠졌습니다. 베드로는 대답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대답합니다. 아마도 예수님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비교하는 없이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베드로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 같자 세 번째로 물으십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는 자신이 무엇을 놓친 것인가 불안했지만 자신의 마음을 깊이 살펴봐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래서 대답합니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제자 요한을 보니 궁금해서 묻습니다. "주님,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올 때까지 그가 살아 있기를 내가 바란다고 한들, 그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너는 나를 따라라!"

*예수님과 베드로의 대화를 통해서 우리의 삶을 되돌아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교회에 함께 모여 지내면서 모두 예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서로를 사랑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내가 더” 사랑한다는 비교의식이 들어갑니다. “내가 더” 잘 되고 싶은 마음이 들어갑니다. “내가 더”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들어갑니다. “저 사람은 어떻게 되는가? 내가 더 잘 되어야 하는데”라는 마음이 들어갑니다. 그 이기심이, 그 욕심이 모든 것을 망쳤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훼방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상처투성이가 되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교회가 손가락질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라는 처음의 고백은 사라지고 “내가”만 남았습니다.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예수님이 부활하셨지만 제자들은 여전히 두려웠습니다. 유대인들은 여전히 살기등등하여 제자들을 위협하여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을 없이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두려움 속에서도 예수님을 떠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도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오순절 성령강림이 있으면서 능력을 얻고 담대함을 얻어 예수님을 전하는 증인이 되었습니다. 큰 능력과 기적과 성령님의 능력으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한 몸인 형제자매로 깊은 사랑의 교재를 나누는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그러나 핍박은 계속 되었습니다. 많은 제자들이 순교를 당했습니다. 위협을 당했습니다. 그 많은 성도들이 핍박에 못 이겨 모두 유대를 떠나 깊은 굴에 숨어야 했습니다. 다른 나라에 뿔뿔이 흩어져 살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들이 그렇게 흩어졌기 때문에 복음이 온 세상에 빨리 전파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있는 곳에 예수님이 전해졌습니다. 그들이 있는 곳에 예수님의 말씀이 전해졌습니다. 그들이 있는 곳에 사랑과 선함으로 사람들이 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하시고 하나님의 기쁨이 함께 하였습니다.

*그들은 그 많은 핍박에 어떻게 예수님을 끝가지 붙잡고 나아갈 수 있었을까요? 우리는 이 험한 세상에서 어떻게 끝가지 예수님을 붙잡고 나아갈 수 있을까요? 그러고 싶으니까요. 그것이 옳으니까요. 영생이 여기에 있으니까요. 참 행복이 여기 있으니까요. 그래야 내가 진짜 사니까요.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한 순간도 잊지 않고 도우시니까요. 예수님이 이기셨고 또 우리가 이기게 하시니까요.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사랑이 너무 지극해서 잊을 수 없으니까요. 그래서 각인처럼 내 깊은 심령에 그리스도를 새기고, 하나님을 새기고 그냥 나아갑니다. 그리고 참 성령의 은혜가 우리의 몸과 마음과 생각을 보호하시고 지키시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모든 나라에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몇몇의 소수민족에게만 복음이 아직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어라. 세상 모든 곳에 복음이 다 전해지기 전에 내가 다시 오리라’ 말씀하신 때가 가까이 왔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있든지 세상을 떠나든지 어느 때나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를 도우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세상에 다시 오시는 일은 지구가, 우주가 큰 변화를 겪는 때임을 압니다. 새 하늘 새 땅이 이 지구에 임하실 것을 압니다. 어느 때나 예수님을 믿고, 그 사랑 안에서 그 말씀대로 살며, 복음을 전하며 살 것이지만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잠들지 않도록 깨어서 기름을 준비하며 있게 하옵소서. 내 사명을 끝까지 다 이루게 하옵소서.

 

*예수참영성교회가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어 온전히 다스리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참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치유와 성장과 평화와 사랑이 모두에게 있게 하옵소서. 온라인 교회로 재난의 시대에 많은 성도님들을 든든히 돕고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주목하기보다 주님이 주목하시는 교회가 되어 겸손히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1분 말씀묵상/ 담대함 https://youtu.be/ZrC1CBNZHlY

 

 

■ 하나님 나라가2 기도문 (새하늘새땅) https://youtu.be/gv_5T5E-NWE

 

 

■ 계곡과 강을 보며 (강물 같은 은혜가) https://youtu.be/xhIDHHRSVcU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알립니다.

*그동안 마태복음 요한복음 성경통독과 함께하는 매일 예배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예배를 준비하면서 저도 참 많이 위로를 받고, 힘을 얻고, 지혜를 얻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매일예배를 드리면서 오타나 저의 부족함이 있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 해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부족함에도 저를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하시고,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 임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진리의 말씀 스스로의 능력이 여러분과 함께 하신 줄 믿습니다.

*복음서를 다 통독하려고 했는데 반복되는 것이 많아서 두 복음서만 다루고 당분간 매일 예배는 쉬려고 합니다. 매일 예배를 드렸던 습관대로 계속 스스로 매일 예배를 드리시기를 권합니다. 내가 스스로 드리는 매일예배는 나에게 맞춘 예배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조금 서툴지 몰라도 나의 영성에 훨씬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내 영혼에 나의 생수의 우물을 깊이 판다고 생각하고 드리시면 좋겠습니다. 내 안에 생수의 우물을 깊이 파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생명의 물로 많이 행복하시고 많은 분들을 행복하게 해드리는 모두가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예수참영성교회와 함께드린 매일예배를 바탕으로 *성경통독을 하면서 드려도 좋습니다. 유투브나 교회 홈페이지를 통하여 여러 *기도문을 중심으로 드려도 좋습니다. *영성훈련을 체계적으로 밟아가며 드려도 너무 좋습니다. 나에게 임하는 은혜에 따라 피곤하면 하나님께 다 맡기고 쉬세요. 그리고 잘 안되면 너무 억지로 하지 마시고 즐거운 일을 하시면서 잠시 여유를 갖는 것이 더 유익할 때도 있습니다. 스스로 하는 영성훈련은 나의 경건의 습관이 되기 때문에 나의 영성생활에 아주 큰 유익이 됩니다. 다시 한번 복음서 통독과 함께하는 매일예배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예수참영성교회 곳곳에서 계속 기쁘게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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