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예배
(성령강림후 넷째주일, 6.25민족화해주일)
2021년 6월 20일
예배 전 찬양 (찬송가/ 강물같이흐르는기쁨 외 3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JIKFAf0TS_c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성령님 오셔서 외 3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JKHKhbMzCr4
예배 전 연주 (피아노/ 나의 안에 거하라 외 1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uSW9OLM59YQ
마음을 정돈하고 고요히 묵상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시다.
■■■ 묵상기도 /예배종 3번 /사도신경 https://youtu.be/PvCTuuJbJb0
■■■ 찬 송
성령님 어서 오소서. 이곳에 임재 하시사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찬송가187장] 비둘기 같이 온유한 https://youtu.be/uya2N9HYOuE
[복음성가] 나는 예배자입니다. https://youtu.be/5WKOZzYn-pg
[복음성가] 임재 https://youtu.be/mRuE0P-M9EM
■■■ 공동 기도문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지난 한 주간도 하나님의 지극한 은혜의 품 안에 저희를 품어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거룩하고 온전하고 위대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태어났으며
하나님의 은혜로 죄로 망한 우리가 구원을 얻어 회복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 험한 세상에서 보호해 주시고, 안전한 길로 인도하시며
하나님의 은혜로 풍성하고 놀라운 선물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생명의 강물을 우리에게 부어주시어
우리가 거룩하고, 건강하고, 능력 있게 살 수 있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우리가 빛의 자녀로 사랑하고 성장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온 우주의 고향, 온 우주의 어버이 하나님!
온 세상을 지극한 사랑으로 품으시고
모든 곳에서 진리와 생명의 빛을 비추어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과 함께 온 세상을 큰 사랑으로 품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함께 온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머물고, 우리가 사랑하는 곳 만 아니라
어려움 중에 있는 분들과 장소에도 큰 빛을 비추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사랑이 없는 곳에도
하나님과 함께 진리의 빛을 비추고 사랑을 전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그 모든 일에 하나님의 은혜로만, 하나님의 인도하심대로만 하게 하옵소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니 나는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마땅히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하옵소서.
그리고 하나님의 품에 평안히 쉬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이 시간 이 예배에 임재 하시는 하나님!
사랑으로 우리를 안아주시고 지극한 기쁨과 평화로 우리 영혼을 채워 주옵소서.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특송 /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 J-US Ministry ] https://youtu.be/rco5MWIRr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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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어둔 곳에 빛을 밝히는 하나님의 자녀
성경봉독
(마5:13~16)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이사야 53:10~12) 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니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1. 생명 호흡법과 거듭남.
사람은 좋은 공기를 마시고 나쁜 공기를 내보내는 호흡을 통하여 건강을 유지합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믿고 그 사랑 안에서 사랑하며 살면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생명의 생수, 참 성령의 빛을 우리가 마시고, 몸과 마음의 어둡고 나쁜 것들을 하나님 은혜의 물결에 담겨 내어 보냅니다. 이렇게 우리는 건강해집니다. 행복해집니다. 평안을 누립니다. 거룩한 백성의 생명 호흡법은 이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사랑 안에서 사랑으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생명의 물을 우리 안에 받아들이고, 그 생명의 물길을 남김없이 흘려보내며 거기에 내 안의 쓰레기를 담아 깨끗이 흘려보내는 것입니다.
이 생명 호흡법으로 내가 건강해집니다. 이 생명의 물이 내 몸과 마음과 정신을 건강하고 밝고 맑게 합니다. 점점 더 건강해지고 지혜로와지고 밝아집니다. 변함없이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면 이 생명의 빛, 생명의 물이 점점 많아집니다. 내 몸과 마음과 정신이 더 건강해지고 나아가 세상도 조금씩 정화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세상의 빛이 된다는 뜻이며, 또한 그리스도인의 존재 자체가 세상을 정화하고 밝히는 빛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 생명의 물이 흐르고 흘러 어느 순간 숨이 멈춘 것처럼 고요한 가운데 내 안에 하나님을 닮은 작은 빛이 생겨납니다. 이 빛은 하나님, 그리스도, 참 성령으로부터 받은 생명으로 만들어진 하나님을 닮은 빛입니다. 변함없이 하나님을 믿고 그 사랑 안에서 사랑하며 살면 어느 순간 생명의 빛이 많이 모여 아주 깊은 고요함 가운데 자연스레 응축되면, 하나님을 닮은 빛의 아기, 나의 영의 몸이 태어납니다.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거듭나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거듭나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변함없이 하나님을 믿고 그 사랑 안에서 사랑하며 살면 빛의 아기가 점점 자라납니다. 나의 몸과 마음과 정신은 더욱 건강해지고 밝고 맑으며 지혜로워집니다. 그리고 주변을 더 많이 정화할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예수님이 나에게는 마르지 않는 생수가 있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내 안에 마르지 않는 생수가 생긴 것입니다. 정확하게는 하나님과 연결된 마르지 않는 우물이 생긴 것입니다.
이제는 세상을 정화하는 능력도 커져서 처음에는 세상의 어둠이 나의 어둠이 되어 그 어둠에 휩쓸리고 괴롭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힘든 가운데에도 변함없이 생명처럼 예수님을 붙들고 그 말씀을 붙들고 살면 점점 세상의 어둠에 휘둘리는 것이 적어집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조금씩 세상의 어둠이 나의 몸과 마음과 생각을 방해하지 못하게 됩니다. 저절로 일상에서 평안과 지극한 기쁨과 사랑이 샘솟게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저절로 이해하게 되고 닮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과 모든 존재가 나와 한 몸임을 알게 되고 한 몸으로 느끼게 됩니다. 한 몸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내 주변 사람들과 장소가 더 건강해지고 밝아지고 맑아집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성인들에게 가까이 가고 싶어 하고, 존경하게 됩니다.
생명 호흡법은 그리스도의 사랑에 의지하는 방법입니다. 어머니의 배 속 에서 잉태된 아기처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참 성령님 안에서 잉태된 빛나는 영의 아기가 그리스도의 안에서 사랑과 생명을 공급받아 사람의 모습을 형성하며 자랍니다. 때가 되면 내 안에 참 성령으로 말미암아 나의 영의 몸, 빛의 아기가 태어납니다.(사람마다 영의 아이의 크기가 다를 수 있습니다. 큰 성인은 큰 몸으로 태어나서 은혜가 세상에 늦게 발현되기도 합니다.)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하나님나라를 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Born Again 새로이 태어난 나의 영의 몸, 빛의 아기는 무럭무럭 자라나 내 몸을 집을 삼아 세상 곳곳을 다닐 수 있습니다. 능력도 크고 깊어집니다. 그리고 더욱 성장하면 하나님의 허락 하에 천국에도 갈 수 있습니다.
2. 어둔 곳에 빛을 밝히는 묵상/ 성인 호흡법
성인 호흡법이 있습니다. 세상의 고통 어둠을 내 안으로 받아들입니다. 내 몸이 버티기까지 받아들인 후,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생명에 연결된 우물에서 물을 퍼올려 하나씩 모두 다 깨끗이 정화합니다. 그리고 나서 하늘의 충만한 기쁨, 지극한 평화, 넘치는 사랑을 세상에 가득히 내어 보냅니다. 남을 건강하게 하는 것이 곧 내게 하는 것이라는 자비의 묵상, 호흡법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그대로 사는 호흡법입니다. 이 땅에 있는 성인들은 주기적으로 이 일을 한다고 합니다. 저절로 하게 되기도 하고, 훈련으로 하기도 하고, 세상을 사랑하는 큰 자비의 마음으로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점점 더 그 능력이 커지게 됩니다.
사실 섬김과 중보, 희생은 그리스도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면 저절로 하게 되는 호흡법입니다.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그 말씀 안에서 사랑으로 살면 내 몸이 건강해지면서 저절로 세상의 어둠을 정화하게 됩니다. 사실 영성으로 성장한 상태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예수님의 말씀대로 세상을 섬기다보면 저절로 하게 됩니다. 가만히 교회에 또는 집에 앉아서 힘든 세상을 향해 중보 하여 빛을 밝히고 사랑을 전하고 사랑으로 품는 기도가 그것입니다. 어려움에 처한 분들, 힘든 곳에 찾아가서 함께 있어주고, 섬기고 사랑을 전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예수님 말씀대로 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언제나 당연히 생각하고 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성인 호흡법은 섬김과 희생과 좀 다릅니다. [자신의 의지로] 자신의 몸을 통하여 세상을 정화할 수 있는 것은 성인(성자)이 되어야 가능합니다. 그분들은 이미 마음과 삶에 섬김과 중보와 희생과 사랑의 마음이 자연스럽게 흐르고 훈련된 분이겠지요. 그런데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으로] 성인이 되기 전에 성인호흡법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큰 은혜가 있을 때 돌아다니며 다른 사람들과 세상을 살리고 은혜가 작아졌을 때 내가 받아들인 세상의 어둠을 하나씩 힘겹게 정화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붙잡고 말씀을 붙잡으며 어둠에 휩쓸리지 않도록 씨름하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자기 사명을 따라 비교적 안전하게 보호받으며 사는 분들도 있지만 어떤 분들은 세상에서 무시 받는 참 고난스러운 삶을 살기도 합니다. 또 대부분 그분들은 참 성령으로 태어나는 아기가 아주 커서 직관적으로 혹시나 하는 짐작은 할 수 있지만 아주 오랫동안 자기가 그런 일을 하는 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그 희생은 결코 헛되지 않아서 생명호흡법보다 훨씬 빨리 아주 큰 영성의 진보를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이런 현상은 그의 타고난 마음의 뿌리가 깊고 단단해 감당할 수 있는 사람에게 허락되는 고통입니다. 이런 사실을 보면 세상에서 무시 받고 고난스러운 삶을 사는 분들 중에 어떤 분은 자신의 잘못으로 당하는 경우도 많겠지만,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자신도 알게 모르게 세상의 짐을 대신 지고 가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사야 53장에 나오는 그리스도를 닮은 고난의 종의 모습입니다. 또는 부자와 나사로 이야기에서 거지였다가 천국에 간 나사로의 이야기일 것입니다.
성인 호흡법은 하나님과 함께 세상을 밝히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기쁨도 함께하지만 하나님의 아픔도 함께하여 하나님과 더욱 깊이 하나가 되는 일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모든 존재와 더욱 깊이 하나가 되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므로 내가 크게 성장하는 일입니다.
3. 평소에는 생명 호흡법을, 여유 있을 때 깊이 성인 호흡법을.
생명 호흡법은 편안하며 자연스럽게 모든 성도들이 하는 호흡법입니다. 성인호흡법은 어려움이 있지만 아주 빠른 영성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또한 생명 호흡법을 하지 못하면 성인 호흡법도 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세상을 정화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하나님이 은혜로 생명을 주시고, 도우시고,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매우 주의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항상 욕심은 금물입니다. 아무리 좋은 일도 욕심으로 하면 모두에게 덕이 되지 않을 수도 있고 나도 넘어지게 됩니다. 아무리 선한 일도 과하면 탈이 납니다. 은혜로 사는 삶이기에 주시는 은혜에 따라서,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은혜의 통로의 크기에 따라서 감당할 수 있는 만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감당할 수 없는 일을 꼭 해야 한다면 죽음을 각오하고 생명과 영혼을 맡기고 일을 하세요. 오히려 큰 은혜와 기적을 얻게 될 수 도 있습니다. 또는 실제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죽음이 천국에서 큰 기쁨과 영광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선한 욕심도 욕심이라 내 욕심으로 감당할 수 없는 어둠을 감당하고자 하면 세상의 어둠에 휩쓸려 큰 어려움을 당하고 거기에 사단의 공격이 가세하면 오히려 낙심하여 영성이 크게 후퇴할 수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내가 도착할 목표인 항구에 이르지 못하고 배가 침몰하듯 세상을 떠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욕심과 이기심을 자제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니 하나님의 은혜로 완전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야 합니다. 사람마다 그 과정이 다 다르니 비교하지 말고 인도하시는 나의 길을 따라 가야합니다. 우리는 은혜로 삽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생명입니다. 예수님의 은혜가 우리의 생명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의 생명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생명입니다. 그 은혜 안에서, 그 은혜를 따라서, 그 은혜가 통과하는 지금의 내 통로의 크기에 맞게 사는 삶이 거룩한 백성의 지혜로운 복된 삶입니다.
그러므로 평소에, 일할 때, 피곤하고 지칠 때에는 크신 하나님의 사랑에 의지하여, 크신 하나님의 생명의 빛에 의지하여, 그리스도의 생명의 강물에 의지하여 생명 호흡법을 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여유가 있을 때, 시간을 따로 내어서, 훈련을 하듯이 성인 호흡법을 해 보세요.
오늘 결단 찬양처럼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그 곳에서 예배합니다. 사랑이 없는 그 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평화가 없는 그곳에서 하나님의 지극한 평화를 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통로가 되어 내가 밟는 모든 땅이 행복하고 사랑이 가득한 곳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온 땅이 하나님을 찬양하며 감사하며 영광돌리기를 원합니다.
■■■ 어두운 곳에 빛을 밝히는 묵상 https://youtu.be/Gf1vjmFgZUM
■이렇게 행동하는 나를 상상해 봅니다. ◆힘든 곳에, 고통 받는 곳에, 사람이 많은 곳에 찾아가 고요히 앉아 봅니다. (인사와 격려가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평화와 축복을 전하고 고요히 조용한 곳에 앉습니다.) ◆이곳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봅니다. 하나님과 함께 나도 지극한 사랑으로 안아 봅시다. ◆내가 하나님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남김없이 그곳에 있는 모든 존재에게 전해 줍니다.(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니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전해봅니다.) 하나님의 평화를 남김없이 전해 줍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남김없이 전해 줍니다. ◆하나님의 통로만 되어보세요. (하나님의 생명을 남김없이 세상에 보내세요. 나의 통로, 나의 몸도 깨끗해집니다.) ◆하나님의 품에 편히 쉬어보세요.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고 밝고 가벼운 빈 마음으로 행복하게 돌아오는 내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 이렇게 묵상해 봅시다. ◆온 세상을 지극한 사랑으로 품으시는 하나님을 묵상해 봅니다. 하나님과 함께 나도 온 세상을 지극한 사랑으로 안아 봅시다. ◆힘든 분들, 고통 하는 분들을 떠올려 봅니다. 그분들을 사랑과 진리로 품으시는 하나님을 묵상해 봅니다. 하나님과 함께 나도 사랑과 진리로 품어봅니다. ◆어려움을 겪는 분들과 함께 계시며 그곳에서 밝은 빛과 크신 은혜로 함께하시는 그리스도를 바라봅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그곳이 밝아지는 것을 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밝은 빛을 비추어 봅니다. 그곳이 밝아 질 때까지 집중하여 빛을 비추어 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과 장소를 떠올려 봅니다. 모든 곳에서 진리와 사랑으로 빛을 비추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과 함께 진리의 빛을, 사랑의 빛을 비추어 봅시다. 그곳에 불씨처럼 밝은 빛이 남을 때까지 한다고 생각하며 밝은 빛을 비추어 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모든 것을 다 맡기고 편히 쉬어보세요. ◆하나님과 함께 아름다운 일을 할 수 있었음에 감사기도를 드리며 기도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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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복음성가] 예배자 (아무도 예배하지 않는) https://youtu.be/v8kba1-dpC4
[복음성가] 나를 통하여 https://youtu.be/euDpQ-oXq1g
■■■ 축도 / 묵상기도(송영) / 교제 https://youtu.be/ZuYbUVcZ0N0
■■■ 광고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예배 후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성도님들의 댓글을 통해 목회자가 힘을 얻습니다. 교회에 은혜가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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