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예배
(성령강림후 일곱째주일)
2021년 7월 11일
예배 전 찬양 (찬송가/ 강물같이흐르는기쁨 외 3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JIKFAf0TS_c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성령님 나를 안아 주세요 4시간 / 비컴퍼니) https://youtu.be/hfPkxQOET7o
예배 전 연주 (피아노/ 나의 안에 거하라 외 1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uSW9OLM59YQ
[ 시작의 기도 ]
은혜의 하나님!
지난 한 주간도 선한 목자로 우리를 인도하고 보호하여 주시고,
이렇게 하나님 앞에 나와 온 몸과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 예배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한없는 사랑으로 만나주시고
하나님을 찾는 자에게 기쁨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를 찾는 우리에게 임재하시사
우리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주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기쁨으로 드리는 이 예배에 참 성령의 역사로 임하실 줄 믿으며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마음을 정돈하고 고요히 묵상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시다.
■■■ 찬 송
성령님 어서 오소서. 이곳에 임재 하시사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찬송가67장]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 https://youtu.be/OC1xX396JFk
[복음성가] 여호와의 유월절 https://youtu.be/8_iT1D-_G0w
[복음성가] 온 맘 다해 https://youtu.be/TqCQIwJwKVg
■■■ 공동 기도문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 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주신 것이 얼마나 많은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주실 것이 얼마나 놀랍고 아름다운지,
하나님이 우리가 돌아오기를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셨는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얼마나 오래 참으시는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얼마나 희생하셨는지,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과 다함없는 사랑에
말 할 수 없는 깊은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영원히 하나님께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다함없이 너무나 크시기에
하나님이 빛이시며, 생명이시며, 진리이시며, 사랑이시며, 의로우시기에,
하나님을 거부하고, 하나님이 보내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거부하는 자는
결국 하나님이 희미한 곳으로, 무서운 심판의 곳으로 갈 수 밖에 없음을 압니다.
그리고 다함없이 사랑을 주신 하나님의 심판 앞에 변명할 자가 없음을 압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의로우십니다.
하나님!
이 세상에서 오로지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따르고,
그리스도 예수님의 말씀을 살고, 하나님의 일을 하는 백성들은
때때로 큰 어려운 일을 경험합니다.
하나님!
우리를 지혜롭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힘을 주시는 줄 믿고 또 깊이 의지합니다.
영원하신 왕 하나님을 의지하며,
끝까지 다함없이 사명을 완수하신 그리스도를 따라
나의 사명의 길을 끝까지 힘을 다해 완수할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천국에서 사랑하는 하나님을 뵈고, 그리스도 예수님을 뵐 때,
순수한 기쁨으로 만나게 하옵소서.
저희에게 부끄러움이 없게 하옵소서.
미련 없이, 후회 없이,
천국에서 우리의 행한 일에 만족하며 행복한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하나님의 전에서 부활하신 그리스도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할 지극한 기쁨을 소망하며
오늘을 믿음으로 힘차게 걸어가게 하옵소서.
오늘 이 예배에 임재하시어
우리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시며,
우리에게 새 힘을 주시는,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특송
[여호와는 위대하다- 로마연합교회] https://youtu.be/04pnOmVn1Qg
[내 맘의 주여 소망 되소서- 광주교회] https://youtu.be/87Rc6cZ_Yd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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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전력을 다해 사랑하고 생명을 살리신 분들
성경봉독
(열왕기상 19장 1~18절)
아합이 엘리야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였는지를 이세벨에게 말하니, 이세벨이 사신을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반드시 네 생명을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과 같게 하리라.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
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하고,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 여호와의 천사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으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사십 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엘리야가 그 곳 굴에 들어가 거기서 머물더니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를 통하여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의 왕이 되게 하고,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1.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전력을 다한 엘리야.
아합왕은 이스라엘의 가장 어리석고 나쁜 왕으로 기록됩니다. 그는 마음이 유약한 사람이었지만 그의 가장 큰 죄는 이세벨을 아내로 맞고 그의 말대로 일을 행한 것입니다. 나봇의 포도원을 탐내는 아합왕에게 왕비 이세벨은 나봇을 죽여서 포도원을 가지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법을 쉽게 무시하고 자신의 욕심을 위하여 다른 이를 해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악한 왕비였습니다. 이세벨은 이스라엘 온 땅에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산당을 곳곳에 세우므로 이스라엘 백성이 우상을 섬기도록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신 일이었습니다. 여호와의 제단을 허물고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보이는 대로 모두 죽였으며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는 엘리야를 나라의 모든 군인을 동원하여 죽이려고 했습니다.
오늘 성경말씀은 모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애썼으나 결국 나라의 군인들에게 쫓겨 머물 곳조차 없어진 엘리야가 몸과 마음이 다 탈진하여 하나님께 이제 그만 세상을 떠나고 싶다고 기도하는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몸과 마음이 탈진한 엘리야에게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어 먹게 하시므로 몸을 회복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만나므로 마음을 회복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나서 새 역사를 가르쳐 주시며 전하라고 사명을 주십니다. 하나님을 크게 대적한 아합과 이세벨에게는 심판이요, 하나님을 위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전력을 다한 엘리야와 숨겨진 의인 칠천 명의 하나님의 사람들에게는 구원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과 엘리야의 전력을 다한 삶의 결국은 불의한 자에 대한 심판이요, 의로운 자에 대한 구원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아주 오랜 시간동안 참으셨고 엘리야가 온 삶으로 전력으로 애썼기에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변명할 수 없을 것입니다.
2. 세상을 위하여 다함없이 애쓰신 그리스도 예수님.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이 세상에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도 전력을 다하셨습니다. 다른 이들의 몸과 마음과 삶의 아픔과 고통을 대신 지시고 그들이 나음을 얻고 자유를 얻었었습니다. 힘을 내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폭풍이 몰아칠 때 너무 피곤하여 지쳐 배에서 주무실 정도로 전력을 다하셨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세상에서 어디 한 곳 의지할 사람 없이, 머리 둘 곳 없이 외로우셨습니다. 마지막 만찬에서 배신할 유다를 보며 끝까지 인내하셨고, 베드로를 보며 안타까워하셨습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피와 땀이 되도록 기도하실 때에도 제자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 동산에서 모든 제자들이 흩어지고 홀로 잡히셨습니다. 제자들과 많은 여인들이 따라왔지만 십자가의 고통과 모욕과 수치는 예수님이 홀로 당하셔야 했습니다. 하나님에게 버림받은 것 같은 고통과 아픔을 끝까지 완전히 감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을 살리기 위한 자신의 사명을 전력으로 감당하셨습니다. 이사야 53장의 말씀대로 예수님은 자신의 사명을 통하여 얻은 많은 영혼들의 생명을 보고 기뻐하고 사랑하고 만족해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과 삶을 따라 사는 사람들은 그리스도 예수의 사랑을 받고,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이 전력으로 준비하신 놀라운 선물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전력으로 우리를 위해 헌신하신 그리스도 예수를 부인하고 무시하고 함부로 하는 자들은 그 자체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과 만남 후 뿌리까지 말라버린 무화과 나무를 생각하면 자연도 예외가 아닌 것을 압니다. 그리스도가 희미한 곳, 하나님이 희미한 곳이 그들이 머물 곳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전력을 다해서 우리를 위해 헌신하셨기 때문에 그들은 더 이상 변명할 수 없습니다.
3. 지극한 사랑으로 온 세상을 사랑으로 품으신 하나님과 심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은 ‘참 좋다’ 하시면서 만족하셨습니다. 그리고 여섯째 날 하나님이 쉬셨다는 것은 그만큼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느라 전력을 다하셨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죄로 인하여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영원의 시간을 보며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한 큰 그림을, 큰 계획을 세우십니다. 거기에는 아들 그리스도 예수님이 세상에 내려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선지자들과 성인들이 이 땅에서 죽임당하고 희생당하는 수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도 하나님은 이 세상의 생명을 구원하시고 살리시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셨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영원의 시간 동안 생명을 살리고, 온전한 구원을 위하여 전력을 다하신 하나님을 사람들은 어떻게 대하나요? 하나님께 감사하며, 깊이 사랑하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함께 선한 일에 힘쓰며, 하나님의 충성된 일꾼으로 죽도록 따르는 이들에게는 하나님이 전력으로 준비한 선물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무시하고 함부로 하고 거부하는 이들은 빛을 거부한 것입니다. 진리와 공의 자신의 생명 자체를 거부한 것입니다. 무시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머물 수밖에 없는 곳은 하나님이 희미한 곳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돕기 위해 전력을 다하셨기에 그들은 더 이상 변명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참 오래 참으십니다. 정말 오래 한 영혼이라도 돌아오기를 기다리셨습니다. 그러므로 아직 기회가 있을 지금 이 때에 하나님에게 돌아와야 합니다. 하나님이 전력을 다해서 진심으로 사랑하셨기에, 정말 오래 참으시고 기다리셨기에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 앞에 변명할 존재는 아무도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을 거부한 것 자체가 그에게는 무서운 심판이 됩니다. 아직 기회가 있을 때 하나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 돌아와야 합니다.
하나님이 전력을 다해 지극한 사랑으로 우리를 품으시고 가장 좋은 선물을 예비하셨기에 온 마음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따르고 그 말씀을 따라 사는 영혼은 자신의 삶에 만족과 보람을 느낄 것이며 하나님이 주시는 지극한 복을 누리며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쉬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로 인도하심을 따르며 후회가 없도록, 아쉬움 없도록 최선을 다하여 힘차게 나아감으로 하나님과 영원한 행복을 누리는 저와 모든 분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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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복음성가]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눈물 https://youtu.be/W_LhX2HC_Iw
[찬송가488장] 이 몸의 소망 무언가 https://youtu.be/rf9YzdOIVrY
■■■ 주기도문/ 송영/ 교제 https://youtu.be/mVgXoF4QA6w
■■■ 광고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예배 후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성도님들의 댓글을 통해 목회자가 힘을 얻습니다. 교회에 은혜가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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