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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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원예배

■■■ (주일예배)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함께 담대히 나아가세요.

  • 이은아 목사
  • 2021-07-17 2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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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예배  

(성령강림후 여덟째주일)

2021년 7월 18일

 

 

예배 전 찬양 (찬송가/ 강물같이흐르는기쁨 외 3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JIKFAf0TS_c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성령님 나를 안아 주세요 4시간 / 비컴퍼니) https://youtu.be/hfPkxQOET7o

예배 전 연주 (피아노/ 나의 안에 거하라 외 1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uSW9OLM59YQ

 

[ 시작의 기도 ]

선한 목자이신 하나님!

지난 한 주간도 우리를 하나님의 따스한 손길로 인도하여 주시고,

이렇게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를 찾는 우리에게 임재하시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주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이 예배에 참 성령의 역사로 임하여 주실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마음을 정돈하고 고요히 묵상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시다.

 

■■■ 묵상기도 /예배종 3번 /사도신경 https://youtu.be/PvCTuuJbJb0

 

 

■■■ 찬 송

성령님 어서 오소서. 이곳에 임재 하시사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찬송가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https://youtu.be/XqdLM2IAsEQ

 

 

[복음성가] 임재 https://youtu.be/mRuE0P-M9EM

 

 

[복음성가] 선한 능력으로 https://youtu.be/h0sWKvPG04k  

 

 

■■■ 공동 기도문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지난 한 주간도

우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품으시고 돌봐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다독이시고 말씀으로 어둠을 이기게 하시며,

넘어진 우리를 일으켜 세우시고 다시 씩씩하게 걸어가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삶의 일상에서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며,

우리를 위로하시고 우리의 기도에 좋은 것들로 응답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사랑하여, 진리를 사랑하여, 생명을 사랑하여,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따라 살며,

예수님을 따라 나의 사명을 감당하며 나아가는 하나님의 일꾼들을

사랑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무시하고 함부로 함으로

망한 삶이 더 깊은 어둠으로 내리달려가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참된 지혜요, 가장 복된 것임을 압니다.

진리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말씀으로 우리를 바르게 세워 주옵소서.

 

우리의 빛이 강해질수록

나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일이 클수록

어둠의 방해와 위협이 강해지는 것을 봅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위협이 되기 때문이겠지요.

 

어둠의 위협이 강해보이나 순간이요,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앞에 작은 몸부림 뿐 임을 항상 기억하게 하옵소서.

우리 영혼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할 것이니

담대히 하나님과 함께 힘차게 날아오르게 하옵소서.

착함과 진실함과 인자함으로 예수님을 따라 말씀 그대로 살면서

흔들리지 않고 단단히 나아가게 하옵소서.

 

오늘 사랑하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복된 날!

이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과 깊은 사랑과 평안의 만남이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의 눈물이 사라지게 하시고

큰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특송

 

[기뻐하라- 광주교회] https://youtu.be/Ca49vx3BdOI

 

 

[저 성벽을 향해] https://youtu.be/DlGBf6k2w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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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함께 담대히 나아가세요.

 

성경봉독

(요한복음 8장 35~49절)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나도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아노라. 그러나 내 말이 너희 안에 있을 곳이 없으므로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나는 내 아버지에게서 본 것을 말하고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서 들은 것을 행하느니라.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아브라함이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이 행한 일들을 할 것이거늘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너희는 너희 아비가 행한 일들을 하는도다. 대답하되 우리가 음란한 데서 나지 아니하였고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도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너를 사마리아 사람이라 또는 귀신이 들렸다 하는 말이 옳지 아니하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는 귀신 들린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를 공경함이거늘 너희가 나를 무시하는도다.

(마태복음 18장 14~20절)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만일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증하게 하라.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1. 하나님을 경외해야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난 경험을 사람들은 ‘성스러움’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성스러움이란 두려움과 거룩함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시고 진리이시니 거짓과 어둠이 두려워 물러갑니다. 그러므로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성스러움을 경험했다면 그는 하나님이 얼마나 크시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신비한 분임을 느끼게 됩니다. 완전하게 밝은 진리의 빛에 두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으로 세상을 지으셨고, 지금도 돌보십니다. 악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떠나 지옥을 사는 많은 영혼들을 찾고 찾으시며, 기다리고 기다리십니다. 한 영혼이 돌아와 복을 누리게 되면 천국에서 잔치를 벌이실 만큼 기뻐하십니다. 그런데 악한 마음은 하나님의 선하고 지극한 사랑을 호구인 것으로 왜곡합니다. 당연해 해야 하는 것처럼 함부로 여기고 오히려 무시하고 왜곡합니다. 악한 마음은 그 악함으로 심판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무섭습니다. 하나님이 벌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악함이 그들에게 보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마10:28)

 

2. 세상의 위협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고 담대히 나아가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님은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에 감동을 받고, 우리의 몸과 마음의 고통과 질병을 대신 짊어지시고 우리를 자유하고 건강하게 하신 은혜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악한 사람들은 예수님의 선한 행동이 자신들의 이익을 방해한다고 예수님을 무시하고, 사단의 힘으로 하는 일이라고 모욕하고, 예수님을 죽이려고 모의합니다.

그때 예수님은 그들을 어떻게 대할까요?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왔다.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욕심을 부리고 있구나! 거짓의 아비 마귀의 자녀답게 너희도 거짓을 말하고 진리를 왜곡하는구나!” 대놓고 말하십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 처음에는 당황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주 시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대놓고 말하면 갈등이 깊어집니다. 싸움이 깊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평화가 깨집니다. 결국 예수님은 그들 때문에 십자가에서 돌아가셔야 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예수님은 그들 때문에 죽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세상을 살리기 위하여 하나님의 허락 하에 죽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자세히 보면 예수님이 예수님을 대적한 자들을 미워한 것처럼 보이지만 예수님에게 미움은 없습니다. 단지 사실, 진실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미움이라는 어둠으로부터 예수님과 그들을 지켰습니다. 그들의 미움은 그들의 악함에서 온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그들이 한 잘못을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셨습니다. 그들이 얼마나 참혹한 벌을 받아야 할지 아시기 때문에 안타까워하셨습니다.

세상은 예수님을 잘 믿는 자를 위협합니다. 진실로 예수님을 따르는 자를 더 강하게 위협합니다. 그들의 빛이 밝아질수록 어둠의 영역이 좁아지기 때문입니다. 은혜가 많은 곳에 시험이 많다는 말이 맞습니다. 내가 강한 위협을 받고 있다면 내가 어둠에게 그만큼 위협을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억하십시오. 세상의 위협이 강해도 하나님 손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서 항상 하나님과 함께 있고, 이 세상을 떠나면 천국에서 영원한 평화와 기쁨과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지금까지 나를 돌보아주시고 인도해주시고 지켜주신 하나님을 기억해 보세요. 하나님이 나를 떠나신 적이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를, 하나님의 일꾼을, 나를, 고아처럼 내버려 둔 적이 없습니다. 믿음이 없어 흔들리지 말고, 하나님을 믿고 굳게 일어서세요.

 

3. 하나님의 일꾼들이여! 담대하게 날아오르십시오.

예수님은 하늘의 영광과 권능을 지니신 하나님이시면서 사람들에 의해 십자가에 돌아가셔야 했습니다. 많은 선지자들과 하나님의 일꾼들이 미움을 받고 죽임을 당했습니다. 사도바울은 복음을 전하느라 참 많은 고통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불쌍한가요? 아닙니다. 그들은 힘든 상황에서도 마음과 영혼이 자유로웠습니다. 진리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찬양하며 기뻐했습니다. 하나님이 도우시고 하실 일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들이 받을 영광을 미리 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가진 자가 모든 것을 가진 자입니다. 온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내 편이신데 두려워 할 것이 없습니다. 이 세상도 하나님 안에 작은 세상일 뿐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듯이 예수님의 말 한마디면 하늘 천사의 군대들이 와서 그들을 멸하였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중요한 일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일꾼들을 아무것도 모르면서 어리석게 방해하는 이들은 하나님이 해결하십니다. 하나님의 중요한 일을 감당하는 하나님의 일꾼들의 기도와 간구를 하나님은 신중히 귀담아 들으십니다. 하나님의 일꾼들의 기도로 하늘의 문이 열리기도 하고 닫히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일꾼들은 담대하십시오. 우리의 빛이 강해질수록, 우리의 사역이 하나님 나라의 일에 중요할수록, 세상과 어둠의 위협이 강하나 담대하십시오. 그들은 우리를 막을 수 없습니다. 그들의 위협은 강한 것처럼 보이지만 순간이요, 하나님의 전능의 손앞에 잠시입니다. 그들이 숨어서 악한 일을 모의하고, 욕심 부리며, 거짓으로 선한 척 한 것이, 밝고 넓은 곳에 다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담대하게 빛을 밝히세요. 담대하게 일어나 날개를 활짝 펴고 날아오르세요. 하나님과 함께 이 세상에 밝은 빛을 가득히 비추세요.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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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347장] 허락하신 새 땅에 https://youtu.be/kH5VFSu2Zv0

 

 

[복음성가]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 주가 일하시네 https://youtu.be/UokeLjXBW0w 

 

 

■■■ 주기도문/ 송영/ 교제 https://youtu.be/mVgXoF4QA6w

 

 

■■■ 광고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날이 많이 무덥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더 뜨거운 열정으로 더위를 이기시고, 하나님 품안에 편안히 쉬므로 건강하시고 새 힘을 얻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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