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예배
(성령강림후 아홉째주일)
2021년 7월 25일
예배 전 찬양 (찬송가/ 강물같이흐르는기쁨 외 3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JIKFAf0TS_c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성령님 나를 안아 주세요 4시간 / 비컴퍼니) https://youtu.be/hfPkxQOET7o
예배 전 연주 (피아노/ 나의 안에 거하라 외 1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uSW9OLM59YQ
[ 시작의 기도 ]
우리의 참 좋은 친구 되신 예수님!
지난 한 주간도 말씀의 지팡이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고,
하늘의 신령한 만나로, 말씀의 양식으로, 매일의 양식으로 우리를 먹이셨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사랑하고, 진리의 말씀을 사랑하여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참 성령님의 은혜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품에 새 힘을 얻어,
담대히 세상을 빛을 비추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고요히 묵상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시다.
■■■ 묵상기도 /예배종 3번 /사도신경 https://youtu.be/PvCTuuJbJb0
■■■ 찬 송
[찬송가90장]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https://youtu.be/3sxEt-1hBbc
[복음성가] 여호와의 유월절 https://youtu.be/8_iT1D-_G0w
[복음성가] 다 표현 못해도 나 표현하리라. https://youtu.be/LYSpeuUWlhM
■■■ 공동 기도문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코로나 팬데믹으로 가족과 이웃을 잃고 고통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갑작스런 엄청난 폭우로 지구촌 곳곳에 고통 받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뭄으로 사막화가 빨라지고, 산불이 꺼지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사람들의 죄임을 압니다.
무분별한 욕심으로 자연을 파괴하고 함부로 대했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사람들은 자신의 욕심을 위해서 자연을 해치는 일을 서슴치 않습니다.
주여! 우리의 어리석음을 깨닫는 지혜를 주옵소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바른 지혜를 주옵소서.
천국은 예수님처럼 자신을 낮추어 다른 이들을 섬기는 이들이 간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이들이 잘 되는 것을 기뻐하며 섬기는 이들이 천국에 간다고 하셨습니다.
지옥은 나만 잘되면 된다고 생각하는 욕심과 이기심이 많은 이들이 가는 곳입니다.
나만 잘되기 위하여 다른 이들을 쉽게 무시하고 해치는 이들이 가는 곳이 지옥인줄 압니다.
주여! 우리가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길을 따르게 하옵소서.
바른 참회로 나의 욕심과 이기심을 하나님 앞에 다 내려놓게 하옵소서.
선함과 진실함과 순수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게 하옵소서.
따스함으로 이웃에게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처럼 자신을 낮추어 다른 이들을 섬기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다른 이들이 먼저 잘 되는 것을 기뻐하며 즐거이 섬기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처럼 참 좋은 친구로 함께 좋은 곳을 만들게 하옵소서.
예수님처럼 참 좋은 친구로 겸손히 희생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처럼 우리를 망하게 하는 죄와 어둠에 담대히 맞서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 시간 우리를 위로하여 주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생명의 은혜로 새 힘을 주시어 담대히 빛을 비추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특송
예수님은 우리의 빛이요, 소망이요, 참 좋은 친구이십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따라, 우리도 내가 있는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로 이웃에게 좋은 친구가 됩시다.
그래서 함께 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냅시다.
[내가 만약- 이소원] https://youtu.be/4APaZXF7fCc
[내가 참 의지하는 예수- 광주교회] https://youtu.be/EhWPzP9R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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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참회와 위로가 필요한 세상, 서로에게 빛과 온기가 되는 좋은 친구가 됩시다.
성경봉독
(요한복음 13장 34~35절)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한복음 15장 9~15절)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출애굽기 33:11) 사람이 자기의 친구와 이야기함 같이 여호와께서는 모세와 대면하여 말씀하시며 모세는 진으로 돌아오나 눈의 아들 젊은 수종자 여호수아는 회막을 떠나지 아니하니라.
(누가복음 10장 30~37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그 이튿날 그가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1. 참회와 위로가 필요한 세상입니다.
코로나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당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봉쇄정책으로 경제가 위축되어 많은 사람들이 생계에 위협을 당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많은 사람들도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치가 부패하고 혼란한 나라들은 상황이 더 어렵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정치적인 집회로 모인 것이 생계의 위협으로 폭동으로 변했습니다. 내가 당장 먹을 것이 없다고 가게와 회사를 강제로 털고 도둑질을 합니다. 경찰도 함께 동참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운영하는 많은 회사들도 방화로 회사가 다 망가졌습니다. 참 아타깝습니다. 내가 당장 먹을 것이 없다고 나라의 기반이 되는 공장과 회사와 가게를 다 불지르고 도둑질을 하면 그 나라에 그나마 돌아가던 경제가 멈추게 됩니다. 몇 사람이 먹을 것이 없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먹을 것이 없게 됩니다. 나라가 유지되어 나를 지켜주었는데 나라가 무정부상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내가 어렵다고 나만 당장 괜찮으면 된다는 어리석고 이기적인 마음들이 모여서 경제가 망하고 나라가 혼란에 빠졌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국민들이 어서 함께 협력하여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남아공의 이야기가 충격적인 것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바로 우리나라와 이웃나라들이 충분히 그렇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남아공의 아픔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모든 나라 지도자들과 국민들이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지혜롭게 서로 섬기고 희생하며 이 어려움을 잘 이겨낼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상 기후로 유럽에 유례없는 큰 폭우가 내렸습니다. 쏟아붓듯이 내리는 비로 온 도시가 물에 잠겼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막막한 독일인이 말합니다. “어려운 나라에서만 이런 환경재앙이 일어나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환경재앙이 일어날 줄 몰랐습니다.” “우리가 잘못한 것으로 자연이 반격을 하는 겁니다. 우리가 자연에게 잘못해서 그렇습니다.” 미국의 엄청난 산불은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중국 장저우도 큰 홍수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방글라데시는 해수면 상승으로 집과 마을을 잃은 섬과 해안가 주민들이 해마다 30만 명씩 난민이 된다고 합니다. 독일 기상학자가 TV에 인터뷰를 합니다. “지금의 이상기후는 오랜 기간 쌓여 나타난 것이기에 세계 모든 나라들이 지금부터 열심히 노력한다고 하더라도 20년은 걸려야 회복의 차도가 있습니다.” 이미 많이 늦어서 우리가 노력한다고 하더라도 한동안은 자연의 이상기후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연을 무분별하게 개발하고 함부로 했던 삶을 인식하고 반성하기 시작했습니다. 인류의식은 자연이 우리와 한 몸인 것을 인식하고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많은 사람들은 당장 보이는 눈앞의 이익을 위해서 여전히 자연을 쉽게 함부로 대하고 파괴합니다. 주여! 우리에게 자연이 우리와 한 몸인 것을 깊이 알게 하시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바른 마음과 바른 지혜를 마음을 갖게 하옵소서.
2.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가 천국을 만들 수 도 있고, 지옥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지옥은 나만 잘되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고 하지요. 지옥에 가면 맛있는 밥상이 있는데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먹지 못해서 빼빼 말랐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이 먹기 전에 내가 먹어야 하니까 서로 싸우다가 아무도 먹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먼저 먹어야 하기 때문에, 내가 더 많이 먹어야 하기 때문에, 그러데 모두가 그런 마음이기 때문에 결국 아무도 먹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재미있다고 비유로 이야기를 했지만 사실 심각한 이야기입니다. 이상기후와 코로나 팬데믹 상황은 사람들의 마음을 조급하게 만들고 시각을 좁게 만듭니다. 국민들이 이기적인 마음이 생기고, 좌절하는 마음이 생기고, 정치, 경제, 각계 지도자들이 자기의 역할을 잘 감당하지 못하고 부패하여 나라가 불안하면 나라가 망하고 무정부 상태가 되는 것은 금방입니다. 한 나라가 이렇게 무너지면 그 백성들이 난민으로 다른 나라들에 흘러들어가게 됩니다. 무너진 나라의 혼란과 범죄가 세계 곳곳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나라만 잘되면 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들이 빨리 안정을 찾고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천국은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고 상대방이 먼저 잘되기를 소망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천국에 가면 밥이 그렇게 푸짐하지 않은데도 모두가 통통하게 살이 찌고 행복해 한다고 합니다. 비유로 한 이야기지만 맞는 이야기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 몸이 약한 아이들과 어르신들을 배려하여 먼저 먹게 하고, 풍족하지 않아도 서로 조금씩 나누어 먹으면 모두가 함께 살 수 있습니다.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이 열심히 일하고, 힘이 작은 사람들은 가정에서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감당하면서 서로에게 고마워하고, 서로가 있음을 감사하며, 서로를 의지하며 살 수 있다면,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곳은 행복과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천국이 됩니다.
코로나 팬데믹과 이상기후의 어려움이 우리를 지옥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이기심과 욕심이 지옥을 만듭니다. 경제적인 풍요가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섬김과 존중과 감사가 천국을 만듭니다.
코로나 팬데믹 초기, 우리나라 국민들 대부분이 함께 협력하고 희생하며 섬김으로 잘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 상황이 오래도록 지속되자 인내하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이 솟아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서로 격려가 필요합니다. 이기적이고 포기하는 어둔 마음이 싹이 나지 않도록 지혜로 서로를 견인해야 합니다. 이것이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길입니다. 생존하는 길입니다.
3. 우리의 참 좋은 친구 되신 예수님을 따라 서로에게 빛과 온기가 되는 좋은 친구가 됩시다.
우리에게 가장 좋은 친구는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시고, 성령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내 친구라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며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은 내 친구라 말씀하셨습니다. 진리의 성령님은 진리의 길, 빛의 길을 가는 이들의 친구이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 안에 있을 때, 말씀의 빛, 진리의 빛 안에 서 있을 때, 비로소 나도 살고 다른 이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하나님의 뜻을 등지고, 말씀의 빛을 등지면 그 순간, 예수님의 십자가 길을 거부하고 말렸던 베드로처럼 사단의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늘의 영광과 권능을 버리고 이 세상에 아기로 오시고, 생명을 내어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서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외로울 때, 내가 힘들 때, 누가 나의 위로가 되어 줄 수 있을까요? 세상에서 참 좋은 친구가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 사람은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나 나를 완전히 이해하고, 완전히 도울 수 있는 분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예수님, 성령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빛입니다. 그래서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는 미래를 소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있기에, 예수님이 있기에 우리는 이웃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진리로 이웃을 도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행복하실까요? 행복하십니다. 지극한 기쁨이 항상 하나님께 있기에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면 행복할 수 있습니다. 고요한 평화와 자유함과 기쁨이 우리를 감싸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이 선하시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도울 때 그곳에 이미 계신 하나님을 만납니다. 그곳에 이미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그곳에서 나를 도우시고 나를 이끄시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만나는 길이며 나 또한 가장 잘 되는 길입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 모두는 한 몸이기에 다른 이들을 돕는 행동으로 나는 온전해 질 수 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참 좋은 친구가 됩니다. 먼저 아브라함과 모세처럼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합시다. 하나님 안에서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굳게 붙잡으세요. 그리고 이웃과 자연이 한 몸인 것을 알고 사랑하고 섬깁시다. 예수님의 제자로서 그 말씀을 따라 좋은 친구, 좋은 이웃이 됩시다. 어려운 시대, 우리가 있는 자리에서 서로에게 온기가 되고 빛이 되는 좋은 친구가 되어 이곳을 모두가 행복한, 모두가 함께 살 수 있는 천국을 만들어 봅니다.
#참회와 위로가 필요한 세상
#우리가 천국을 만들고 우리가 지옥을 만든다.
#서로 온기와 빛이 되는 좋은 친구가 됩시다.
#힘든 이웃을 섬기고 돕는 것이 내가 살고 온전해지는 길이다.
#참 좋은 친구 예수님, 하나님이 계시기에 소망은 영원하다.
#한 몸인 이웃, 한 몸인 나라, 한 몸인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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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468장] 큰 사랑의 새 계명을 https://youtu.be/B03_hnOt8ME
[복음성가] 난 이렇게 많이 받았는데 https://youtu.be/oaysC5gK7fY
■■■ 주기도문/ 송영/ 교제 https://youtu.be/mVgXoF4QA6w
■■■ 광고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날이 많이 무덥습니다. 하나님 품안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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