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수요예배
(7월 21일 수요일)
사랑의 하나님!
무더운 날씨에도 저희를 보호하시고
부정적인 모든 것들에서 말씀의 빛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모하여 이 자리에 왔습니다.
이 시간 이곳에 임재하시어 은혜와 진리로 우리를 덮어주소서.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온전케 하옵소서.
하나님을 깊이 알고,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게 하옵소서.
성령님! 이곳을 덮으사 우리의 피곤한 몸과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고,
예수님의 손길로 우리를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찬양
[찬송가9장] 하늘에 가득찬 영광의 하나님 https://youtu.be/1Z0DFXAVPHo
[찬송가20장] 큰 영광 중에 계신 주 https://youtu.be/zGXiqlaMR-4
[찬송가15장] 하나님의 크신 사랑 https://youtu.be/01woUVsdRdo
[복음성가] 온 맘 다해 https://youtu.be/TqCQIwJwK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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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하나님을 알자! 하나님을 깊이 알자! - 하나님 묵상 첫번째
(호세아 6장 1~3절)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아는 것은 내가 큰 복을 받는 길입니다. 만유의 어버이이신 하나님을 아는 것은 온 우주를 알고 사랑하는 길입니다. 나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아는 것은 내 안의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거룩하고 온전한 자녀’인나의 본래 모습을 발견하고 회복하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어떻게 닮을 수 있을까요? 먼저 지극히 크신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을 닮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을 깊이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신실하고 정결하게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말씀대로 사는 사람에게 자기를 나타내 보이십니다. 하나님과 친밀하게 만나고 이야기를 들어주십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이루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여 깊이 알고 친밀하게 만날 수 있다면 그것은 모든 존재들 가운데 가장 큰 복입니다.
하나님을 깊이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자주 하나님을 묵상해 보세요. 깊이 하나님을 묵상해 보세요. 영원하신 하나님의 생명의 은혜를 얻게 됩니다.
■ 묵상을 돕는 연주/ 거룩하신 하나님(온하모니) https://youtu.be/ncwtOoiibPE
하나님도 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의 아버지시오,
모든 것 위에 계시고, 모든 것을 통하여 계시고,
모든 것 안에 계시는 분이십니다. (엡4:6)
하나님은 한 분 이시며, 스스로 존재하십니다. 하나님은 만유의 어버이 이십니다. 우주의 어떤 소란에도 영원토록 거룩하고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하나님의 영광이 온 우주에 가득함을 바라봅니다. 완전하신 하나님이 모든 것 위에 계시니 안심하고 지금 여기를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우주의 모든 것을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온 세상의 역사는 언뜻 불완전해보이나 길게 보면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완전한 경륜으로 우리의 삶과 온 세상을 다스리시니, 안심하고, 나의 모든 걸음과 계획을 하나님께 완전히 맡기고 순종합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 안에 빛으로 빛나시며 구원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니 고요히 내 안에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롬11:36)
우리는 모두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우주의 모든 존재는 하나님 안에서 한 가족, 한 형제자매입니다. 우주의 모든 존재는 하나님 안에서 한 몸입니다. 하나님이 보시는 사랑의 눈으로 세상 만물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은 모든 존재들의 선한 어버이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좋은 것으로 우리를 창조하시고, 지극한 사랑으로 돌보십니다. 우리가 선을 행할 수 있는 것도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은 것이니, 선한 아버지 하나님의 품에 안심하고 모든 것을 맡기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모든 존재들이 돌아갈 근원이며, 고향이십니다. 우리의 돌아갈 고향이신 하나님께 내 영혼을 다 맡기고 편히 쉬어봅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막12:29~30)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고, 변함없으신 유일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신 참 신이십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신령하고 좋은 것들의 근원이십니다. 세상의 다른 어떤 것도 우리에게 참된 복을 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고 사랑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어떤 헛된 형상이나 우상을 만들어 섬기지 않고, 오직 영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우리는 삶의 모든 순간, 모든 곳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합니다. 내 평생에 하나님의 전에서, 사모하는 하나님을 뵙는 것이, 나의 가장 큰 소망이며, 가장 큰 기쁨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삽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태어났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심을 받으며, 부활의 소망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내 마음을 다해, 내 목숨을 다해, 내 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과, 말씀 그대로 살겠습니다. 이것이 가장 지혜롭고 복된 삶임을 압니다.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딤전1:17)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영원한 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은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홀로 계신분이십니다. 나와 우주 역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다 아십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에 있는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깊이 만나면 영원하신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지금이라는 시간 속에서 영원을 느끼고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보이지 아니하시나 어디에나 빛으로 계십니다. 하나님은 죽음이 없고, 창조하시고, 살리시고, 건강하게 하시는 생명의 근원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는 모두가 건강하고 아름답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우리는 날마다 건강하고 아름다워집니다.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 지어다.’
하셨느니라.(벧전1:16)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이 세상의 이지러짐에도 전혀 영향 받지 않으시고 홀로 영원히 거룩하십니다. 하나님은 완전히 거룩하셔서 죄와 완전히 분리되어 계십니다. 어떤 작은 죄도 하나님 앞에 두려워 떨게 됩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기에 우리도 ‘거룩 하라.’ 하십니다. 우리 안에 아주 작은 어둠조차 털어내라 하십니다. 하나님이 거룩하시니 자녀인 나도 본래 거룩합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 이 땅을 거룩하게 하십니다.
세상에 속한 옛 삶을 벗어나,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기로 다짐한 순간 우리는 거룩해집니다. 잘못된 길에서 돌이켜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과 진리의 말씀으로 돌아올 때, 우리는 거룩해집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는, 지금 이곳이 거룩해집니다. 우리가 모두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는 곳이 거룩해집니다. 우리가 세상을 향해 하나님의 빛을 밝히 비추는 곳이 거룩해집니다. 세상을 살리기 위해, 나를 다 내어놓는 곳이 거룩해집니다. 하나님의 평화와 사랑을 가득히 나누고 전하는 곳이 거룩해집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 거룩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십니다.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 (시18:30)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시19:7)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잠19:21)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완전하라. (신18:13)
하나님은 완전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지혜와 계획은 완전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과 뜻 안에 있으면 우리도 완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과 뜻 안에 순명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완전하시니 본래 내 모습도 완전합니다.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이시라.” (계4:8)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조용히 움직이시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작은 참새 한 마리도 소중히 돌보시지만, 우주의 모든 깊은 것을 다 아십니다. 또한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 다 헤아릴 수 있는 자는 아무도 없듯이 온 우주의 가장 크고 깊은 지혜와 지식과 능력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어버이시오, 선한 목자가 되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새롭게 하십니다.
그는(예수님은) 모욕을 당하셨으나 모욕으로 갚지 않으시고,
고난을 당하셨으나 위협하지 않으시고,
정의롭게 심판하시는 이에게 다 맡기셨습니다. (벧전 2:23)
하나님의 풍성하신 인자하심과 너그러우심과 오래 참으심을 업신여기는 것입니까?
그대는 완고하여 회개할 마음이 없으니, 하나님의 공정한 심판이 나타날 진노의 날에
자기가 받을 진노를 스스로 쌓아 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롬 2:4~5)
하나님은 공의로우십니다. 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은 분명하고 명쾌합니다. 하나님의 의로운 말씀은 내가 죄인인 것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래서 돌이켜 천국의 길로, 의인의 길로 걷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공의로우시기 때문에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셔야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사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악인을 돌이키기 위하여 기다리고 기다리며, 인내하고 인내하시며, 때론 세상의 악인들을 통해 징계를 하시며, 하나님의 선지자들과 의로운 백성들을 보내고 보내어 희생하게 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개하지 않는 영혼에게 두려운 심판이 임합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심판은, 사람이 보기에 느린 것 같지만, 하나님은 그동안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정말 많은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정확하고 두렵게 임합니다.
이것을 알고 하나님이 기다리실 때, ‘바로’ 돌이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잠시 악인이 잘되는 것처럼 느껴지더라도 전혀 부러워하지 않고, 오히려 두려워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기준으로 정확하고 분명하게 우리의 말과 생각과 행동을 판단 받게 될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중요하고 큰일을 해야 한다는 이유로 내 생각대로 남을 괴롭히는 것은 하나님을 방해하는 일이며,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심판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나는 심판자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정죄하지 않습니다. 나도 죄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오직 나와 우리를 바르게 하고, 본래 모습대로 빛나도록 구원의 길을 묵묵히 가는 것뿐입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에 맡기고 죽으면, 하나님이 살리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 설 때까지 우리는 겸손한 마음으로 우리의 구원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 나아갑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공의와 정의의 질서를 우주에 세우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를 위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실 것입니다.
나 주가 말한다. 너희는 공평과 정의를 실천하고,
억압하는 자들의 손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하여 주고,
외국인과 고아와 과부를 괴롭히거나 학대하지 말며,
이 곳에서 무죄한 사람의 피를 흘리게 하지 말아라. (렘22:3)
내가 너희를 심판하러 가겠다. 점 치는 자와, 간음하는 자와, 거짓으로 증언하는 자와,
일꾼의 품삯을 떼어먹는 자와, 과부와 고아를 억압하고 나그네를 학대하는 자와,
나를 경외하지 않는 자들의 잘못을 증언하는 증인으로,
기꺼이 나서겠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말3:5)
하나님의 공의는 공동체 안에서 완성됩니다. ‘나만 잘되면 된다.’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괴롭히고 학대하면 하나님이 진노하십니다. 예수님은 ‘이웃의 아픔을 돌아보지 않는 자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두려운 마음으로 무시 받고, 억압받는 자와 함께 계신 예수님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소외되고, 억울한 이들도 내 몸임을 알고, 돌보고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 우리는 한 가족,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완전히 공의로우시니 우리가 할 일은 우리가 용서받고 사랑받은 것처럼, 크게 용서하고 크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큰 자는 약한 자를 더 많이 돌보고 책임지는 자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모두가 사랑받는 자며, 모두가 소중합니다.
■ 하나님 묵상 동영상으로 듣기(7분) https://youtu.be/KMmvTEkdv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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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
■기도를 돕는 음악/ [Jerry Kim]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1시간 https://youtu.be/aHL6n5DLDR4
*하나님!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구원이시며, 생명이시고, 참 좋은 어버이이시며, 우리의 선한 목자 되신 하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날마다 더 깊이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날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더욱 깊어지게 하옵소서.
중보기도
*무더위에 모두들 건강하고 충분히 편히 쉴 수 있는 시간과 장소가 있도록 은혜를 주옵소서.
*어려운 코로나 상황에서 모든 사람들이 겸손히 자신의 삶을 잘 지키며,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며 믿음으로 잘 이기게 하옵소서.
*위기의 시대에 서로 돕고, 서로 섬기며, 진리와 사랑으로 오히려 굳게 서는 기회가 되게 하옵소서. 위기의 시대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참된 지도자들을 간절히 찾는 마음을 모든 사람들에게 주옵소서. 저희의 눈을 열어주시어 참된 지도자를 알아 보게 하시고, 참된 지도자들이 나라 곳곳에 세워져 나라가 더욱 든든하고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세상의 모든 나라들에 지도자들이 훌륭히 서서 이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이겨나게 하옵소서. 우리나라가 하나님의 은혜로 세상 나라들을 돕고 이끌어가는 동방의 등불이 되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홍수로 고통을 받고 있는 독일과 유럽, 중국 국민들을 위로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새 힘을 얻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남아공에 지혜를 주옵소서. 서로 협력하고 하나 되어 나라가 굳게 서게 하옵소서.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능력을 주옵소서. 국민들이 지혜롭게 일어서게 하옵소서.
*미얀마에 평화와 민주화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훌륭한 지도자가 서게 하옵소서.
*도쿄 올림픽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잘 마치게 하옵소서.
*[말씀이 삶이 되는 영성훈련 소모임]이 은혜와 섭리 가운데 준비되고 만나게 하옵소서. 소모임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말씀이 삶으로 살아지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오직 참 성령님의 도우심과 역사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예수참영성교회가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어 온전히 다스리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참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고 치유와 성장과 평화와 사랑의 은혜가 모두에게 있게 하옵소서. 온라인 교회로 재난의 시대에 많은 성도님들을 든든히 돕고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주목하기보다 주님이 주목하시는 교회가 되어 겸손히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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