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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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원예배

■■■ (주일예배) 먼저 구원 받은 죄인들, 혼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

  • 이은아 목사
  • 2021-07-31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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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예배  

(성령강림후 열째주일)

2021년 8월 01일

 

 

예배 전 찬양 (찬송가/ 강물같이흐르는기쁨 외 3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JIKFAf0TS_c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성령님 나를 안아 주세요 4시간 / 비컴퍼니) https://youtu.be/hfPkxQOET7o

예배 전 연주 (피아노/ 나의 안에 거하라 외 1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uSW9OLM59YQ

 

 

[ 시작의 기도 ]

진리의 성령님!

지난 한 주간도 말씀의 지팡이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고,

하늘의 신령한 말씀의 양식으로 우리를 먹이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리의 말씀을 사랑하여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예수님의 은혜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품에 새 힘을 얻어,

담대히 세상을 빛을 비추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고요히 묵상기도를 드리며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시다.

■■■ 묵상기도 /예배종 3번 /사도신경 https://youtu.be/PvCTuuJbJb0

 

 

■■■ 찬 송

[찬송가8장] 거룩 거룩 거룩 전능하신 주님 https://youtu.be/28lb7NVg3hk

 

 

[복음성가]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https://youtu.be/QO73NiW7pao

 

 

[복음성가] 성령이 오셨네 https://youtu.be/9sAODtApPbo

 

 

■■■ 공동 기도문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지난 한주간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저희를 돌보아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가만히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방에 먼지가 쌓이는 것처럼

가만히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우리 마음과 생각에 세상의 부정적인 것들이 쌓입니다.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마음과 생각에 이끌릴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정결케 하옵소서.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고 온전하게 하옵소서.

 

말씀으로 새롭게 하시고,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게 하옵소서.

성령님의 은혜로 우리를 정결케 하옵소서.

끊임없는 세상의 유혹과 덫들 속에서

말씀의 빛에 의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손을 붙잡고

신실하고, 진실하고, 거룩하게 사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리를 사랑하며, 생명을 사랑하여

이 예배의 자리에 사모하여 오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이 예배에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하늘의 생수가 가득히 흘러 이곳에서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 위에

충만히 넘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특송

 

[사랑한다 너를- 어린이 찬양] https://youtu.be/PdLMbDuGDA0

 

 

[내가 주인 삼은- 다윗과 요나단] https://youtu.be/FevVRCXxf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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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먼저 구원받은 죄인들과 혼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

 

 

성경봉독

(마가복음 10장14~16절) 예수께서 보시고 노하시어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고, 그 어린 아이들을 안고 그들 위에 안수하시고 축복하시니라. (누가복음 10장 21~22절)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

(마태복음 11장 18~19절)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마태복음 21장 31~32절)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요한이 의의 도로 너희에게 왔거늘 너희는 그를 믿지 아니하였으되 세리와 창녀는 믿었으며 너희는 이것을 보고도 끝내 뉘우쳐 믿지 아니하였도다.

 

(마태복음 23장13~38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화 있을진저 눈 먼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어리석은 맹인들이여 어느 것이 크냐? 그 금이냐?그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너희가 또 이르되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그 위에 있는 예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맹인들이여 어느 것이 크냐? 그 예물이냐? 그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그러므로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맹세함이요. 또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이로 맹세함이요. 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로 맹세함이니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맹인 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낙타는 삼키는도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눈 먼 바리새인이여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이르되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라면 우리는 그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 데 참여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명함이로다. 너희가 너희 조상의 분량을 채우라.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서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따라다니며 박해하리라.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 돌아가리라.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1. 내가 크게 넘어졌다면

사단의 공격에 내가 크게 넘어졌다면 내가 잘 알지 못하던 나의 온전하지 못한 부분이 드러난 것일 수 있습니다. 내 마음과 삶이 진리 안에서 든든하게 흔들리지 않고 견고하다면, 사단의 공격에 웬만하면 넘어지지 않고, 넘어졌다고 해도 금방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단의 공격에 내가 크게 넘어졌다면, 평소에 내가 잘못이라고 인식하지도 못했거나 드러나지 않는 나의 약한 부분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게 보면 사단의 공격은 내가 온전하게 되는 길에서 나의 약한 부분을 드러내고, 문제점을 똑바로 알게 하고, 고치지 않으면 안 되도록 몰아붙이는 무섭고 못된 교관일까요?

 

2. 구원받은 세리와 죄인들

세리와 죄인은 오히려 쉽게 구원받고 의인이 되고 천국백성이 되었습니다. 그들이 쉽게 구원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이 자신이 무슨 죄를 지었는지, 자신이 지금 죄인인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죄인이라고 하는 손가락질에 결코 모른척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의 욕심과 이기심으로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하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나의 잘못을 아는 사람은 돌이키기 오히려 쉽습니다. 그들은 겉으로는 뻔뻔하고 당당하게, 오히려 다른 사람을 무시하며 말했지만, 그들의 속마음은 자신이 죄인인 것을 알고 외롭고 괴로울 것이 분명합니다. 죄인이고 나쁜 사람이라고 손가락질 받는 것은 참 괴롭고 힘든 일이기 때문입니다. 죄인에서 벗어나 의롭게 되고, 사랑받으며 진리 안에서 사는 모습은 남몰래 깊이 동경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진리와 사랑의 예수님 이야기를 듣자 예수님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예수님이 진리와 사랑으로 손을 내밀자 삭개오처럼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자신의 죄 된 삶을 크게 뉘우치고 바른 길을 가겠다고 결단했습니다. 그들은 죄인으로서 의인이 된 기쁨을 누렸습니다. 구원의 은혜를 누렸습니다. 그것은 잠시 죄인으로 있었던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은혜였습니다.

그러나 할 수 있다면 오직 예수님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반석위에 든든히 서서 갈 수 있었다면 고생을 덜하고 훨씬 편안하고 좋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잠시라도 나의 이기심과 욕심에 져서 나의 약함을 깨달아 의로움과 온전함을 사모하게 되고 구원을 얻었다면, 그것은 아주 값진 경험일 것입니다.

 

3. 예수님께 혼난 바래새인과 서기관들

그런데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오히려 반대입니다. 그들은 거룩한 성전에서 일합니다. 의인으로 칭찬을 받습니다. 말씀대로 바른 삶을 산다고 존경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율법을 잘 지킨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들 본인도,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그들이 엄청난 큰 죄를 지었다는 것을 이해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사실은 자신의 잘못을 알지만 어쩔 수 없다고 정당화 합니다. 다른 사람들도 다 이렇게 산다고 정당화 합니다. 이렇게 해야 그래도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정당화 합니다. 사실 그렇게 행동한 이유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내 욕심과 내 이기심과 내 안일함을 위한 것인데도 말입니다. 그리고 내 욕심과 이기심과 거짓을 위하여, 하나님을 외면하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대적했습니다. 그래도 그것은 잘못이 아니라고, 죄가 아니라고 스스로 세뇌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고치는 것이 훨씬 힘들지요. 그 죄로 자신이 크게 고꾸라지는 경험이 없으면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빛이시며 진리이신 예수님을 만나 완전히 고꾸라지는 경험을 하고나서 뉘우치는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자신의 이기심과 욕심과 안락함을 위해서 더 크고 깊은 죄와 어둠으로 내려가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왜냐면 그들은 자기가 한 행동이 죄가 아니라고 잘못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거짓이고 속이는 것입니다. 사단의 본질은 거짓과 속이는 것입니다.

 

그들은 ~척을 잘합니다. 거룩한 척, 착한 척, 아는 척합니다. 사실 ~척 하는 것은 이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필요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리스도를 닮으려고, 하나님을 닮으려고 바른 모습, 밝은 모습으로 닮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참 훌륭한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이기에 그것을 이상으로, 모범으로 두고 따라서 닮으려고 하는 것은 그렇게 성장하는 자연스럽고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온전한 내 모습을 상상하며 온전한 모습을 상상하며 그렇게 살아가는 것은 꼭 필요한 일입니다.

그러나 ~척 한다는 것은 거짓으로 속인다는 것입니다. 거짓과 사기가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 온전해야하는데 그들의 온전함은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함이었습니다. 거짓으로 포장하기에 바쁩니다. 자신의 욕심과 이기심을 거룩함과 선함으로 포장합니다.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자신을 높이어서 사람들의 칭송과 명예를 받습니다. 그들의 목적은 자신의 이름과 명예를 높이고 자신의 삶만 편안하고 부유하게 하는 것입니다. 잘못을 저지르는 것이 일상이 되어 하나님을 외면하고, 진리를 외면하고, 하나님의 사람을 핍박하면서도 죄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음 속 깊이와 무의식까지 본질을 아시는 하나님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제사장들을 보며 어떤 마음일까요? 거짓이라는 어둠의 본질을 보며 더러워 하시겠지요. 그들이 자신은 죄인이라고 했으면 오히려 긍휼함을 얻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이 죄인이 아니라고 함으로 오히려 죄를 더 무겁게 했습니다. 사단의 사슬에 단단히 메이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그들은 거룩한 척을 하면서 아는 척을 해서 많은 사람들을 오히려 혼란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도록 오히려 방해를 했습니다. 장님이 되어 장님도 눈 뜬 사람도 엉뚱한 길로 인도 합니다. 그리고 오히려 자신이 다 안다고 호통을 칩니다. 아주 통탄할 일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가장 거룩하게 있어야 할 자리에서, 하나님 원수의 도구가 되었으니까요. 가장 거룩해야 하는 하나님 백성의 거룩한 곳도 욕심과 이기심과 자기의 영광에 빠지면 바로 사단의 종으로 추락하여 그 올가미에 걸려들게 됩니다. 사단의 도구가 되고 사단의 노예가 됩니다. 하나님이 참 주인이 아니라 내 욕심과 이기심이 주인이 되면 하나님의 원수가 되고,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사람이 됩니다.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가 “예수님은 절대 십자가에 못 박히시면 안 됩니다.” 라고 말함으로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사단아 물러가라.”라고 말씀하신 것을 우리는 깊이 기억해야 합니다.

 

4. 천국은 어린아이와 같은 이들의 것입니다.

예수님은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솔직해야 합니다.

어린아이처럼 맑고 깨끗해야 합니다.

어린아이처럼 부모이신 하나님을 존경하고 잘 따라야 합니다.

(마5:37)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솔직해야 합니다. 더하거나 빼어서 진실을 가리고 남을 속인다면 그것은 악하다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욕심과 이기심과 음흉함을 숨기고 착한 척하면 안 됩니다. 그런 사람은 이 세상에서 천국을 누릴 수도 없고, 천국을 갈 수 도 없습니다. 그들은 이미 거짓으로 사단의 노예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종노릇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죄를 솔직히 인정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뉘우쳐야 합니다. 내가 감당해야 할 죄의 값을 최선을 다해 치를 각오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는 사단의 올가미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품에 안겨 진리의 빛 안에서 걸어갈 수 있게 됩니다.

내가 최근 사단의 공격에 크게 넘어진 부분은 무엇인지 살펴봅시다.

내가 고쳐야 할 약하고 잘못된 분분은 무엇인지 똑바로 바라봅시다.

내가 오랫동안 저질렀던 잘못을 다시 반복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신중히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 앞에, 사람 앞에 자신의 잘못을 솔직하고 겸손히 고하고 용서를 구하세요.

그리고 사단의 올무에서 놓인 것을 기뻐하세요.

겸손히 자신을 받아주신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감사하세요.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 빛의 길을 걸어감에 기뻐해 보세요.

어린 아이처럼.

 

#구원받은 죄인들과 혼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비교

#내가 크게 넘어졌다면

#나도 잘 모르는 잘못을 알아차리게 되는 일

#사단은 못되고 나쁜 선생님?

#사단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방법

#죄의 멍에에서 벗어나는 방법.

#천국은 어린아이와 같은 이들의 것

#솔직함, 맑고 깨끗함, 하나님을 경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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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복음성가] 어린 아이처럼 https://youtu.be/PYn7TW-wxWA

 

 

[찬송가420장] 너 성결키 위해 https://youtu.be/oZujDhwyHbs

 

 

[찬송가422장] 거룩하게 하소서 https://youtu.be/ssMPWXdUDtE

 

 

■■■ 주기도문/ 송영/ 교제 https://youtu.be/mVgXoF4QA6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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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날이 많이 무덥습니다. 하나님 품안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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