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수요예배
(8월 4일 수요일)
사랑의 하나님!
오늘 무더운 날씨에도 저희를 보호하시고
부정적인 모든 것들에서 말씀의 빛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모하여 이 자리에 왔습니다.
이 시간 이곳에 임재하시어 은혜와 진리로 우리를 덮어주소서.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온전케 하옵소서.
성령님! 이곳을 덮으사 우리의 피곤한 몸과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고,
예수님의 손길로 우리를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찬양
[찬송가25장] 면류관 벗어서 https://youtu.be/xjxMUWsvv-c
[찬송가377장] 전능하신 주 하나님 https://youtu.be/Ylu4b953Qag
[복음성가] 나는 선한 주님을 믿네 https://youtu.be/1UGRRvAX7XQ
[복음성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https://youtu.be/8bfJ2qL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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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하나님을 알자! 하나님을 깊이 알자!" - 두번째
(호세아 6장 1~3절)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아는 것은 내가 큰 복을 받는 길입니다. 만유의 어버이이신 하나님을 아는 것은 온 우주를 알고 사랑하는 길입니다. 나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아는 것은 내 안의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거룩하고 온전한 자녀’인나의 본래 모습을 발견하고 회복하는 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나님을 어떻게 닮을 수 있을까요? 먼저 지극히 크신 하나님을 알아야 하나님을 닮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을 깊이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신실하고 정결하게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말씀대로 사는 사람에게 자기를 나타내 보이십니다. 하나님과 친밀하게 만나고 이야기를 들어주십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일을 이루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여 깊이 알고 친밀하게 만날 수 있다면 그것은 모든 존재들 가운데 가장 큰 복입니다.
하나님을 깊이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 자주 하나님을 묵상해 보세요. 깊이 하나님을 묵상해 보세요. 영원하신 하나님의 생명의 은혜를 얻게 됩니다.
■ 묵상을 돕는 연주/ 거룩하신 하나님(온하모니) https://youtu.be/ncwtOoiibPE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대상16:34, 시136:1)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선하십니다. 이 세상의 악함에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선하십니다. 스스로 자유의지로 악한 길의 수렁에 빠진 우리를, 하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에, 하나님은 찾을 힘조차 없을 때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대속 제물로 내어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을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돌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돌보십니다. 그러니 안심하고 선하신 목자 하나님의 품에 편히 쉬세요.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도우시는 선하신 능력으로 능히 이길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고, 가장 좋은 것들을 주셨고, 앞으로 주실, 선하신 하나님을 더욱 믿고 맡기어, 오직 하나님의 통로가 되어봅니다. 내 몸을 통하여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남김없이 온 우주에 전해봅니다. 내 몸을 통하여 하나님의 큰 평화를 남김없이 온 우주에 전해봅니다. 내 몸을 통하여 하나님의 참 자유로움을 남김없이 온 우주에 전해봅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품에 안겨 편히 쉬어봅니다.
너희는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좋게 대하여 주고,
또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꾸어 주어라.
그리하면 너희는 큰 상을 받을 것이요,
더없이 높으신 분의 아들이 될 것이다.
그분은 은혜를 모르는 사람들과 악한 사람들에게도 인자하시다.
너희의 아버지께서 자비로우신 것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눅6:35~36)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주보다 넓고 넓으셔서 선인과 악인 모두에게 비를 내리시듯, 모든 영혼이 구원 받기를 원하십니다. 그렇게 천국과 세상과 지옥을 다 사랑으로 품으시고 구원하십니다. 하늘 보좌로부터 지옥 깊은 곳까지 품으시는 하나님을 묵상해봅니다. 나도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늘 끝부터 지옥 깊은 곳까지 품어봅니다.
‘원수 갚는 것은 내게 있으니’ (히10:30)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를 핍박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말씀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용서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용서하라.’ 말씀하십니다. 나에게 잘못한 이를 떠올리며, 너그럽게 용서합니다. 나를 핍박한 이를 떠올리며, 회개하고 돌아와, 의로운 자녀로 서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도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처럼 (가족)이 내 품에 있다고 생각하고 사랑으로 품어봅니다. (사랑하는 친구들)이 내 품에 있다고 생각하고 사랑으로 품어봅니다. (나를 좋아하지 않는 이들)도 내 품에 있다고 생각하고 사랑으로 품어봅니다. (온 인류)가 내 품에 있다고 생각하고 사랑으로 품어봅니다. (산천과 바다)가 내 품에 있다고 생각하고 사랑으로 품어봅니다. (풀과, 꽃과 나무)가 내 품에 있다고 생각하고 사랑으로 품어봅니다. (동물들)이 내 품에 있다고 생각하고 사랑으로 품어봅니다. (식물들)이 내 품에 있다고 생각하고 사랑으로 품어봅니다. (별들과 우주)가 내 품에 있다고 생각하고 사랑으로 품어봅니다. 하나님께 받은 지극한 사랑을 감사하며, 내 몸이 하나님의 통로가 되어, 하나도 남김없이 세상에 보내어줍니다.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에 편히 안겨 쉬어봅니다.
하나님은 빛이시요, 하나님 안에는 어둠이 전혀 없습니다. (요일1:5)
온갖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은사는 위에서,
곧 빛들을 지으신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옵니다.
아버지께는 이러저러한 변함이나 회전하는 그림자가 없으십니다.(약1:17)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진리의 빛, 영원한 생명의 빛이십니다. 눈이 멀어 차마 볼 수 없는 홀로 거룩하신 광채이신 하나님을 봅니다. 빛이 비치면 어둠은 물러갑니다. 하나님은 빛으로 온 우주 모든 곳을 두루 비추십니다. 온 세상에 충만하신 하나님의 밝은 빛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의 빛은 우주 만상의 모든 곳, 모든 존재에 미세하게 스며계십니다. 모든 존재를 살리시고, 구원과 진리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빛을 바라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너희 빛을 사람에게 비추어서,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라." (마5:14~16) “빛의 열매는 모든 선과 의와 진실에 있습니다.”(엡5:9)
천년의 어둠도 아주 작은 빛에 물러납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사는 거룩한 성도들이 찬란히 빛나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온 세상 하나님 일꾼들의 크고 작은 빛기둥을 바라봅니다.
내 안에서 하나님의 빛이 빛나심을 봅니다. 우리 가족 안에서 하나님의 빛이 빛나심을 봅니다. 내가 사랑하는 이들 안에서 하나님의 빛이 빛나심을 봅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이들 안에서 하나님의 빛이 빛나심을 봅니다. 모든 사람들 안에서 하나님의 빛이 빛나심을 봅니다. 식물과 꽃들 안에서 하나님의 빛이 빛나심을 봅니다. 동물들 안에서 하나님의 빛이 빛나심을 봅니다. 건물들과 물건들 안에서 하나님의 빛이 빛나심을 봅니다. 산천과 바다 안에서 하나님의 빛이 빛나심을 봅니다. 모든 피조물 안에서 하나님의 빛이 빛나심을 봅니다. 온 우주, 모든 존재 안에서 하나님의 빛이 빛나심을 봅니다. 내 가정에 하나님의 빛을 비춥시다. 내 교회와 세상의 하나님의 교회에 하나님의 빛을 비춥시다. 내 일터와 세상의 기업들에게 하나님의 빛을 비춥시다. 힘든 곳, 지친 이들에게 하나님의 빛을 비춥시다. 온 우주에 충만하신 하나님의 빛을 봅니다. 온 우주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빛을 봅니다. 그 하나님의 빛 안에서 쉬어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마6:9)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기의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여호와께서 홀로 그를 인도하셨고, 그와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여호와께서 그가 땅의 높은 곳을 타고 다니게 하시며, 밭의 소산을 먹게 하시며, 반석에서 꿀을, 굳은 반석에서 기름을 빨게 하시며, 소의 엉긴 젖과 양의 젖과 어린 양의 기름과 바산에서 난 숫양과 염소와 지극히 아름다운 밀을 먹이시며, 또 포도즙의 붉은 술을 마시게 하셨도다. 그런데 여수룬이 기름지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비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업신여겼도다.(신32:10~15)
주께서는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광야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이 그들에게서 떠나지 아니하고 길을 인도하며, 밤에는 불 기둥이 그들이 갈 길을 비추게 하셨사오며 (느9:19)
하나님은 우리의 참 좋은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을 꼭 닮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내 사랑하는 자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나님은 눈동자같이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결코 떠나지 않으시며,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시라. 아버지의 모든 영광을 아들 예수님에게 주시듯, 우리가 장성하게 자라서 그리스도처럼 하나님과 하나 되며, 하나님의 크신 영광을 우리도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어버이이신 하나님을 온 맘과 뜻과 정성을 다해 사랑합니다. 내가 받은 은혜를 당연히 여기는 것은 교만한 것이며, 나에게 은혜를 베푼 분을 무시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어린아이처럼 참 좋은 하나님 아버지 품 안에서 기뻐하고, 아버지를 닮아 장성하게 자라며, 그 뜻을 이루는 것이, 마땅하며, 가장 복되고 지혜로운 일입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잠8:17)
홀로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길 원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가 드리는 감사와 사랑을 기뻐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내 마음과, 삶과, 영혼의 주인으로 모십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더 많이 사랑하게 하옵소서. 날마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형상’인 우리의 존재는 오직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죄에 빠진 우리를 구원하시고, 천국의 완전한 길로 인도하시는 것도,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근거도, 오직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우리가 돌아가 평안한 안식을 누리는 길도, 오직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안심하고 사랑하는 하나님의 품안에 쉽니다. 겸손히 참 좋으신 우리의 어버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며, 가장 복되고 지혜로운 길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시편23편)
하나님은 우리의 선한 목자이십니다. 우리는 어린 양처럼 하나님을 따라 갑니다. 하나님은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우리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습니다.
■ 하나님 묵상 동영상으로 듣기(7분) https://youtu.be/KMmvTEkdv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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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돕는 음악/ [Jerry Kim]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1시간 https://youtu.be/aHL6n5DLDR4
■■■ 기도
*하나님!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손길로 저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렇게 오늘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환경과 시간을 드릴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예배에 임재하시고 저희를 만나주시고 생명의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선함과 인자하심과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구원이시며, 생명이시고, 참 좋은 어버이이시며, 우리의 선한 목자 되신 하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날마다 더 깊이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날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더욱 깊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더 깊이 깊이 알게 하옵소서.
중보기도
*무더위에 모두들 건강하고 충분히 편히 쉴 수 있는 시간과 장소가 있도록 은혜를 주옵소서.
*어려운 코로나 상황에서 모든 사람들이 겸손히 자신의 삶을 잘 지키며,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며 믿음으로 잘 이기게 하옵소서.
*위기의 시대에 서로 돕고, 서로 섬기며, 진리와 사랑으로 오히려 굳게 서는 기회가 되게 하옵소서. 위기의 시대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참된 지도자들을 간절히 찾는 마음을 모든 사람들에게 주옵소서. 저희의 눈을 열어주시어 참된 지도자를 알아보게 하시고, 참된 지도자들이 나라 곳곳에 세워져 나라가 더욱 든든하고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세상의 모든 나라에 지도자들이 훌륭히 서서 이 어려운 시기를 지혜롭게 이겨나게 하옵소서. 우리나라가 하나님의 은혜로 세상 나라들을 돕고 이끌어가는 동방의 등불이 되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홍수로 고통을 받고 있는 독일과 유럽, 중국 국민들을 위로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새 힘을 얻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남아공에 은혜를 주옵소서. 서로 협력하고 하나 되어 나라가 굳게 서게 하옵소서. 지도자들에게 참 지혜와 능력을 주옵소서. 국민들이 지혜롭게 일어서게 하옵소서.
*미얀마에 평화를 주옵소서. 민주화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훌륭한 지도자가 서게 하옵소서.
*도쿄 올림픽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잘 마치게 하옵소서.
*[말씀이 삶이 되는 영성훈련 소모임]이 은혜와 섭리 가운데 준비되고 만나게 하옵소서. 소모임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말씀이 삶으로 살아지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오직 참 성령님의 도우심과 역사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예수참영성교회가 예수님이 주인이 되시어 온전히 다스리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으로 참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고 치유와 성장과 평화와 사랑의 은혜가 모두에게 있게 하옵소서. 온라인 교회로 재난의 시대에 많은 성도님들을 든든히 돕고 섬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주목하기보다 주님이 주목하시는 교회가 되어 겸손히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이 참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 이어서 개인 기도를 드립니다.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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