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예배
(성령강림후 열한째주일)
2021년 8월 08일
예배 전 찬양 (찬송가/ 강물같이흐르는기쁨 외 3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JIKFAf0TS_c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성령님 나를 안아 주세요 4시간 / 비컴퍼니) https://youtu.be/hfPkxQOET7o
예배 전 연주 (피아노/ 나의 안에 거하라 외 1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uSW9OLM59YQ
[ 시작의 기도 ]
하나님은 참 좋은 어버이 이셔서
고아처럼 저희를 버려두지 않으시고,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눈동자처럼 지난 한 주간도 따스한 손길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시고,
하늘의 양식과 땅의 양식으로 우리를 먹이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리의 말씀을 사랑하여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예수님의 은혜로 우리를 거룩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따스한 품에서 새 힘을 얻어,
세상에 담대히 빛을 비추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3번/성가대 묵도송/사도신경 https://youtu.be/bD-mfsBC9F8
■■■ 찬 송
[찬송가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https://youtu.be/1Z0DFXAVPHo
[복음성가] 여호와의 유월절 https://youtu.be/8_iT1D-_G0w
[복음성가] 성령이 오셨네 https://youtu.be/9sAODtApPbo
■■■ 공동 기도문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지난 한주간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저희를 돌보아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심한 무더위에서 저희를 지켜주시고 이 자리에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점점 더워가는 우리나라를 보며, 지구를 보며 우리의 삶을 돌아봅니다.
자연과 한 몸인 인류가 자연을 무시하고 함부로 살았던 삶을 깊이 회개하며
자연을 사랑하고 살리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역사를 이끄시고 구원하시지만
죄를 짓는 사람들은 망한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 이 시간 우리의 작은 죄도 모두 하나님 앞에 고백하고 내려놓습니다.
돌이켜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하고 의로운 자녀답게 살게 하옵소서.
그리고 우리가 지은 잘못을 제대로 알고 뉘우치며
우리가 치러야할 대가가 있다면 겸허하고 용감히 치를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의 큰 죄를 용서하여 주신 예수님!
큰 용서를 받은 우리가 이웃을 크게 용서하게 하옵소서.
복수하지 않고 용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의로운 자녀로 서도록 도울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이미 용서했지만 형들의 마음을 시험하고 지켜보는 요셉의 지혜를 배우게 하옵소서.
결국 형들과 그 가족까지 끝까지 돌보고 사랑한 요셉의 마음을 배우게 하옵소서.
결국에 모두가 하나님 안에 행복한 한 가족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요셉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일에 동참할 자격 있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찾으시기에 합당한 사람으로 우리가 준비되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오늘을 성실하고 바르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를 지으신 분도 하나님이시오, 우리를 보내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를 도우시고 지키시고 인도하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사람과 상황이 우리를 어찌하려고 하는 것 같지만
사실 역사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압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더욱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게 하옵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기억하고
선함으로, 바르게, 성실하게, 진실하고 신실하게 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우리를 통하여 이루실 하나님의 아름답고 놀라운 일이
100% 다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시고 맡겨주신 생명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살리게 하옵소서.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리를 사랑하며, 생명을 사랑하여
이 예배의 자리에 사모하여 오게 하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이 예배를 통하여 모든 영광과 찬양과 경배를 홀로 받으시옵소서.
이 예배를 통하여 하늘의 생수가 가득히 흘러 이곳에서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 위에
충만히 넘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특송
[하늘 소망- 소망의 바다/ 디아툰 정기로 작가] https://youtu.be/9hXMEYRnN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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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하나님 이십니다.
성경봉독
(창세기 45장 1~15) 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 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라 하고 그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리니 그 때에 그와 함께 한 다른 사람이 없었더라. 요셉이 큰 소리로 우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 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대답하지 못하더라.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오소서.” 그들이 가까이 가니 이르되 “나는 당신들의 아우 요셉이니 당신들이 애굽에 판 자라. 당신들이 나를 이 곳에 팔았다고 해서 근심하지 마소서. 한탄하지 마소서. 하나님이 생명을 구원하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이다. 이 땅에 이 년 동안 흉년이 들었으나 아직 오 년은 밭갈이도 못하고 추수도 못할지라.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당신들은 속히 아버지께로 올라가서 아뢰기를 아버지의 아들 요셉의 말에 하나님이 나를 애굽 전국의 주로 세우셨으니 지체 말고 내게로 내려오사 아버지의 아들들과 아버지의 손자들과 아버지의 양과 소와 모든 소유가 고센 땅에 머물며 나와 가깝게 하소서. 흉년이 아직 다섯 해가 있으니 내가 거기서 아버지를 봉양하리이다. 아버지와 아버지의 가족과 아버지께 속한 모든 사람에게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나이다. 하더라고 전하소서. 당신들의 눈과 내 아우 베냐민의 눈이 보는 바 당신들에게 이 말을 하는 것은 내 입이라. 당신들은 내가 애굽에서 누리는 영화와 당신들이 본 모든 것을 다 내 아버지께 아뢰고 속히 모시고 내려오소서.” 하며 자기 아우 베냐민의 목을 안고 우니 베냐민도 요셉의 목을 안고 우니라. 요셉이 또 형들과 입맞추며 안고 우니 형들이 그제서야 요셉과 말하니라.
(창세기 50장 15~21절) 요셉의 형제들이 그들의 아버지가 죽었음을 보고 말하되 요셉이 혹시 우리를 미워하여 우리가 그에게 행한 모든 악을 다 갚지나 아니할까 하고, 요셉에게 말을 전하여 이르되 당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너희는 이같이 요셉에게 이르라. 네 형들이 네게 악을 행하였을지라도 이제 바라건대 그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라.” 하셨나니 당신 아버지의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 죄를 이제 용서하소서. 하매 요셉이 그들이 그에게 하는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그의 형들이 또 친히 와서 요셉의 앞에 엎드려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1.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하나님 이십니다.
요셉의 야곱의 12 아들 중에 11번째로 가장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버지의 사랑도 가장 많이 받았고, 하나님의 사랑도 많이 받아서 좋은 꿈도 자주 꾸었습니다.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자기에게 절하는 꿈을 꾸고, 형님들이 묶은 짚단이 자신의 짚단에게 절하는 꿈도 꾸었습니다. 그로인해 형님들에게 시기와 질투를 더 많이 받았지만 아버지는 요셉을 더 사랑하고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 요셉이 형들의 시기질투로 애굽의 종으로 팔려가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형들이 얼마나 미웠을까요? 그리나 원망만 하고 있을 수 없었습니다. 애굽 보디발의 집에 종으로 팔려가서 눈치보며 열심히 살았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정직하게 바르게 주인을 위하여 살았습니다. 주인의 인정을 받아서 최고의 시종자리에 올랐는데 주인의 아내의 욕심으로 궁중 감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억울하고 원망이 들고 아버지가 생각이 났지만 용기를 내고 믿음을 갖고 열심히 성실하고 착하게 지냈습니다. 그래서 그 감옥에서도 인정받아 죄수들을 관리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왕이 먹는 포도주와 떡을 담당하는 사람을 감옥에서 만나고 꿈을 해석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계기로 한 참 후에 왕의 꿈을 해석하고 갑작스레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었습니다.
요셉이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어 나라의 전권을 잡게 되었을 때에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 꾸었던 꿈,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저에게 절하는 꿈이 이루어지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를 이리로 보낸 것은 형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구나! 형들이 잘못한 것은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결국은 하나님이 보내신 것입니다. 보디발의 집에서 종살이하고, 감옥에서 갇혔을 때에 힘들었지만 오히려 그곳이 요셉에게는 긴장하고 열심히 배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낮은 자리에서 모두의 마음을 헤아리며, 보디발의 집에서 큰 집을 관리하는 법을 배웠고, 감옥에서 세계 정세와 나라 정세를 듣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종이었고 죄인이었기에 정말 많이 힘들었지만 낮은 자세로 겸손히 섬기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지혜롭고 바르게 처신하는 법을 깨우쳤습니다. 그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이 강하게 도우시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므로 요셉을 애굽으로 보내신 것은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은 요셉을 통하여 7년의 큰 흉년에 많은 생명을 살리고 하나님의 백성을 살리고자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큰 민족이 되는 터전이 되게 하시려는 큰 계획이 있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요셉을 애굽으로 보낸 것은 하나님 이십니다.
2.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지만 죄를 지면 망합니다.
하나님이 요셉을 애굽으로 보내시길 원하셨으니 요셉은 하나님을 원망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선한 큰 뜻이 있으셨고, 하나님이 항상 잘 도우셨고, 결국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사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큰 뜻 앞에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그리고 하나님이 선하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고, 항상 도우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니 하나님 앞에 무슨 불평을 하겠습니까? 오히려 결국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게 될 뿐입니다.
그렇다고 요셉의 형들이 잘한 것은 아닙니다. 요셉의 형들은 분명 잘못했습니다. 그것을 알기에 요셉은 아버지가 너무 보고 싶었지만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를 보기 위해서는 형들을 만나야 하는데 자기를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워하는 형들과 어떻게 함께 살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아버지와 베냐민이 너무 보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형들이 곡식을 사러 왔을 때에도 반갑게 인사하고 싶었지만 형들의 마음을 모르니 시험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요셉은 형들을 이미 용서했지만 형들의 태도에 따라서 만남의 시기와 방법을 결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형들이 지금은 후회하고 제대로 반성하고, 죄 값을 스스로 치르려고 노력하며, 다시는 같은 죄를 짓지 않으려는 모습을 본 후에야 너무 감사하고 반가워서 입을 맞추고 인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애굽의 총리대신이 된 요셉을 만난 형들은 그때부터 두려움이 마음 깊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자신들이 죽이고 싶을 정도로 미워해서 노예로 팔았으니 어떤 보복을 당해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요셉은 용서하겠다고 했지만 형들은 불안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야곱이 죽고 장례를 마치고 나서 요셉에게 모두 가서 말합니다. 아버지가 유언으로 우리를 용서해 주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우리도 우리의 죄를 안다. 그러니 우리를 용서해주렴. 그리고 “우리는 당신의 종입니다.” 라고 자신들을 아주 낮추어 요셉에게 빕니다. 요셉은 형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두려워마소서. 내가 당신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용서한 요셉도 참으로 훌륭하지만 요셉의 형들도 참으로 지혜롭게 대처했습니다. 아무리 요셉이 용서하고 돌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어도 형들이 못된 마음을 품었다면 가까이 하기 어려웠고, 잘 해 주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맞은 사람은 편히 두 발 펴고 자지만 때린 사람은 마음 깊이 불안과 두려움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죄를 지으면 안됩니다. 죄를 지었더라도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겸손히 용서를 구하고 돌이켜 착하고 바르게 살아야 하나님 안에 거할 수 있고, 평안과 자유를 얻어 살 수 있습니다.
3. 불평에 사로잡히지 않고 일상을 믿음으로 바르게 지낸 요셉
요셉이 종으로 애굽에 왔을 때부터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인 것을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얼마나 두렵고 힘든 시간들이 많았을까요? 부유한 아버지 집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들로 편히 지내다가 노예살이를 하게 되었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하나님이 항상 도우셨지만 요셉이 원망하고 불평하며 함부로 살았다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요셉은 많이 힘들었고, 많이 어려웠지만 아버지 밑에서 배운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그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성실하고 진실하고 바르게 살았습니다. 그래서 인정받았습니다. 보디발의 집에서도, 감옥에서도 인정받았습니다. 그 성실함과 진실함과 바른 삶이 있었기에 총리대신이 바로 되어서 나라의 어려운 일들을 다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그 어려운 환경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요셉에게 바로의 꿈을 해석할 수 있게 해 주셨고, 그 꿈의 어려움을 대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셨습니다. 갑자기 너무 힘든 어려움을 당했지만 요셉은 일상에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믿음을 놓치지 않았고, 하나님의 말씀따라 억울한 일이 있을지언정 바르고 신실하고 정직하게 선함으로 살았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삶은 요셉과 같습니다. 우리를 이끄시는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이십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지만 하나님이 항상 함께 하시고 도우십니다. 결국 우리를 통해 놀라운 일을 이루십니다. 우리가 요셉처럼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마음을 굳게 붙잡고, 예수님 말씀대로 바르고 정직하게 성실하게 진실함으로 살아가다보면 억울한 일이 오히려 복이 되고, 하나님이 이루시는 놀라운 일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요셉을 기억하며 오늘의 일상을 믿음으로 성실하고 바르게 진실함과 선함으로 살아갑시다. 사람이 우리를 어찌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이리로 보내시고, 인도하시고, 역사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하나님 이십니다.
#죄를 지으면 망합니다.
#혹시 죄를 지어도 제대로 뉘우치고 바르게 살면 용서를 받고 편안해 질 수 있습니다.
#불평에 사로잡히지 않고 일상을 믿음으로 바르게 지낸 요셉
#성공의 모델 요셉
#멋진 용서를 베풀어 예수님을 닮은 요셉.
#사람이 어찌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인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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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https://youtu.be/O7zmjMpKTMw
[복음성가]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https://youtu.be/GQZepNyky6E
[복음성가]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https://youtu.be/KXF6bugq0FM
■■■ 주기도문/ 송영/ 교제 https://youtu.be/mVgXoF4QA6w
■■■ 광고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날이 많이 무덥습니다. 하나님 품안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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