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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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원예배

■■■ (주일예배) 베드로를 통해 본 참 사랑

  • 이은아 목사
  • 2021-08-14 2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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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예배  

(성령강림후 열두번째주일)

2021년 8월 15일

 

 

예배 전 찬양 (찬송가/ 강물같이흐르는기쁨 외 3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JIKFAf0TS_c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성령님 나를 안아 주세요 4시간 / 비컴퍼니) https://youtu.be/hfPkxQOET7o

예배 전 연주 (피아노/ 나의 안에 거하라 외 1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uSW9OLM59YQ

 

 

[ 시작의 기도 ]

사랑의 하나님!

지극한 사랑으로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품으시며,

부족한 우리에게 먼저 찾아오시고

우리를 온유한 소리로 우리를 불러 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참 사랑의 은혜에 감격하고 놀라워 주님 앞에 나옵니다.

하나님의 참 사랑의 은혜에 오늘도 행복하여 주님 앞에 나옵니다.

하나님! 이 예배에 크신 사랑과 진리와 생명으로 임재하시어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사랑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닮아 큰 사랑으로 세상을 품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3번/성가대 묵도송/사도신경 https://youtu.be/bD-mfsBC9F8

 

 

■■■ 찬 송

[찬송가9장]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나님 https://youtu.be/1Z0DFXAVPHo

 

 

[복음성가] 여호와의 유월절 https://youtu.be/8_iT1D-_G0w

 

 

[복음성가] 성령이 오셨네 https://youtu.be/9sAODtApPbo

 

 

■■■ 공동 기도문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고 지극하신지요.

예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아름다우신지요.

우리의 존재를 사랑하시고, 지금까지 사랑으로 돌보아 주셨으며,

지난 한 주간도 변함없이 우리를 지켜주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예수님이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고 계시는지

성령님이 어떻게 우리를 사랑으로 돕고 계시는지

생각할 때마다 힘이 나고 행복해 집니다.

그 사랑에 힘입어 오늘도 우리가 사랑으로 살겠습니다.

 

참사랑이신 하나님!

‘마음과 뜻과 정성과 힘을 다해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우리가 살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참사랑은 깊이 생각하고 넓고 크게 길게 보아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참사랑은 진리를 기뻐하고 바른 빛의 길을 따라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참사랑은 예수님처럼 하나님을 완전히 믿고 신뢰하여,

가장 좋은 길을 소망하며, 모든 것을 견디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사랑을 더 깊이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크신 지혜를 깊이 알게 하옵소서.

그래서 하나님을 더 많이 사랑하고 섬기게 하옵소서.

나와 이웃을 참으로 사랑하고 바르게 세우게 하옵소서.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의 사랑에 힘입어 이 자리에 오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불러주셔서 기쁨으로 나아오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며 깊이 만나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이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이 온 세상을 덮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온 세상을 든든히 세우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우리 모두를 살리는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특송

 

[하늘 소망- 소망의 바다/ 디아툰 정기로 작가] https://youtu.be/9hXMEYRnN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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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베드로를 통해 본 참 사랑

 

성경봉독 (마태복음 16장 13~25절)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이에 제자들에게 경고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 이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요한복음 21:15~23)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이 말씀을 하시고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베드로가 돌이켜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따르는 것을 보니 그는 만찬석에서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주님 주님을 파는 자가 누구오니이까 묻던 자더라. 이에 베드로가 그를 보고 예수께 여짜오되 “주님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사옵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더라. 이 말씀이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 제자는 죽지 아니하겠다 하였으나 예수의 말씀은 그가 죽지 않겠다 하신 것이 아니라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하신 것이러라.

(고린도전서 13장 4~7절)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1. 참사랑은 진리를 기뻐합니다. 살리는 일을 기뻐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베드로가 이 고백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른 제자들보다 베드로가 메시야를 향한 소망이 간절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가르쳐 주신 말씀은 틀린 곳이 없습니다. 바르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 어떤 가르침보다 권위 있는 놀라운 비밀을 담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사람을 대하는 태도는 사랑이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병들고 상처 입은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다가오는 모든 사람을 고쳐주셨습니다. 사람들에게 몸과 마음과 영혼을 자유하게 하시고 구원의 기쁨을 알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자녀의 기쁨의 복을 알게 하셨습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키시고, 태풍을 잠잠케 하시고, 갈릴리 바다를 걸으시고, 죽은 자를 살리셨지만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재산을 모으지도 않으셨으며 사람들을 부리지도 않으셨습니다. 사람들은 자발적으로 기쁘게 예수님을 따르고 섬겼습니다. 예수님은 검소히 제자들과 다니셨고, 아침 또는 저녁으로 홀로 하나님과 기도하시는 시간을 갖으시며 경건의 삶을 사셨습니다.

예수님의 삶을 바라보는 많은 사람들은 ‘선지자다. 큰 스승이다’ 여러 가지 말을 했지만 베드로는 예수님이 ‘그리스도’, ‘메이야’시라고 고백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합니다. 베드로의 예수님 사랑은 단지 나를 불러주셨고 큰 기적을 일으키시기 때문이라는 단순한 이유가 아닐 것입니다. 진리를 향한 갈망, 메시야를 향한 소망,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을 향한 소망이 간절하기에 베드로가 예수님을 알아 볼 수 있지 않았을까요? 베드로가 예수님을 깊이 사랑하고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를 수 있었던 것은 진리가 예수님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구원과 생명이 예수님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참 사랑은 진리를 기뻐하며 모든 가장 큰 것을 바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을 바라는 깊고 간절한 사랑이 예수님을 향한 깊은 사랑으로 표현 되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진리와 생명을 향한 목마른 사랑이 예수님을 향한 깊은 사랑으로 나타났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런 베드로에게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어 바른 고백을 하게 하셨고, 그 고백 위에 하나님께서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2. 눈앞의 어려움보다, 크고 넓게 길게 바르게 보는 참사랑.

베드로는 예수님을 참 많이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베드로와의 대화 이후에 예수님은 예루살렘에서 잡히시고 고난당하며 죽임 당하시고 부활하실 것을 예언하시자 베드로는 절대 안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자 예수님에게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고 엄하게 혼났습니다. 그런데 사실 베드로의 그 표현은 예수님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지 않아서 그런 것이겠지요. 사랑하는 예수님이 고통을 당하고 죽임을 당한다니 얼마나 큰 충격과 고통일까요? 그러니 자기가 싸워서 죽을지언정 그런 일은 없도록 하겠다는 베드로의 애정의 표현입니다.

그런데 참 사랑은 깊이 생각하여 크고 넓고 길게 바르게 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그 사람이 진짜로 제대로 잘되는 길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와 부활의 길을 걸어야만 자신의 사명을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고난이 예수님도 얼마나 싫으셨을까요? 정말 왠만하면 피하고 싶은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단이 계속 유혹합니다. 하지 말라고, 그렇게 안할 수 도 있지 않냐고 계속 유혹합니다. 그러나 그 십자가와 부활이 없으면 인류의 구원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의 아름다운 계획도 이룰 수 없고, 자신의 만족과 기쁨도 없습니다. 눈앞의 고통을 생각하는 짧은 생각은 큰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하는 사단의 유혹이 되었습니다. 참 사랑은 깊이 생각하고 길고 넓게 크게 생각해야 이룰 수 있습니다. 참 사랑은 지금 당장 눈 앞에 보이는 아픔과 고통에 연연하지 않고, 진정 크고 넓게 바르게 보는 시선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참 뜻을 헤아리고, 모든 사람이 잘 되는 길을 따르는 것이, 또한 나와 그가 진정 잘 되는, 진정 복되는 길임을 아는 것입니다. 사실 베드로의 솔직하고 거침없이 말하는 성품 때문에 베드로도 자신의 잘못을 바로 알아차릴 수 있고, 또 좋은 점을 깨달을 수 있었던 것처럼, 우리도 베드로를 통해서 잘못한 것과 잘 한 것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됨이 감사합니다.

 

3. 참 사랑은 교만하지 않으며, 자랑하지 않으며, 시기하지 않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그 중요한 시간에 베드로에게 세 번 묻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그런데 세 번의 물음이 조금 다릅니다. 첫 번째는 “네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라고 비교를 하시면서 물으십니다. 왜 그렇게 물으셨을까요? 아마도 베드로가 자신이 예수님을 다른 어떤 제자보다 가장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자신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에 베드로에게 세 번 이라는 물음을 하시면서 이것을 크게 경계하고 베드로와 모두가 깨닫기를 바라셨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이것은 아주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은 아주 좋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받고 그 안에서 풍성한 은혜를 받고 누리고 예수님과 함께 거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내가 더”라는 “나”가 들어가면 사랑이 희미해집니다. 내가 높아지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고 나를 더 자랑하기 시작하면 예수님은 점점 희미해지고 사라집니다. 예수님으로 시작했지만 나의 자랑과 교만만 남고 예수님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맙니다. 교만한 곳에, 자기를 높이고, 다른 사람은 시기하는 곳에 참 사랑은 없습니다. 하나님도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도 없습니다. 오히려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을 방해합니다. 예수님과 예수님의 뜻을 방해합니다.

예수님과 베드로와의 대화를 마친 후 베드로는 예수님에게 묻습니다. “예수님의 사랑하시는 제자 요한은 어떻게 됩니까?” 베드로는 왜 그런 의문을 가졌을까요? ‘예수님이 많이 사랑하시니 나보다 더 잘 될까?’ 라는 궁금증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비교하는 마음입니다. 시기하는 마음입니다. 내가 더 예수님을 사랑하고, 내가 더 크게 따르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그런 비교하는 마음과 시기하는 어두운 마음은 우리를 갉아먹고 주저앉히는 나쁜 마음이니 그런 마음을 단호히 잘라 버리고 바르게 나를 따르는데 집중하고 힘쓰라는 말씀입니다. 비교하고 시기하는 마음은 어둡습니다. 하는 사람과 당하는 사람 모두에게 족쇄를 채웁니다. 마음을 불안하게 요동치게 하고, 교만하고, 좌절하고, 낙심하여 주저앉게 만듭니다. 나와 그를 하나님의 자녀로 살지 못하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게 합니다. 참 사랑은 시기하지 않습니다. 교만하지 않습니다. 비교하지 않습니다. 참 사랑은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멋지고 당당하게 예수님의 길을 따르고 진리를 전하는 것을 힘껏 응원하고 돕습니다.

베드로는 시기하는 마음도 비교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그 무엇보다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마음만은 깊고 진실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의 무서운 박해 속에서도 초대교회의 12사도로서 초대교회의 대표로서 말씀을 전하고 사랑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결국 예루살렘에서 십자가 형으로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부족한 자신이 어찌 예수님과 똑같은 형벌을 당하느냐?’고 하면서 거꾸로 십자가에 매달려 죽게 됩니다.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했기에 참으로 힘든 십자가를 견디고 감당했습니다. 참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디게 합니다.

오늘 내가 하나님을 참 사랑하는데 부족한 것은 무엇인 있을까요? 이웃을 참 사랑하는데 부족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베드로를 통하여 배운 데로 하나님과 이웃을 참 사랑하는 삶으로 나아가는 이번 한 주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베드로를 통해 본 참사랑

#큰 믿음의 조상들의 발자취

#사랑한다는 것은?

#나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있는가?

#사람들을 깊이 사랑하고 진리를 사랑해야 보이는 참사랑

#깊이 생각하고, 크고 넓고 길고 바르게 보아야 도달하는 참사랑

#교만하지 않고, 비교하고 자랑하지 않고, 시기하지 않아야 이루는 참사랑

#참사랑은 모두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멋지고 당당히 서도록 응원하고 돕습니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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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https://youtu.be/O7zmjMpKTMw

 

 

[복음성가] 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https://youtu.be/GQZepNyky6E

 

 

[복음성가] 주가 보이신 생명의 길 https://youtu.be/KXF6bugq0FM

 

 

■■■ 주기도문/ 송영/ 교제 https://youtu.be/mVgXoF4QA6w

 

 

■■■ 광고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날이 아직 무덥습니다. 하나님 품안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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