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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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원예배

■■■ (주일예배) 믿음으로 성공한 아브라함

  • 이은아 목사
  • 2021-08-21 19: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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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예배  

(성령강림후 열세번째주일)

2021년 8월 22일

 

 

예배 전 찬양 (찬송가/ 강물같이흐르는기쁨 외 3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JIKFAf0TS_c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성령님 나를 안아 주세요 4시간 / 비컴퍼니) https://youtu.be/hfPkxQOET7o

예배 전 연주 (피아노/ 나의 안에 거하라 외 1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uSW9OLM59YQ

 

 

[ 시작의 기도 ]

하나님! 지난 한 주간도 변함없는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고 인도하신 그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우리를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옆에 있는 독초를 뽑아주시고, 늑대를 물리쳐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기쁨으로 주님 앞에 나아옵니다.

피곤한 우리를 어루만져 주시고,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을 가르쳐 주옵소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깊이 마음에 새기어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담대히 빛을 비추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3번/성가대 묵도송/사도신경 https://youtu.be/bD-mfsBC9F8

 

 

■■■ 찬 송

[찬송가10장] 전능왕 오셔서 https://youtu.be/lb6ZWhitJOE

 

 

[찬송가192장] 임하소서. 임하소서. 성령이여. https://youtu.be/88Gd2oWRMVE

 

 

[찬송가장] 예수 우리 왕이여 https://youtu.be/LJm-6aBdh-A

 

 

■■■ 공동 기도문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변함없이 선하시고 신실하신 하나님!

우리의 모든 삶을 통하여 변함없이 우리를 돌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변함없이 우리를 지키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변함없이 오늘도 약속하신 구원과 복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모든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과 전능하심과 크신 능력을 믿고 그대로 따르므로

놀라운 복된 것들을 얻었습니다.

믿음으로 노아는 모든 멸망하는 사람들 가운데 자신과 가족을 구원받았으며,

믿음으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소유하게 되었고,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알 같이 많은 후손을 얻었으며,

하나님이 선택하시고 다스리시는 백성, 이스라엘의 조상이 되었으며,

지금 모든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하나님의 선택을 받아 민족의 큰 지도자가 되어

출애굽이라는 하나님의 놀라운 일의 손과 발이 되었으며,

믿음으로 여호수아는 거인과 같은 가나안 족속을 정복하였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내 생각대로 살았던 에서는 약속의 복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믿음이 없는 것은 바람에 모든 복을 날리는 것 같아서

믿음이 없는 사람에게 남는 열매는 없고 공허합니다.

 

오직 의인은 하나님을 믿음으로 산다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을 선택하는 믿음을 주옵소서.

안전한 것 같아 보이지만 진리가 없고, 거짓으로 참 행복이 없는

고향의 안일함을 떠날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낮설고 위험해 보이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으로 오히려 어느 곳보다 안전하며,

오히려 선한 큰 영향력을 끼치며, 풍성한 복을 얻어 하나님을 자랑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처럼 하나님의 약속이 너무 멀어 보이지만

흔들리지 않고, 굳건하고 확실하게 믿음을 굳게 잡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결국 가나안 땅과, 하늘의 별 같이 많은 후손과,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조상이 되게 하신

놀라운 역사와 복을 우리에게도 주옵소서.

그 무엇보다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을 나의 참된 왕으로 모시고 순종하는 믿음을 주옵소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잘 기억하고, 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 믿는 믿음을 저희에게도 주옵소서.

그리하여 우리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것들이 하나님을 따르는 일을 방해하지 않게 하옵소서.

그래서 결국 나와 나의 사랑하는 이들이 모두 잘되고 형통한 복의 길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셨으며,

우리를 구원하시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가장 좋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

오직 홀로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셨으니

우리가 영원히 하나님을 신실하게 사랑하며 하나님의 전에 거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비하신 은혜아래 믿음으로 영원히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변함없는 선하심과 능력의 손으로 우리를 도우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특송

 

[믿음의 눈/ 광주교회] https://youtu.be/SW2eZjuB0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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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믿음으로 성공한 아브라함

 

성경봉독 (히브리서 11장 6~30)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외함으로 방주를 준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따르는 의의 상속자가 되었느니라.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가 많아 단산하였으나 잉태할 수 있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 줄 알았음이라. 이러므로 죽은 자와 같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이 생육하였느니라.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있을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 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 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뼈를 위하여 명하였으며, 믿음으로 모세가 났을 때에 그 부모가 아름다운 아이임을 보고 석 달 동안 숨겨 왕의 명령을 무서워하지 아니하였으며,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 받기를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왕의 노함을 무서워하지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식을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그들을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믿음으로 칠 일 동안 여리고를 도니 성이 무너졌으며,

 

1. 아브라함의 믿음의 결단: 안전한 고향을 떠나 말씀에 의지하여 낮선 곳으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어떻게 믿음의 조상이 되었을까요? 아브라함은 가족도 터전도 너무 중요했지만 그곳에서는 거짓이 많았기에, 진리가 없었기에, 구원과 생명이 없었기에 행복할 수 없었고, 그들을 의지할 수 없었기에 떠났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진리이기에, 하나님은 변함없이 선하시기에, 하나님이 생명이기에, 하나님은 신뢰할 수 있기에, 그곳에 참 행복이 있기에, 그래서 하나님이 가장 중요하기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떠났습니다. 떠날 때에도 어디로 갈지 정확하게 몰랐지만 하나님이 인도하실 것을 확실히 믿고 따라갔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것처럼 하나님을 믿고 신뢰했기에 자신과 가족의 삶을 하나님께 완전히 맡겼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고 따라갔기에 아브라함은 놀라운 복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보호하셨으며, 안전하게 인도하셨으며, 당대에 거부가 되게 하셨습니다. 가는 곳에서 호시탐탐 노리는 민족들과 나라들이 오히려 아브라함을 두려워했습니다. 아브라함은 처음에는 그들이 무서웠지만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하니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편안히 지낼 수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잘 믿어 정말 크게 성공한 사람입니다. 우리의 삶에서 아브라함처럼 하나님이 떠나라고 하실 때가 있습니다. 내가 일구어 놓은 편안하고 안전한 곳을 떠나라고 하실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고 경외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신뢰하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지만 눈에 보이는 것처럼, 옆에 계신 것을 보는 것이며,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움직이시고 도우시는 하나님을 눈으로 보며 따라가는 것입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삽니다. 의인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선함과 신실함을 믿음으로 반드시 성공합니다.

 

2. 약속하신 가나안 땅과 약속하신 수많은 후손을 끝까지 믿어서 얻은 아브라함과 자손들.

고향과 가족과 친척을 떠난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을 떠돌았습니다. 내 땅이 없는 유목민으로 떠돌아 살았습니다. 그런 아브라함에게 “사방으로 네 눈에 보이는 모든 땅을 너에게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 생전에 내 땅이라고는 아내 사라를 장사할 무덤 땅 밖에 구입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이루어진 것은 큰 민족을 이룬 여호수아 때에 가나안 땅을 정복함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가나안 땅을 정복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과 도우심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약속한 것을 꼭 지키시고, 하나님이 친히 놀라운 힘으로 이끄시고 도우십니다. 그러나 그것을 끝까지 믿은 아브라함과 자손들의 믿음이 참으로 대단합니다. 그 믿음을 붙드시고 이끄신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많은 후손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정작 아브라함은 아내 사라와 100세까지 아들이 없었습니다. 사라가 아이를 낳지 못하게 되자 사라의 권유로 여종 하갈에게서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라의 몸에서 난 아들이 약속의 자손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아브라함이 100세에 아기를 낳지 못한다던 사라가 아기를 낳게 되었습니다. 100세까지, 그리고 사라가 아기를 낳을 수 없는 나이가 된지 한 참이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습니다. 결국 하늘의 별과 같고 땅의 모래알과 같은 후손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그 약속이 이루어 진 것은 모세 때였습니다.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 하나, 이삭은 야곱과 에서 둘, 야곱은 12아들, 야곱(다른 이름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애굽으로 간 후에게 모세 때에야 큰 민족이 되었습니다. 그 오랜 시간동안 하나님은 믿음의 자손들에게 약속을 계속 하셨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그 약속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모세 때에 와서야 큰 민족을 이루어 출애굽을 하고, 광야를 지나,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정복하여 소유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시리라 약속한 가나안 땅은 여호수아 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수많은 후손들도 야곱 이후에 이루어 졌습니다.

분명 이 모든 것을 이루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계속해서 약속의 말씀을 확인시켜 주셨고, 좋은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이스라엘 백성의 믿음 또한 대단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약속에 대해서 전혀 흔들림 없이 믿었습니다. 그러나 믿지 않았던 에서와 이스마엘은 약속의 복을 얻지 못했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유혹의 바람에 날리는 먼지와 같이 남는 것도 없고 열매도 없습니다. 많은 유혹이 있었을 것입니다. 사람의 연약함에도 그들의 믿음을 붙드시고 확신하게 하시고 도우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3. 아브라함 최고의 결단: 아들을 드림.

아브라함의 믿음의 최고의 결단은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말에 순종한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자기 목숨보다 소중한 것, 가장 사랑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100세에 얻는 아들 이삭입니다. 얼마나 예쁠까요? 얼마나 소중할까요? 그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그 말씀을 들은 후 망설이지 않고 새벽부터 짐을 꾸려 번제로 드리러 산으로 출발합니다. 시간을 지체함으로 자신의 마음이 흔들릴까 염려하여 새벽부터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준비하여 모리아 산으로 출발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가족과 고향을 떠났는데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인도하시어 안전하게 하시고 오히려 거부가 되게 하신 것을 생애를 통해서 알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분명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라고 말씀하셨고, 네 후손으로 하늘의 별같이 하시겠다고 말씀 하셨기에 이삭이 죽어도 하나님이 다시 살리셔서 큰 민족을 이루실 것을 믿었습니다. (히11:17~19)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그래도 번제라는 것은 죽이고 뼈를 발라 살만 불에 태워 드리는 제사입니다. 아들 이삭을 이렇게 죽여서 제물을 드린다는 것은 다시 살아날 것을 믿었지만 아버지 아브라함에게는 참으로 잔인하고 고통스러운 일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눈을 감고 실행하려 하였습니다. 아들 이삭은 아버지 아브라함의 말을 듣고 아버지에게 순종하고 하나님께 순종하여 순순히 목을 내어 놓습니다. 참으로 그 아버지에 그 아들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 놓으며 하나님을 신뢰하고 따랐습니다. 하나님은 급하게 천사를 통하여 멈추라고 말씀하셨지만 사실 아브라함은 마음으로 이미 이삭을 죽였습니다.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았다는 히브리서 기자의 말은 정확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미 수풀에 걸린 숫양을 미리 준비하시고 계셨습니다.

 

4.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으면 하나님을 온전히 따를 수 없습니다. 사단이 그것을 약점 삼아 유혹하고 공격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도록 계속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그가 하나님에게 등을 돌리게 만들고 하나님의 대적자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가장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이 나의 멍에가 되고 하나님을 방해하는 최대 걸림돌이 되기 쉽습니다. 가족이 소중하고, 자녀가 소중하기에 많은 믿음의 사람들은 가족과 자녀로 인하여 끊임없는 시험과 공격을 받습니다. 이 공격을 이기는 비결은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 밖에는 없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는 명령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은 것은 사람들을 통하여 오는 유혹과 방해를 막기 위함이었습니다. 지체하지 않고 새벽부터 준비를 하고 바로 떠난 것은 혹시라도 자신이 유혹에 흔들릴까 염려함이었습니다. 자신도 믿지 않고, 다른 어떤 사람도 믿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려 했습니다. 그러므로 아브라함은 그 어떤 것보다도 하나님의 선하심과 약속을 온전히 믿고,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완전하심을 믿고, 자신의 참된 왕으로 모시고 순종함으로 믿음의 조상이 되었고,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옛 수도사들도 이런 비슷한 시험을 받았습니다. 책 [사막교부들의 이야기]에 보면 비슷한 일화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아들을 강에 던지라는 말을 듣고 그대로 하려고 했는데 하나님의 사람이 뛰어와서 하나님이 너의 믿음을 아셨으니 멈추라고 하시고 아들과 어버지 모두 그 수도원에서 훌륭한 수도사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아들을 수도원의 밥을 하는 뜨거운 불 속에 던지라고 해서 그대로 던졌더니 아들의 몸이 사라지고 빛나는 천사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감당하지 못할 시험은 오지 않습니다. 그 두 수도사와 두 아들이 감당할 만한 믿음이 있기에 하나님께서 그런 시험을 주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감당할만한 믿음이 있더라도 절대 쉬운 일은 아니며, 섯부른 명예욕에 함부로 따라하면 절대 안 되는 일이지만 그만큼 하나님이 우리 삶과 영혼의 구원에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을 잘 믿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말입니다. 그의 약속이 이루어질 것을 믿는 것입니다. 선함으로 나를 끝까지 대해 줄 것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영원하시며 사랑이시며 빛이시고, 모든 지혜와 진리로 온전하시어 믿을 수 있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놀라운 일로 우리 삶과 역사를 이끄시는 분임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같이 변함없이 신실하게 온전히 신뢰하고 의지할 만한 다른 이가 없기에 하나님을 나의 삶의 주인으로 모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종으로서 왕이신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따른다는 말입니다. 오늘 하나님을 믿음으로 큰 성공을 이룬 아브라함을 본받아 우리의 믿음을 바르게 점검해 봅시다. 의심함으로 유혹의 바람에 날리어 에서와 같이 아무것도 얻지 못하지 말고, 하나님의 선함과 신실하심을 믿음으로 약속하신 승리하는 열매를 결국 얻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좋게 하신다.

# 하나님은 약속을 반드시 지키신다.

# 변함없이 신실하게 온전히 믿을만한 분은 하나님 뿐.

# 믿음으로 성공한 아브라함.

# 아브라함은 당대에 거부가 됨, 믿음의 조상이 됨, 이스라엘 민족의 조상이 됨.

# 그 아버지에 그 아들, 아브라함과 이삭.

# 우리의 믿음을 붙드시고 도우시는 하나님.

# 작은 믿음으로 큰 역사를 이루시는 하나님.

# 믿음이 없으면 바람에 날려 남는 것이 없음.

# 믿음이 없어 약속의 복을 누리지 못한 에서와 이스마엘.

# 의인은 하나님을 믿어 승리한다.

# 나는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여 바로 따르는가?

# 내가 좋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방해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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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복음성가] 허리를 숙여 돌을 주으라. 골리앗을 향해 던지라. https://youtu.be/V46bVTBAIag

 

 

[찬송가377장] 전능하신 주 하나님 https://youtu.be/Ylu4b953Qag

 

 

[찬송가546장] 주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https://youtu.be/qND6gt3L7gc

 

 

■■■ 주기도문/ 송영/ 교제 https://youtu.be/mVgXoF4QA6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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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믿음으로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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