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수요예배
(8월 25일 수요일)
사랑의 하나님!
지난 뜨거운 여름을 잘 견디게 하시고,
메마른 가뭄도 잘 견디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메마른 땅에 단비를 주시니 감사합니다.
또한 갑작스런 많은 비로 인하여
저희를 겸손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줄 믿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우리를 좋은 길로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는 줄 믿습니다.
오늘도 선하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리이신 하나님을 사랑하여 주님 앞에 나아옵니다.
우리 믿음을 굳세게 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찬양
[찬송가540장]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https://youtu.be/hzG_axZtqtE
[복음성가] 그의 빛 안에 살면 https://youtu.be/9K5GXkfwD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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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
아브라함과 조카 롯
창세기 12장 1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창세기 13장 1절 아브람이 애굽에서 그와 그의 아내와 모든 소유와 롯과 함께 네게브로 올라가니, 2 아브람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더라. 3 그가 네게브에서부터 길을 떠나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곧 전에 장막 쳤던 곳에 이르니 4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5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6 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 7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주하였는지라. 8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9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10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11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지역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12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고 롯은 그 지역의 도시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13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
14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15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16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17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1. 롯은 아브라함과 함께 떠남으로 하나님의 복을 함께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 집을 떠나는 것은 큰 모험과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 큰 결단의 자리에 롯이 함께했습니다. 계속 함께 했습니다. 그래서 롯은 아브라함이 잘 되는 것을 보았고, 자신도 잘 되었습니다. 복된 사람, 믿음의 사람과 가까이하고 함께하는 것은 참으로 복된 일입니다. 복된 사람, 믿음의 사람의 복을 옆에서 같이 받기 때문입니다.
2. 아브라함과 다투어 헤어지고 소돔성에 살게 된 롯은 소돔과 함께 망할 위기에 처합니다.
아브라함과 롯의 소유와 재산이 많아지자 종들 사이에서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양과 소와 염소를 기르기에 필요한 풀과 우물을 놓고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왜 다툼이 일어났을까요? 서로 상의하며, 함께 좋은 방법으로도 살 수 없었을까요? 아브라함과 롯이 헤어진 이유는 다투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왜 다툼이 일어났을까요? 소유가 많아지자 소유에 대한 집착과 욕심이 들었을까요? 돈이 많은 사람은 그 재산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서 걱정이 끊이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모든 사람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욕심이 있으면 평화가 사라집니다. 감사가 아닌 교만한 마음이 자리잡으면 평화가 사라집니다.
아브라함은 다툼을 종식시키려고 롯에게 제안을 합니다. “땅이 넓으니 다투지 말고 지역을 나누어 살자. 어느 쪽을 살지 네가 먼저 선택하거라.” 아브라함은 어른으로서 양보하고 넉넉히 조카 롯을 품고 선택권을 줍니다. 그렇게 둘은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아브라함을 떠난 롯은 소돔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소돔은 죄악의 도시였습니다. 그 말은 롯이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곳을 따라가다가 결국 큰 죄인들과 함께 거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3. 믿음을 따라서, 하나님을 따라서 복되고 형통한 길로 갑시다.
롯은 믿음으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을 따라 함께 했기에 큰 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욕심 때문인지, 시기 때문인지 모르지만 아브라함과 다투고 소돔성으로 들어가 죄인들과 함께 거하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하늘의 불로 망하는 소돔성 사람들과 함께 망하게 됩니다. 아브라함의 기도로 롯의 가족은 목숨만 간신히 건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후에도 아브라함과 함께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믿음 없는 백성 암몬과 모암족속의 조상이 됩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처음부터 하나님을 믿었고, 계속 하나님만 바라보고, 그 말씀을 깊이 마음에 새기며, 그 말씀대로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순수한 믿음을 기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선택하시면서 주시려고 계획했던 많은 복들을 아브라함에게 다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위에 굳게 선 아브라함은 복의 복을 받고,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굳게 믿음이 우리의 복입니다. 욕심과 시기 질투의 어둠을 물리치고 선함과 진실함으로 겸손과 감사로 순종으로 말씀 따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빛 가운데에 사는 것이 우리의 가장 큰 복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믿음으로 빛 가운데서 승리합시다.
# 믿음의 반석위에 굳게 서 있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고 평안히 형통합니다.
# 큰 믿음의 사람과 함께하면 함께 복을 받습니다.
# 죄인들과 교만한 자들과 함께 한 자들은 그들과 함께 망합니다.
# 시기 질투 욕심은 모든 복을 다 차버립니다.
# 겸손과 감사는 복에 복을 부릅니다.
# 의인은 믿음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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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양
[찬송가542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https://youtu.be/2FpRLWsZclc
[복음성가] 바람을 따라서 https://youtu.be/08Ub2Wue5rk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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