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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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원예배

■■■ (주일예배) 참된 왕, 공의롭고 자비하신 하나님.

  • 이은아 목사
  • 2021-08-28 2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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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예배  

(성령강림절 열넷째주일)

2021년 8월 29일

 

 

예배 전 찬양 (찬송가/ 강물같이흐르는기쁨 외 3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JIKFAf0TS_c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성령님 나를 안아 주세요 4시간 / 비컴퍼니) https://youtu.be/hfPkxQOET7o

예배 전 연주 (피아노/ 나의 안에 거하라 외 1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uSW9OLM59YQ

 

 

[ 시작의 기도 ]

하나님!

지난 한 주간도 변함없는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우리를 도우시고 인도하신 그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가장 좋은 곳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놀라운 선물을 예비하시고 주심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주님 앞에 나아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힘입어 주님 앞에 나아옵니다.

성령님 이 예배에 임재하시어 우리를 어루만져 주옵소서.

이 예배를 통하여 회복하고 건강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깊이 사랑하고, 경외하며 찬양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3번/성가대 묵도송/사도신경 https://youtu.be/bD-mfsBC9F8

 

 

■■■ 찬 송

[찬송가9장] 하늘에 가득찬 영광의 하나님 https://youtu.be/1Z0DFXAVPHo

 

 

[복음성가] 임재 https://youtu.be/OjcfD59KgPI

 

 

[복음성가] 불어오소서. 성령님 오소서. https://youtu.be/xzzq4RDYmS8

 

 

■■■ 공동 기도문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만유의 어버이 하나님!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기뻐하시며,

지극한 사랑으로 돌보시고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우리 어버이 하나님께 드립니다.

 

하나님은 그림자도 없는 빛이시기에 어둠은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합니다.

하나님! 우리 마음에 불평과 분노와 거짓과 시기와 욕심의 어둠이 있으면

하나님을 바라보지도 못하는 것을 압니다.

당연히 기도로 나아갈 수도 없음을 압니다.

하나님! 내 마음을 정결하고 진실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것이 있다면 지금 고백하고 돌이키게 하옵소서.

진실로 회개하고 돌이키는 자에게

언제나 너그럽게 용서하시고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빛 가운데로 걸어가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겸손히 하나님을 경외하며 감사와 사랑으로 하나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만유의 어버이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를 위하여 놀라운 선물을 준비하고 계시며,

잘 한 자에게 합당한 좋은 상을 주시고,

험한 골짜기에서도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시고,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실수로 넘어지면 따스이 다친 무릎을 감싸시고 일으켜 세워주십니다.

잘못한 자에게는 꾸중하시고 돌이켜 빛으로 바르게 이끄시며,

잘못하고도 돌이키지 않고 고집하는 교만한 자에게는 무서운 심판으로 징계하시나

하나님은 악인에게도 해를 비추시고 비를 내리시듯

가장 깊은 어둠에도 빛을 한 자락 남겨두시고,

악인 한 사람이 돌이켜 빛으로 나오면

천국에서 큰 잔치를 열며 크게 기뻐하십니다.

그렇게 천국과 세상과 지옥의 경계를 나누시고,

공의로움과 자비하심으로 모두를 좋게 잘 되도록 이끄시는 하나님!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만유의 어버이 하나님!

하나님께서 지옥과 세상과 천국을 품으시듯,

그리스도께서도 지옥과 세상과 천국을 품으십니다.

지옥의 어둔 영혼들로 인하여 그리스도께서 고통을 당하시듯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천국의 성인들조차 그리스도께 어려움을 주는 것을 압니다.

우리가 온전하지 못한 부분을 모두 품으시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도록 도우시는 참 스승이신 예수님!

그 크신 은혜에 감사하며 겸손히 따르게 하옵소서.

 

하나님 어버이를 닮아, 참 스승이신 그리스도를 닮아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고 온전히 신뢰하며,

한 몸인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여,

생명을 구원하고 성장하도록 돕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일에

기쁘게 동참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행복한 하나님 나라를 일구데 신명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선한 능력으로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특송

 

[주는 왕이시라 / 로마연합교회] https://youtu.be/Pv7F2veS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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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공의로운 하나님과 자비하신 하나님.

 

 

(성경말씀)

[시편1편] 6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37편] 9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 10 잠시 후에는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 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11 그러나 온유한 자들은 땅을 차지하며 풍성한 화평으로 즐거워하리로다. / 14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겨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15 그들의 칼은 오히려 그들의 양심을 찌르고 그들의 활은 부러지리로다. / 39 의인들의 구원은 여호와로부터 오나니 그는 환난 때에 그들의 요새이시로다. 40 여호와께서 그들을 도와 건지시되 악인들에게서 건져 구원하심은 그를 의지한 까닭이로다.

[예레미야 22장] 3 나 주가 말한다. 너희는 공평과 정의를 실천하고, 억압하는 자들의 손에서 고통 받는 사람들을 구하여 주고, 외국인과 고아와 과부를 괴롭히거나 학대하지 말며, 이 곳에서 무죄한 사람의 피를 흘리게 하지 말아라.

[마태복음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잠언 1장] 7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마태복음 5장]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1. 세상을 위해 기도합시다.

요즘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소식들로 마음이 많이 아프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과 서방의 수많은 나라들이 오랫동안 아프가니스탄을 위하여 지원하고 도왔습니다. 그러나 결국 너무 쉽게 탈레반이 다시 정권을 잡았고 나라는 급속도로 무너지고 있습니다. 무너진 근본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요? 복잡한 세계 정치관계도 관련이 있겠지만 근본적인 원인은 정부와 사회에 만연한 부정부패에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국민들은 탈레반은 무섭고, 기존 정부는 부패하여 기대할 것이 없고, 그것을 바꾸지 못하고 있다가 이렇게 날벼락을 맞은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조선 말기 나라의 대다수의 지도자들이 부정과 부패를 일삼고, 자기의 이익을 위하여 싸움에만 열중할 때 일제에 의해 나라를 잃은 기억이 납니다. 거짓과 이기적인 욕심, 부정과 부패의 어둠은 나를 망하게 하고,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우리가 아프가니스탄을 위하여 관심 갖고 기도해야하는 이유는 모든 나라들이 한 몸이기 때문입니다. 한 나라가 무너지면 다른 모든 나라가 같이 아픔을 감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나라가 바르게 잘 되면 우리나라도 더욱 평안하고 안전하고 풍요로울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우리는 한 몸이기에 그들의 억울함과 탄식이 나의 영혼을 울리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 한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형제자매를 어떻게 대하는지, 옳고 그른 일을 어떻게 대하는지 보시고 우리를 판단하시기 때문입니다.

간절히 소망하기는 모든 사람들 안에 있는 하나님의 빛이 빛나서 아프가니스탄 나라가 바르게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 빛을 품은 사람들을 보호하시고, 여성과 아이들이 보호받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폭력은 폭력으로 무너짐을 알게 하시고,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고, 평화를 위해 일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네가 받고자 하는 데로 남에게 행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예수님의 말씀처럼 겸손히 이웃을 위해 기도합시다.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자연을 위해 기도하고, 세상을 위해 기도합시다.

 

2. 공의로운 심판의 하나님, 자비하신 하나님.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공의로운 심판의 하나님이십니다. 어느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죄를 지으면 망하고 벌을 받습니다. 심판을 받습니다. 그렇기에 그리스도 예수의 은혜가 귀하고, 우리가 진실로 회개하고 돌이킬 때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참으로 귀합니다. 또한 성경은 하나님을 자비하신 분으로 묘사합니다. 악인에게도 해를 비추시고 비를 내리십니다. 대충보면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무서운 심판과 지극한 자비가 어떻게 공존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깊이 생각하고 잘 보면 하나님이 세상에 정하신 바른 질서와 크신 자비하심으로 돌보시는 따스한 세상을 알 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선하시고 인자하시니 만만하게보고 하나님을 함부로 대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신과 자녀들과 이웃과 자연을 함부로 대합니다. 그들은 결국 자신들의 어둠과 못된 마음으로 더 깊은 어둠으로 이끌려가고 더 힘든 삶을 살게 됩니다. 그 자체가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죽어서 가는 것만이 심판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의식적으로 내가 잊고 모른척한다고 하더라도 자기 영혼은 자신의 상태를 압니다. 하나님은 진리이시고 빛이시니 어둠이 빛 앞에 나올 수 없습니다. 빛이 없는 곳은 어둠이니 그 어둠 속에서는 행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시지만 빛이시고 진리이시니 하나님 본인이 심판이 되십니다.

 

3. 세상의 빛 예수 그리스도의 빛이 비치니.

예수님은 세상에 큰 빛으로 오셨습니다. 빛이 있으면 어둠은 물러갑니다. 예수님이 계신 곳에, 예수님이 진리의 말씀을 전하실 때, 예수님이 사랑으로 치유와 회복을 베푸실 때, 사람들은 하나님 나라의 기쁨과 행복과 자유함과 평안을 누렸습니다. 예수님은 빛이시기에 예수님 앞에서는 어둠이 드러납니다. 평소에 훌륭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예수님의 말씀에서 서니 사람들의 숨은 어둠이 드러납니다. 그래서 회개한 사람들은 큰 구원을 얻었습니다. 큰 복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숨은 어둠이 드러나자 오히려 예수님을 미워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스스로 더 깊은 어둠으로 내려가기를 선택하였습니다. 어둠 가운데 빛이 비치니 어둠이 빛 가운데로 나와 빛이 된 이들이 있다면, 빛이 싫어 더 깊은 어둠으로 내려간 사람들도 있습니다.

예수님이 병을 고쳐준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 감사하며 예수님을 믿고 따랐습니다. 그들은 육신의 구원을 얻었을 뿐 만 아니라 영혼의 큰 구원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소수의 사람들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 제사장들의 위협이 무서워 자기를 구원해 준 예수님을 모른척하고, 진실과 진리를 외면하고, 오히려 고발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몸은 치유를 받았지만 더 깊은 어둠으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자연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은 “들의 백합화를 보라! 솔로몬도 저렇게 아름답게 입지 못하였다!” 라고 자연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나 예루살렘에서 열매를 맺지 않는 무화과나무를 보고 “다시는 네게서 열매를 얻지 못하리라.” 저주하셨고 그 무화과나무는 뿌리째 말랐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예수님이 배고프셨고 무화과 철이 아닐 때 무화과나무에 열매가 없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러나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이신 예수님이 무화과나무에 열매를 맺을 수 없었을까요? 정확한 것을 우리가 알지 못하지만 무화과나무와 예수님 사이에 안 좋은 일이 있었고 결국 나무는 뿌리째 말랐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예수님은 바람과 바다도 “잠잠하라!” 명령하시는 분이시며, 하늘의 새와 들의 백합화와 돌들과도 사랑을 나누고 마음과 뜻을 나눌 수 있는 분이십니다. 자연이라도 예수님의 뜻을 직접적으로 거절한 무화과나무는 뿌리 채 말라버렸습니다.

 

4. 참된 왕!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일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로 세상을 구원하시고, 우리의 질고를 대신 당하시며 병든 사람들을 치유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시도록 우리를 돌보십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예수님은 빛이시고 진리이시기에 하나님과 예수님을 직접 만난 자들은 큰 복을 받거나 더 큰 어둠으로 내려갔습니다. 사랑으로 다가갔지만 본인이 거절하면 도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만남 자체가 심판이 됩니다. 그래서 역사적으로 하나님을 본 사람이 극히 드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천국은 모두가 행복한 곳입니다. 그곳에서는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한 몸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이 세상은 선인과 악인이 함께 있습니다. 지옥은 어둠을 스스로 선택하고 돌이키지 않은 영혼들이 갑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기에 천국과 세상과 지옥의 경계를 나누시어 질서를 정하시고, 모두 지극한 자비하심으로 돌보십니다. 천국은 모두가 행복한 곳이지만 세상과 지옥은 모두가 행복한 곳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천국과 세상과 지옥을 통하여 모두가 좋아지도록 하십니다. 사실 어느 곳으로 갈지 결정하는 것은 나의 선택에 따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공의로 질서를 세우시고, 의로운 자와 억울한 자에게 보상을 하시며, 모든 상황을 통하여 모두를 더 좋은 방향으로 인도하고 도우십니다. 하님의 공의와 자비는 그렇게 모두를 좋게 하십니다.

참된 왕가장 높은 곳에 어울리는 분이면서 가장 밑바닥의 삶을 아는 분입니다. 가장 밑바닥의 삶의 고통을 아는 분이며, 가장 밑바닥에 있어도 그 빛을 잃지 않는 분이다. 그리스도께서 지옥의 가장 아래까지 다녀오셨고, 지금도 계시듯, 참된 왕 여호와 하나님은 가장 높은 곳에 계시고, 모든 세상을 돌보시고 다시리시며, 가장 밑바닥인 지옥의 삶을 아시고 처음부터 그곳에 계신 분이십니다. 빛을 피하여 숨은 그 곳에서 아주 작은 빛으로 그곳을 밝히고 품으십니다. 뿐만아니라 그리스도께서는 천국 성인들의 아주 작은 욕심에도 고통을 당하십니다. 그렇게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영혼을 품으십니다. 무한하신 사랑과 생명으로 하나님은 온 세상을 품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자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한없는 은혜와 사랑으로 품어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자녀로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거룩함을 잘 지킵시다. 하나님을 닮아 큰마음으로 세상을 품어 봅시다.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 말씀을 따라 기쁨으로 나아가는 여기계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영원토록 함께하시기를 소망합니다.

 

# 만유의 어버이 하나님.

# 참 좋은 어버이 하나님.

# 참된 왕. 가장 높은 곳부터 가장 낮은 곳까지 다스리시는.

# 하나님을 닮고, 그리스도를 닮아 큰 마음으로 세상을 품자.

# 공의로운 하나님. 자비하신 하나님.

# 마땅히 가장 두려워해야할 분은?

# 하나님이 세운 공의로운 질서와 지극한 자비.

# 가장 깊은 어둠에 빛 한 자락 남기두시는.

# 하나님은 우리를 좋게 하신다.

#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가장 지혜로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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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복음성가] 주님은 산 같아서 https://youtu.be/lNtKfdo6Q40

 

 

[찬송가615장] 그 큰 일을 행하신 https://youtu.be/jU1Y0CTHGAU

 

 

■■■ 주기도문/ 송영/ 교제 https://youtu.be/mVgXoF4QA6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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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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