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예배
(창조절 첫째주일)
2021년 9월 5일
예배 전 찬양 (찬송가/ 참 아름다워라 외 4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Qw4tZUWC4m8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은혜 아니면 외 3시간 / 비컴퍼니) https://youtu.be/XyVNVDfdY3w
예배 전 연주 (피아노/ 깊은 임재 2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IMZ-NMbAFVQ
[ 시작의 기도 ]
하나님!
창조절 첫째주일을 열어주시어 감사를 드립니다.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새롭게 하시며,
사랑과 공의로 다스리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더위에 지친 저희를 위로하시고,
높은 하늘, 시원한 바람, 풍성한 열매를 맺는
아름다운 가을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그리고 주님이 맡겨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사랑하고 소중히 아끼겠습니다.
또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믿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 예배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를 덮어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3번/성가대 묵도송/사도신경 https://youtu.be/bD-mfsBC9F8
■■■ 찬 송
[찬송가10장] 저 높고 푸른 하늘과 https://youtu.be/Ky9IVWkdIeA
[찬송가38장] 예수 우리 왕이여 https://youtu.be/LJm-6aBdh-A
[복음성가] 나는 예배자입니다. https://youtu.be/5WKOZzYn-pg
■■■ 예배 기도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우리를 지키시고 돌보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은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며,
눈동자처럼 우리를 살피시는 분이심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독수리가 자기 보금자리를 살피며,
자기의 새끼 위에서 날며, 그 새끼를 업는 것같이
다른 어떤 신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홀로 우리를 인도하셨습니다.
우리가 넘어지면 붙잡아주시고
상처를 싸매주시며 다시 일으시키시고 힘을 주십니다.
우리가 잘못하면 옳은 길을 가르쳐 주시며
바르게 걸어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십니다.
유혹에 빠져 죄 된 길로 들어가고
교만하고 오만하여져서 하나님을 등지면
하나님은 우리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기다리십니다.
죄 된 길에서 망하고 그제야 돌이켜 아버지께 돌아오면,
맨발로 뛰어나와 반겨주시며 새 옷을 입혀주시고,
자식을 다시 찾았다고 큰 잔치를 배푸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를 지극히 거룩하신 하나님 형상으로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가장 좋은 것들을 우리에게 다 주셨습니다.
지금도 더 주고 줄 것이 없을 만큼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목숨을 내어 놓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며,
예수님을 믿는 모든 이들에게 영원토록
자신의 생명과 몸을 우리에게 양식으로 주십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그렇게 다 주시면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서
예수님의 친구가 되어 함께 하나님의 아름다운 일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히 닮아 거룩하고 온전한 자녀가 되어
하나님 안에 큰 하나가 되어 큰 사랑을 나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아 지극히 큰 자가 되어
온 세상을 지극한 사랑으로 돌보고, 참 빛을 비추어
하나님처럼 참 사랑이 되고, 참 순수한 빛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사랑과 은혜를 어찌 다 알 수 있을까요?
우리를 사랑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안전하고 행복합니다.
하나님! 우리가 더욱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순결하게 나아가게 하옵소서.
완전하신 하나님의 지혜로 우리를 이끌어 주옵소서.
오늘 예배에 임재하시는 하나님!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참 사랑 안에 잠기게 하시고,
하나님 안에서 참 쉼을 얻고, 말씀으로 새 힘을 얻어
험한 재난의 시대에 하나님을 닮은 빛이 되고 소금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특송
[참 좋으신 주님 / 로마연합교회] https://youtu.be/yoSLl2-SlSI
[생명의 양식 Panis Angelicus / 최은혜 성도] https://youtu.be/z4WhZeskwF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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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우리를 눈동자처럼 돌보시는 하나님
(시편 121장) 4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신명기 32장) 8 지극히 높으신 자가 민족들에게 기업을 주실 때에, 인종을 나누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백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9 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가 택하신 기업이로다. 10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11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기의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12 여호와께서 홀로 그를 인도하셨고 그와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마태복음 5장) 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누가복음15장) 3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5 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6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 21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22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23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2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요한복음 6장)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1.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의 마음, 생명의 양식이신 예수님의 마음
십자가를 지시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무엇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이 피가 되도록 기도하셨습니다. 가능하다면 지고 싶지 않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방법이 최선이고,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는 그 뜻이 선하고 좋기에, 하나님의 뜻은 항상 옳고 선하시기에, 하나님 아버지 뜻대로 하겠다는 기도였습니다. 그 결과로 그는 견디기 힘든 고통을 당하셔야 했고 부활 승리하셨으며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영광을 받았습니다. 견디기 힘든 고통을 겪은 사람들은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 생각이 없지요. 그저 견디는 것이지요. 내 일이라 생각하고 견디는 것이지요. 사랑하는 이들을 살리고 잘되게 하기 위해 그냥 견디는 것이지요.
예수님 십자가의 길은 24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생명의 양식이 되시는 예수님은 영원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사는 사람은 예수님으로부터 생명을 얻는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피와 살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실제로 자신의 생명을 믿는 자에게 주십니다. 예수님의 생명은 예수님의 능력이요, 예수님의 은혜입니다. 그것을 믿는 자들에게 거저 주시는 것입니다. 그것도 영원히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권능과 은혜는 아주 크고, 하나님으로부터 큰 하나로 연결되어서 믿는 자들에게 그냥 주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희생이 아닌 것은 아닙니다. 아주 큰 희생이지요. 우리가 받을 만한 일을 한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계실 때 자신은 머리 둘 곳 조차 없다고 하셨습니다. 어디가나 하나님의 품 안 이지만, 이 세상에서는 의지할 이, 의지할 곳이 없다는 말씀이셨습니다.
견디기 힘든 십자가의 길을 걸으신 예수님, 그리고 생명의 양식으로 믿는 자들에게 자신의 생명을 영원히 베풀어 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그냥 사랑입니다. 사랑하지 않고 어떻게 그런 희생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함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예수님의 친구가 되어 함께 복을 누리고 사랑을 나누기를 원하시는 예수님의 선한 마음입니다. 어린 아이 같은 맑고 순수한 사랑입니다. 욕심도 이기심도 없는 그냥 순수한 사랑입니다. 그 순수한 사랑이 십자가를 견디게 했고, 교회를 세우시고, 믿는 자들을 책임지시고 품어 먹이시게 하셨습니다. 가장 위대한 존재의 모습입니다. 가장 겸손한 존재의 모습입니다.
2. 잃은 자를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
예수님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을 닮았습니다. 하나님은 천국과 세상과 지옥을 돌보십니다. 하나님은 빛이시지만 지옥의 가장 밑바닥을 아시며 그곳에도 항상 계셨습니다. 가장 깊은 어둔 마음을 아시면서도 물들지 아니하시며 지켜보십니다. 그곳에서 빛을 비추십니다. 경계를 그어 질서를 세우시지만 역사를 통하여 새롭게 하십니다. 모두를 구원의 길로, 좋은 길로 나아가도록 이끄십니다. 경계를 지으시며 우주와 세상의 질서를 잡으시지만 부모에게 못난 자식이 더 눈에 밟히듯 한 영혼이라도 구원받아 행복하기를 바라시며 기다리시고 기다리시며 역사하시고 도우십니다. 그리고 한 영혼이 구원받으면 천국에서 큰 잔치를 열어 그 누구보다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의 돌봄은 지옥뿐만 아닙니다. 세상과 천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완전히 내려놓지 못한 욕심과 이기심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들을 깨달아 내려놓고 나아가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 이십니다. 예수님은 믿는 사람들 때문에도 고통을 당하신다고 하지요. 예수님을 믿는다고, 따른다고 하면서도 버리지 못한 미련과 욕심과 고집이라는 어둠에 예수님은 여전히 어려움을 당한다고 합니다. 성인들조차도 온전하지 못한 모습이 있어 그것을 품고 나아가는 예수님에게 고통이 되겠지요. 이렇게 하나님은 우리를 돌보십니다. 먼저 하나님의 책임과 희생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눈동자처럼 우리를 돌보십니다.
역사 속에서 수많은 순교자들, 선지자들의 희생으로 세상이 새롭게 됩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 것도 있지만, 자신의 영혼이 하나님과 상의하여 자의로 그것을 선택한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프지만 견디다보면, 조금씩 아프지 않고 그냥 줄 수 있는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큰 은혜에까지 도달하게 됩니다.
3. 지금 시대에 필요한 하나님의 마음. 그리스도의 마음.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우리의 스승이시며 친구이신 예수님의 마음이 지금 이 시대에 참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 지구 온난화와 지구 생태계의 파괴는 인류에게 큰 위협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나라마다 경제가 크게 위축되고, 환경재앙으로 큰 어려움을 맞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부정과 부패가 만연하고 정치적으로 안정되지 않은 나라들은 먼저 큰 혼란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나라가 붕괴할 위기를 맞게 됩니다. 국민들을 바르고 책임감있게 돌보지 못하는 지도자들과 부패한 관리가 일하는 나라는 쉽게 흔들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여 하나님의 법을 두려운 마음으로 따르고, 국민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여 모두를 살리고자하는 마음으로 불철주야 열심히 일하는 지도자들이 있는 곳은 나라가 든든히 서게 됩니다. 위기의 상황이 누가 훌륭한 사람이지를 분명히 밝히 보여줍니다. 위기의 상황이 빛 된 사람들에게 더 큰 빛을 비추도록 돕습니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은 난세이기에 아주 힘든 어려움을 뚫고 그 빛을 제대로 비추는 사람의 진가를 알 수 있는 시대라는 말이겠지요.
힘든 시대에 순수한 사랑으로 서로 존중하고, 함께 견디기 위하여, 함께 잘 되기를 순수하게 바라는 사람들은 그 사랑으로 어려움을 견딥니다. 불철주야 열심히 일합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닙니다. 그것이 좋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해야 마음이 편안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선하심으로 우리를 선하게 대하신 것 같이, 하나님을 많이 닮아 그 안에 선한 마음이 강하여 다른 이들과 모두에게 선하게 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순수하심을 닮아 욕심 없이 모두가 잘되기를 소망하여 무수한 유혹과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것입니다. 악인은 한번 넘어지면 일어나기 어렵지만, 의인은 넘어져도 하나님이 붙드시니 아주 넘어지지 않고 언제나 다시 일어섭니다.
우리는 나도 행복해야하지만 함께 행복할 때 진정한 평안과 기쁨을 누립니다. 믿음으로 바르게, 하나님을 경외하며, 나에게 주신 달란트를 통하여, 한 걸음씩 겸손히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며 나아갑시다. 그러기 위해서 먼저 나 자신을 하나님 앞에 점검하고, 내 마음을 말씀으로 굳게 지키며, 하나님의 은혜로만 나아갑시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닮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따라서 순수한 사랑으로 나아갑시다. 욕심과 이기심의 유혹을 이기고, 험한 세상에서 선함으로 빛을 비춥시다. 우리의 작은 믿음과 작은 몸짓을 통하여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지금 이 시간 하나님을 닮아 세상에 밝은 빛이 되기로 다짐하는 모든 성도님들 위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 만유의 어버이 하나님
# 눈동자처럼 하나님의 백성을 돌보시는 하나님
# 잃은 자를 찾으시고 기뻐 잔치를 여시는 하나님
# 생명의 양식이 되신 예수님
# 하나님의 마음, 그리스도의 마음.
# 욕심과 이기심 없는 순수한 사랑.
# 재난의 시대에 꼭 필요한 빛 된 사람들
# 나만이 아니라 함께 잘 되어야 내 몸과 마음이 편안하다.
# 하나님을 닮은 우리, 그리스도를 따르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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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https://youtu.be/I6XkR1wkxr4
[찬송가462장] 생명 진리 은혜 되신 https://youtu.be/JEhz2nrstH0
[복음성가]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눈물 https://youtu.be/W_LhX2HC_Iw
[복음성가] 주님의 사랑 이곳에 – 선교사의 노래 https://youtu.be/E0tqzFyrDXo
■■■ 주기도문/ 송영/ 교제 https://youtu.be/mVgXoF4QA6w
■■■ 광고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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