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교회 예배
(창조절 둘째주일)
2021년 9월 12일
예배 전 찬양 (찬송가/ 참 아름다워라 외 4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Qw4tZUWC4m8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은혜 아니면 외 3시간 / 비컴퍼니) https://youtu.be/XyVNVDfdY3w
예배 전 연주 (피아노/ 깊은 임재 2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IMZ-NMbAFVQ
[ 시작의 기도 ]
하나님!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새롭게 하시며,
사랑과 공의로 다스리시는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높은 하늘, 시원한 바람, 풍성한 열매를 맺는
아름다운 가을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믿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정결하게 돌이키며
초청해 주신 하나님 앞에 기쁨으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우리를 덮어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3번/성가대 묵도송/사도신경 https://youtu.be/bD-mfsBC9F8
■■■ 찬 송
[찬송가 79장]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https://youtu.be/IhJHSXc3iDg
[복음성가]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https://youtu.be/QO73NiW7pao
[복음성가] 구합니다. https://youtu.be/6AHXvMRW8cA
■■■ 공동 기도문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시편을 따라 드리는 기도/ 하나님의 전에 머무는 사람 )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입니까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그의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아니하고
그의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웃을 비방하지 아니하며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이자를 받으려고 돈을 꾸어 주지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하지 아니하는 자이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할 줄 믿습니다.
오직 여호와는 그의 피난처가 되시는 줄 믿습니다.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머물지 못하며
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합니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십니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와 속이는 자를 싫어하십니다.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폭력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십니다.
악인에게 그물을 던지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그들의 소득이 됩니다.
하나님! 악인들이 그들의 결국을 분명히 알고 진리로 돌이키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빛으로 돌이킬 수 있는 지혜와 용기와 선함을 주옵소서.
하나님은 악인들이 망하는 것을 내버려 두시지만 그것을 기뻐하지 않으시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오랜 인내로 기다리실 때 늦지 않게, 바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뵙니다.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압니다.
우리가 여호와 앞에 조심하며 범죄하지 않게 하옵소서.
내가 사망의 잠을 잘까 두려워하게 하옵소서.
자리에 누워서도 심중에 말하고 하나님 앞에서 잠잠하게 하옵소서.
내가 항상 하나님 안에 있기 위하여 생명을 지키듯 나의 마음을 단단히 지키게 하옵소서.
생명을 살리고 잘 도울 수 있는 하늘의 지혜를 주옵소서.
누구든지 나의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게 하옵소서.
의의 예배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지하게 하옵소서.
여호와여 우리의 작은 말에도 귀를 기울이시며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그를 호위하십니다.
여호와는 우리의 피난처가 되십니다.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겠습니다.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합니다.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사람들이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하게 거둘 때보다 더 좋습니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십니다.
오늘도 주를 사랑하고 주를 의지하여 이 예배를 드리는 모든 이들에게
주의 크신 복을 베풀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특송
[나의 안에 거하라 / 로마연합교회] https://youtu.be/kOYsXdzih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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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하나님 안에 거하도록 내 마음을 지키는 일
(성경말씀)
(잠언 4장) 23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마태복음 10장) 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디모데전서 4:12]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시편37편] 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 7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8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9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 10 잠시 후에는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 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 14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겨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15 그들의 칼은 오히려 그들의 양심을 찌르고 그들의 활은 부러지리로다. / 23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24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25 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의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26 그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의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27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원히 살리니, 28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39 의인들의 구원은 여호와로부터 오나니 그는 환난 때에 그들의 요새이시로다. 40 여호와께서 그들을 도와 건지시되 악인들에게서 건져 구원하심은 그를 의지한 까닭이로다.
1. 험한 세상에서 지혜로와야 제대로 빛을 비출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 훌륭한 그리스도인은 참 순수합니다. 욕심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에 모든 관심이 있어서 세상에서 유명해지고 잘되는 것에 크게 마음을 갖지 않습니다. 자신을 내세우기보다 조용히 뒤에서 다른 이들을 세우고 돕는 일을 좋아합니다. 그러다보니 세상의 이기적인 사람들에게 이용당하기 아주 쉽습니다. 그렇기에 지혜롭지 않으면 선함과 순수함을 이용당하고 상처입기 쉽습니다. 당당히 크게 빛을 비출 만큼 능력 있고 큰 사람이지만, 지혜롭지 못하고 자신을 지키지 못하면 빛을 밝히기는커녕 넘어져 상심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의인을 사랑하십니다. 의인이 넘어져도 고꾸라지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붙드시기 때문이며, 하나님이 다시 일으켜 세우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악인은 한 번 넘어지면 다시 일어서기 힘듭니다. 돕는 손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파송하시면서 너희를 보내는 것이 양을 이리떼 가운데로 보내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순수하고 선한 사람이 악한 세상에 나아가 함께 산다는 것은 이리떼 가운데 있는 양처럼 참으로 위험한 일입니다. 하나님이 도우시고 성령님이 도우십니다. 그러나 내가 지혜롭지 않으면, 내가 나를 지킬 줄 모르면 도우시는 손길이 있어도 수많은 유혹과 덫에 내가 넘어져 힘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험한 세상에 다치지 않고 제대로 빛을 비추기 위해서는 자신을 잘 지키고 지혜로와야 합니다.
2. 이기적인 사람과 자기를 지키는 사람.
이기적인 사람과 자기를 지키는 사람을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이기적인 사람은 나의 유익을 위해 다른 사람의 고통과 아픔을 무시하는 사람입니다. 나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에게 아픔과 고통을 주는 것을 쉽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만 잘 되면, 나와 관계된 것이 잘 되면 다른 이들이 어떤 일을 당하든지 무시합니다. 중심이 나의 유익입니다. 그런데 모두가 나만 잘 되기를 바라면 그곳은 지옥이 됩니다.
자기를 지키는 사람은 내 중심이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 세상으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일을 하더라도 내가 무너지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나를 지킨다는 것은 어둠으로부터 악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꼭 붙어있기 위해 나를 지키는 것입니다. 선하고 순수한 마음을 지키기 위해 나를 지키는 것입니다. 옳은 일을 끈기 있게 하려고 나를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나를 지키는 사람은 스스로 홀로 설 수 있어서 다른 사람을 제대로 도울 수 있습니다. 나를 잘 지키어 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온전하게 선 사람이 세상을 도울 수 있습니다. 제대로 당당히 세상에 빛을 비출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를 지키는 것은 이웃을 지키는 것이며 세상을 지키는 것입니다.
사실 대충 겉으로 보면 구별이 잘 안갑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자신을 지키려고 애쓰는 사람들보고 오히려 이기적이라고 욕하기도 합니다. 뭘 모르고 하는 말에는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지혜입니다. 때로는 자기를 지키려고 애쓰는 사람이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오히려 모욕하기도 합니다. 악의를 가지고 하는 진실을 왜곡하는 말에는 힘이 없으니 하나님을 바라보고 신의 먼지를 털 듯 털어버려야 합니다. 세상에서는 오히려 이기적인 사람이 더 훌륭하다고 인정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수수한 그리스도인들이 그 말에 자신을 지키지 못하고 과도한 선의, 즉 선의를 빙자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이용을 당하곤 합니다.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중심을 아십니다. 하나님이 보상하시고 하나님이 붙드십니다. 그러므로 참 의인은 자신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3. 나를 잘 지켜 담대히 멋지게 세상에 빛을 비춥시다.
하나님을 잘 믿는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 당당히 빛을 비추기 위해서는 지혜로와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을 잘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제대로 당당히 맘껏 세상에 빛을 비출 수 있습니다.
성경 곳곳에 참 지혜로운 말씀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모든 곳에서 지혜를 가르쳐 주십니다. 성경으로, 기도 중에, 꿈으로, 일상의 상황에서, TV를 보면서, 지나가는 사람의 말로, 지나치다 보게 된 어떤 글에서, 곳곳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어려움을 해결할 지혜를 가르쳐 주십니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은 의인이 넘어지도록 그냥 두시지 않고 눈동자처럼 지키시고 도우십니다. 그렇지만 때로는 경험해봐야 제대로 배우는 지혜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넘어지는 아픈 경험을 하면서 몸으로 채득한 귀한 지혜도 있습니다.
아래 링크의 2020년 8월 23일 예수참영성교회 주일예배 말씀에서 이 주제를 가지고 깊이 있게 말씀을 다루었습니다. 가끔 저도 상황과 일에 혼란을 느낄 때에 아래 (네 마음을 지키라) 동영상을 보면 다시금 나를 점검해보고 평안한 마음과 지혜로운 눈빛으로 나의 일을 차근차근 점검하게 됩니다. 그러면 마음이 밝아집니다. 항상 느끼지만 배운 말씀을 반복하여 삶에서 익숙하도록 훈련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과 함께 세상의 빛으로 나아가려는 모든 성도님들이여 용기를 내십시오! 우리는 가장 크고 든든한 뒷배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의인의 기도를 훨씬 잘 들으십니다. 하나님은 의인들을 눈동자처럼 지키시고 도우십니다.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밝은 빛을 비추게 하십니다.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는 자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며 하나님과 함께 살지만 악인들의 자손은 끊어집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방법대로, 나를 지키며, 지혜롭게 나아갑시다. 아름답고 멋지게 세상에 빛을 비춥시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악을 떠나 굳세게 선을 행하기로 다짐하는 여기 계신 모든 성도님들 머리위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지극하신 사랑과 보호와 지혜와 능력이 함께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영성 3단계 말씀묵상] 네 마음을 지키라 https://youtu.be/F5P7kGlHEGU
2020년 8월 23일 예수참영성교회 주일예배 말씀
# 내 마음을 지키는 것이 나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다.
# 의인도 이용당하고 넘어지면 불쌍하다.
# 세상에 내 순수함이 이용당하지 않으려면 지혜로와야 한다.
# 내 마음을 지키는 것이 이웃과 세상을 지키는 것이다.
# 의인은 뒷배가 든든하다.
# 악인은 뒷배가 없다.
# 그리스도의 빛을 아름답게 세상에 비추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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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복음성가] 주께 사랑받는 자는 https://youtu.be/m75RwmAENuE
[찬송가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https://youtu.be/Vk1oouyZkFo
[찬송가447장] 이 세상 끝 날까지 https://youtu.be/nrp8M2k48Gw
■■■ 주기도문/ 송영/ 교제 https://youtu.be/mVgXoF4QA6w
■■■ 광고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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