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홀로 예배를 드려도 좋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다면 “가정예배”나 이웃을 초청해 “소그룹 공동체 예배”로 함께 드리시길 추천합니다.
순서 옆에 있는 유투브 링크를 클릭하시고 유투브 화면 위의 사각형을 누르시면
“동영상을 TV와 연결하여” 공동체 예배에 도움이 됩니다.
유투브 프리미엄을 신청하시면 ‘광고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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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와 성경책, 꽃, 초 등으로 예배장소를 단정히 준비합니다.)
예배 전 찬양 (찬송가/ 참 아름다워라 외 4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Qw4tZUWC4m8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은혜 아니면 외 3시간 / 비컴퍼니) https://youtu.be/XyVNVDfdY3w
예배 전 연주 (피아노/ 깊은 임재 2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IMZ-NMbAFVQ
[ 시작의 기도 ]
하나님!
맑고 높은 하늘, 선선한 바람,
아름다운 가을을 우리에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맑고 높은 하늘처럼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닮아 맑고 드넓게 하옵소서.
선선한 바람처럼 우리의 말과 행동이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드리기를 원합니다.
깊어진 햇살로 힘을 내여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식물처럼
햇살 같은 하나님 은혜에 힘입어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거룩하고 복된 주일을 맞이하여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 예배에 임재하시어 사랑으로 우리를 덮어 주옵소서.
진리와 생명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3번/성가대 묵도송/사도신경 https://youtu.be/AR2rwC7RwJM
■■■ 찬 송
[찬송가15장] 하나님의 크신 사랑 https://youtu.be/01woUVsdRdo
[복음성가] 여호와의 유월절 https://youtu.be/8_iT1D-_G0w
■■■ 공동 기도문(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십니다.) https://youtu.be/eQAkBX19aaY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은혜의 하나님! 태초에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고 매우 좋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와 모든 자연이 하나님의 큰 기쁨이니 깊은 사랑을 드립니다.
그리고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사람은 본질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거룩하고 온전하신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인자하시고 자비하심이 영원하신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지극히 크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세상이 어떠하든 영원하시고 지극한 자유와 평화이신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공의와 진리와 생명으로 모든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본받아 진리와 사랑으로 세상을 돌보고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만유의 아버지로 만유 위에서, 만유 안에서, 만유 가운데 만유를 돌보시는 하나님을 닮고,
가장 낮은 곳에서까지 섬김으로 가장 높은 곳에 오르신
그리스도를 따르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를 황무지에서 부르시고
우리를 광야에서 호위하시며 보호하시고 눈동자같이 지키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마치 독수리가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로 새끼를 업는 것같이
홀로 우리를 인도하신 은혜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선한 목자로 푸는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위험한 독초를 뽑아주시고, 늑대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시며,
때로 우리끼리 너무 붙어 병이 나지 않도록 흩으시고,
홀로 멀리 나가 길 잃은 양을 찾고 찾아 기쁨으로 돌아오시는
하나님께 깊은 사랑과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선한 목자이시어
우리에게 부족함이 전혀 없으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니
감사와 찬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하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아서
예수님이 하신 일도 할 수 있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같이 부활의 자녀가 되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더 이상 죽지 않는 죽음을 이긴 자가 되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더 이상 세상의 고통에 매이지 않는 천사와 같이 지극한 자유와 영광에 이르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게 하옵소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아서 그리스도처럼 자라나
하늘과 땅에서 참다운 하나님의 자녀의 능력과 권세를 누리기를 간절히 소망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입니다.
거룩하신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시니
저희가 항상 거룩하고 성결하도록 잘 지키게 하옵소서.
성결한 성전이 되어 거룩하신 성령님과 행복한 동행을 하게 하옵소서.
이 세상에서 형통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게 하옵소서.
크신 하나님 은혜의 통로가 되어 우리를 통하여 이 땅이 복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재능과 은사로 신명나게 일하여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기둥이 되게 하시며,
이 땅에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빛과 소금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시는 힘과 방법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 뒤를 따르며,
온유와 겸손으로, 오래참음과 사랑으로, 평화로운 방법으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게 하옵소서.
하나님 안에 우리가 하나인 것을 알고 우리가 하나님 안에 모두와 하나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사랑하는 하나님의 전에서 모두와 한 몸이 되어
진리와 사랑으로 영원히 다스리게 하실 것이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오늘도 참 복된 주일을 저희에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복된 이 예배에 임재하시어 생명과 진리로 우리를 새롭게 하여 주실 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특송
[어린이 찬양율동] 하나님의 사랑 이야기 https://youtu.be/V7hgehzynFM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도 함께해 주세요. 어린이가 없으면 생략하고 넘어가도 좋습니다.)
[이 달의 손유희] 하나님은 우리가 잘되기를 원하시는 좋은 분이시죠♫ 믿음의 9가지 고백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도 함께해 주세요.) https://youtu.be/xYTysT2XIX8
[특송] 우리의 허물로 인하여 / 로마연합교회 성가대 https://youtu.be/TibpQPe1l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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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세상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신 의지
(성경말씀)
[욥기1장] 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에 온지라. 7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땅을 두루 돌아 여기저기 다녀왔나이다. 8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주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는 세상에 없느니라. 9 사탄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10 주께서 그와 그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울타리로 두르심 때문이 아니니이까 주께서 그의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의 소유물이 땅에 넘치게 하셨음이니이다. 11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틀림없이 주를 향하여 욕하지 않겠나이까. 12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맡기노라. 다만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사탄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신명기9장]
5 네가 가서 그 땅을 차지함은 네 공의로 말미암음도 아니며 네 마음이 정직함으로 말미암음도 아니요 이 민족들이 악함으로 말미암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심이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 6 그러므로 네가 알 것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이 아름다운 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이 네 공의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너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7 너는 광야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던 일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부터 이 곳에 이르기까지 늘 여호와를 거역하였으되
8 호렙 산에서 너희가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느니라. 9 그 때에 내가 돌판들 곧 여호와께서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돌판들을 받으려고 산에 올라가서 사십 주 사십 야를 산에 머물며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더니 10 여호와께서 두 돌판을 내게 주셨나니 그 돌판의 글은 하나님이 손으로 기록하신 것이요 너희의 총회 날에 여호와께서 산상 불 가운데서 너희에게 이르신 모든 말씀이니라. 11 사십 주 사십 야를 지난 후에 여호와께서 내게 돌판 곧 언약의 두 돌판을 주시고, 12 내게 이르시되 일어나 여기서 속히 내려가라 네가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스스로 부패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도를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부어 만들었느니라. 13 여호와께서 또 내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 백성을 보았노라 보라 이는 목이 곧은 백성이니라. 14 나를 막지 말라 내가 그들을 멸하여 그들의 이름을 천하에서 없애고 너를 그들보다 강대한 나라가 되게 하리라 하시기로, 15 내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오는데 산에는 불이 붙었고 언약의 두 돌판은 내 두 손에 있었느니라. 16 내가 본즉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어서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도를 빨리 떠났기로, 17 내가 그 두 돌판을 내 두 손으로 들어 던져 너희의 목전에서 깨뜨렸노라. 18 그리고 내가 전과 같이 사십 주 사십 야를 여호와 앞에 엎드려서 떡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그를 격노하게 하여 크게 죄를 지었음이라. 19 여호와께서 심히 분노하사 너희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두려워하였노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 때에도 내 말을 들으셨고, 20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진노하사 그를 멸하려 하셨으므로 내가 그 때에도 아론을 위하여 기도하고, 21 너희의 죄 곧 너희가 만든 송아지를 가져다가 불살라 찧고 티끌 같이 가늘게 갈아 그 가루를 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내에 뿌렸느니라. 22 너희가 다베라와 맛사와 기브롯 핫다아와에서도 여호와를 격노하게 하였느니라. 23 여호와께서 너희를 가데스 바네아에서 떠나게 하실 때에 이르시기를 너희는 올라가서 내가 너희에게 준 땅을 차지하라 하시되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하여 믿지 아니하고 그 말씀을 듣지 아니하였나니, 24 내가 너희를 알던 날부터 너희가 항상 여호와를 거역하여 왔느니라. 25 그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를 멸하겠다 하셨으므로 내가 여전히 사십 주 사십 야를 여호와 앞에 엎드리고, 26 여호와께 간구하여 이르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위엄으로 속량하시고 강한 손으로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곧 주의 기업을 멸하지 마옵소서. 27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을 생각하사 이 백성의 완악함과 악과 죄를 보지 마옵소서. 28 주께서 우리를 인도하여 내신 그 땅 백성이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허락하신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일 만한 능력도 없고 그들을 미워하기도 하사 광야에서 죽이려고 인도하여 내셨다 할까 두려워하나이다. 29 그들은 주의 큰 능력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곧 주의 기업이로소이다 하였노라.
[신명기 10장]
10 내가 처음과 같이 사십 주 사십 야를 산에 머물렀고 그 때에도 여호와께서 내 말을 들으사 너를 참아 멸하지 아니하시고, 1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일어나서 백성보다 먼저 길을 떠나라. 내가 그들에게 주리라고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에 그들이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하셨느니라. 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의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 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14 하늘과 모든 하늘의 하늘과 땅과 그 위의 만물은 본래 네 하나님 여호와께 속한 것이로되, 15 여호와께서 오직 네 조상들을 기뻐하시고 그들을 사랑하사 그들의 후손인 너희를 만민 중에서 택하셨음이 오늘과 같으니라. 16 그러므로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 17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신 가운데 신이시며 주 가운데 주시오, 크고 능하시며 두려우신 하나님이시라.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며 뇌물을 받지 아니하시고, 18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나니, 19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 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를 섬기며 그에게 의지하고 그의 이름으로 맹세하라. 21 그는 네 찬송이시요 네 하나님이시라 .네 눈으로 본 이같이 크고 두려운 일을 너를 위하여 행하셨느니라. 22 애굽에 내려간 네 조상들이 겨우 칠십 인이었으나 이제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하늘의 별 같이 많게 하셨느니라.
하나님은 원수도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목사인 저도 온전히 따라하기 힘든 깊은 이야기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을 사랑하기는 쉽습니다. 나를 힘들게하고, 방해하고, 괴롭게 하는 사람을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요? 하나님의 원수 사랑 방법은 어디에 있을까요? 성경 욥기와 모세를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1.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선 사단
욥기 1장에 나오는 하나님과 사단의 모습을 주의하여 봅시다. 하나님은 큰 성의 대전에 왕좌에 앉으셨고, 하나님의 아들들이 보좌에 섰고 사단도 그 가운데 서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 하나님이 온 세상, 온 우주, 천국과 세상과 지옥을 다스리는 참된 왕이신 것이 실감이 납니다. 하나님은 천국도 세상도 사단이 있는 지옥도 다스리십니다. 그리고 그들이 다 잘 되기를 원하십니다. 사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사단도 지옥도 존재할 수 없겠지요. 하나님 진리의 빛을 피해 스스로 지옥으로 들어간 자녀들을 하나님은 그대로 내버려 두시지만 그들이 그대로 망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그들도 하나님 진리의 빛 가운데 나아와 행복하고 복되길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 천국과 세상과 지옥을 사랑과 진리와 지혜로 다스리십니다.
2. 이스라엘 백성을 멸하지 말아달라고 간구했던 모세
하나님이 참으로 놀라운 수많은 기적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하여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하늘의 별처럼 많은 자손이, 네 눈에 보이는 모든 땅을 차지하리라,’ 고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이 드디어 이루어 졌습니다.
그런데 그 이루어진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인내로 인한 결과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그 과정에서 수많은 기적을 체험하고서도 하나님을 등지고 모욕하고 모세를 원망하고 반역하고 죽이려고 했던 일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세가 말합니다. 출애굽에서 가나안 땅을 차지하기 까지 너희는 늘 하나님을 거역했다. 그 말이 맞습니다. 늘 거역했습니다. 거역하지 않았던 사람은 손에 꼽을 만큼 소수였습니다. 우리네 마음을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화가 나서 이 백성을 멸하려고 작정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을 통해 큰 민족을 이루신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큰 민족을 이루실 수 있겠지요. 그런데 모세가 하나님을 말립니다. 용서해달라고, 다시 기회를 달라고 간절히 중보 합니다. 자신이 대신 40일을 금식하면서 기도합니다.
저는 여기서 두 가지를 생각합니다. 실제로 하나님은 그렇게 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그렇게 하셔도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은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모세의 마음입니다. 계속 원망하고 반역하고 자신을 죽이려하는 백성을 보면서 지도자의 마음이 얼마나 지치고 힘들까요. 반역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이 다 막으시고 멸하시고 벌하셨지만 지도자인 모세의 마음도 많이 놀라고 지쳤을 것입니다. 모세가 40일을 금식한 기간은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키는 시간이었고 모세도 지친 마음을 쉬고, 계속 거역하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어갈 새 마음을 준비하는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자녀를 돌보는 아버지의 역할을 하나님이 하셨다면 용서를 구하는 어머니의 역할을 모세가 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세를 그토록 소중히 여기시고 대면하여 말씀하신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3. 순교자들의 간구와 하나님의 자녀교육
반대로 요한계시록에 보면 순교자들이 하나님께 간청합니다. “하나님! 언제까지 의인들이 피를 흘려야 합니까? 더 얼마나 피를 흘려야 합니까?” 그 때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조금만 기다려라.” 하나님은 세상을 위하여 많은 의인들의 희생을 치르셨고, 또 하나님의 독생자 아들도 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인내하심과 희생은 참으로 크십니다.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닮아 하나님을 거약하는 세상을 품고 다스리기 위해서 우리는 모세와 같이 하나님의 품에서 쉬고, 말씀과 은혜로 재충전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들이 잘못을 하면 꾸짖어 돌이키게 하십니다. 다시 죄를 짓지 않도록 벌을 주십니다. 다윗처럼 철저히 돌이켜 회개하고 벌을 겸손히 받아 인정받고 칭찬받으며 더 훌륭해진 사람들도 있지만, 사울처럼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죄를 반복하다가 결국 하나님의 외면에 괴롭게 기도하는 사울의 모습도 기억합니다. 사사시대 이스라엘 백성이 여전히 하나님을 잊고 맘대로 살면 이웃나라의 침약으로 괴롭게 하시고, 괴로워 하나님을 찾고 다시 돌이켜 회개하고 반성하면 사사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곤 했습니다. 모세의 말대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정말 좋은 것들을 많이 주셨습니다. 주시길 원하십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항상 거역하고, 잊어버리고, 맘대로 살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내 놓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부끄럽지 않다면 다행입니다.
하나님의 인내하심과 사랑을 참으로 지극하십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다는 시편기자의 찬양의 고백은 참으로 진실합니다.
3.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잘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잘 되기를 원하십니다. 악인도 내 안에 품고 있습니다. 악인이 그 죄가 커서 돌이킬 수 없을 때 그 죄로 인해 망하도록 내버려 두시지만, 기뻐하지 않으시고 계속 지켜보고 계십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도우시고 인내하시고 인도하십니다. 돌아오길 간절히 기다리고 계십니다. 돌아온 자녀를 위해 잔치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하나님도 쉽게 사랑하시는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너무 크시고 영원하시니 악인도 품으시고 스스로 그냥 사랑이 되고자 하셨습니다. 세상이 어떠하든 하나님의 평화로움과 자유함을 헤칠 수 없이 하나님이 크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 많이 부족하고 넘어지지만 내 힘으로가 아닌 하나님이 주신 힘으로 세상을 품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따라, 하나님이 다 준비해 놓으신 길을 따라 걸어갑니다. 힘들 땐 하나님의 품에 다 맡기고 쉴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을 닮아 세상을 그냥 사랑하는 방법은 하나님의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냥 사랑이십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마음을 닮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닮기 원합니다.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로가 되어 온 세상을 지극한 사랑으로 품어보는 한 주가 되어봅시다.
오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의 큰 통로가 되어 나를 사랑하는 이들도, 나를 힘들게 하는 이들도, 내가 잘 모르는 이들까지 온 세상을 큰마음으로 잘 되기를 소망하며 사랑으로 품기로 다짐한 모든 성도님들 머리 위에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과 은혜가 영원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 악인들도 그 품 안에 두신 하나님
# 인내하심이 지극하신 하나님
# 세상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신 의지로 우리가 용서받고 사랑받았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잘 되기를 원하십니다.
# 놀라운 섭리와 지혜와 은혜로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
# 하나님의 뜻과 마음이 나의 뜻과 마음이 되기를
# 우리의 사랑법: 하나님의 큰 통로가 되어
# 하나님의 큰 통로가 되어 온 세상을 그냥 사랑으로 품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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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 잠시, 하나님 큰 은혜의 통로가 되어 온 세상을 사랑으로 품어봅시다.
** 내가 사랑으로 품기 어려운 사람은 혹시 없나요?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사랑으로 품고 잘 되게 도울 수 있을지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 창조 회복의 1분 말씀묵상 https://youtu.be/zh6JlGTeg9A
하나님의 마음으로 모든 사람이 잘 되기를 소망하며 묵상해 봅시다.
■■■ 결단찬송
하나님의 큰 통로가 되어 그냥 사랑으로 세상을 품으며 찬양해 봅시다.
[찬송가505장] 온 세상 위하여 https://youtu.be/d-vayJOkgh8
[복음성가] 하나님의 사랑 주님의 눈물 https://youtu.be/W_LhX2HC_Iw
다같이 주기도문 하심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 주기도문/ 송영(영혼의 햇빛 예수님) / 교제 https://youtu.be/fybji7CoEu0
■■■ 광고
♥ 예수참영성수련원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인사 /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10월입니다. 10월은 창조절이며 회복의 달로 지킵니다.
우리 모두를 창조하신 아름답고 온전한 모습으로 회복되는 행복하고 복된 한 달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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