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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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예배) 하나님의 좋은 도구/ 목회자의 속 깊은 이야기

  • 이은아 목사
  • 2021-11-06 18: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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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예배를 드려도 좋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다면 “가정예배”나 이웃을 초청해 “소그룹 공동체 예배”로 함께 드리시길 추천합니다.

순서 옆에 있는 유투브 링크를 클릭하시고 유투브 화면 위의 사각형을 누르시면

“동영상을 TV와 연결하여” 공동체 예배에 도움이 됩니다.

유투브 프리미엄을 신청하시면 ‘광고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맨 아래 네모 단추를 눌러서 ‘예배와 유투브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예수참영성수련원 홈페이지 맨 위의 점( ⁝ )을 클릭하여 [홈 화면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와 성경책, 꽃, 초 등으로 예배장소를 단정히 준비합니다.)

 

예배 전 찬양 (찬송가/ 아 하나님의 은혜로 외 1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3BfB1mHKZJI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감사 찬양들 2시간 / FM뮤직데이트) https://youtu.be/HEqSfBCLv14

예배 전 연주 (피아노/ 감사 1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mi3t98VxX5c

 

 

[ 시작의 기도 ]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홀로 큰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강한 손과 펴신 팔로 인도하여 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홍해를 가르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편139편 중)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

생명과 구원이 하나님에게 있으니 우리가 어디로 가리요.

바르고 참된 복과 진리가 하나님께 있으니 우리가 무엇을 망설이리요.

우리를 향하신 지극하신 사랑이 여기 있으니 우리가 어찌 입을 다물리요.

오직 우리 일생에 하나님만 바라고,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거룩한 주일을 저희에게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에 대한 감사가 예배 안에 충만하게 하시고

오직 홀로 영광과 존귀를 받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3번/성가대 묵도송/사도신경 https://youtu.be/AR2rwC7RwJM

 

 

■■■ 찬 송

[찬송가25장] 논밭의 오곡백과 https://youtu.be/koBRowED2mg

 

 

[복음성가] 나는 예배자입니다. https://youtu.be/4qYmP2DRLIE

 

 

■■■ 공동 기도문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https://youtu.be/f-aDa2-a3jc

 

 

은혜의 하나님!

지난 한주간도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를 지키시고 도우시며

지친 우리를 따스한 손길로 위로하시고

새로운 비전을 우리에게 열어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부족한 저희를 채워주시는 하나님 앞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지난 한 주간도 잘 지내고

이렇게 감사함으로 주님 앞으로 나와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예수님의 말씀이 진리인 것을 알고,

진리와 빛 가운데로 걸어갈 수 있는 행복을 알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좋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가 잘되기를 우리보다 원하시는 줄 알고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거룩한 자녀로 부르시고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으로 세우셨습니다.

부족한 우리를 부족하다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로 우리를 두르시며 담대하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가라고 하시는 곳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을 기쁘게 하듯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을 기쁘게 하다보면

생명을 살리고 키우는 아름다운 일로 우리를 불러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일의 동역자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기쁨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한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겸손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따르며,

겸손히 영혼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

말씀대로 사는 일을 통해,

큰일은 하나님이 다 하시고,

저희는 숟가락만 올려놓고 풍성한 열매를 맛보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참 복된 주일을 저희에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귀한 잔치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맘껏 찬양하며 그 은혜를 깊이 새기고 나누는

충만한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예수참영성수련원을 위하여 후원하며

또는 감사로 드리는 예물을 기뻐 받아 주옵소서.

하나님의 일에 드리는 손길에 복의 복을 주옵소서. 

하나님의 충만하신 은혜와 기쁨이 그 마음과 가정과 기업에 가득하게 하시고

소원하는 일들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가장 아름답게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이 예물을 통하여 우리 수련원이 든든하게 서게 하시고,

우리 수련원을 통하여 하나님이 계획하신 아름다운 일이 다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특송

 

[어린이 찬양율동] 감사한 것을 세어봅시다. https://youtu.be/VTDOHDaXwHo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도 함께해 주세요. 어린이가 없으면 생략하고 넘어가도 좋습니다.)

 

 

[이 달의 손유희] 하나님은 우리가 잘되기를 원하시는 좋은 분이시죠♫ 믿음의 9가지 고백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도 함께해 주세요.) https://youtu.be/xYTysT2XIX8

 

 

 

[특송] 아 하나님의 은혜로 / 로마연합교회 https://youtu.be/TVvzG9Zu2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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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 하나님의 좋은 도구

 

 

[성경말씀]

[열왕기상 18장] 12 내가 당신을 떠나간 후에 여호와의 영이 내가 알지 못하는 곳으로 당신을 이끌어 가시리니 내가 가서 아합에게 말하였다가 그가 당신을 찾지 못하면 내가 죽임을 당하리이다. 당신의 종은 어려서부터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라. 13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죽일 때에 내가 여호와의 선지자 중에 백 명을 오십 명씩 굴에 숨기고 떡과 물로 먹인 일이 내 주에게 들리지 아니하였나이까. 14 이제 당신의 말씀이 가서 네 주에게 말하기를 엘리야가 여기 있다 하라 하시니 그리하면 그가 나를 죽이리이다. 15 엘리야가 이르되 내가 섬기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오늘 아합에게 보이리라.

[사무엘상 15: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예수참영성수련원은 성도님들도 많이 방문하시지만 목회자님들도 많이 찾으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목회자의 속 깊은 이야기는 목회자 분들에게는 깊은 공감이 되겠지만 일반 성도님들에게는 목사님들을 잘 이해하고 잘 섬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이 들어서 오늘 말씀을 쓰게 되었습니다.

 

1. 두 가지 유명한 예화

위대한 설교가 무디 목사님의 대한 이야기입니다. 무디 목사님이 어느 교회에 설교하러 가셨습니다. 유명하고 훌륭한 무디 목사님이 오셨다고 해서 담임목사님과 교회 성도님들이 뜨겁게 찬양을 하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드디어 목사님의 설교시간이 되었습니다. 무디 목사님의 설교를 잔뜩 기대하며 온 성도님들, 그리고 멀리서 일부러 찾아온 분들, 유명하다기에 처음 교회를 방문한 분들, 많은 분들이 초롱초롱한 눈으로 기대를 담아 목사님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이 설교 자리에 나오더니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여기 오기위해서 말씀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성령님이 어떤 말씀도 주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위해 더 열심히 기도하면서 말씀을 주시기를 찾고 찾았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성령님께서 말씀을 주시기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 말씀도 드릴 수가 없습니다. 말씀을 주시기까지 저 뒤에서 계속 기도할 예정이니 제가 말씀을 주시기를 위하여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고 다시 자리에 앉아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러자 담임목사님이 나오셔서 우리의 부족함을 한탄하며 회개기도를 하자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예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회개의 은혜로 충만한 시간이 되었다고 합니다.

어느 목사님이 예배 설교를 마치고 돌아가는 성도님들과 인사를 나누던 때였습니다. 어느 나이 많은 성도님이 나오시면서 목사님에게 환하게 웃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목사님! 오늘 예배는 제 인생의 최고로 은혜로운 예배였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은 기분이 좋아서 “오늘 말씀의 어느 부분이 좋으셨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성도님은 “글쎄요.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오늘 예배가 좋았다는 것은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성도님에게 하나님의 큰 은혜가 임했기에 성도님은 예배가 좋았다고 생각했는데 목사님은 설교가 좋아서 예배가 좋았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어떤 목사님의 고백입니다. 설교를 잘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보통 열심히 준비해서 설교를 하는데, 어느 날은 좋아하는 선후배 목사님을 만나 즐거운 만남을 가지다보니 보통 때보다 설교준비를 많이 못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날 성도님들이 더 은혜를 많이 받더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아마도 선후배 목사님들과 지냈던 즐거움이 목사님의 밝고 힘찬 마음을 주었으리라 생각이 들고, 목사님의 즐거움이 성도님들에게 전염이 되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짧은 시간 준비하면서 오히려 말씀의 핵심을 분명히 전달이 되었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예배의 주인되시고, 진정 교회의 주인되시는 분은 그리스도 예수님 이십니다.

성도님들과 만나면 오늘 말씀 000가 너무 좋았습니다. 말씀000에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러다보니 목사로서 설교에 대한 부담이 참 큽니다. 때로 설교가 잘 써지지 않고 안 되면 참 괴롭고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고, 설교 자리를 피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성도님들을 향한 기도를 바탕으로 한 설교를 정성껏 준비하는 것은 참으로 소중하고 목회자가 평생 가지고 가야하는 사명이자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예배는 목사가 주인이 아님을 목회를 하면서 알았습니다. 예배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목회를 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예배의 주인은 하나님 이십니다. 은혜를 주시는 분도 하나님 이십니다. 목사는 하나님을 잘 예배할 수 있도록 돕는 좋고 유용한 도구일 뿐이라는 것을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실감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설교를 잘 하여 은혜의 좋은 통로가 되어야 하지만 하나님이 하실 수 있도록 나를 뒤로 물려야 하는 훈련이 됩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지 않아 당장 당황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할 때 하나님은 놀랍게 역사하십니다. 우리가 헤아릴 수 없었던 놀라운 이유로 그렇게 이끄셨다는 것을 나중에 깨닫게 하십니다.

저는 최근 10여 년간 모든 순간 하나님 안에 있는 연습을 합니다. 그것에 중심을 두니 설교에 대한 집중이 좀 떨어졌습니다. 잘하려는 생각을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말씀을 주십니다. 어렵고, 씨름할 때도 있고, 낙심할 때도 있지만 그것마저도 다 내려놓고, 맡기며, 영적인 싸움이라 생각하고 하나님 안에 붙어 있으려고만 했습니다. 초점이 달라지니 부담이 덜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훨씬 좋은 말씀들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설교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설교자가 갖는 부담과 긴장은 여전히 갖고 있을 때였습니다. 수요예배를 준비해야하는데 도무지 아무 생각이 안 듭니다. 자료를 찾아보고 성경 말씀을 찾아보아도 아무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무디 목사님을 생각하면서 성령님께 맡기며 예배당에 올랐습니다. 찬양을 하고 기도를 하고 말씀시간이 되었습니다. 성경 강해 말씀의 시간이었는데 하나님이 아주 은혜로운 말씀을 주셨습니다. 저절로 아주 은혜로운 말씀이 솟아났습니다. 참 감사했습니다. 그 모든 과정에 평안함을 주신 것에도 감사를 드렸습니다.

설교뿐만이 아닙니다. 목회도 내 욕심대로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목회를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니 목회가 훨씬 여유로와졌습니다. 주변상황을 살필 줄 아는 여유를 갖게 되었고, 잘해야 한다는 부담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성령님의 인도에 따라가는 즐거움과 여유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내가 언제나 가장 초점을 두는 것은 내가 하나님 안에, 말씀 안에 있느냐는 사실이었습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공감하는 부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3.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이며, 하나님을 참 주인으로 모시는 것입니다.

제가 목회자로서 참 자유를 누릴 수 있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 저는 목사로서의 제가 참 자랑스럽고 행복했고 보람되었습니다. 그런데 몸이 좋지 않아 목회를 쉬게 되었을 때, 내가 목회자가 아닌 평신도로 살 수 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목회자로서 내 모습이 너무 좋아서 목회자와 나를 동일화시켜 버렸기 때문입니다.

그 후로 언제든지 하나님이 내가 목회자가 아닌 평신도의 삶을 원하시면 언제든지 평신도가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영성수련원을 준비하며 참 많이 힘들어서 평신도로 살고 싶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제가 목회자로 있기를 원하셨습니다.

목회자의 삶은 하나님을 잘 섬기고 하나님과 동역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입니다. 평신도로서도 매우 훌륭하게 하나님을 잘 섬기고 하나님과 동역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단지 목회자라는 신분이 더 유용하다고 하시니 목회자로 서는 것이겠지요. 그러므로 하나님이 목회자로 서라하시면 죽어도 그 길에서 사명을 다하고, 평신도가 되라고 하면 당장이라도 내려와서 겸손히 평신도로 섬길 수 있는 마음을 가짐으로 저는 비로소 자유로와졌습니다. 하나님보다 더 중요한 것이 나에게 있다는 것 자체가 우상이겠지요. 그것이 나의 참 자유를 막은 것이겠지요. 목회자이지만 하나님의 사랑받는 소중한 존재로서 서는 내 모습이 더 본질입니다. 나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나의 목회와 사역의 주인도 하나님이십니다. 나는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이며, 하나님의 좋은 도구가 되고 싶습니다.

마찬가지로 모든 성도님들도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입니다. 하나님의 참 좋은 도구이며, 하나님의 동역자요, 일꾼입니다. 나의 그 어떤 것이 하나님보다 위에 있는지 살펴봅시다. 하나님이 나의 참 주인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의 영이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곳으로 이끌었던 엘리야처럼, 아합왕과 이세벨의 폭정에도 결코 만날 수 도 없도록 보호하셨던 엘리야처럼, 성령의 바람이 우리의 삶을 인도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나의 참된 왕으로 모시고, 오늘도 겸손히 하나님 축복이 통로로, 하나님의 좋은 도구로 서기를 다시 다짐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모든 성도님들 머리 위에, 하나님이 세우신 목회자들의 삶과 가정과 교회 위에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은총과 도우심이 항상 함께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 교회의 주인은 그리스도이시다.

# 예배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 하나님이 나와 교회의 참 된 주인이 되시도록.

# 하나님이 마음껏 즐겁게 역사하시는 교회의 비결

# 하나님이 즐겁게 복을 주실 수 있도록 준비하는 교회

# 교회의 중요한 기둥이자 중요한 복의 통로인 목회자

# 모든 시간, 모든 일에서, 하나님 안에 거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 하나님이 나와 교회의 참 주인이 되시도록 중심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내가 높아지고 자랑하면, 하나님의 업적을 가린다.

# 나는 낮아져야하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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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 하나님 축복의 통로, 하나님의 일의 소중한 도구로 선 내 삶을 돌아봅니다.

  하나님 축복의 통로, 하나님의 좋은 도구로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따르고 있는지 살펴보고

  고칠 부분은 없는지, 어떻게 하면 잘 따를 수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 비움과 순종 https://youtu.be/r-JpA0D0_Ow

 

 

■■■ 결단찬송

[찬송가449장] 예수 따라가며 https://youtu.be/5epxlhsh5O0

 

 

[복음성가] 바람을 따라서 https://youtu.be/08Ub2Wue5rk

 

 

[복음성가] 한 평생 감사 드려도 https://youtu.be/nYtxZCXgEhU

 

 

다같이 주기도문 하심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 주기도문/ 송영(영혼의 햇빛 예수님) / 교제 https://youtu.be/fybji7CoEu0

 

 

■■■ 광고

♥ 예수참영성수련원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11월입니다. 11월은 추수와 감사의 달입니다.

추수하는 온갖 곡식과 열매를 바라보며 우리 삶의 맺은 열매를 살펴보고, 모든 것을 이루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11월이 됩시다.

♥ 감사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52-1525-4823-53 이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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