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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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주일예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능력

  • 이은아 목사
  • 2021-11-20 2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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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예배를 드려도 좋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다면 “가정예배”나 이웃을 초청해 “소그룹 공동체 예배”로 함께 드리시길 추천합니다.

순서 옆에 있는 유투브 링크를 클릭하시고 유투브 화면 위의 사각형을 누르시면

“동영상을 TV와 연결하여” 공동체 예배에 도움이 됩니다.

유투브 프리미엄을 신청하시면 ‘광고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맨 아래 네모 단추를 눌러서 ‘예배와 유투브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예수참영성수련원 홈페이지 맨 위의 점( ⁝ )을 클릭하여 [홈 화면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와 성경책, 꽃, 초 등으로 예배장소를 단정히 준비합니다.)

 

예배 전 찬양 (찬송가/ 참 아름다워라 외 4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Qw4tZUWC4m8

예배 전 찬양 (복음성가/ 은혜 아니면 외 3시간 / 비컴퍼니) https://youtu.be/XyVNVDfdY3w

예배 전 연주 (피아노/ 깊은 임재 2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IMZ-NMbAFVQ

 

 

[ 시작의 기도 ]

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들은 붙드시고, 악인들은 땅에 엎드러 뜨리시는도다.

감사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수금으로 하나님께 찬양할지어다.

그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여호와는 말의 힘이 세다하여 기뻐하지 아니하시며

사람의 다리가 억세다하여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여호와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시편147편 중)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우리 모든 존재의 시작을 여시고,

우리 삶의 모든 것을 지극한 사랑으로 세심히 살피시고 돌보시며,

철따라 때에 따라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고

이 가을 많은 열매로 기쁨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추수감사절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에 감사하며

기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저희의 예배를 받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3번/성가대 묵도송/사도신경 https://youtu.be/AR2rwC7RwJM

 

 

■■■ 찬 송

[찬송가593장] 아름다운 하늘과 https://youtu.be/SrVst22Zh9s

 

 

[복음성가] 하나님의 은혜 https://youtu.be/GQZepNyky6E

 

 

■■■ 공동 기도문/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추수감사절 기도 https://youtu.be/25KhTPVlaHc

 

 

하나님! 높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

하나님이 주신 산과 들의 풍성한 곡식과 아름다운 열매를 보며

하나님께 깊은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풍성한 열매를 거두는 가을!

씨를 뿌리고, 가꾸고, 거두는 농부의 손길도 귀하지만

햇빛을 주시고, 비를 주시고,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더욱 귀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마찬가지로, 지난 시간동안 생명을 살리기 위하여,

선한 일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저희가 맺은 열매들을 돌아봅니다.

뒤돌아보면 저희의 수고는 아주 작고,

그 모든 배경과 큰 수고는 하나님이 하셨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열매를 맛보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구 환경의 파괴로 지구가 나날이 신음하고 있는 요즘,

이렇게 풍성한 열매를 얻게 됨에 감사를 드리며

부끄럽고 조심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또한 내 삶에서 내가 한 선행보다

더 많은 인정과 칭찬을 받고 있는지 조심히 되돌아봅니다.

 

풍성한 열매를 하나님 앞에 드리며

열매를 주신 하나님께 기쁨과 행복으로 잔치하며 감사하는 추수감사절!

하나님 앞에 죄 된 모습은 없는지 먼저 저희를 잘 살피게 하옵소서.

잔치에 들뜨지 않고 깨어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 정결하고 순결한 모습으로 나아가는

거룩한 추수감사절이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하나도 헛되지 아니하며

풍성한 열매로 인한 기쁨이 우리 안에 온전한 행복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계획하신 선한 뜻이 모두 아름답게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 거룩한 주일을 저희에게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 예배를 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충만한 은혜로 함께하여 주옵소서.

또한 기쁨의 감사로 예물을 드리며,

예수참영성수련원을 위하여 후원하는 헌신을 기뻐 받아 주옵소서.

드리는 손길에 복의 복을 주시어

하나님의 충만하신 은혜와 기쁨이 가정과 기업과 삶에 가득하게 하시고

소원하는 일들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가장 아름답게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이 예물을 통하여 우리 수련원이 든든하게 서게 하시고,

우리 수련원을 통하여 하나님이 계획하신 아름다운 일이

다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특송

[어린이 찬양율동] 나 가진 것 없어도 감사할 때에 https://youtu.be/olTx1M7pM3w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도 함께해 주세요. 어린이가 없으면 생략하고 넘어가도 좋습니다.)

 

 

[이 달의 손유희] 하나님은 우리가 잘되기를 원하시는 좋은 분이시죠♫ 믿음의 9가지 고백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도 함께해 주세요.) https://youtu.be/xYTysT2XIX8

 

 

[특송] 어저깨나 오늘이나 & 감사해 https://youtu.be/WnzTAtizI8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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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능력

 

(성경말씀)

[시편 100:4]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디모데전서 4:4]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빌립보서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골로새서 4:2]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1. 감사는 하나님의 전에 이르는 문이며, 축복의 문입니다.

추수감사절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먹을 양식인 열매를 거두며, 우리에게 열매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절기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이렇게 절기를 지킴으로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함으로 그 은혜를 깊이 되새기고, 그 사랑을 깊이 되새기는 사랑의 시간입니다. 은혜는 돌에 새기고 원수는 물에 새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은혜를 받은 것에 감사를 표현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받은 은혜를 되새기고 기억하고 감사를 표현하면 먼저 내가 행복해집니다. 마음이 풍성해 집니다. 내가 받은 사랑이 이렇게 많다는 것에 기쁨이 넘칩니다. 사람에게 감사를 표현할 때도 참 기쁘지만 하나님께 감사드릴 때 우리는 훨씬 더 기쁘고 큰 복을 받습니다.

감사와 찬양은 하나님의 전에 이르는 문입니다. 불평과 원망과 미움과 죄가 내 마음에 있으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시고 진리이시기 때문입니다. 죄 된 어둔 마음은 하나님 앞에 감히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솔직히 죄를 고백하고, 감사하고 찬양할 때 우리 마음이 밝아져 하나님 앞에 바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어둠이 떠나갑니다. 하나님의 집에 머물고 하나님과 함께 즐거이 거할 수 있습니다. 감사는 하나님의 전에 이르는 문입니다.

또한 감사는 축복의 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것은 받은 것이 너무 많으니 당연하지만 어린아이가 부모님께 감사한다고, 사랑한다고 말했을 때 부모의 마음에 기쁨이 가득한 것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솔직하고 진심어린 감사와 사랑의 고백을 아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우리에게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감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더 좋은 것으로 보답해 주십니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합니다.”의 능력

이 세상의 삶은 그렇게 녹록하지 않지요. 인내가 필요할 때, 마음도 먹먹하고 감사와 찬양을 드리기 어렵도록 지칠 때도 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내게 주신 은혜를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이 나를 도우셨던 증거들을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이 지금도 나와 함께하시며 도우시는 것을 실감해 보세요. 그렇게 감사를 하나하나 되새기다보면 어느새 어둔 마음이 사라지고 밝은 하나님의 은혜의 전에 들어가게 됩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를 드리면 우리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어둠을 물리치게 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바로 보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더 깊은 마음으로 더 깊이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를 안아주십니다.

이렇게 감사는 어둠을 물리칩니다. 감사와 찬양이 있는 곳에 불평과 원망과 미움이 사라집니다. 사단이 힘을 잃게 됩니다. 어둠이 우리를 의심하게하고, 낙심하게하고, 불평하게 할 때에 우리가 가장 잘 이길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입니다. 모든 사단의 계략을 모래성처럼 무너뜨리는 방법이 바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입니다. 아주 강력한 무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니 하나님을 믿고 가겠다는 사람을 어떤 방법으로 유혹하겠습니까? 사단이 아주 미워하며 대단하다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람이 됩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한 이유를 잘 찾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감사가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나의 뿌리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오직 은혜로 살고 있음을 지혜로 인정하고, 온 몸과 삶으로 살게 되면,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은혜를 얻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나를 향하여, 우리를 향하여 보여주신 은혜가 너무 엄청나게 커서, 내가 값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할 수도 없어서, 이대로 마치더라도 감사하지요. 제가 나쁜 생각들로 유혹이 들어 많이 힘들 때였습니다. 그때 나의 마음에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내가 받은 은혜가 너무 많은데, 값을 수 없이 너무 많은데,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 아프게 죄를 짓지 말고 정결하게 나를 지키고 싶습니다.’라는 굳은 마음을 품었을 때 사단이 무릎 끓게 되었습니다. ‘내 영혼이 사라지더라도 지금까지 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라는 고백을 했을 때 저는 나의 영혼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나의 영혼이 무한히 커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는 사단에게는 무적의 무기였습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선하시며, 우리보다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에게 정말 놀라운 은혜를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3. 욥의 마지막 큰 깨달음: 모든 것이 완전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욥을 당대의 의인이라고 하나님이 칭찬하자 사단이 고소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 많으니 잘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자 하나님이 사단에게 말합니다. 그럼 욥의 생명을 제외하고 욥에게 준 것을 걷어가 보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사단은 신이 나서 욥의 재산과 자녀들과 아내를 잃게 만들었습니다. 더욱이 몸에 심한 질병으로 고통이 끊이질 않습니다. 또 친한 친구들이 와서 위로한다고 하면서 네가 죄를 지어서 하나님이 벌을 주신다고 회개하라고 합니다. 욥은 참 힘들고 외로웠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호소하며 하나님 안에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욥의 친구들의 이야기를 외면하시고 욥의 손을 들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런 욥에게 마지막으로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을 누가 지었느냐? 이 우주를 누가 지었느냐? 우주의 질서를 누가 이렇게 세밀하고 아름답게 조율하느냐? 인간은 누가 지었느냐? 네가 가진 모든 것이 어디어서 나왔느냐?’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존재하게 하시고, 우주의 질서를 세우고 선하게 살도록 도우시고, 죄로 망할 인간을 구원하시고, 그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이는 하나님 이십니다. 선한 일도 하나님의 도움과 보호 없이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하나님께 내세울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요, 하나님의 은혜아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지 않은 욥을 죄가 있으니 회개하라고 말한 욥의 친구들의 말은 잘못되었다고 외면하셨지만 욥에게 칭찬하지는 않으셨습니다. 욥이 가장 마지막에 깨달은 것은 모든 것은 완전히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내세울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철저히 깨달았습니다. 겸손한 욥은 그것을 깨닫고 회개하고 감사했으며, 하나님은 욥을 사랑하시어 위로하시고 예전에 주신 것들보다 갑절의 은혜를 풍성하게 허락하셨습니다. (욥기 40장)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참 당연한 일입니다. 그 당연한 감사를 드릴 때에야말로 우리는 참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사랑받는 존재임을 알고 지극한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감사는 당연한 것인데도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더 큰 은혜를 주십니다. 사랑이 가득하고 넘치게 됩니다.

추수감사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것을 깊이 깨달으며, 또한 나에게 주신 열매를 감사하며, 힘든 상황에서도 도우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능력을 알고, 감사의 삶을 항상 살아서, 어둠을 이기고 하나님의 빛 된 품 안에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기를 소망하는 여기계신 모든 성도님들 머리위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의 은총이 영원히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 감사와 찬양으로 하나님의 전에 들어갑니다.

# 감사와 찬양으로 어둠이 떠나갑니다.

#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감사”

# 나를 행복하고 복되게 하는 “감사”

# 우리에게 복을 주는 열린 문 “감사”

# 사단 계략의 무적인 무기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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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 추수감사절 우리가 추수한 열매들은 무엇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내가 하는 일로 선한 열매를 맺은 것은 무엇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감사한 것은 무엇이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 감사 1분 말씀묵상 https://youtu.be/Rh-6Lwz7cG4

 

 

**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 / https://youtu.be/Fxq9weDaF6I

 

 

주님! 때때로 병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인간의 약함을 깨닫게 해주시기 때문입니다.

고독하고 외로운 것도 감사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일이 계획대로 안 되도록 틀어주신 것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저의 교만이 깨지기 때문입니다.

돈이 떨어지고 사고 싶은 것도 마음대로 못 사게 하신 것도 감사합니다.

눈물 젖은 빵을 먹는 심정을 이해하기 때문입니다.

 

자식들이 공부를 기대만큼 안하고, 아내가 미워지고,

어머니와 형제들이 짐스러워질 때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저의 우상이 되지 않게 하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허무를 느끼게 하고 때로는 몸이 늙고 아프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그럼으로 인하여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불의와 부정이 득세하는 세상에 태어난 것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의를 사모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잘못하고, 저를 비방하는 사람들이 있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그럴수록 더욱 겸손해지고 더욱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밤 잠 못 이루고 뒤척이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병들고 고통 받는 이웃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항상 감사를 드리지만, 힘겨울 때에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저에게 주신 것을 더욱 감사합니다. 아멘.

 

 

■■■ 결단찬송

[찬송가589장] 넓은 들에 익은 곡식 https://youtu.be/wW2bRLgpPP0

 

 

[복음성가] 날 구원하신 주 감사 & 감사해 https://youtu.be/uiGBPAbvWEU

 

 

다같이 주기도문 하심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 주기도문/ 송영(영혼의 햇빛 예수님) / 교제 https://youtu.be/fybji7CoEu0

 

 

■■■ 광고

♥ 예수참영성수련원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오늘은 추수감사주일로 드립니다.

   추수하는 온갖 곡식과 열매를 바라보며, 우리 삶의 맺은 열매를 살펴보고,

   모든 것을 이루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시다.

   또한 나의 삶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선하심을 찬양합시다.

♥ 다음주일은 성탄절을 준비하는 대림절 첫째주일로 지킵니다.

♥ 감사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52-1525-4823-53 이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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