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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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절주일예배) 겸손히 소망으로 주님을 기다립니다.

  • 이은아 목사
  • 2021-12-04 19: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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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예배를 드려도 좋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다면 “가정예배”나 이웃을 초청해 “소그룹 공동체 예배”로 함께 드리시길 추천합니다.

순서 옆에 있는 유투브 링크를 클릭하시고 유투브 화면 위의 사각형을 누르시면

“동영상을 TV와 연결하여” 공동체 예배에 도움이 됩니다.

유투브 프리미엄을 신청하시면 ‘광고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맨 아래 네모 단추를 눌러서 ‘예배와 유투브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예수참영성수련원 홈페이지 맨 위의 점( ⁝ )을 클릭하여 [홈 화면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와 성경책, 꽃, 초 등으로 예배장소를 단정히 준비합니다.)

 

예배 전 찬양 (찬송가/ 기쁘다 구주오셨네 외 1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AKIEBqYHbxA

예배 전 찬양 (성가대 찬양 모음/ 사랑의 왕 외 1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d-Umng4d0ig

예배 전 연주 (피아노/ 그 어린 주 예수 외 3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19lm3HN1gn0

 

[ 시작의 기도 ]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이사야9장 중)

 

온 세상에 큰 빛으로 오신 예수님!

캄캄한 어둠에 있던 우리에게 밝은 빛을 비추시기 위하여

하늘의 그리스도께서 힘없는 인간의 아기로 이 땅에 오신

그 귀한 은혜와 사랑과 겸손에 다시한번 놀라며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하나님과 그리스도께 올려 드립니다.

 

평강의 왕이요, 전능하신 하나님!

큰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을 따르기 위하여

겸손히 이 예배의 자리에 왔습니다.

저희의 예배를 받아주시고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깊이 만나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3번/성가대 묵도송/사도신경 https://youtu.be/AR2rwC7RwJM

 

 

■■■ 찬 송

[찬송가105장] 오랫동안 기다리던 https://youtu.be/xg5mWJLe6Zg

 

 

[복음성가] 구합니다. https://youtu.be/6AHXvMRW8cA

 

 

■■■ 공동 기도문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https://youtu.be/GqXL_w3iC0Q

 

 

이 세상에 큰 빛으로 오신 예수님!

저희가 무엇이관대 하늘의 천사들도 무릎 꿇는 권세와 능력을 버리시고

우리를 위하여 연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까?

어찌하여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는 떡이 되시기 위하여,

낮고 낮은 시골 베들레헴으로, 마구간 말구유 위에 오셨습니까?

어찌하여 큰 권능과 능력을 감추시고 저희를 위하여

미움과 수치를 당하시고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기 위하여 오셨습니까?

 

가장 낮은 곳에 임하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고난을 당하심으로

모든 연약한 자들의 소망이 되신 예수님!

그리스도께서 하늘의 가장 높은 곳부터 이 세상의 모든 곳에,

그리고 지옥의 가장 낮은 곳까지도 빛을 밝혀 주시어

모든 곳에 충만히 빛나시는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빛을 따라, 진리를 따라, 말씀을 따라 살려는 거룩한 성도들을

이 세상이 위협하고 끊임없이 넘어지게 하지만

만왕의 왕이 오시면 그들은 빛을 잃고 쫓겨나리라는 것을 압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 앞에 세상은 작으며, 한 때 인 것을 압니다.

그럼에도 우리 모두가 구원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선하심을 본받아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사람들의 마음에 복음의 빛을 심고, 그 빛을 잘 키우겠습니다.

가장 낮은 곳으로 임하신 예수님을 본받아

나의 연약함이 나의 겸손함이 되고, 다른 이들을 섬기는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어두운 세상에 큰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본받아

예수님처럼 어두운 곳에도 묵묵히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게 하옵소서.

 

순종의 왕이신 예수님!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하시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계획을 사랑하시고,

연약한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예수님!

하나님의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이 되고,

하나님의 뜻이 예수님의 뜻이 되어,

하나님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임마누엘 예수님!

우리의 마음과 정성과 사랑을 예수님께 드립니다.

 

하나님이 선택하신 마리아의 깊은 믿음의 고백을 본받아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뜻을 굳센 믿음과, 순수한 기쁨으로 따르게 하옵소서.

굳센 믿음으로 세상의 협박을 이길 힘을 주시고,

순수함으로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평안을 그 무엇보다 기뻐하게 하옵소서.

순종의 왕이신 예수님을 본받아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한 일에 만족할 수 있도록 오늘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천사의 놀라운 소식에 감사하지만 현실의 두려움에 걱정하는 마리아에게

나이 많고 늙었지만 세례요한을 잉태한 엘리사벳을 만나게 해주시어

따스한 위로의 말씀을 주시며 성령의 은혜로 하나님의 일을 알고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약혼자 요셉에게 천사를 보내시어 아무 문제없이 결혼을 진행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선한 일을 하는 것이 대부분 하나님이 다 도우시고,

우리는 굳센 믿음으로 그 자리에 서 있는 것임을 압니다.

하나님이 다 하시고, 우리가 통로가 되는 것임을 압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만 바라보면 놀랍고 새로운 길을 열어주시는 줄 압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온 세상의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지만

권력의 종이 되고, 돈의 종이 되고, 이기적인 자신의 종이 된

헤롯과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그리스도의 탄생을 알지도 못했고,

알고 난 후에는 아기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고, 외면했습니다.

너무나도 부끄럽고 참담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그리스도를 참된 왕으로 잘 모시고 있는지 조심히 돌아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진리를 사랑하여 먼 곳을 기쁘게 찾아온 동방박사들처럼

우리도 진리의 별을 따라 기쁘게 주님을 따르며 본받게 하옵소서.

저희의 가장 소중한 것으로 예물을 준비하여 주님께 드리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지극히 크고 신비한 사랑을 더욱 깊이깊이 알게 하옵소서.

 

참 복된 성탄절!

함께 하는 가족들에게 아기 예수님의 평화와 은혜가 가득하게 하옵소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도

아기 예수님의 평화와 은혜가 가득하게 하옵소서.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산천과 바다, 동물과 식물, 지구와 우주 위에

아기 예수님의 큰 평화와 기쁨을 주옵소서.

온 세상이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축하하게 하옵소서.

그 누구보다 하나님의 구원을 간절히 소망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큰 기쁨과 평화를 주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특송

[어린이 찬양율동] 난 기다려요 https://youtu.be/CkG0XEoOR60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도 함께해 주세요. 어린이가 없으면 생략하고 넘어가도 좋습니다.)

 

 

[어린이 찬양율동] 난 깜짝 놀랐지 https://youtu.be/tq8jPofO3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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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겸손히 소망으로 주님을 기다립니다.

 

(성경말씀)

[스가랴 9: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그리스도)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 새끼니라.

[마태복음 11:29] 나(예수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잠언 18:12] 사람의 마음의 교만은 멸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길잡이니라.

[잠언 22:4]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잠언 29:23] 사람이 교만하면 낮아지게 되겠고 마음이 겸손하면 영예를 얻으리라.

[미가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빌립보서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1. 예수님 시대, 바리새인들의 교만을 주의합시다.

예수님 시대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제사장들은 사람들에게 높은 자리에 인정받고, 거룩하다고 인정받는 것을 즐거워하며 그것을 위하여 기도하고 선행을 하고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서,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해서, 하나님이 좋아서,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과 완전하신 지혜를 따르기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나를 높이고 내가 인정받기 위해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들의 입과 행동은 하나님과 가까이 있는 것 같지만 오히려 누구보다 하나님과 먼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너희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1:43] 화 있을진저! 너희 바리새인이여! 너희가 회당의 높은 자리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을 기뻐하는도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라고 하였습니다. 나를 스스로 높이면 다른 사람들의 비웃음을 당할 수 있습니다. 겸손하면 혹시 모를 수치를 면하고 오히려 존귀를 얻습니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말씀을 잘 들어봅시다. [눅14장] 7 청함을 받은 사람들이 높은 자리 택함을 보시고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8 네가 누구에게나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았을 때에 높은 자리에 앉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보다 더 높은 사람이 청함을 받은 경우에, 9 너와 그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이 사람에게 자리를 내주라 하리니 그 때에 네가 부끄러워 끝자리로 가게 되리라. 10 청함을 받았을 때에 차라리 가서 끝자리에 앉으라. 그러면 너를 청한 자가 와서 너더러 벗이여 올라 앉으라 하리니 그 때에야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이 있으리라.

 

2. 칭찬을 조심하고 지혜와 훈계를 새겨 들읍시다.

다른 사람이 나를 칭찬하는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예로부터 지혜로운 분들은 남이 나에게 훈계나 지적을 하면 겸손히 그 내용을 듣고, 칭찬을 하면 경계하며 조심히 받았습니다. 입으로는 나를 칭찬하지만 간교한 말로 그들의 욕심에 이용당할 수 도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혜로운 분들은 다른 이의 훈계나 지적을 들으며 자신을 더 온전히 단련하기 위하여 그 내용을 깊이 숙고하여 자신을 온전함으로 닦았습니다. 그리고 칭찬은 나를 기분 좋게 하지만 나를 교만하게 하여 더 쉽게 나를 넘어지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칭찬하는 사람과 의도를 잘 헤아려 들어서 자신이 칭찬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하였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칭찬이라고 하더라도 한 발 물러나 겸손히 자신을 낮추어야 혹여나 있을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과의 다툼에서 나를 지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혜로운 어른들의 가르침을 잘 본받아야 합니다. 칭찬받는다고 다 좋아하다간 큰일납니다. 교만해지면 바로 넘어집니다. 모든 지혜의 근본인 하나님을 겸손히 따르십시오. 그러면 재물과 영광과 생명을 보상으로 받게 됩니다.

 

3. 예수님의 겸손을 본받읍시다.

예수님의 겸손은 하늘의 높으신 그리스도께서 연약한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것에서 시작합니다. 하늘의 천군 천사들을 지휘하며, 모든 하늘 천사님들과 영혼들을 다스리시고 돌보시던 권능의 그리스도께서 아무 힘도 없는 인간의 모습으로 오신 것입니다. 천사들이 그리스도의 탄생을 보고 매우 놀라워했습니다. 그리스도의 겸손을 보고 안타까워하며, 감사하며, 그 귀한 겸손과 사랑을 찬양했습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도 승리의 상징인 말을 타시지 않고, 짐을 실어 나르는 어린 나귀새끼를 타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승리의 왕으로 오심이 당연함에도 이 땅에 오셔서 우리의 짐을 대신 지시는 겸손함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12군단의 천군천사를 지휘하실 수 있는 분께서 무력하게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말씀대로 사는 사람,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은 내 친구라고 말씀하시며 우리와 친구가 되고 싶어 하셨습니다.

하나님에게 티끌만도 못한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시고, 그리스도의 친구로 자라기를 원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깊은 사랑을 우리는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실천하러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단지 우리가 잘 되기를 원하셔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당연히 높임을 받아 마땅한 왕이시지만 겸손히 모든 존재를 위한 큰 사랑을 보여주셔서 가장 바닥에 있는 이들까지 모든 이들의 사랑과 존경과 영광을 받게 되었습니다. 용수철이 가장 바닥까지 낮추었을 때 가장 높이 뛰어오르듯, 예수님께서 가장 바닥까지 자신을 낮추시며 다른 이들이 잘 되기를 위해 섬기셨기에, 하나님은 예수님을 가장 높은 영광스러운 곳에 두시고, 모든 존재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겸손은 깊은 사랑에 근거합니다. 예수님의 겸손은 우리가 먼저 잘 되기를 원하시는 선한 마음에서 근거합니다. 소망으로 주님을 기다리며 예수님의 겸손을 배웁시다. 너무나도 많이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겸손히 하나님을 잘 따릅시다. 예수님께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서 다른 이들이 나보다 먼저 잘 되기를 소망하며 사는 대림절이 되어 봅시다. 그러면 그리스도께서 가장 높은 곳에 오르시어 모든 이들에게 영광을 받으신 것처럼, 우리도 당연히 더 잘 될 줄 믿습니다.

대림절을 맞아 이 세상에 큰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소망으로 기다리며,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겸손히 다른 이가 나보다 먼저 잘 되기를 바라는 겸손의 비결을 배우고 그대로 살기로 다짐하는 여기에 모인 모든 성도님들 머리 위에, 삶과 가정과 일터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 높은 자리에 앉아 인정받기를 좋아해서 혼난 바리새인들

#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겸손은 존귀의 앞잡이라.

# 칭찬받는 걸 조심하라. 훈계를 잘 들으라.

#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가장 복된 길이다.

# 겸손의 왕 예수님

# 다른 이들이 먼저 잘되기를 소망하는 선한 겸손.

# 천사들도 놀란 예수님의 겸손한 행보

# 큰 빛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겸손한 삶으로 기다리는 성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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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 겸손히 하나님을 잘 따르는 삶을 살기 위해 내가 깨달은 것은 있다면 나누어 봅시다.

    예수님을 본받아 나보다 다른 사람이 먼저 잘 되기를 내 삶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까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 1분 말씀묵상 (겸손) https://youtu.be/2DryyVkBaLs

 

■■■ 결단찬송

[복음성가] 주가 사랑하는 자는 https://youtu.be/m75RwmAENuE

 

 

[찬송가114장] 그 어린 주 예수 https://youtu.be/0D6kdqKJQ8M

 

 

다같이 주기도문 하심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 주기도문/ 송영(영혼의 햇빛 예수님) / 교제 https://youtu.be/fybji7CoEu0

 

 

■■■ 광고

♥ 예수참영성수련원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오늘 주일예배는 성탄절을 준비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대림절 둘째주일로 드립니다.

♥ 감사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52-1525-4823-53 이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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