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홀로 예배를 드려도 좋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다면 “가정예배”나 이웃을 초청해 “소그룹 공동체 예배”로 함께 드리시길 추천합니다.
순서 옆에 있는 유투브 링크를 클릭하시고 유투브 화면 위의 사각형을 누르시면
“동영상을 TV와 연결하여” 공동체 예배에 도움이 됩니다.
유투브 프리미엄을 신청하시면 ‘광고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맨 아래 네모 단추를 눌러서 ‘예배와 유투브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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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와 성경책, 꽃, 초 등으로 예배장소를 단정히 준비합니다.)
예배 전 찬양 (찬송가/ 기쁘다 구주오셨네 외 1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AKIEBqYHbxA
예배 전 찬양 (성가대 찬양 모음/ 사랑의 왕 외 1시간/ 비컴퍼니) https://youtu.be/d-Umng4d0ig
예배 전 연주 (피아노/ 그 어린 주 예수 외 3시간/ 온하모니) https://youtu.be/19lm3HN1gn0
[ 시작의 기도 ]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하며 떨리는 무릎을 굳게 하며,
겁내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굳세어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이 오사 보복하시며 갚아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오사 너희를 구하시리라 하라.
그 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 때에 저는 자는 사슴 같이 뛸 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사35장 중)
우리의 구원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큰 기쁨의 성탄을 기다리고,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하나님! 이 예배에 임재하시어
겸손히 주님의 구원을 바라는 저희에게
하늘의 은총으로 새롭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3번/성가대 묵도송/사도신경 https://youtu.be/AR2rwC7RwJM
■■■ 찬 송
[찬송가120장] 오 베들레헴 작은 골 https://youtu.be/mAhPB75RoM8
[복음성가] 여호와의 유월절 https://youtu.be/8_iT1D-_G0w
■■■ 공동 기도문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이 세상에 큰 빛으로 오신 예수님!
저희가 무엇이관대 하늘의 천사들도 무릎 꿇는 권세와 능력을 버리시고
우리를 위하여 연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까?
어찌하여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는 떡이 되시기 위하여,
낮고 낮은 시골 베들레헴으로, 마구간 말구유 위에 오셨습니까?
어찌하여 큰 권능과 능력을 감추시고 저희를 위하여
미움과 수치를 당하시고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기 위하여 오셨습니까?
가장 낮은 곳에 임하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고난을 당하심으로
모든 연약한 자들의 소망이 되신 예수님!
그리스도께서 하늘의 가장 높은 곳부터 이 세상의 모든 곳에,
그리고 지옥의 가장 낮은 곳까지도 빛을 밝혀 주시어
모든 곳에 충만히 빛나시는 그리스도를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빛을 따라, 진리를 따라, 말씀을 따라 살려는 거룩한 성도들을
이 세상이 위협하고 끊임없이 넘어지게 하지만
만왕의 왕이 오시면 그들은 빛을 잃고 쫓겨나리라는 것을 압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 앞에 세상은 작으며, 한 때 인 것을 압니다.
그럼에도 우리 모두가 구원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선하심을 본받아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사람들의 마음에 복음의 빛을 심고, 그 빛을 잘 키우겠습니다.
가장 낮은 곳으로 임하신 예수님을 본받아
나의 연약함이 나의 겸손함이 되고, 다른 이들을 섬기는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어두운 세상에 큰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본받아
예수님처럼 어두운 곳에도 묵묵히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게 하옵소서.
순종의 왕이신 예수님!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하시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과 계획을 사랑하시고,
연약한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시는 예수님!
하나님의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이 되고,
하나님의 뜻이 예수님의 뜻이 되어,
하나님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임마누엘 예수님!
우리의 마음과 정성과 사랑을 예수님께 드립니다.
하나님이 선택하신 마리아의 깊은 믿음의 고백을 본받아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뜻을 굳센 믿음과, 순수한 기쁨으로 따르게 하옵소서.
굳센 믿음으로 세상의 협박을 이길 힘을 주시고,
순수함으로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평안을 그 무엇보다 기뻐하게 하옵소서.
순종의 왕이신 예수님을 본받아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한 일에 만족할 수 있도록 오늘을 걸어가게 하옵소서.
천사의 놀라운 소식에 감사하지만 현실의 두려움에 걱정하는 마리아에게
나이 많고 늙었지만 세례요한을 잉태한 엘리사벳을 만나게 해주시어
따스한 위로의 말씀을 주시며 성령의 은혜로 하나님의 일을 알고 선포하게 하셨습니다.
약혼자 요셉에게 천사를 보내시어 아무 문제없이 결혼을 진행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선한 일을 하는 것이 대부분 하나님이 다 도우시고,
우리는 굳센 믿음으로 그 자리에 서 있는 것임을 압니다.
하나님이 다 하시고, 우리가 통로가 되는 것임을 압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만 바라보면 놀랍고 새로운 길을 열어주시는 줄 압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온 세상의 왕이신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셨지만
권력의 종이 되고, 돈의 종이 되고, 이기적인 자신의 종이 된
헤롯과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그리스도의 탄생을 알지도 못했고,
알고 난 후에는 아기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였고, 외면했습니다.
너무나도 부끄럽고 참담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그리스도를 참된 왕으로 잘 모시고 있는지 조심히 돌아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진리를 사랑하여 먼 곳을 기쁘게 찾아온 동방박사들처럼
우리도 진리의 별을 따라 기쁘게 주님을 따르며 본받게 하옵소서.
저희의 가장 소중한 것으로 예물을 준비하여 주님께 드리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지극히 크고 신비한 사랑을 더욱 깊이깊이 알게 하옵소서.
참 복된 성탄절!
함께 하는 가족들에게 아기 예수님의 평화와 은혜가 가득하게 하옵소서.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 힘들어하는 이들에게도
아기 예수님의 평화와 은혜가 가득하게 하옵소서.
이 땅의 모든 사람들에게, 산천과 바다, 동물과 식물, 지구와 우주 위에
아기 예수님의 큰 평화와 기쁨을 주옵소서.
온 세상이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축하하게 하옵소서.
그 누구보다 하나님의 구원을 간절히 소망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큰 기쁨과 평화를 주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특송
[어린이 찬양율동] 크리스마스 선물 https://youtu.be/23lgx5gf2TE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도 함께해 주세요. 어린이가 없으면 생략하고 넘어가도 좋습니다.)
[어린이 찬양율동] 아기 예수 오셨다 https://youtu.be/hoJ8Baj2_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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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상과 벌이 정확하신 하나님
[마태복음 25장/충성된 종의 비유] 14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15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16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17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18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19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 새, 20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1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2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23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1. 자기가 행한 것보다 더 많은 인정과 칭찬을 받은 자는 조만간 큰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
[사막교부들의 금언집] 중 “자기가 행한 것보다 더 많은 인정과 칭찬을 받은 자는 조만간 큰 어려움에 처하게 된다.”는 어록이 있습니다. 우리가 주의 깊게 생각해야할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사랑과 인정을 받고 사는 사람들 중에 연예인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큰 힘을 얻습니다. 그러나 너무 큰 사랑을 받다가 무대를 내려오면 홀로 있는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고 타락하는 분들이 꽤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일 자체를 즐거워하며 그로인해 다른 이들이 힘을 얻는 것에 기쁨은 얻는 분들, 남모르게 어려운 이들을 돕고 함께하는 겸손한 분들은 인기와 상관없이 인기와 상관없이 건강하게 지냅니다. 그리고 오히려 존경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의 기도입니다. [누가복음 1장/ 마리아의 기도] 46 마리아가 이르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47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48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49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50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51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52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53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는 빈 손으로 보내셨도다. 54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55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하니라.
마리의 기도 내용을 보면 ‘하나님께서 마음과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시고, 권세 있는 자들을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는 빈손으로 보내셨다.’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부자와 권세 있는 자를 하나님이 다 미워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중심에 없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지 않는 부자와 권세 있는 자를 말하는 것이겠지요. 부자와 권세 있는 자들에게 한 몸으로서의 책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이러한 은혜가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마리아의 기도를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억울한 자에게 복을 주시고, 억울한 자를 돕는 자에게 복을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2. 세상에서 칭찬을 많이 받으면 하나님께 받을 상이 없다.
예수님은 하나님에게 상을 받으려면 우리가 잘한 것으로 세상에서 인정받지 않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구제할 때에 사람이 알지 못하게 하고, 잔치를 베풀려면 값을 수 없는 가난한 자들과 어려운 자들에게 베풀하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에게 받는 상은 세상에서 받는 인정과 상과는 비교할 수 없이 큽니다. 예수님 때문에 억울하고 박해를 받는다면 오히려 아주 기뻐하라고 하셨습니다. 아주 큰 상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상은 세상에서 받는 것과 차원이 다른 아주 귀한 상입니다.
[마태복음 6장] 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누가복음 14장] 11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12 또 자기를 청한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점심이나 저녁이나 베풀거든 벗이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한 이웃을 청하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하노라. 13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14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5장]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3. 착하고 충성된 자와, 악하고 게으른 자의 결말.
마태복음 25장의 세 가지 비유는 마지막 날에 대한 비유입니다. 처음 ‘열 처녀의 비유’ 이야기를 통하여 마지막 재림의 날이 언제인지 모르니 성령의 기름을 잘 준비하고 깨어있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양과 염소의 비유를 통하여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하면서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무시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씀과 함께 옆의 어려움이 당한 이웃을 그리스도처럼 대하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말씀인 충성된 종의 비유를 통해서 우리 모두에게 재능과 은사를 주셨는데 어떻게 사랑을 전하고, 복음을 실천하여 이 땅을 복되게 하는 나의 사명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열매를 얻었느지를 셈하는 모습입니다. 다섯 달란트를 받은 종과 두 달란트를 받은 종은 열심히 일해서 자신의 재능으로 배의 열매를 얻어 기쁨과 감사로 보고를 드립니다. 재림하신 왕 그리스도께서는 열심히 수고한 종들에게 지극한 사랑과 기쁨으로 그동안의 수고에 칭찬하며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니 더 큰 일을 믿고 맡기십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평화롭고 아름다운 천국 잔치에 참여하여 큰 기쁨과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은 혼나고, 있는 것마저 빼앗겨 쫓겨나게 됩니다. 한 달란트 받은 종은 게으르게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오셨을 때 변명과 탓을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심지도 않은 곳에서 거두는 두려운 사람이라고 없는 말을 지어내며 오히려 주인인 그리스도를 비난하고 험담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고, 비난하며 자신의 게으름과 악함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자신의 악함으로 천국잔치에 들어가지 못하고 자신의 악함의 대가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대림절 셋째주일입니다. 이 땅에 큰 빛으로 오신 그리스도께 기쁨의 감사를 드리며,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기다리며 마음의 빛을 밝히는 시간입니다. 큰 은혜로 우리를 두르시지만 상과 벌이 정확하신 하나님의 질서 앞에 내가 행한 선한 일은 얼마인지 되돌아봅시다. 또한 내가 세상에서 받은 인정과 사랑은 얼마인지 되돌아봅시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받은 억울함이 있었는지 돌아봅시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니 내가 잘한 것이 아니지만 다시 오실 그리스도께 부끄럽지 않도록 나의 삶을 점검해 봅시다.
대림절을 맞아 충성된 종의 모습처럼 다시 오실 그리스도 앞에 기쁨으로 우리의 열매를 내어 놓을 수 있기를 소망하며 오늘을 살아가기로 다짐하는 여기에 계신 모든 성도님들 머리 위에, 이땅의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의 머리 위에, 그들의 삶과 가정과 일터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
# 세상에서 칭찬을 많이 받으면 하나님께 상을 못 받는다.
# 내가 한 일보다 더 큰 칭찬과 인정을 받으면 조만간 큰 어려움에 처한다.
# 억울한 자는 복이 있다.
# 하나님 때문에 억울한 사람은 크게 웃을 만한 복을 받는다.
# 착하고 충성된 자의 복=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잔치. 신뢰를 얻어 더 큰 일을 맡는다.
# 악하고 게으른 자의 복= 천국잔치에 못 들어감. 있는 것도 빼앗긴다.
# 상과 벌이 정확하신 하나님
# 내가 세상에서 한 좋은 일과 내가 받은 칭찬을 비교하면?
# 하나님을 위하여 내가 받은 억울한 일이 있는가?
# 그리스도의 탄생을 예견하고 먼 곳에서 경배하기 위해 기쁨으로 준비했던 동방박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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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다시 오실 그리스도께 부끄럽지 않은지 나의 삶을 점검해 봅시다.
충성된 종처럼 내가 가진 재능으로 얻은 열매는 무엇이 있을지 돌아봅시다.
세상에서 내가 받은 인정과 사랑과 존경이 얼마인지 돌아봅시다. 내가 받은 억울함은 무엇인지 돌아봅시다.
(인정을 많이 받았으면 천국에서 받을 상이 줄어듭니다, 억울하면 하나님이 대신 더 크게 채워주십니다.)
** 3분 말씀묵상 (겸손과 섬김) https://youtu.be/NiNplYuND0M
■■■ 결단찬송
[복음성가] 세상이 당신을 모른다 하여도 https://youtu.be/YR_HvBd3FlQ
[찬송가123장] 저 들 밖에 한밤중에 https://youtu.be/zGoVQL4S1o4
다같이 주기도문 하심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 주기도문/ 송영(영혼의 햇빛 예수님) / 교제 https://youtu.be/fybji7CoEu0
■■■ 광고
♥ 예수참영성수련원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오늘 주일예배는 성탄절을 기다리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대림절 넷째주일로 드립니다.
24일(금)은 성탄 전야기도회로 드립니다.
25일(토)은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며 성탄예배로 드립니다.
26일(일)은 송년주일로 드립니다.
♥ 유투브 [예수참영성 찬양과 말씀] 채널을 새로 개설하였습니다.
주제별로 좋은 찬양을 쉽게 찾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기존의 [예수참영성] 유투브 채널은 [예수참영성 기도와 묵상]으로 이름을 변경하여 운영합니다.
홈페이지 아래 바로가기를 통하여 쉽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유투브 [예수참영성 기도와 묵상], [예수참영성 찬양과 말씀]을 통하여 찬양과 기도와 말씀의 신앙생활이 풍성하고 은혜롭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 감사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52-1525-4823-53 이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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