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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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기: 보시기에 좋았다.

  • 이은아 목사
  • 2024-06-15 1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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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시와 그림 내가 너를 빚었단다https://youtu.be/k0SEzkRFhhk?si=2wCGx_3QRBOQRRDr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문] 행복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https://youtu.be/A9DYq4Qk36M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시는지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을 닮도록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는 소중한 자녀로 대해주시니 참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가장 밝은, 그림자도 없는 빛이시듯

자녀인 우리도 빛의 자녀로 세상을 비추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소중히 여기시는 나와 우리를

내가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내가 나를 위로하고, 격려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지 돌아봅니다.

그렇게 이웃을 위로하고, 격려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지 돌아봅니다.

내가 하나님의 소중하고 거룩한 자녀답게

거룩하고 온전하게 살고자 얼마나 노력하는지 생각해 봅니다.

또한 가족과 이웃들을 그렇게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는지 돌아봅니다.

더욱이 물건과 식물과 동물과 산천과 지구를 그렇게 소중히 여기는지 돌아봅니다.

행복하고, 감사하고, 축복하기도 바쁜 시간들을

부정적인 생각들에 멈춰 서서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서로를 아프게 하지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하나님! 저희에게 주신 아름답고 복된 삶!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다시 얻은 기쁨의 삶을 제대로 잘 지키게 하옵소서.

부정적인 말과 생각과 행동을 은혜로 물리치는 영적싸움에 능력자가 되게 하옵소서.

나와 모두를 소중히 여기는 손길이 일상에 자연스러운 습관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생각과 말이 항상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고 은혜롭게 하시고,

감사와 축복이 습관이 되게 하옵소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멋지십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그대에게~” “하나님의 평화가 그대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그대에게~” “하나님의 생명이 그대에게~”

 

이런 축복의 말이 일상이 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우리 가정이 따스하고 행복한 곳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머무는 곳이 따스하고 행복한 곳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머무실 만한 행복한 곳으로 만드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지금 이곳에 임하시는 하나님

온 마음과 삶을 다해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봉독

[창세기 1]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5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6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 가운데에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라 하시고, 7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8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둘째 날이니라. 9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1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12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셋째 날이니라. 14 하나님이 이르시되 하늘의 궁창에 광명체들이 있어 낮과 밤을 나뉘게 하고 그것들로 징조와 계절과 날과 해를 이루게 하라. 15 또 광명체들이 하늘의 궁창에 있어 땅을 비추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16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17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추게 하시며, 18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시고 빛과 어둠을 나뉘게 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넷째 날이니라. 20 하나님이 이르시되 물들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21 하나님이 큰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22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24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25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가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29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거리가 되리라.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31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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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기: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의 눈으로 나를 보기

#하나님의 눈으로 이웃을 보기

#하나님의 눈으로 자연을 보기

#참 좋구나! 참 멋지구나!

#모두가 좋은 행복한 세상

 

 

 

하나님의 눈으로 나를 보자!

하나님이 세상을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고 참 좋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어떤 멋진 좋은 일을 했던지, 어떠한 아름답고 멋진 모양을 가졌든지, 어떠한 성취를 이루었든지,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시고, 하나님이 도우시고, 하나님이 인도하셨으니 이 모든 성과를 주신 것입니다. 또한 그런 성과를 내지 못하였더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를 지으신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지으신 이유가 있으십니다. 놀라운 계획이 있으십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보다 더욱 크신 선물을 준비하시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절대로 하나님의 눈에는 초라하지 않습니다.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사실입니다. 세상에서 나를 보는 눈으로 내가 초라해 보일지라도, 내가 부족해 보일지라도, 절대로 하나님의 눈에는 초라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완전한 지혜와 능력으로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형상인 멋진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나를 봅시다. 세상은 우리를 자꾸 위축하게 합니다. 비교하며 못나다고 합니다. 이것은 어둠의 말입니다. 그 말을 듣다보면 우리는 위축되고 하나님의 형상을 발휘하지 못하고 못나게 됩니다. 불행하게 됩니다. 비교하며 헛된 목표에 우리를 맞추며 우리를 불행하게 하는 말을 단호히 거절하세요. 나에게 선포합시다. ‘나는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멋진 하나님의 자녀다.’ ‘나는 멋지다.’ ‘나는 아버지 하나님을 닮았다.’ ‘나는 하나님을 닮아 아름답고 멋지다.’ ‘나는 하나님의 충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하나님의 눈으로 이웃을 보자!

세상은 비교하고 헛된 목표를 주면서 우리를 초라하게 만들고 위축시키는 것처럼 이웃도 그렇게 만듭니다. 서로를 비교하면서 공부를 잘하는지, 돈을 많이 버는지, 멋진 차와 큰 집을 갖고 있는지를 봅니다. 작은 중고차는 비싼 아파트 주차장도 눈치 보며 들어가야 합니다. 힘이 없고, 돈도 없고, 빽도 없는 사람은 하소연 할 곳도 없습니다. 그런 곳이 세상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힘없고, 돈없고, 빽없어 무시 받고 억울함을 당한 사람의 눈물의 하소연을 하나님은 아주 크게 들으십니다. 그를 그렇게 만든 모든 사람들에게 진노하십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십니다. ‘그도 내 자식이다. 그도 내 사랑하는 자녀다.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는 일 중에 하나는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학대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에게 한 것이 나에게 한 것이다. 그에게 하지 않은 것이 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다.’하나님이 진노하며 그 마을과 나라에 재앙을 허락하시면서 이야기 하십니다. ‘너희가 그들을 학대해서 이렇게 벌 받는 것이다. 너희도 돈없고 힘없고 빽없어봐라.’ 그런데도 우리는 종종 잊어버립니다. 세상의 가치관으로 이웃을 봅니다. 나의 이기적인 가치관으로 이웃을 봅니다. 그리고 이웃을 존중하지 않고 함부로 하는 것을 정당화합니다. 내 옆의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그리스도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내 모습을 보십시오. 지금 우리나라에는 많은 외국인 노동자와 이주여성들이 있습니다. 나그네와 같은 이들은 사회적인 약자입니다. 여러 가지 불의한 일에 노출되어 있는 약자입니다. 잘 살피지 않으면 그리스도를 핍박하는 우리가 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 뿐 아니라 모두가 나처럼 소중한 존재입니다. 내 아내, 내 남편, 내 며느리, 내 시어머니, 내 시아버지, 아버지, 어머니, 내 가족, 시댁 가족, 내 친구, 남편의 친구, 직장의 동료, 모두가 나처럼 소중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선입견으로 듣고 당해온 편견으로 이웃을 대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세상의 가치관으로 이웃에게 죄를 짓습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이웃을 봅시다. ‘당신도 하나님의 소중한 자녀입니다. 당신도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오늘은 이웃을 떠올리며 한사람 한사람 선포해 봅시다. 세상의 편견을 지우고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시다.

 

하나님의 눈으로 자연을 보자!

우리를 무시하고 함부로 하는 세상은 식물과 동물과 무생물도 마찬가지로 함부로 무시합니다. 그 세상의 눈으로 아주 오랜 시간동안 많은 사람들은 자연을 무시하고 함부로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의 본성이 깨어나면서 몇몇 사람들, 그리고 성인들은 자연을 소중히 여기며 내 몸처럼 사랑하였습니다. 그들은 자연의 사랑을 받았고, 더 충만한 사랑과 은혜로 행복했고 복을 받았습니다. 지금의 시대는 우리가 함부로 대한 지구 생태계가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세워봅시다 균형이 깨어져 그 피해를 크게 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조금씩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은 자연을 소중히 여기지 않고 함부로 대합니다. 식물과 동물과 무생물을 내 몸처럼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면 제일 행복한 이는 바로 입니다. 복을 받는 사람도 바로 입니다. 그리고 그들도 행복하겠지요. 그리고 하나님도 행복해 하십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봅시다. 하나님의 손길로 세상을 대합시다. 그것이 우리가 가야할 구원의 길입니다. 우리를 불행하고 망하게 하는 세상의 가치관을 무시하세요. 하나님의 눈으로, 하나님의 손길로 자연을 봅시다. 그것이 회개의 길이며, 우리가 참 행복한 길이며, 참 복된 길입니다.

 

모두가 좋은 행복한 하나님 나라!

이렇게 하나님이 보시는 것처럼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그리스도인이야말로 세상의 질서를 변혁하고, 아름답게 가꾸는 빛이 됩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 그리고 예수님 말씀대로 살기로 결심한 모든 분들,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이웃과 세상을 사랑으로 보고, 소중히 대하므로 이 땅에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가꿉시다. 오늘은 이 말씀을 전하는 제 맘이 너무 기쁩니다. 막힌 것이 확 뚫리고, 억누르던 것에서 벗어난 자유함을 느낍니다. 이 말씀을 실천하는 이번 한 주 자유와 행복이 여러분의 삶에 가득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은총이 우리를 불행하게 하는 세상의 가치관을 뒤집고, 하나님의 눈으로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식물과 동물과 무생물도 내 몸처럼 소중히 사랑하기로 다짐하는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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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503] 세상 모두 사랑 없어 https://youtu.be/OtPdHLf3h48?si=tUpRnDc703LAjYDL

[복음성가]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https://youtu.be/Ux4xrkw107w?si=4mNMHaqe3wjq0isA

[복음성가] 형제의 모습속에 https://youtu.be/QknaIcYD1YM?si=t1c8FOL-OqQ7EQja

사람들만이 생각할 수 있다 https://youtu.be/QV0Sml6o1AE?si=rm58_Zcos6YD_L9j

당신은 소중한 사람 https://youtu.be/72EbQzq7_fQ?si=cFhJMZwAXI6-HNXC

찬양 축복 사랑연속듣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ezt_LDEZbr34C9T2JTLepUuLgANbhiOr

[복음성가] 당신을 기뻐하는 하나님 https://youtu.be/KniLckGYlio?si=cpzP7iK9G10OQ_Vy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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