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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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가정예배) 예수님 말씀대로 살아 행복한 가정과 가문을 이루자.

  • 이은아 목사
  • 2022-01-29 1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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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와 성경책, 꽃, 초 등으로 예배장소를 단정히 준비합니다.)

 

[예배 전 찬양]

찬송가 연속듣기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외 4시간) https://youtu.be/1NPxAtR8-s0

복음성가 연속듣기 (내가 너를 빚었단다 외 4시간) https://youtu.be/k0SEzkRFhhk

복음성가 연속듣기 (조수아가 부르는 축복의 찬양1시간) https://youtu.be/zMjjNC2-ae0

 

 

[ 시작의 기도 ]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라.(사43:19)

 

우리를 지극하 사랑하시는 하나님

우리를 향하여 놀라운 선물을 예비하시고

우리를 향하여 가장 좋고 높은 곳을 예비하시는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희망의 새 해,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먼저 겸손히 하나님 앞에 고개 숙여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이 예배를 거룩하게 하시고

예배를 통하여 은혜의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며

올 한 해를 열어주실 하나님의 크신 비전을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신앙고백/ 사도신경

 

■■■ 찬 송

[찬송가552장] 아침 해가 돋을 때 https://youtu.be/uiqBGKikDH4

 

 

■■■ 공동 기도문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https://youtu.be/OVC78Dr_qWA

 

 

추석명절 가정예배 기도문

 

은혜의 하나님!

복된 명절을 우리에게 주시고 먼저 거룩히 구별하여

하나님 앞에 온 가족이 모여 겸손히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세상에서 겪는 수많은 어려움과 유혹에도 우리 가족을 항상 든든히 지켜주시고,

넘어지지 않도록 붙들어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지친 우리 가족들이 하나님 품 안에서 다 맡기고 편히 쉬게 하시며,

하늘의 양식과 진리의 말씀으로 새 힘을 얻어

독수리처럼 다시 일어서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가족들에게 아름다운 비전을 우리에게 주시고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로 즐겁고 힘차게 일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가족들의 손으로 맺은 아름다운 열매들을 보며

모든 것을 주시고 도우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 가정이 말씀과 믿음으로 든든히 서서

수많은 유혹과 공격에 능히 승리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닮고 예수님을 닮아 온전함으로 튼튼한 성과 같은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는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한 몸으로 가족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자연과 우주를 사랑하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의 참 좋은 어버이이신 하나님!

우리 가정이 하나님을 참 어버이로 모시는 복된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가족들이 하나님 아버지를 참으로 사랑하며 순종하는 자녀들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가족들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말씀을 잘 따라서

하나님의 크신 복이 우리 가정과 가문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의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

우리 가정이 하나님을 잘 섬기는 복된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이 험한 세상에서 안전하고 포근한 둥지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가정과 가문이 세상에 진리의 빛을 비추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가정과 가문이 어둔 세상의 부패를 막는 소금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평안하고 형통하며 화목하고 번성하는 가문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명절을 맞는 우리나라 모든 국민들과 모든 가정에 복을 주옵소서.

특별히 믿음의 가정들과 가문들에 하나님의 지극한 복이 가득하고 영원하게 하옵소서.

가족과 만날 수 있다면 기쁨과 감사와 섬김으로 행복하게 하옵소서.

가족과 만날 수 없다면 깊은 사랑과 정성스런 안부 인사로 행복하게 하옵소서.

오고 가는 길에 안전하고 건강하게 하시며,

서로 속 깊은 배려와 섬김으로 마음이 넉넉하고 행복한 명절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특송 (가족 중- 자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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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예수님 말씀대로 살아 행복한 가정과 가문을 이루자!

 

(성경봉독)

[마태복음 7장]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요한복음 15장]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것만해도 아주 복된 일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내가 찾아서 읽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말씀을 알고, 그 말씀대로 살면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은혜가 있습니다. 

1. 예수님 말씀대로 살아 병이 낳은 수많은 이야기

감사의 기적/ 실락원의 작가 밀턴은 소경이 된 수에 불후의 명작을 집필하였습니다. 그가 소경이 되었을 때 이렇게 감사를 드렸습니다. “육의 눈은 어두워 보지 못하지만 그 대신 영의 눈을 뜨게 되었으니 감사합니다.” 이러한 감사의 마음은 그가 눈을 뜨고 있을 때보다 더 풍성한 영감을 얻으므로 실락원과 같은 위대한 작품을 쓸 수 있었습니다.

어느 개척교회의 사모님은 병원에서 위암 판정을 받고 입을 굳게 다물고 미음도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한창 나이에 이 지경이 된 것은 개척 교회 시절의 극심했던 고생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남편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연히 남편과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싹터 올랐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목사님은 신학교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목사님, 얼굴이 어둡군요. 무슨 일이라도 있나요?” 목사님은 형편을 이야기했다. 그러자 학장님이 제안을 했다. “노트를 한권 사다가 아내에게 주세요. 그 노트에 감사할 일만 생각나는 대로 적으라고 해보세요.” 목사님은 즉시 노트와 볼펜을 사들고 아내에게 갔다. “이 마당에 무슨 감사할 일이 있다고 그러세요.” 그렇게 말하고 목사님이 방을 나서고 난 후 한참이나 시간이 흐른 뒤에 사모님은 한두 줄씩이나마 노트에 감사할 일을 써내려갔습니다. 아주 평범하고 작은 일 부터 적어 나갔다. 그러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찾아다니며 감사의 인사를 하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다음날도, 또 그 다음날도. 그러자 점점 통증은 사라지고, 다리에는 웬일인지 힘이 생겼다. 병원에 가니 의사가 깜짝 놀랐다. 암세포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기뻐함의 기적/ 어떤 나이 많은 권사님이 암에 걸렸습니다. 암이 걸렸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이제 하나님을 만날 시간이 가까워졌다고 기뻐했습니다. 성경에 ‘기뻐하라’는 말씀이 실천이 된 것이지요.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씀이 실천된 것입니다. 예전에는 세상 걱정과 근심으로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지금은 천국에 갈 생각에 날마다 신나게 다녔습니다. 그리고 2달 후 몸이 점점 건강해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병원에 가보니 암이 깨끗이 사라진 것은 물론이요, 예전보다 훨씬 건강해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맡김의 기적/ 어떤 사람은 맡은 일을 잘 해야 한다는 부담에 질식되어 병이 나서 몸이 꼼짝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완전히 맡기라는 말씀에 꼭 붙들고 있던 걱정을 탁~ 놓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그랬더니 꼼짝 못하던 몸이 움직였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건강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용서의 기적/ 어떤 분은 목이 움직이지 않는 질병으로 치료 중이었습니다. 갑작스런 큰 질병으로 회사를 쉬고 영성수련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예수님의 말씀대로 용서하라고 합니다. 그 성도님이 지금까지 용서하지 못한 정치인이 있었습니다. 많은 국민을 억울하게 죽게 했던 지도자였습니다. 정말 용서하기 힘들었지만 죄는 미워하되 그 사람은 긍휼히 여기고 용서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움직이지 않던 목이 휙 돌아왔습니다. 부드럽고 건강해졌습니다.

2. 예수님 말씀대로 살아 삶이 형통하고 잘 된 이야기

예수님 말씀대로 살면 애초에 병이 쉽게 들지 않습니다. 평화와 기쁨이, 은혜가 충만하여 세포들이 건강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병이 들어도 쉽게 낫습니다. 삶이 형통합니다. 또한 삶이 훨씬 더 잘됩니다.

실락원의 작가 밀턴은 소경이 된 수에 불후의 명작을 집필하였습니다. 그가 소경이 되었을 때 이렇게 감사를 드렸습니다. “육의 눈은 어두워 보지 못하지만 그 대신 영의 눈을 뜨게 되었으니 감사합니다.” 이러한 감사의 마음은 그가 눈을 뜨고 있을 때보다 더 풍성한 영감을 얻으므로 실락원과 같은 위대한 작품을 쓸 수 있었습니다.

설 명절입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코로나와 지구 환경오염으로 참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새 영성의 시대’라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희망을 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멋진 은혜를 풍성하게 누리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는 작은 보슬비의 은혜만 받지 말고, 예수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함으로 나이아가라 폭포와 같은 풍성한 은혜와 기적이 우리의 삶에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이제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삶에서 실천하며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아래 행복한 삶, 행복한 가정, 행복한 가문을 이루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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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복음성가] 축복의 찬양 (가족 한 사람 한사람을 축복하며 불러봅시다.)

당신을 기뻐하는 하나님 https://youtu.be/KniLckGYlio

 

 

야곱의 축복 https://youtu.be/SBCMXMeNFBY

 

 

다같이 주기도문 하심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 주기도문

■■■ 세배. 덕담. 축복의 인사.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 나눔

■ 홀 한 해 하나님의 뜻 안에서 내가 계획한 일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 오늘 말씀을 듣고 지금까지 말씀을 읽고 실천하는데 좋았던 습관과 내가 잘못했던 부분을 되돌아보고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어떻게 말씀을 읽고 실천할지 계획을 나누어 봅니다.

   (예수참영성 영성훈련은 말씀을 깊이 묵상한 것을 실천하도록 돕는 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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