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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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절주일예배) 예수님 말씀을 실천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성인들

  • 이은아 목사
  • 2022-02-06 08: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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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0일 부터 줌(zoom)으로 주일 오전 10시30분에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홀로 예배를 드려도 좋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다면 “가정예배”나 이웃을 초청해 “소그룹 공동체 예배”로 함께 드리시길 추천합니다.

순서 옆에 있는 유투브 링크를 클릭하시고 유투브 화면 위의 사각형을 누르시면

“동영상을 TV와 연결하여” 공동체 예배에 도움이 됩니다.

유투브 프리미엄을 신청하시면 ‘광고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맨 아래 네모 단추를 눌러서 ‘예배와 유투브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예수참영성수련원 홈페이지 맨 위의 점( ⁝ )을 클릭하여 [홈 화면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와 성경책, 꽃, 초 등으로 예배장소를 단정히 준비합니다.)

 

[사순절 예배 전 찬양]

찬송가 연속듣기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외 1시간) https://youtu.be/Xcz2FR3fYtY

복음성가 연속듣기 (내려놓음 외 1시간) https://youtu.be/nRs-nQgK4Ho

피아노 연주 (사순절 예수님 그의 희생 외 1시간) https://youtu.be/SVAZcj8jpnc

 

 

[ 시작의 기도 ]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요,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다. (시편84편1~4절)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을 존귀한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시고,

말씀을 따라 복 있는 사람의 길을 걸어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때로는 우리가 걸어가는 인생길에 큰 슬픔과 괴로움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셔서 승리하게 하셨나이다.

 

이제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 그 구원의 감격과 승리의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주일에 거룩하여 하나님 앞에 드리는 우리 예배를 흠향하시며

홀로 영광을 받아 주옵소서. 아멘.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3번/성가대 묵도송/사도신경 https://youtu.be/AR2rwC7RwJM

또는 예배종 3번(40초) https://youtu.be/iPhdXknDNYc

 

 

■■■ 찬 송

[찬송가25장] 면류관 벗어서 https://youtu.be/xjxMUWsvv-c

 

 

[복음성가] 나는 예배자입니다. https://youtu.be/4qYmP2DRLIE

 

 

■■■ 공동 기도문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고, 찾을 힘도 없는,

우리와 온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외아들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어 주신 하나님께 한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그것도 연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낮고 낮은 베들레헴 마굿간 말구유에 태어나신,

예수님의 지극히 크신 사랑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

 

성육신! 거룩하신 하나님이 미천한 인간의 몸을 입으신

하나님의 한량없는 사랑의 신비를 더 깊이 알게 하옵소서.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 지극하신 뜻을 더 깊이 깨달아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 다음 달에는 우리나라의

새 지도자를 뽑는 대통령 선가가 있습니다.

나라의 지도자가 바르게 잘 서야 나라가 튼튼한 줄 믿습니다.

우리나라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이번 선거로 바르고 훌륭한 대통령이 선출되게 하옵소서.

그래서 새로운 대통령으로 더욱 부흥하며

온 세상에 하나님의 선한 뜻을 드높이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그를 위하여 우리 믿는 자들이 힘써 기도하고

나라와 나라의 지도자를 위하여 힘써 돕게 하옵소서.

 

하나님! 거룩한 주일을 저희에게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말씀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오늘 예배에 하나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특송

[어린이 찬양율동]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https://youtu.be/32BlSw1KoJ0

(아이들과 함께 어른들도 함께해 주세요. 어린이가 없으면 생략하고 넘어가도 좋습니다.)

 

 

[광주교회] 십자가 없인 https://youtu.be/KBFOWzzls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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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예수님 말씀을 실천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한 성인들

 

(성경봉독)

[마태복음 7장]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요한복음 15장]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사순절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수치와 고난을 당하신 예수님을 생각하면 사순절을 쉽게 보낼 수 없습니다. 이번 사순절은 매일예배 영성훈련1단계 주제를 가지고 진행합니다. 또한 ‘나의 결단’ (1. 회개: 나의 삶의 부정적인 어둔 부분을 말씀으로 바르게 돌이키기. 2. 꼭 기억하고 표현해야할 감사 3. 오늘 꼭 해야 할 일. 4. 오늘 깨달은 말씀과 어떻게 실천할까?)를 진행합니다. 노트를 준비하여 매일매일 적어보면 삶이 놀랍게 변화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둠이 틈탈 여유 없는 은혜가 충만한 사순절이 됩시다. 40일 동안 경건의 훈련을 깊이 쌓고 더 큰 은혜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뻐합시다.

또한 이번 봄에는 우리나라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대통령선거가 있습니다. 나라의 지도자가 바로 서야 나라가 튼튼하고 부흥할 수 있습니다. 나라의 지도자가 부패하면 나라가 흔들립니다. 망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라의 지도자를 훌륭히 잘 세워야 합니다. 국민의 손으로 나라의 지도자를 훌륭히 세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라와 지도자를 위하여 계속 기도하고 협력하고 지켜봄으로 나라를 함께 세워야 합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를 잘 하여서 우리나라가 더욱 부흥하고, 세계 속에 하나님의 선한 뜻을 크게 드높이는 나라가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나라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속에 힘써 기도하므로 나라의 밝은 미래를 꿈꾸는 우리 모두가 됩시다.

지난 명절 말씀은 말씀을 실천해서 병이 낳은 이야기들을 말씀드렸습니다. 말씀은 생명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깨닫고 그대로 살면 건강해 집니다. 병도 낳습니다. 삶이 형통하고 더 잘 됩니다. 그리고 나아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랍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여 성인의 반열에 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1. 말씀을 깊이 읽고, 바로 실천해 큰 스승이 된 이세종 선생님

조선 말기, 정치적으로 부패하고 힘들어 결국 일본제국주의의 식민지가 되기 전, 어둠이 깊은 시기에 어둠을 물리칠 등불처럼 참 많은 성인들이 우리나라에 등장했습니다. ‘맨발의 성자’ 이현필, 성녀 수락기댁, 소록도를 세운 나환자들의 아버지 최흥종 목사, 걸인들의 아버지 강순명 목사. 이렇게 많은 성인들이 같은 시기에 나타난 것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이분들이 한 분을 스승으로 모셨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도암의 성자, 이세종 선생님입니다. 이세종 선생님은 세상적인 학문은 많이 접하지 못했으나 그렇게 유명하고 많은 이들에게 영적인 감동을 줄 수 있었던 것은 어느 누구보다도 성경을 많이 읽었으며, 그 말씀을 읽고 이해한 대로 바로실천한 것에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은 후 철저히 회개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믿기 전에 지었던 죄를 일일이 떠올리고 모두 배상해 주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흔히 하는 대로 남의 밭머리를 지나다가 콩잎을 뜯어먹은 것이 생각나면 그 콩밭 주인을 찾아가 죄를 자복하고 그 값을 변상해 주었습니다. 또한 자기 돈과 곡식을 퍼서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였습니다. 특히 늙은이와 어린애의 많은 집을 찾아다니며 나누어 주었습니다. 거지나 나그네가 찾아오면 함께 식사를 하였습니다.

삭개오를 보고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4배나 갚겠나이다.’ 이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여 자기에게 빚진 모든 사람들의 빚을 다 탕감해주었습니다. “여기 있소! 당신의 문서 도로 받으시오. 모조리 탕감해 드리는 것이니 안심하시오.” 그는 빚진 사람을 불러다 그들이 보는 앞에서 빚 문서를 불질러 버렸습니다. 물건이든 돈이든 모두 탕감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공이 예수님을 믿은 후에 마을 안에는 그에게 빚진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덕행을 보고 면(面)에서 그의 송덕비를 마을길에다 세워주었습니다. 이를 알게 된 그는 사색이 되어 면사무소를 찾아가 통사정을 하면서 “사람의 우언이나 송덕비는 그가 죽은 다음에라야 하는 것이지 산 사람에게 무슨 송덕비를 세웁니까?” 하면서 자기가 한 일은 그런 비를 세울 일이 못되고 자기의 이름은 세상에 나타낼 만한 것도 못되니 제발 그 비석을 없애달라고 하였습니다. 여러 번 눈물로 사정하는 그의 진심을 알고는 할 수 없이 면에서 그 비석을 땅에 파묻어 버렸습니다.

이세종 선생님은 성경을 읽을 때 성경연구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한번 읽고 깨달았다면 바로 그 말씀대로 실천하였습니다. 그는 성경과 실제생활의 일치에 전력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어느 날 제자들을 데리고 산에서 로마서를 공부하는 중에 ‘만물이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기를 탄식하며 고대한다.’는 성경을 설명하다가 바로 앞에 앉아서 듣고 있는 박복만씨에게 말했습니다. “당신, 지금 앉았다가 누웠다 하고 있는 그 자리를 좀 보시오.” 박씨가 자기가 앉아 뭉개고 있는 풀밭을 보니 마치 멧돼지나 산짐승이 뒹군 자리같이 풀들이 어지럽게 깔려 쓰러져 있었습니다. 그 풀을 손짓하며 말했습니다. “그 풀들은 지금 탄식하오? 안 하오?” “네 탄식합니다.” 박씨는 그렇게 지적을 받으니 좀 미안했습니다. 그러자 “모르고 한 일은 괜찮아요. 알고 지은 죄가 벌이 중하오.”하고 나서는 “그렇소. 부끄러움을 모르면 인생의 가치가 없는 거지요.”했습니다.

그는 사람을 차별 대우하지 않았습니다. 거지가 구걸하건, 반가운 귀빈이 오건 집 식구들이 먹는 것과 똑같이 대접하였습니다. 어떤 때 부인이 화를 내면서 거지를 박대하는 눈치면 아내를 타이르면서 거지도 우리에게 찾아오는 손님이니 똑같이 대해야 한다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주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신 성경 말씀 그대로 실천하려고 했습니다. 거지가 구걸하러 와서는 평소에 먹는 대로 주니까 너무 형편없는 음식이라며 안 먹고 가는 이도 있었습니다.

남들의 칭찬이나 악평에도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비평에 따라 태도를 달리한 적도 없었고, 언제나 여전히 한 길을 갔습니다. 자기의 명예나 호평 따위는 꿈에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자기의 생활 태도를 성경에 비춰보아 ‘맞느냐 안 맞느냐’를 반성할 뿐이었습니다. 남이 자기를 칭찬하는 일이나 존대하는 일은 절대로 싫어하고, 그런 것은 마귀 대접이라 여겼습니다. 칭찬이라는 것은 약자가 받으면 교만이 생기는 법이요, 덕이 장성한 사람이 받을 때는 도리어 괴로울 뿐이라고 하면서, 그러기에 칭찬은 무익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명예 따위는 털끝만큼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진리만을 추구하고 진리대로 살려고만 애를 썼습니다.

 

2. 말씀을 깊이 읽고 마음을 청결하게 노력했던 이세종 선생님

“파라! 파라! 깊이 파라! 얕게 파면 너 죽는다. 뿌리도 깊이 팔수록 좁다. 좁은 길이다. 깊이 파고 깊이 깨닫고 깊이 믿어라. 어설프게 파면 의심밖에 나는 것이 없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데 사랑한다고 남의 허물을 모른척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이세종 선생님은 남이 말씀대로 살지 않거나 잘못된 것은 바로 가르쳐 고쳐주는 것이 참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너무 지쳤을 때는 하나님께 잠시 완전히 맡기고 하나님의 품에 그냥 쉬어야 합니다. 하나님 품에서 쉬고, 쉬면서 얻은 힘으로 다시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선한 일도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과 함께 해야지, 선한 일이라고 욕심을 부리면 과욕으로 큰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또한 헤롯처럼 말해도 소용없는 경우는 예수님처럼 아무 말도 안하고 침묵할 지언정 거짓으로 말하면 안 됩니다. 헤롯은 세례요한이 하나님의 선지자인줄 알면서도 딸의 소원으로 세례요한을 죽인 사람입니다. 하나님보다 자기가 높아지기를 원하며 자기 이익을 위해 누구든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헤롯에게 예수님은 아무 말씀도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읽는 사람은 우선 자기를 깨끗이 해야 한다. 음란을 멀리하고 양심이 맑아야 성경을 읽어도 모든 것을 바로 깨닫는다.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는 아무 것도 바로 이해할 수 없다. 그러므로 성경은 아무나 아무렇게 읽어도 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을 바로 읽으려면 먼저 자기를 깨끗케 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3. 성인들의 공통점=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이세종 선생님은 나이 많아 글을 배울 정도로 배움이 많지 않은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깊이 읽고 바로 실천하여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세종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고 그 삶을 본받아 살았습니다. 그래서 이세종 선생님의 제자들은 성인으로 존중받는 훌륭한 분들이 많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성인의 반열에 올라 존경받고 사랑받는 많은 분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예수님 말씀을 그대로 살려고 노력했다는 점입니다. 세상 사람들 눈에는 바보 같고, 호구 같고, 고집스럽고, 융통성이 없어보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분들이 제일 중요하게 목숨처럼 여기는 것은 말씀대로 사는 삶 이었고, 하나님의 뜻을 그대로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의 칭찬과 비난은 그들에게 덜 중요한 것, 때로는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마7:24~25)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 15:9,14)

예수님의 말씀 따라, 성인들의 뒤를 따라 예수님 말씀을 깊이 파고 예수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여 건강하고 행복하며 형통하고 그리스도를 따라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분량까지 자라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파라! 파라! 깊이 파라! 얕게 파면 너 죽는다.

# 한번 말씀을 읽으면 그 말씀대로 실천했다.

# 많은 성인들의 스승인 이세종 선생님의 비결= 말씀을 깊이 읽고 바로 실천하기

# 성인들의 공통점= 예수님의 말씀에 목숨을 건 사람들

# 성인들의 시대의 무기 = 예수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것

# 새 영성의 시대, 성인들의 시대, 우리가 승리할 무기 = 예수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것

# 말씀을 깊이 읽고 실천하여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승리하는 한 해를 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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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204] 주의 말씀 듣고서 https://youtu.be/JI8vncK8waY

 

 

[복음성가] 말씀 앞에서 https://youtu.be/t-R8QhYrIzY

 

 

다같이 주기도문 하심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 주기도문/ 송영 https://youtu.be/fybji7CoEu0

 

 

■■■ 광고

♥ 예수참영성수련원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대통령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나라의 미래를 정하는 중요한 시간을 위하여 매일 집중하여 기도합시다.

♥ 다음 주부터 주일예배를 줌(zoom)으로 주일10시30분에 드립니다.

줌으로 얼굴을 보며 대면예배가 가능하니 만날 반가운 얼굴들이 기대됩니다.

그에 따라 예배 말씀 후 나눔을 예배 끝나고 하게 되었습니다.

♥ 감사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으로 예수참영성수련원이 튼튼히 섭니다.

 

 

■■■ 나눔

(다음 주부터 줌 예배를 시작함으로 나눔을 예배 후로 변경합니다. ~)

■ 한 해를 시작하며 어떻게 말씀을 읽고 실천할지 계획을 나누어 봅니다.

예수참영성 영성훈련은 말씀을 깊이 묵상한 것을 실천하도록 돕는 훈련입니다.

예수참영성수련원 매일예배와 (나의 결단) 노트쓰기도 추천합니다.

 

■ 3분 묵상/ 생명의 말씀을 나의 삶으로 https://youtu.be/99p-0ofau_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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