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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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절주일예배) 하나님의 백성의 고난과 지혜

  • 이은아 목사
  • 2022-02-13 04: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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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0일 부터 줌(zoom)으로 주일 오전 10시30분에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홀로 예배를 드려도 좋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다면 “가정예배”나 이웃을 초청해 “소그룹 공동체 예배”로 함께 드리시길 추천합니다.

순서 옆에 있는 유투브 링크를 클릭하시고 유투브 화면 위의 사각형을 누르시면

“동영상을 TV와 연결하여” 공동체 예배에 도움이 됩니다.

유투브 프리미엄을 신청하시면 ‘광고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맨 아래 네모 단추를 눌러서 ‘예배와 유투브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예수참영성수련원 홈페이지 맨 위의 점( ⁝ )을 클릭하여 [홈 화면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십자가와 성경책, 꽃, 초 등으로 예배장소를 단정히 준비합니다.)

 

[예배 전 찬양]

찬송가 연속듣기 (비컴퍼니/주 예수보다 더 귀한 외 1시간) https://youtu.be/nz_YaOvy000

복음성가 연속듣기 (지나/선한 능력으로 외 1시간) https://youtu.be/tQ19OKaMNBo

피아노 연주 (온하모니/주님 큰 영광받으소서 외 1시간) https://youtu.be/ZbAA43JCKW4

 

 

[ 시작의 기도 ]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오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시편95편2~3)

 

에벤에셀

우리의 동반자가 되어 주시며

우리를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은 환란 중에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셨습니다.

 

고단한 인생길을 걸어갈 때에

우리의 지친 발이 넘어지지 않도록 붙들어 주셨나이다.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그 수많은 은혜를 잊지 않았습니다

오늘 저희들이 주님을 향한 진심어린 마음과

정성껏 준비한 예물을 가지고 성전에 올라왔습니다.

우리의 감사 예배를 받아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원하옵나이다. 아멘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3번/성가대 묵도송/사도신경 https://youtu.be/AR2rwC7RwJM

또는 예배종 3번(40초) https://youtu.be/iPhdXknDNYc

 

 

■■■ 찬 송

[찬송가86장]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https://youtu.be/2Q-uzeuA79o

 

 

[복음성가] 나 오직 주님만을 따르리 https://youtu.be/uSfKFiP1tn0

 

 

■■■ 공동 기도문 (대표기도 또는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난 한주간도 하나님의 품 안에서 저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이렇게 거룩한 주일을 맞아 하나님께 기쁨으로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진리와 생명의 하나님

항상 우리를 바른 길, 생명의 길, 복된 길로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생명이시고 진리이시니 우리가 어디로 가리이까?

오직 하나님만 바라고 하나님만 따르겠습니다.

 

수많은 방해와 유혹 속에도 말씀으로 우리를 지키시고 위로하시며

말씀으로 새 힘을 주시고 새 역사를 이루시는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기시어

부끄러운 저희의 모습을 성령의 불로 정결케 하시고

흔들리지 않는 장성한 믿음과 지혜를 저희에게 주옵소서.

 

그래서 어떤 유혹에도 굳건히

밝은 진리의 빛을 세상에 비추게 하옵소서.

하나님만 닮게 하시고

그리스도만 닮게 하옵소서.

말씀만 따라 살게 하옵소서.

 

오늘 거룩한 주일을 주시어

하나님께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 예배에 하나님을 깊이 만나게 하시고

우리를 새롭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특송

광주교회/ 우리는 군사 https://youtu.be/XZR9RxATDx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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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하나님의 백성의 고난과 지혜

 

(성경봉독)

[사도행전 14장] 1 이에 이고니온에서 두 사도가 함께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 말하니 유대와 헬라의 허다한 무리가 믿더라. 2 그러나 순종하지 아니하는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의 마음을 선동하여 형제들에게 악감을 품게 하거늘 3 두 사도가 오래 있어 주를 힘입어 담대히 말하니 주께서 그들의 손으로 표적과 기사를 행하게 하여 주사 자기 은혜의 말씀을 증언하시니 4 그 시내의 무리가 나뉘어 유대인을 따르는 자도 있고 두 사도를 따르는 자도 있는지라. 5 이방인과 유대인과 그 관리들이 두 사도를 모욕하며 돌로 치려고 달려드니 6 그들이 알고 도망하여 루가오니아의 두 성 루스드라와 더베와 그 근방으로 가서 7 거기서 복음을 전하니라.

8 루스드라에 발을 쓰지 못하는 한 사람이 앉아 있는데 나면서 걷지 못하게 되어 걸어 본 적이 없는 자라. 9 바울이 말하는 것을 듣거늘 바울이 주목하여 구원 받을 만한 믿음이 그에게 있는 것을 보고 10 큰 소리로 이르되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하니 그 사람이 일어나 걷는지라. 11 무리가 바울이 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이르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12 바나바는 제우스라 하고 바울은 그 중에 말하는 자이므로 헤르메스라 하더라. 13 시외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이 소와 화환들을 가지고 대문 앞에 와서 무리와 함께 제사하고자 하니 14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15 이르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분에게 음을 전하는 것은 이런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16 하나님이 지나간 세대에는 모든 민족으로 자기들의 길들을 가게 방임하셨으나 17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아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 하고 18 이렇게 말하여 겨우 무리를 말려 자기들에게 제사를 못하게 하니라. 19 유대인들이 안디옥과 이고니온에서 와서 무리를 충동하니 그들이 돌로 바울을 쳐서 죽은 줄로 알고 시외로 끌어 내치니라. 20 제자들이 둘러섰을 때에 바울이 일어나 그 성에 들어갔다가 이튿날 바나바와 함께 더베로 가서 21 복음을 그 성에서 전하여 많은 사람을 제자로 삼고 루스드라와 이고니온과 안디옥으로 돌아가서 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23 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 하며 그들이 믿는 주께 그들을 위탁하고 24 비시디아 가운데로 지나서 밤빌리아에 이르러 25 말씀을 버가에서 전하고 앗달리아로 내려가서 26 거기서 배 타고 안디옥에 이르니 이 곳은 두 사도가 이룬 그 일을 위하여 전에 하나님의 은혜에 부탁하던 곳이라. 27 그들이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하고 28 제자들과 함께 오래 있으니라.

 

 

1. 복음전도의 역사와 방해하는 힘들

오늘 말씀은 바울과 바나바가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여행이야기입니다. 복음이 유대인을 넘에 이방인에게 전해지고, 영혼이 살아나고 기적이 많이 일어납니다. 교회가 세상 곳곳에 생기는 놀라운 기적과 은혜 행진이 계속됩니다. 그런데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전해지면 어둠이 방해를 합니다. 자신의 세력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면서 동시에 무수한 박해와 방해와 유혹이 강하게 일어납니다.

바울과 바나바가 가는 곳곳마다 말씀을 증언합니다. 그로 인하여 기적이 일어나고 구원받는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그런데 이고니온에서 유대인을 따르는 무리와 바울과 바나바를 따르는 무리가 나뉘어 싸웁니다. 심지어 두 사도를 돌로 치려하여 그것을 알고 도망합니다. 왠만한 사람은 상심하여 주저앉으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두 사도는 루스드라에 가서 여전히 복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그런 루스드라에서도 유대인들이 좇아 와서 다시 바울을 죽도록 돌로 칩니다. 죽은 줄 알았던 바울이 다시 일어나 그곳에 들어가서 다음날 데베로 가서 복음을 전합니다. 빛의 역사가 강하니 어둠도 강하게 반발합니다. 빛이 크게 비추기 위해서는 반발하는 어둠에 굴하지 않고 계속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 사람이니 속상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말씀으로 상황으로 위로하시고 새 힘을 주셨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의지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도우심을 의지하여 나아가는 줄 믿습니다.

 

2. 수많은 유혹과 혼란 속에서도 말씀대로, 사명대로 사는 길.

루스드라에 도착해서 ‘나면서 걷지 못하는 사람’을 기적적으로 고쳐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제우스 신당의 제사장들이 신이 내려왔다고 제사를 드리려고 합니다. 어줍잖은 사람이라면 자신을 높이 칭송하고 신으로 대우해주니 거짓으로 신인척 대접을 받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거짓으로 급속히 높이 올라간 만큼, 바로 바닥으로 순식간에 곤두박질쳐질 것입니다. 두 사도는 그런 유혹을 단호히 뿌리쳤습니다. 옷을 찢으며 우리는 신이 아니라 살아계신 참 신인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기 위한 사도들이라고 강력하게 말합니다. 강력한 유혹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참으로 피곤한 삶을 사는 구나!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복음전도의 방해도 참으로 다양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믿음의 선조들도 이러한 존경와 명예의 유혹을 받았습니다. 이세종 선생님은 하나님을 믿은 후에 성경의 삭개오처럼 자신에게 빚진 사람을 다 탕감해주고 자신의 제산을 크게 떼어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니 면에서 공적비를 세워주었습니다. 이세종 선생님은 가서 극구 사양하고 거절함으로 결국 공적비를 땅에 묻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이세종 선생님에게 많은 사람들이 성경말씀을 배우기 위해 찾아오자 자신에게 배웠다고 하지 말고 이 산 밑에서 깨달았다고 말하라고 하면서 자신을 전혀 내세우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아내가 바람나서 두 번이나 다른 남자와 살림을 차렸다가 다시 돌아온 것을 받아주자 많은 사람들이 이세종 선생님에게 실망하고 아내를 내쫓으라고 야단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세종 선생님은 아내에게 예수님을 따르는 방법을 가르쳐주며 평생 함께 말씀을 묵상하고 실천하며 살아서 결국 많은 사람의 칭송을 받았습니다.

이세종 선생님은 남들의 칭찬이나 악평에도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비평에 따라 태도를 달리한 적도 없었고, 언제나 여전히 한 길을 갔습니다. 자기의 명예나 호평 따위는 꿈에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자기의 생활 태도를 성경에 비춰보아 맞느냐 안 맞느냐를 반성할 뿐이었습니다. 남이 자기를 칭찬하는 일이나 존대하는 일은 절대로 싫어하고, 그런 것은 마귀 대접이라 여겼습니다. 칭찬이라는 것은 약자가 받으면 교만이 생기는 법이요, 덕이 장성한 사람이 받을 때는 도리어 괴로울 뿐이라고 하면서, 그러기에 칭찬은 무익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명예 따위는 털끝만큼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진리만을 추구하고 진리대로 살려고만 애를 썼습니다. 눈 한번 뜨는 것, 발 하나 옮겨 놓는 것까지도 진리가 아니면 하지 않았습니다. 늘 지혜롭게, 솔직하게, 양심대로 살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는 솔직했고, 남도 솔직한 것을 좋아했습니다. 솔직하지 않을 땐 책망했습니다. 무엇이나 사실대로 해야지 사람이 일부러 꾸며 만든 것은 오래 가지 못하는 법이라고 절대로 금했습니다. 그는 오로지 온유하고 겸손하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바라보았습니다.

 

3. 오직 말씀 따라, 오직 이끄시는 사명을 따라

제가 예수참영성수양관을 준비하며 기도한지 15년 정도가 됩니다. 이 일이 저의 사명이라고 여기게 된 많은 꿈과 이상들이 있었습니다. 이 길을 위하여 모든 것을 내려놓고 달려왔습니다. 방해와 어려움도 참 많았습니다. 유혹도 참 많습니다. 때로는 어떤 길이 맞는지, 이 길을 어떻게 가야하는지 혼란스러울 때도 참 많습니다. 너무 캄캄해 하나님만 바라보고, 예수님만 바라보고, 말씀을 보고, 양심을 보고 보아도 잘 보이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더듬더듬 앞으로 나아갈 때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환한 빛 가운에서 있는 것 같이 기적 같은 은혜와 역사들이 일어납니다. 너무나도 분명하고 강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이 있기에 확신을 갖고 걸어가고 있습니다. 강한 유혹과 방해에도 하나님은 말씀으로 저에게 위로하시고 바른 방향을 주십니다. 성경말씀을 통해 또는 내가 보는 모든 곳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위로하시고, 새 힘을 주시고, 바른 길을 알려 주십니다.

 

오늘 말씀이 저에게 또한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계속 걸어갈 것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기쁨과 행복을 맛보았으니 다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오늘도 오직 말씀을 따라, 사명을 따라 하나님과 동역하는 소중한 분들 위에 하나님의 강한 손이 함께하시는 줄 믿습니다.

 

# 복음전도의 역사와 방해하는 힘들

# 하나님이 제일 강하다.

# 반발하는 어둠에 굴하지 않고 계속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

# 사람의 의지만이 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도우심을 의지하여.

#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기쁨과 행복을 맛보았으니 다시 돌아갈 수 없습니다.

# 오늘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계속 걸어갈 것입니다.

# 오직 말씀을 따라, 오직 이끄시는 사명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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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502장] 빛의 사자들이여 https://youtu.be/hX_MlJmBIrI

 

 

[복음성가] 선한 능력으로 https://youtu.be/h0sWKvPG04k

 

 

다같이 주기도문 하심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 주기도문/ 송영 https://youtu.be/fybji7CoEu0

 

 

■■■ 광고

♥ 예수참영성수련원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낮이 하루가 다르게 길어지고 있습니다. 한창 추위가 지나고 따스한 기운이 올라옵니다. 시나브로 봄이 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스한 봄이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의 삶에 어서 오기를 기대합니다. ()

♥ 감사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으로 예수참영성수련원이 튼튼히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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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 하나님이 요즘 나를 어떻게 도우시는지 깨달은 은혜를 나누어 봅시다.

 

■ 4분 묵상 담대함 https://youtu.be/ZrC1CBNZH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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