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주일오전 10시30분에 줌(zoom)으로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Zoom 예배 참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예수참영성수련원 줌 주일예배]로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https://us02web.zoom.us/j/89205706198
회의 ID: 892 0570 6198
(주일오전 10시 30분 이후에 입장하신 분들은 아주 잠시 대기하셨다가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이는 줌 예배 특성상 예배에 크게 지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주일오전 10시에 준비찬양을 들으시며,
먼저 줌 비디오와 소리(오디오)를 점검합니다.
(예배 중에는 음소거, 예배 후 나눔 시 음소거를 해제)
예배환경을 정리하고, 복장을 점검합니다.
헌금은 계좌로 보냅니다.
(계좌안내/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오늘 성경말씀을 찾아 놓고, 오늘 예배찬양 중 모르는 것은 배워봅니다.
기도를 하면서 예배를 준비합니다.
[예배 전 찬양]
피아노 연주 (온하모니/왕이신 나의 하나님 외 40분) https://youtu.be/HqBI4B4CzYQ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https://youtu.be/N2As-HYOs7c
■■■ 예배의 기원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어 찬양합니다.)
[복음성가] 임재 https://youtu.be/OjcfD59KgPI
[찬송가38장] 예수 우리 왕이여 https://youtu.be/LJm-6aBdh-A
[찬송가635장] 주기도문 https://youtu.be/NZwvJwDy82M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난 한주간도 하나님의 품 안에서 저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이렇게 거룩한 주일을 맞아 하나님께 기쁨으로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의 예수님!
지난 한 주간 잘못한 저희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예배에 그리스도의 보혈로 저희를 정결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 예배에 예수님의 말씀을 깊이 깨닫는 은혜를 주시고,
돌이켜 그 말씀대로 살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옵소서.
나의 구주 예수님!
나의 마음의 문을 활짝 엽니다.
나의 마음에 오셔서 주인이 되어 주시옵소서.
나의 마음을 예수님의 따스한 사랑과 생명과 지혜로 다스려 주소서.
우리의 구주 예수님!
오늘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우리에게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지극한 평화와 사랑과 기쁨과 자유가 우리 안에 흘러넘치게 하소서.
예수님의 온유하고 인자한 마음으로 세상을 품게 하옵소서.
우리의 예배 가운데 눈먼 자가 다시 보게 하시고, 저는 자가 일어서게 하옵소서.
우리가 한 몸으로 사랑하여, 포로 된 자가 자유를 누리고,
눌린 자가 자유롭게 되는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이 예배에 임재하시는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시고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충만한 은혜와 기쁨이 있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다같이 손을 들어,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우리의 만남은” https://youtu.be/eiiz6zG36ws
■■■ 헌금기도/ 인도자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수련원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오늘부터 줌으로 대면하여 예배를 드립니다.
줌 예배로 만나기를 기대하며 설렜는데 참 반갑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줌 예배’가 처음이어서 서툰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차츰 더 편안하고 은혜로운 ‘줌 예배’가 되도록 함께 만들어 봅시다.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 오늘의 특별찬양
[광주교회 성가대]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https://youtu.be/BgJOAWxzo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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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예수님을 만난 사람, 사명을 깨달은 사람.
(성경봉독)
[요한계시록 3장 20절] 볼 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누가복음 4장 16~21]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1. 나환자와 걸인들의 아버지 김흥종 목사가 하나님을 만나 변화된 이야기.
나환자와 걸인들의 아버지 김흥종 목사는 6살에 어머니를 여의고 무서운 새어머니와 이복동생 영욱 사이에서 삐뚤어져 건달이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의 이름인 영종은 싸움꾼들과 함께 시골에서 올라온 장사꾼을 때려 돈을 빼앗아 술을 먹었습니다. 최망치라 불리며 마을에서 악명이 자자한 그는 새어머니가 맺어준 여인과 결혼을 하고 아내와 자녀를 위하여 열심히 살려고 조금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그때 광주 양림동에 선교사들이 집을 지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십시오. 회개하십시오.”라는 선교사들의 말을 듣고 ‘우리가 무슨 죄를 지었나?’ 말하며 선교사들을 싫어해 선교사들의 집 짓는 것을 훼방하다가 김윤수 집사를 만납니다. 김윤수 집사는 “우리는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돕기 위해 이 집을 짓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켜보고 우리가 잘못하면 그때 벌하십시오.”라고 말하였습니다.
여전히 싸움꾼들과 어울리던 그는 어느 날 김윤수 집사에게 놀러 갔다가 그가 예수님을 믿게 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그도 영종처럼 주먹을 휘두르며 건달로 살던 사람이었는데 어머니의 병을 고치러 교회에 갔다가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고 이제는 오로지 선교사님들을 도와 전도하는 일에만 몸과 마음을 바쳤다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들으며 친근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김윤수 집사의 권유로 성탄예배에 참여하였습니다. 성탄예배에서 벨 목사의 설교 내용 중에서 ‘선한 일을 하면 마음에 평화가 찾아와 영생을 얻는다.’는 대목이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그날 밤 집으로 돌아오던 영종은 왠지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벨 목사의 설교는 그가 살아야 할 길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만 같았지만 그 길을 어떻게 찾아가야 할지 막연했습니다. 그날 밤 아기 옆에 누운 영종은 지금까지 살아왔던 것처럼 살지는 않겠노라고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몸에 밴 죄의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벨목사를 찾아갔습니다. 그는 다급한 목소리로 물었습니다. “개 같이 살아온 저 같은 사람도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저도 김윤수 집사님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물론이지요. 예수님 안으로 들어오시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모든 고통이 사라집니다.” “하지만 그것은 저를 잘 몰라서 하시는 말씀입니다. 평생 남을 괴롭히기만 한 제가 어떻게 남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기독교가 우리에게 주는 가장 귀한 메시지 중에 하나가 바로 당신은 완전히 변해서 새로운 삶을 살아갈 것이라는 말입니다. 자 우리 계속 성경을 읽읍시다.” 벨 목사는 성경을 읽으며 그에게 차근차근 설명해 주었습니다. 그의 마음이 조금씩 열리더니 갑자기 뜨거운 기운이 목구멍을 타고 솟구쳐 올랐습니다. 오랫동안 무거운 바위 덩어리에 짓눌려 있었던 것 같은 답답함이 사라지고 가슴 밑바닥으로부터 기쁨이 치솟아 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영종은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지금까지의 모든 잘못을 용서해 주시기만 한다면 앞으로는 보람 있고 떳떳하게 살겠습니다.” 영종은 이제껏 살아오면서 세상이 이토록 아름답다고 느낀 적이 없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믿고 따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다음 날부터 영종은 배 목사가 준 성경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온종일 방 안에만 붙박혀 꼬박 엿새 동안 성경책을 읽었습니다. 이제 그는 허랑방탕한 건달 생활을 청산하고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실천하기 위해 매일 양림동산 선교사촌에 출근하다시피 하였습니다.
2. 최흥종 목사님이 사명을 깨달은 순간
그런데 어느 날 그와 김윤수 집사가 광주로 사역을 위해 오는 포사이트 선교사를 함께 마중을 나가게 되었습니다. 북풍이 몰아치고 눈보라가 사정없이 얼굴을 때리는 추운 겨울날 아침이었습니다. 포사이트는 김흥종을 만나서 눈을 들여다보며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참 말씀을 함께 실천할 형제를 만나게 되어 정말로 반갑습니다. 우리의 사랑을 형제와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영종은 낯선 미국인 선교사에게서 따뜻한 사람의 체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세 사람은 광주를 향해 길을 떠나며 죽어가는 젊은 나병환자 여인을 만났습니다. 영종은 눈길조차 주지 않았습니다. 불쌍하다고 생각했으나 그저 천형을 받아 저러겠거니 하고 지나쳤습니다. “살려주세요.” 여인이 꺼져가는 목소리로 애원했습니다.
그때 포사이트가 나귀에서 내리더니 자기의 값비싼 털 외투를 벗어 환자에게 입혔습니다. 그리고 냄새나고 문드러진 나병환자 여인을 온 몸으로 번쩍 안아 자신이 타던 나귀에 태웠습니다. “자매여, 나귀 등에 오르십시오. 자! 자매는 우리와 함께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귀를 자신이 끌었습니다. 그런데 나병환자 여인이 피고름의 손으로 자신의 지팡이를 가르켰습니다. 그때 포사이트는 순간 영종을 바라보며 말했습니다. “형제요 저 지팡이를 집어서 나귀 등에 올라타 있는 이 불쌍한 병자에게 주시오.” 영종이 꼼짝 않고 그대로 서서 포사이트를 바라보고만 있자 김윤수 집사가 대신 지팡이를 집어주려 하자 포사이트는 말했습니다. “아닙니다. 미스터 최가 집어주십시오.” 포사이트의 재촉에도 영종은 여전히 발이 땅에 얼어붙은 것처럼 꼼짝하지 않았습니다. 틀림없이 나병이 옮을 것만 같았습니다. “갈 길이 바쁩니다. 미스터 최 무엇을 망설입니까? 어서 지팡이를 집어주십시오.” 재촉하는 포사이트의 말에 영종은 결심했습니다. ‘피가 다른 외국 사람도 자기 외투를 벗어주고 안아서 나귀 등에 태우는데 자신이 지팡이 하나쯤 집어주지 않는다면 무슨 신앙인이라 말할 수 있겠느냐?’ 싶은 생각에 지팡이를 집어 들어 그 환자에게 전해주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그들은 광주로 향했습니다.
광주에 오자 구경꾼들은 포사이트를 정신 나간 양코배기라고 비웃고 손가락질을 하며 나귀에 탄 나병 환자에게 돌을 던지고 모래까지 뿌려댔습니다. 포사이트는 구경꾼들을 향해 서투른 우리말로 소리쳤습니다. “이 환자는 우리들의 자매입니다. 어떻게 자매에게 모래를 뿌릴 수 있습니까?” 영종은 효천에서부터 포사이트를 따라오는 동안 그의 말과 행동에서 뜨겁게 가슴을 치는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의 행동과 말에는 조금도 허식이 없었고 오직 진실 그것이었습니다. 곧 피고름 묻은 지팡이를 집어주는 것을 망설였던 자신의 행동이 한없이 부끄러웠습니다. 포사이트는 웃음을 띤 얼굴로 영종에게 말했습니다. “미스터 최 나병이라는 것은 혈관에 피가 섞이기 전에는 옮고 싶어도 못 옮기는 병입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 후로 그 나병환자 여인은 얼마 가지 못해 죽었습니다. 그러나 최흥종 목사는 그 여인의 지팡이를 자신이 소중한 보물처럼 가지고 다니며 그때의 감동과 결단을 가지고 평생을 나병환자와 걸인들을 돌보며 살았습니다. 최흥종 목사님은 자신에게 예수님의 말씀을 삶으로 보여준 벨 목사, 포사이트 선교사, 김윤수 집사와 함께 건달의 삶을 완정히 청산하고 새로운 삶을 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존경은 마음에 두지 않고 평생을 하나님 앞에 바르게, 그리고 나병환자와 걸인들을 위하여 살았습니다.
3. 하나님을 깊이 만났던 우리의 기억을 떠올리며 지금 우리 믿음의 삶을 되돌아봅시다.
저는 모태신앙입니다. 할머니부터 시작된 믿음과 장로이신 아버지와 권사이신 어머니의 귀한 신앙으로 자랐습니다. 그런데 중학교 때 어느 순간 말씀이 꿀처럼 달았습니다. 예배가 너무 좋았습니다. 교회가 너무 좋았습니다. 평생 교회에서 청소만 해도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생 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듣는 다면 가장 행복한 삶이 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목사가 되었습니다. 목회자로 섬긴 시간들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다른 어떤 삶과 바꿀 수 없이 행복이었습니다. 건강상 목회를 쉬게 되었을 때부터 오히려 비교할 수 없이 큰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습니다. 어려움이 너무 크고 많았지만 하나님이 내 인생을 꼭 붙드시고, 강력하게 세밀하게 도우시고 역사하시는 것을 날마다 체험했습니다. 새로운 사명을 받았고 엘리야처럼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붙잡힌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선배 목사님과 아주 오랜만에 길에서 잠시 만났습니다. 잠시 안부 인사를 하는 중에 선배 목사님이 “목회는 어때?” 하고 물었습니다. 그때 제가 “목회를 내가 하나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고 따라 돕는 거지!)”하고 말했습니다. 찰떡같이 알아들은 선배는 “네가 그걸 아는구나!” 하면서 호탕하게 웃으며 헤어진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어려움이 많지만 하나님은 항상 나를 부드러이 위로하시고, 내 편이 되시어서 나를 도우시고 이끄시는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그리고 15년 기도하고 준비하던 예수참영성수련원을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세종 선생님과 최흥종 목사님이 하나님을 처음 만나서 어떤 깨달음과 감동을 받았고, 어떤 결단을 하였으며, 어떻게 삶이 변화되었는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하나님을 만나서 내 인생이 크게 변했던 시간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나의 모습을 돌아봅니다. 지친 나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나의 사명을 새로이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도 하나님을 만난 감동적인 시간들이 있을 것입니다. 나의 인생을 바꾼 예수님과의 역사적인 만남이 있을 것입니다. 그 순간은 바로 우리 인생에서 잊지 말아야 할 순간입니다. 그리고 그 순간을 기억하며, 오늘 지금 나의 다짐을 새롭게 해 봅시다. 큰 구원의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수님의 구원의 은혜를 아직 모르고 헤메는 사람들에게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한 주가 됩시다.
# 우리 마음을 두드리시고 우리를 새롭게 변화시키시는 예수님
# 예수님을 만나 변화된 최흥종 목사님
# 예수님을 만나 나환자들과 걸인들을 사랑한 김흥종 목사님
# 예수님과 만나 변화된 내 모습!
# 예수님과 만나 감동받은 일과 나의 결단은?
# 나를 새롭게 변화시키신 예수님을 기쁨으로 전하는 한 주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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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442장]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https://youtu.be/qhnLNAlK3e0
[찬송가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https://youtu.be/PCIpVZCQ4QY
■■■ [축복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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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음소거 해제)
■ 내가 하나님을 깊이 만나 내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었던 때를 떠올려 봅시다.
그 때의 감동과 결단을 이야기를 나누어 봅시다.
김윤수 집사님처럼 나를 새롭게 변화시키신 예수님을 기쁨으로 전하는 한 주가 됩시다.
■ [정리묵상] 하나님의 자녀 https://youtu.be/XXI0UKtww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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