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 찬 양 ]
[주제찬양/찬송가78] 저 높고 푸른 하늘과 https://youtu.be/Ky9IVWkdIeA
[주제찬양] 당신을 기뻐하는 하나님 https://youtu.be/KniLckGYlio
[주제찬양] 주님주신 아름다운 세상 https://youtu.be/hzfJg588b0Y
(찬양모음) 치유와 회복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ezt_LDEZbr05KxtgGO7XyXutcfg9O5aM
(찬양과, 영성훈련1234단계, 기도는 내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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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교]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참 기뻐하셨습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며 살아봅시다.
[ 성경말씀 ]
(창1:1,27,3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이 자기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예수님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당당히 선포하시고,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내가 본래 거룩하고 완전한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고 선포할 때, 거룩하고 능력 있는 자녀로 살 수 있습니다. 세상의 어둠으로 내 옷에 더러움이 묻었다 할지라도 나는 이 모든 것을 완전하게 갖고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완전한 돌보심 안에서 하나님과 교통하며, 무엇이든지 알고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눈부신 광채이신 ‘하나님 빛의 조각’이 내 안에 있습니다. 자녀를 지극히 사랑하는 부모가 더 이상 줄 것이 없는 것처럼, 하나님 어버이께 모든 것을 다 받은 ‘본래 하나님의 거룩하고 온전한 자녀’입니다.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 예수님이 하신 것보다 더 큰 일도 할 수 있는,(요14:12) 부활의 영광에 함께 도달할 (눅20:36) 예수 그리스도의 친구.(엡4:13) 거룩하고 완전한 자녀입니다.
여러분이 본래 하나님의 거룩하고 온전한 자녀임을 알고, 빛의 자녀답게 거룩하게 사십시오. 세상의 부패를 막는 소금으로 사십시오. 하늘의 사랑과 평화로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십시오.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도 ‘하나님의 형상’이며, 본래 ‘거룩하고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하나님의 사랑받고 돌보심을 받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귀한 ‘복음’입니다. 이 사실이 이처럼 중요하기에 어둠은 내가 이처럼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알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자꾸 잊어버리게 합니다. 그래서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도록 합니다.
그런데 자신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부족한 상태에서 헤어나기 어렵습니다. 스스로 자신이 너무 가난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궁핍하게 지내기 쉽습니다. 자신의 건강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몸이 건강해지기 어렵습니다. 마찬가지로 믿음이 작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영적으로 커지기 어렵습니다. 전능한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받은 사랑하는 자녀가 “난 아무것도 아니에요.”라는 말을 한다면 부모의 마음은 어떨까요?
그러나, 내 안에 ‘하나님의 형상’을 보는 순간 내 안의 ‘빛’이 빛나며, ‘거룩하고 완전한 나의 모습’이 빨리 드러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큰 은혜를 부어주시고 축복하시고 도우십니다. 나는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이니 자녀답게, 하나님을 닮아, 하나님의 말씀 따라 살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점점 아름답고 건강해 질 것이라고 믿으세요. 그 믿음대로 그렇게 됩니다.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온 우주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십니다. 필요한 모든 것을 때에 맞게 주실 터이니, ‘나는 언제나 넉넉하다.’ 생각해보세요. 실제로 그렇기 때문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어려운 일에 부딪혀도, 하나님이 지혜와 놀라운 섭리로 도우시며, 때론 피할 길과, 인내할 힘을 주실 것을 믿으세요. 예수님께서 눈동자처럼 지키시며 인도하시고, 성령님께서 내 옆에서, 내 안에서 나를 도우시니, ‘쉽게 할 수 있다.’ 믿으세요. 그렇게 됩니다. 이것이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누가 날 괴롭히면 두려워 말고 ‘하나님이 내 아버지시니’ 용감하게 맞서세요. 그러면 나를 함부로 괴롭히지 못합니다. 몸이 아프면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니 하나님의 은혜로 금방 낫는다고 믿으세요. 똑같은 약으로도 훨씬 빨리 낳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닮았으니 더 할 수 없이 아름다운 사람이라 믿고 그냥 기뻐하세요. 점점 더 아름답게 변합니다.
이 험한 세상에 온 당신은 이미 용감한 사람입니다. 힘든 일을 경험하고도 다시 일어나는 당신은 참으로 멋집니다. 많은 어려움 속에도 다른 이들을 보듬고 책임지는 당신은 참으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자신을 과신하지 않고 하나님께 믿음으로 다 맡기고, 여유있게 쉬어 갈 줄 아는 당신은 진실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 이 보배로운 진리를 결코 한 순간도 놓치지 마세요. 그것이 나의 생명, 능력입니다.
나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사람들도 본래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입니다. 사람들이 그것을 알던지 모르든지 본래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거룩한 자녀들’입니다. 모든 사람이 돌이켜, 자신이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임을 알고,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와 구원받아 천국의 삶을 살기를 원하여, 간절히 기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들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참 복된 소식입니다.
그러나 나만 하나님의 자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큰 은혜를 받지 못합니다. 나만 하나님의 자녀고, 나만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 교만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지극한 사랑의 눈으로 다른 분들이 본래 ‘하나님 형상’인 것을 바라보세요.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인 멋진 친구를 얻게 될 것입니다. 또한 당신도 하나님을 닮아 아름답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자신들만 하나님의 소중한 자녀라고 생각합니다. 동물 식물 산천과 바다 물건과 건물들은 생각도 할 줄 모르는 도구로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생각할 수 도 있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존재를 창조하시고 참 좋다고 하셨습니다.(창1장) 예수님은 수많은 들풀도 하늘의 새 한 마리조차도 하나님이 입히시고 돌보신다고 말씀하십니다.(눅12:27~28)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이 사람들이 외치지 않으면 돌들이 되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루살렘의 어느 무화과나무는 예수님과 만남 후 뿌리째 말라버렸습니다. 사도바울은 모든 자연이 사람처럼 하나님의 구원을 기다리며 오랫동안 하나님의 뜻을 따라 종노릇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들도 우리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구원을 기다립니다.(롬8:18~23)) 요한계시록에서 하나님의 보좌 가장 가까이에 있는 존재들은 동물의 형상을 한 존재들이었습니다. (계 4:6~11) 새 하늘 새 땅에는 사자가 어린 양과 뛰노는 모든 동물과 식물과 사람과 존재가 서로 해하지 않고 존중하고 사랑하는 나라입니다. (이사야 65장 17,25절 =새번역)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는 해, 달, 별, 나무, 새, 동물을 그의 형제자매로 대했습니다. 그들은 그의 가족이었기에 사랑스럽게 그들과 이야기했습니다.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는 물고기에게 설교를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서 물고기들은 성 안토니오를 깊이 사랑하고, 또 다른 사람들을 깊이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성인 이세종이 하나님을 믿은 후 가장 변한 것은 자연에 대한 태도였습니다. 그는 “피는 생명”이라며 일체의 육식을 하지 않았습니다. 독에 빠진 쥐를 건져주고, 자기를 문 지네를 풀숲에 놓아주었습니다. 그는 혹여 개미를 밟을까봐 길을 걸을 때도 조심스러워했고, 나무와 풀이 꺾인 것을 보고도 눈물을 뚝뚝 떨어뜨렸습니다. 그런 모습을 한심하게 쳐다보는 사람들에게 이공은 말했습니다. “세상엔 버릴 것이 없지라. 잡초만이 아니라 사람도 그렇지라우. 버린 돌이 집 초석이 되곤 한당께요.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어째서 그것을 모른다요.”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은 본래 참 아름답습니다. 모두의 본래 아름다운 모습을 보아주는 것이 가장 큰 전도요, 섬김이요, 회복의 시작입니다. 나의 본래 모습을 알고 그렇게 사는 것이 가장 빠른 구원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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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결단 ]
(‘노트’를 준비하여 매일 '나의 결단'을 적으면 큰 유익이 됩니다.)
1. 회개
어제 나의 삶에서 잘못된 부분을 돌이켜 말씀으로 바로잡을 나의 모습.
2. 잊지 말고 기억하고 표현해야할 감사.
3. 오늘 꼭 해야 할 일.
4. 오늘 깨달은 말씀, 그 말씀을 어떻게 묵상하고 실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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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묵상] (선택)
■ (1단계. 말씀과 묵상) 창조. 회복. https://youtu.be/rAhSG3L1dMQ
■ (2단계 12분 소그룹 묵상) 하나님의 자녀 https://youtu.be/u1oUMKvHtHM
■ (3단계 7분 말씀을 삶으로) 창조 회복 https://youtu.be/VdqROdhQEwA
■ (4단계 1분 순간 묵상) 창조 회복 https://youtu.be/zh6JlGTeg9A
■ 자연으로 바라보는 그리스도인의 자세 https://youtu.be/vRDL6U077sY
[기도문] (선택)
★ 치유기도문 https://youtu.be/e7vrUboDKB0
★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게 https://youtu.be/Ek8mA-yTTlU
★ 축복 묵상기도. 중보기도. https://youtu.be/5sC2rYYkqZI
★ 운전하며 듣는 평화롭고 은혜로운 묵상 https://youtu.be/HUYoYN5c1to
[기도음악] (선택)
[1시간20분] 기도음악/ 주님만 외 https://youtu.be/NqfEjHLagxw
[1시간] 기도음악/ 내 주의 보혈은 https://youtu.be/Iyt3ih8glNA
[1시간] 기도음악/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외 https://youtu.be/aHL6n5DLDR4
[예배마침]
★ [예배마침] 찬송가638장/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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