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 찬 양 ]
[주제찬양/찬송가220] 사랑하는 주님 앞에 https://youtu.be/K3rvZuRxDUM
[주제찬양] 너희는 가만히 있어 https://youtu.be/IkzfATJGVR0
[주제찬양] 십자가 그 사랑이 https://youtu.be/oBBxSkyoshA
(찬양모음) 회개 용서 부르심과 응답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ezt_LDEZbr3pQX0_HJP1HfnQRfqjiU3u
(찬양과, 영성훈련1234단계, 기도는 내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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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교]
용서 - 하늘 사랑으로 돌아가는 길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계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만일 하루 일곱 번이라도 네게 죄를 얻고
일곱 번 네게 돌아와 내가 회개하노라 하거든 너는 용서하라.(눅17:3-4)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도 사랑입니다.
넓게 펼쳐진 하늘처럼 모든 존재를 내 품에 안고 사랑할 때
우리는 가장 행복합니다.
내가 사랑이고 빛이기에
내가 품는 어둠으로 내가 가장 해를 당합니다.
이것이 하늘의 법입니다.
미움은 너무나 어둡습니다.
사람을 미워하는 것은 살인하는 것입니다.
그들에게는 영생이 없습니다. (요일3:15)
또 내가 미워하면 나 뿐만 아니라
내 가까운 분들에게까지 큰 피해를 줍니다.
그러나 용서와 사랑은 생명이 있습니다.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주는 것과 같습니다.
어떤 분들은 과거에 저지른 잘못으로 자신을 미워합니다.
우리 모두는 이 세상의 어둠 때문에 어느 정도 어두워져 있습니다.
그로인해 다른 이를 괴롭히기도 하고, 괴롭힘을 당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과거의 실수로 현재를 마비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과거의 실수에 매이면, 나는 계속 어둠 속에 머물게 됩니다.
그리고 천국을 살 수 없습니다.
과거의 나의 죄 된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십시오.
하나님께 용서받는 순간, 나는 천국을 누리게 됩니다.
그 은혜로 더 많은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전할 수 있습니다.
잘못은 어린아이처럼 돌이키면 됩니다.
내가 용감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돌이키는 순간,
빛나는 하늘의 은혜가 우리를 감싸며 천국이 임합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고후5:17)
존경받는 분이나 권위가 나보다 높다고 생각한 분에게 어려움을 겪으면
쉽게 용서하지 못합니다.
상대방보다 내가 작다고 생각하면 용서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를 내 손안에 있는 ‘작은 풀’이라 생각하며, 너그럽게 용서해 보세요.
나보다 크다고 생각한 이를 용서하면, 아주 큰 은혜를 받습니다.
큰 성장을 하게 됩니다.
크게 용서하고, 큰 품으로 안고, 등을 두드려주면, 큰 복을 받습니다.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마5:43~)
예수님은 우리에게 원수도 사랑하라 말씀하셨습니다.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을 사랑하기는 쉽습니다.
원수를 사랑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그러나 나를 괴롭히는 이를 위하여 기도하고, 바른 길로 가기를 기도하면,
나는 몇 십 배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하늘보다 넓은 하나님의 마음을 얻게 됩니다.
나의 사랑의 통로도 몇 십 배로 커집니다.
원수는 이렇게 나를 하늘 높이 이끄는 디딤돌입니다.
다른 이에게 괴롭힘을 당하면, 당하는 그 순간만 괴로워해야 합니다.
두고두고 괴로워하면 나 자신까지 깊은 어둠으로 빠지게 됩니다.
하나님이 다 아시고, 하나님이 다 갚으시고, 하나님이 보상해주시니,
하나님 안에서 안심하고 쉬어보세요.
우리가 불의에 맞서 싸워야 할 때가 있습니다.
불의를 보고도 못 본체 외면하는 것은, 의롭지 못한 행동입니다.
사랑도 용서도 아닙니다. 불의에 맞서야 합니다.
그러나 불의한 이를 증오하는 것이 아니라, 그를 불의에서 구하기 위함입니다.
그 또한 어둠의 피해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맞설 땐 맞서되, 바로 널리 용서해야 합니다.
그래서 내 안에 미움이 머물지 않게 해야 합니다.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
백성은 서서 구경하는데 관리들은 비웃어 이르되
‘저가 남을 구원하였으니 만일 하나님이 택하신 자 그리스도이면
자신도 구원할지어다.’ 하고 (눅23:34~35)
믿는 사람이 잘 걸리는 병이 있습니다.
착한 사람 콤플렉스, 모범생 콤플렉스가 그것입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사랑하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의무감으로 억지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그러면 긴장이 되고, 통로가 막혀, 하늘의 은혜가 임하지 못합니다.
사랑하지 못하면 하나님께 맡기고 그냥 두세요.
먼저 하나님 품안에서 내가 쉬고 회복해야합니다.
하나님 품안에서 쉬면,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 흘러넘치게 됩니다.
내 안에 흘러넘치는 사랑으로 다시 사랑하면 됩니다.
어떻게 하면 쉽게 용서할 수 있을까요?
큰 용서를 받은 기쁨과 감격이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용서하기 쉽습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큰 죄인이었는지 깨닫고,
그 죄를 용서함 받는 감격과 기쁨을 아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좀 더 쉽게 용서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큰 죄인이었습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찬송가405장)
어린아이와 같이 솔직하고 순수하게
용서를 구하고, 금방 잊고, 함께 더불어 행복한 것이
천국을 사는 비결입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마6:12)
서로 친절하게 하며, 서로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엡4:32)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눅10:33)
다른 이를 잘못했다고 정죄하거나 판단합니다.
정죄는 다른 이를 잘못에 묶어놓고, 끊임없는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죄하시면 어느 누구도 편히 숨 쉬고 살 수 없습니다.
예수님도 정죄하지 않으셨습니다. (요8:11)
심판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원수 갚는 것도 하나님의 것입니다.
나도 잘못할 때가 있고, 나도 실수할 때가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마6:14)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롬12:19)
이 세계의 어두운 모습에 자주 속상해 하고, 비판하고, 분노합니다.
그러나 분노를 오래 품지 말아야합니다.
모든 이를 공의로 정확하게 심판하시는 이를 기억해야 합니다.
나도 그 공정한 심판의 대상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셨느니라.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이 없으시며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며,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벧전2:20~23)
공의롭지 못한 세상에 분노한다고 세상이 변하지 않습니다.
사랑으로 이웃을 만날 때, 축복할 때, 빛을 비출 때,
우리를 힘들게 하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
세상이 변화되는 것을 우리는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의 머무는 곳마다 평안을 빌라.
만약 너희의 축복을 받지 않으면 발의 먼지를 털듯 미련을 버리라.
준비가 안 되어 그 축복이 너에게 돌아온다.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다른 이를 사랑하고, 축복하고, 잘 되도록 평안을 비는 것은
하나도 헛되지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나도 사랑입니다.
용서는 ‘내가 하늘 사랑으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용서는 ‘내가 하늘 평화로 돌아가는 길’입니다.
(묵상)
ㆍ내 모습 이대로, 연약함 이대로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은혜의 품안에 안겨 잠시 쉬어보세요.
ㆍ과거의 나의 잘못을 하나하나 떠올려보세요. 과거의 잘못에 대해 하나님께 용서를 구합니다.
ㆍ잘못을 인정하고 돌이키는 순간, 하늘의 은혜가 임합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ㆍ이제 과거의 잘못에서 벗어나 온전한 모습으로 변화된 나의 모습을 바라보며 기뻐해 보세요.
ㆍ과거에 나로 인해 고통당하신 분을 떠올려 보세요. 그분에게 진심으로 말해보세요. ‘죄송합니다.’
ㆍ나로 인해 고통당하신 분에게 어떻게 보상할까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분이 잘 되기를 기도합니다.
ㆍ나로 인해 고통 받았던 분도 하나님의 품에 안겨 있는 것을 묵상해봅니다.
은혜는 돌에 새겨 잊지 말고, 원수는 물에 새겨 빨리 잊으라고 했습니다.
. 나를 힘들게 한 이들을 생각해 봅니다.
. 하나님께 받은 값을 수 없는 은혜를 생각하며 큰 마음으로 용서해봅니다.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 탕자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경고’또한 사랑으로만 합니다.
. 나를 힘들게 한 이가 돌이켜 회개하기를 기도합니다.
. 그가 돌이켜 예수님 말씀대로 바르게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 그가 나와 함께 천국을 누리며 세상의 빛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그가 돌이킴으로, 한 몸인 나도 더 온전해 지는 것을 기쁨으로 바라봅니다.
ㆍ내가 크게 용서하고 사랑하니 내 온 몸으로 하늘의 사랑이 쏟아져 들어온다고 생각해 보세요...
ㆍ나의 몸이 하나님과 연결된 통로입니다...
하나님이 완전히 다스리시기에 나는 그냥 겸손히 통로만 됩니다.
ㆍ숨이 들어올 때 하나님의 사랑을 가득히 받아보세요.
ㆍ숨이 나갈 때는 몸의 세포가 활짝 열려, 햇살 같은 하나님의 사랑이 사방으로 뿜어나간다고 상상해 보세요...
ㆍ하늘의 사랑을 기쁨으로 주고받아 보세요...
. 하나님의 품에서 편히 쉬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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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결단 ]
(‘노트’를 준비하여 매일 '나의 결단'을 적으면 큰 유익이 됩니다.)
1. 회개
어제 나의 삶에서 잘못된 부분을 돌이켜 말씀으로 바로잡을 나의 모습.
2. 잊지 말고 기억하고 표현해야할 감사.
3. 오늘 꼭 해야 할 일.
4. 오늘 깨달은 말씀, 그 말씀을 어떻게 묵상하고 실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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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묵상] (선택)
■ (1단계. 말씀과 묵상) 용서 https://youtu.be/a20fRtHVSMc
■ (2단계 12분 소그룹 묵상) 용서 https://youtu.be/MRi-5o1QYj8
■ (3단계 7분 말씀을 삶으로) 회개 용서 https://youtu.be/WSoJw1452nI
■ (4단계 1분 순간 묵상) 회개와 용서 https://youtu.be/w0sBa5iX-uQ
[기도문] (선택)
★ 주의 장막에 거하는 자(정결한 삶) https://youtu.be/eXdblFGXDGk
★ 온전함으로 나아가는 영적성찰 묵상기도 https://youtu.be/NOKYaW_XdZE
★ 예수님말씀 핵심묵상 https://youtu.be/JdH_GCJKHAA
[기도음악] (선택)
[1시간20분] 기도음악/ 주님만 외 https://youtu.be/NqfEjHLagxw
[1시간] 기도음악/ 내 주의 보혈은 https://youtu.be/Iyt3ih8glNA
[1시간] 기도음악/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외 https://youtu.be/aHL6n5DLDR4
[예배마침]
★ [예배마침] 찬송가635장/ 주기도문송 https://youtu.be/NZwvJwDy8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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