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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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사순절매일예배22토] 예수님 말씀대로 사는 지극한 복을 누립시다.

  • 이은아 목사
  • 2022-03-25 2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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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 양 ] 

[주제찬양/찬송가546] 주님 약속하신 말씀 위에서 https://youtu.be/qND6gt3L7gc

 

 

[주제찬양] 말씀 앞에서 경외함으로 https://youtu.be/DttOChDCAdw

 

 

[주제찬양] 주님 말씀하시면 https://youtu.be/MXdGprQBnDs

 

 

(찬양모음) 말씀 믿음 소망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ezt_LDEZbr06H1MmNdtH_49pf2Czdta3

(찬양과, 영성훈련1234단계, 기도는 내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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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교]

 

예수님 말씀대로 사는 지극한 복을 누립시다.

 

 

(성경봉독)

[마태복음 7장]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요한복음 15장]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내가 내 아버지께 들은 것을 다 너희에게 알게 하였음이라.

 

 

1. 예수님 말씀대로 살아 병이 낳고 잘 된 수많은 이야기들

감사의 기적/ 어느 개척교회의 사모님은 병원에서 위암 판정을 받고 입을 굳게 다물고 미음도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한창 나이에 이 지경이 된 것은 개척 교회 시절의 극심했던 고생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말해서, 남편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자연히 남편과 하나님에 대한 원망이 싹터 올랐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목사님은 신학교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목사님, 얼굴이 어둡군요. 무슨 일이라도 있나요?” 목사님은 형편을 이야기했다. 그러자 학장님이 제안을 했다. “노트를 한권 사다가 아내에게 주세요. 그 노트에 감사할 일만 생각나는 대로 적으라고 해보세요.” 목사님은 즉시 노트와 볼펜을 사들고 아내에게 갔다. “이 마당에 무슨 감사할 일이 있다고 그러세요.” 그렇게 말하고 목사님이 방을 나서고 난 후 한참이나 시간이 흐른 뒤에 사모님은 한두 줄씩이나마 노트에 감사할 일을 써내려갔습니다. 아주 평범하고 작은 일 부터 적어 나갔다. 그러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가장 가까운 사람부터 찾아다니며 감사의 인사를 하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다음날도, 또 그 다음날도. 그러자 점점 통증은 사라지고, 다리에는 웬일인지 힘이 생겼다. 병원에 가니 의사가 깜짝 놀랐다. 암세포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기뻐함의 기적/ 어떤 나이 많은 권사님이 암에 걸렸습니다. 암이 걸렸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이제 하나님을 만날 시간이 가까워졌다고 기뻐했습니다. 성경에 ‘기뻐하라’는 말씀이 실천이 된 것이지요. ‘하나님께 맡기라’는 말씀이 실천된 것입니다. 예전에는 세상 걱정과 근심으로 많은 시간을 보냈는데 지금은 천국에 갈 생각에 날마다 신나게 다녔습니다. 그리고 2달 후 몸이 점점 건강해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병원에 가보니 암이 깨끗이 사라진 것은 물론이요, 예전보다 훨씬 건강해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맡김의 기적/ 어떤 사람은 맡은 일을 잘 해야 한다는 부담에 질식되어 병이 나서 몸이 꼼짝 못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완전히 맡기라는 말씀에 꼭 붙들고 있던 걱정을 탁~ 놓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그랬더니 꼼짝 못하던 몸이 움직였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건강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용서의 기적/ 어떤 분은 목이 움직이지 않는 질병으로 치료 중이었습니다. 갑작스런 큰 질병으로 회사를 쉬고 영성수련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예수님의 말씀대로 용서하라고 합니다. 그 성도님이 지금까지 용서하지 못한 정치인이 있었습니다. 많은 국민을 억울하게 죽게 했던 지도자였습니다. 정말 용서하기 힘들었지만 죄는 미워하되 그 사람은 긍휼히 여기고 용서했습니다. 그리고나서 움직이지 않던 목이 휙 돌아왔습니다. 부드럽고 건강해졌습니다.

예수님 말씀대로 살면 애초에 병이 쉽게 들지 않습니다. 평화와 기쁨이, 은혜가 충만하여 세포들이 건강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병이 들어도 쉽게 낫습니다. 삶이 형통합니다. 또한 삶이 훨씬 더 잘됩니다.

실락원의 작가 밀턴은 소경이 된 수에 불후의 명작을 집필하였습니다. 그가 소경이 되었을 때 이렇게 감사를 드렸습니다. “육의 눈은 어두워 보지 못하지만 그 대신 영의 눈을 뜨게 되었으니 감사합니다.” 이러한 감사의 마음은 그가 눈을 뜨고 있을 때보다 더 풍성한 영감을 얻으므로 실락원과 같은 위대한 작품을 쓸 수 있었습니다.

 

2. 말씀을 깊이 읽고, 바로 실천해 큰 스승이 된 이세종 선생님

조선 말기, 정치적으로 부패하고 힘들어 결국 일본제국주의의 식민지가 되기 전, 어둠이 깊은 시기에 어둠을 물리칠 등불처럼 참 많은 성인들이 우리나라에 등장했습니다. ‘맨발의 성자’ 이현필, 성녀 수락기댁, 소록도를 세운 나환자들의 아버지 최흥종 목사, 걸인들의 아버지 강순명 목사. 이렇게 많은 성인들이 같은 시기에 나타난 것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이분들이 한 분을 스승으로 모셨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도암의 성자, 이세종 선생님입니다. 이세종 선생님은 세상적인 학문은 많이 접하지 못했으나 그렇게 유명하고 많은 이들에게 영적인 감동을 줄 수 있었던 것은 어느 누구보다도 성경을 많이 읽었으며, 그 말씀을 읽고 이해한 대로 바로실천한 것에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은 후 철저히 회개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믿기 전에 지었던 죄를 일일이 떠올리고 모두 배상해 주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흔히 하는 대로 남의 밭머리를 지나다가 콩잎을 뜯어먹은 것이 생각나면 그 콩밭 주인을 찾아가 죄를 자복하고 그 값을 변상해 주었습니다. 또한 자기 돈과 곡식을 퍼서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였습니다. 특히 늙은이와 어린애의 많은 집을 찾아다니며 나누어 주었습니다. 거지나 나그네가 찾아오면 함께 식사를 하였습니다. 삭개오를 보고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4배나 갚겠나이다.’ 이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여 자기에게 빚진 모든 사람들의 빚을 다 탕감해주었습니다. “여기 있소! 당신의 문서 도로 받으시오. 모조리 탕감해 드리는 것이니 안심하시오.” 그는 빚진 사람을 불러다 그들이 보는 앞에서 빚 문서를 불질러 버렸습니다. 물건이든 돈이든 모두 탕감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공이 예수님을 믿은 후에 마을 안에는 그에게 빚진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게 되었습니다.

이세종 선생님은 성경을 읽을 때 성경연구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한번 읽고 깨달았다면 바로 그 말씀대로 실천하였습니다. 그는 성경과 실제생활의 일치에 전력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어느 날 제자들을 데리고 산에서 로마서를 공부하는 중에 ‘만물이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기를 탄식하며 고대한다.’는 성경을 설명하다가 바로 앞에 앉아서 듣고 있는 박복만씨에게 말했습니다. “당신, 지금 앉았다가 누웠다 하고 있는 그 자리를 좀 보시오.” 박씨가 자기가 앉아 뭉개고 있는 풀밭을 보니 마치 멧돼지나 산짐승이 뒹군 자리같이 풀들이 어지럽게 깔려 쓰러져 있었습니다. 그 풀을 손짓하며 말했습니다. “그 풀들은 지금 탄식하오? 안 하오?” “네 탄식합니다.” 박씨는 그렇게 지적을 받으니 좀 미안했습니다. 그러자 “모르고 한 일은 괜찮아요. 알고 지은 죄가 벌이 중하오.”하고 나서는 “그렇소. 부끄러움을 모르면 인생의 가치가 없는 거지요.”했습니다.

남들의 칭찬이나 악평에도 관심을 두지 않았습니다. 비평에 따라 태도를 달리한 적도 없었고, 언제나 여전히 한 길을 갔습니다. 자기의 명예나 호평 따위는 꿈에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자기의 생활 태도를 성경에 비춰보아 ‘맞느냐 안 맞느냐’를 반성할 뿐이었습니다. 남이 자기를 칭찬하는 일이나 존대하는 일은 절대로 싫어하고, 그런 것은 마귀 대접이라 여겼습니다. 칭찬이라는 것은 약자가 받으면 교만이 생기는 법이요, 덕이 장성한 사람이 받을 때는 도리어 괴로울 뿐이라고 하면서, 그러기에 칭찬은 무익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명예 따위는 털끝만큼도 구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진리만을 추구하고 진리대로 살려고만 애를 썼습니다.

 

3. 성인들의 공통점=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는

이세종 선생님은 나이 많아 글을 배울 정도로 배움이 많지 않은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깊이 읽고 바로 실천하여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세종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고 그 삶을 본받아 살았습니다. 그래서 이세종 선생님의 제자들은 성인으로 존중받는 훌륭한 분들이 많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성인의 반열에 올라 존경받고 사랑받는 많은 분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예수님 말씀을 그대로 살려고 노력했다는 점입니다. 세상 사람들 눈에는 바보 같고, 호구 같고, 고집스럽고, 융통성이 없어보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분들이 제일 중요하게 목숨처럼 여기는 것은 말씀대로 사는 삶 이었고, 하나님의 뜻을 그대로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의 칭찬과 비난은 그들에게 덜 중요한 것, 때로는 오히려 방해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마7:24~25)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요 15:9,14)

예수님의 말씀 따라, 성인들의 뒤를 따라 예수님 말씀을 깊이 파고 예수님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여 건강하고 행복하며 형통하고 그리스도를 따라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분량까지 자라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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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결단 ]

(‘노트’를 준비하여 매일 '나의 결단'을 적으면 큰 유익이 됩니다.)

 

1. 회개

어제 나의 삶에서 잘못된 부분을 돌이켜 말씀으로 바로잡을 나의 모습.

 

2. 잊지 말고 기억하고 표현해야할 감사.

 

3. 오늘 꼭 해야 할 일.

 

4. 오늘 깨달은 말씀, 그 말씀을 어떻게 묵상하고 실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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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묵상] (선택) 

■ (2단계 12분 소그룹 묵상) 말씀을 삶으로 https://youtu.be/MgAmJ9wqZqU

■ (3단계 7분 말씀을 삶으로) 생명의 말씀을 나의 삶으로 https://youtu.be/99p-0ofau_k

 

[기도문] (선택)

★ 예수님말씀 핵심묵상 https://youtu.be/JdH_GCJKHAA

★ 평화로운 자연을 보며 세상을 축복하는 기도 https://youtu.be/HUYoYN5c1to

★ 축복 묵상기도. 중보기도. https://youtu.be/5sC2rYYkqZI

 

[기도음악] (선택)

[1시간20분] 기도음악/ 주님만 외 https://youtu.be/NqfEjHLagxw

[1시간] 기도음악/ 내 주의 보혈은 https://youtu.be/Iyt3ih8glNA

[1시간] 기도음악/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외 https://youtu.be/aHL6n5DLDR4

 

 

[예배마침]

★ [예배마침] 찬송가60/ 영혼의 햇빛 예수님 https://youtu.be/XGbt3mRu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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