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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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순절주일예배/줌예배) 화를 다스리고 평화를 굳게 지킵시다.

  • 이은아 목사
  • 2022-03-26 2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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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125.88.20

 

주일오전 10시30분에 줌(zoom)으로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예수참영성수련원 줌 주일예배]로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https://us02web.zoom.us/j/83345834557?pwd=Q0VHZkNxL3BkME0vMWJhVG1RQS9yZz09

회의 ID: 833 4583 4557 암호: 06911009

 

주일오전 10시에 준비찬양을 들으시며,

먼저 줌 비디오와 소리(오디오)를 점검합니다.

(예배 중에는 음소거, 예배 후 나눔 시 음소거를 해제)

예배환경을 정리하고, 복장을 점검합니다.

헌금은 계좌로 보냅니다.

(계좌안내/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오늘 성경말씀을 찾아 놓고, 오늘 예배찬양 중 모르는 것은 배워봅니다.

기도를 하면서 예배를 준비합니다.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사순절 넷째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https://youtu.be/N2As-HYOs7c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복음성가] 여호와의 유월절 https://youtu.be/8_iT1D-_G0w

 

 

[찬송가38장] 예수 우리 왕이여 https://youtu.be/LJm-6aBdh-A

 

 

[찬송가635장] 주기도문 https://youtu.be/NZwvJwDy82M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은혜의 하나님!

꽁꽁 언 땅도 시나브로 녹아내리고

나무와 땅에서는 새싹이 삐죽이 얼굴을 내밉니다.

어느새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우리에게 봄이 오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추운 겨울을 잘 인내하면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오듯이

우리 삶의 어려운 순간이 참으로 힘들더라도

하나님 안에서 인내하고 믿음을 지키면

반드시 만 가지 생명이 움트는 봄이 오게 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우리,

오직 하나님의 말씀 따라 사는 우리,

오직 하나님과 함께 나아가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마음을 주옵소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우리를 둘러 주옵소서.

 

우리를 정결케 하시어

우리의 말과 행동이 사랑으로만 행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말과 행동으로 생명을 살리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의 말과 행동으로 평화가 가득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말과 행동으로 가슴이 활짝 펴지는 자유함이 있게 하옵소서.

우리의 말과 행동으로 밝은 빛이 이곳에 있게 하옵소서.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저희에게 주시고

이렇게 주일예배로 하나님 앞에 나아오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어 이 예배에 임재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주신 힘으로 담대히 세상에 나가게 하시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비전을 보게 하옵소서.

 

오늘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시고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교제와 헌신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우리의 만남은” https://youtu.be/eiiz6zG36ws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아름답게 전해지게 하시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수련원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오늘은 사순절 네 번째 주일입니다.

2022년 사순절 매일예배로 예수님께 깊이 나아가는 사순절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어제까지 [예수참영성훈련 1단계]를 함께 했습니다.

이번 주는 [이사야53, 고난의 종]을 매일예배로 함께 드립니다.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지난 주 헌금] 주일헌금: 이은아

♥ 중보기도/ 인도자가 읽으면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한반도와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주옵소서. (아멘)

* 국민들이 분열되지 않고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넓은 마음과 지혜를 주옵소서. (아멘)

* 세상 역사를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안에 우리나라와 우리나라의 지도자가 있는 줄 믿습니다. (아멘!)

* 이 나라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도록 우리가 계속 기도하며 일하게 하옵소서. (아멘!)

* 이 나라를 위하여 감당해야 할 일들을 겸허히 감당하는 국민들이 되게 하시고, 더욱 성숙해지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 오늘의 특별찬양

내 주의 은혜 강가로 / 광주교회 성가대

https://youtu.be/pGysbBiHF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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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화를 다스리고 평화를 굳게 지킵시다.

 

 

[성경봉독]

[마태복음 5장] 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10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8:7] 실족하게 하는 일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하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하게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마태복음 23:16] 화 있을진저 눈 먼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잠언 12:16] 미련한 자는 당장 분노를 나타내거니와 슬기로운 자는 수욕을 참느니라.

[잠언 15:1]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설교 동영상 ​https://youtu.be/6aMn5rUim-w

 

 

오늘은 사순절 넷째주일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정결하기 위하여 화 절제하고 내 마음의 평화를 지키는 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거룩하고 복되게 살기 위해서는 화를 조심하고 평화를 사랑하고 지켜야 합니다. 먼저 [평화로운 마음 지키기/ 모욕과 화를 참기위한 지혜]를 정리해 놓은 동영상을 함께 보겠습니다. https://youtu.be/FPfnGCd9V2o

 

 

 

1. ‘화’를 참고 평화를 지켜야 내 인생도 살고, 내 영혼도 삽니다.

‘화’를 내는 것는 불(火)과 같습니다. ‘화’를 내는 사람은 몸과 마음과 영혼이 무서운 불길에 휩쓸리는 것과 같습니다. 내 영혼이 모든 것을 삼키는 불길에 휩싸이는 것과 같습니다. 내 영혼의 집도 소중한 보물들도 다 타버립니다. 또한 ‘화’는 아주 큰 어둠입니다. ‘화’를 내면 주변의 어둠이 크게 몰려옵니다. 그래서 그로인해 어둠에 휩싸이게 되고 실수를 하게 됩니다. 이웃과 크게 ‘화’를 내며 싸우는 사람은 말로 실수하기 쉽고, 폭력으로 더 큰 죄를 짓기 쉽습니다. 부부싸움 중에 ‘화’를 내다보면 해서는 안 될 말을 함으로 인하여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하게 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화’는 내 영혼과 내 삶을 망하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그러나 ‘평화’는 고요한 물과 같습니다. 내 마음이 평화로우면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내 안에 고요한 물처럼 점점 많이 고이게 됩니다. 그 생명의 물이 내 몸을 건강하게 하고 내 영혼이 맑고 밝게 쑥쑥 자라게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평화롭게 사는 사람, 하나님 안에서 내 마음의 평화를 잘 지키는 사람, 이웃과 주변에 평화를 전하는 사람은 쉽게 성인의 반열에 오르고, 쉽게 예수님을 닮고, 하나님을 닮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 말씀을 따르는 사람은 화를 참고 내 안의 평화를 지키기 위하여 힘써 노력해야 합니다.

 

2. 억울함을 하나님께 맡기세요.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사람이 화를 내는 이유는 여러 가지나 대부분 억울해서 일 때가 많습니다. 억울한 일에 화를 내기만해도 속이 조금 풀리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상은 그 화로 인하여 내가 큰 해를 입으니 나에게 전혀 유익하지 않습니다. 즉 나의 마음을 만족시키기 위해 화를 냈지만, 내 삶과 내 영혼과 내 이웃에게 큰 해를 끼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가 ‘정의를 위하여’ 라고 말하면서 보복을 하게 되면 또 다른 보복을 낫게 됩니다. 사회는 법이라는 질서로 잘못에 대해 벌을 줍니다. 그것은 잘못에 대해 그것을 잘못이라는 것을 알게 하고, 그런 잘못을 그와 다른 사람이 다시 행하지 않도록 합니다. 실제로 법으로 사람들이 잘못을 깨닫고 조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내 안에 욕심과 이기심을 막지 못하면 법도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하나님이 다 아십니다. 하나님은 공정하십니다. 정의로우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공의로 판단하시고, 억울한 이를 위로하시며, 억울한 이에게 눈물이 사라질 만큼 보상을 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좋은 어버이 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닮은 자녀로서 억울한 이를 위로하고, 억울한 일을 풀어주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 아버지께 혼납니다. 

그러나 내가 분노로 보복을 해 버리면 새로운 일이 됩니다. 내가 받은 억울함은 보복으로 스스로 값아서 받을 위로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위로하시고 도우실 기회를 막아버립니다. 분노로 인하여 새로운 어둠을 내가 만들었으니 그로 인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억울한 일을 당할 때, 사랑으로 평화를 위하여 일하면 하나님이 크게 기뻐하시며 “네가 내 자녀구나!” 자랑하시고 우리를 책임져 주십니다. 억울한 일을 당할 때, 나의 억울함과 아픔을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이 도우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님 안에서 위로 받고, 새 힘을 받아 모두가 행복하고 구원받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입니다. 내 영혼을 ‘화’(분노와 보복)의 위험에서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리고 나서 하나님 안에서 큰 사랑으로 나와 이웃을 위하면 일한다면 더욱 좋습니다.

 

3. 예수님처럼 생명과 평화를 위해 일합시다.

‘모욕을 끈질기게 참으면 구원을 얻는다.’고 성인들은 말합니다. 사실 예수님이야말로 많은 모욕을 당하셨지요. 억울함을 참 많이 당하셨지요. 그러나 예수님은 모욕과 억울함에 화를 내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을 모욕하고 괴롭이는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이 위로해 주시고, 하나님이 훨씬 더 좋은 보상으로 도와주시는 것을 보고, 알고, 날마다 체험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모욕한 이들, 예수님을 힘들게 한 이들은 이미 그 안의 어둠으로 자신의 영혼이 황폐한 것을 드러내었습니다. 정의로운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숨길 수 없고, 그것을 그들의 영혼이 압니다. 자신의 잘못의 대가를 자신이 치러야 합니다. 그것을 아는 예수님은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모욕을 끈질기게 참는 일은 참 어렵습니다. 정말 힘든 모욕과 고난을 당하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견디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아빠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 영혼을 아버지께 맡깁니다.”하며 고통스러워 하셨습니다. 그러니 예수님처럼 하나님을 의지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그리고 굳게 인내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보복하지 않고 모욕을 끈질기게 참음으로 내가 다른 사람에게 알게 모르게 잘못한 것을 용서받게(보속) 됩니다. 그리고 나의 억울함에 대해서 하나님께 보상을 받게 되는데 하나님의 보상은 아주 큽니다. 우리의 억울함으로 인한 눈물이 쏙 들어가고 웃음이 날만큼 큽니다. 그러므로 모욕을 끈질기게 참고 인내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엄청난 유익을 얻게 됩니다.

내가 잘못해서 당하는 모욕은 당연히 내가 감당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모욕을 당하면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기뻐하라! 천국이 너희 것이다.” 화평을 위해 일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며 “네가 내 자녀구나!” 자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하며 박해를 받으면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다 핍박과 박해를 받았다.” “기뻐하라! 하늘의 상이 크다.” 그러므로 눈물이 쏙 들어가고 웃음이 날 만큼의 큰 선물이 있을 것이다.

사순절 넷째주일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를 생각하며 이번 한주간은 화를 조심하고 하나님 안에서 평화를 굳게 지키며, 평화를 위해 일하는 은혜 충만한 한주간이 됩시다.

 

 

# 화는 모든 것을 태우는 불과 같다.

# 평화는 생명의 물이 우리 안에 고이게 하는 힘이 있다.

# 보복을 참고 하나님께 의탁하면 하나님이 해결하신다.

# 억울함에 대한 하나님의 위로와 보상은 커서 눈물이 쏙 들어가고 웃음이 나온다.

# 내가 보복하면 하나님이 도우실 없고, 오히려 나의 화로 인한 책임을 내가 져야한다.

# 억울함에도 사랑으로 대하면 하나님이 높이신다.

# 평화를 위해 일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자랑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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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406장] 곤한 내 영혼 https://youtu.be/wen7f7NnLLE

 

 

[복음성가/ 축복송] 평화 하나님의 평화가 https://youtu.be/D15_g94zx5I

 

 

■■■ [축복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https://youtu.be/k49WdI1kBbA

(또는)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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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 오늘 나에게 깊이 새겨지는 말씀은 무엇인가요?

오늘 말씀을 듣고 나의 다짐을 나누어 봅시다.

 

 

 

■ [정리묵상] 평화 https://youtu.be/uzd9XbFRZ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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