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주일오전 10시30분에 줌(zoom)으로 주일예배를 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예수참영성수련원 줌 주일예배]로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https://us02web.zoom.us/j/83345834557?pwd=Q0VHZkNxL3BkME0vMWJhVG1RQS9yZz09
회의 ID: 833 4583 4557 암호: 06911009
주일오전 10시에 준비찬양을 들으시며,
먼저 줌 비디오와 소리(오디오)를 점검합니다.
(예배 중에는 음소거, 예배 후 나눔 시 음소거를 해제)
예배환경을 정리하고, 복장을 점검합니다.
헌금은 계좌로 보냅니다.
(계좌안내/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오늘 성경말씀을 찾아 놓고, 오늘 예배찬양 중 모르는 것은 배워봅니다.
기도를 하면서 예배를 준비합니다.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사순절 다섯째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https://youtu.be/N2As-HYOs7c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복음성가] 여호와의 유월절 https://youtu.be/8_iT1D-_G0w
[찬송가38장] 예수 우리 왕이여 https://youtu.be/LJm-6aBdh-A
[찬송가635장] 주기도문 https://youtu.be/NZwvJwDy82M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전능의 하나님!
완전하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지난 한주간도 우리를 돌보아 주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는 항상 완전하시어
우리를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완전히 믿지 못하므로
하나님의 그 크신 은혜를 받지 못함에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도울 수 없는 헛된 것들을 의지한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안에 하나님 자리에 앉은 모든 우상을 내려놓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만을 기쁨으로 섬기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만을 기쁨으로 따르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만을 기쁨으로 바라보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오직 하나님 안에서 기쁨으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저희에게 주시고
이렇게 주일예배로 하나님 앞에 나아오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어 이 예배에 임재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주신 힘으로 담대히 세상에 나가게 하시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비전을 보게 하옵소서.
오늘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시고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평화 하나님의 평강이 https://youtu.be/dIhQumGITp8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아름답게 전해지게 하시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수련원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오늘은 사순절 다섯 번째 주일입니다.
2022년 사순절 매일예배로 예수님께 깊이 나아가는 사순절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번 주는 고린도전서13장을 통해 사랑을 깊이 묵상하고 실천하는 매일예배로 드립니다.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지난 주 헌금] 주일헌금: 이은아
♥ 중보기도/ 인도자가 읽으면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한반도와 미얀마,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주옵소서. (아멘)
* 전능하신 하나님 안에 우리나라와 온 세상이 있는 줄 믿습니다. (아멘!)
* 코로나로 힘든 국민들을 위로하여주시고 잘 이길 수 있는 환경과 평안을 주옵소서. (아멘!)
■■■ 오늘의 특별찬양
약할 때 강함 되시네 / 광주교회 성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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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완전한 순종과 완전한 인도하심
[성경봉독]
[마가복음 4장] 18 또 어떤 이는 가시떨기에 뿌려진 자니 이들은 말씀을 듣기는 하되, 19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되는 자요. 20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 배나 육십 배나 백 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마태복음 19장]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25 제자들이 듣고 몹시 놀라 이르되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26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27 이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사온대 그런즉 우리가 무엇을 얻으리이까?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르는 너희도 열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29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30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야고보서 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잠언 28:25] 욕심이 많은 자는 다툼을 일으키나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풍족하게 되느니라.
[사무엘상 15: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설교동영상 https://youtu.be/7fAkO4XWIgo
오늘은 사순절 다섯째주일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정결하기 위하여 욕심과 고집을 내려놓고 순종하는 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거룩하고 복되게 살기 위해서는 욕심과 고집을 조심하고 하나님을 기쁘게 순종해야 합니다. 먼저 [영적 능력에 욕심 부린 사람의 결과 / 사막교부들의 금언집]를 정리해 놓은 동영상을 함께 보겠습니다. https://youtu.be/jWRNvw2IO3E
1. 욕심의 결국은 망합니다.
오늘 동영상의 내용은 참 안타가운 이야기입니다. 믿음이 훌륭하여 많은 사람에게 좋은 큰 인물이 될 수 있는 청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선한 일에 대한 욕심이 있었습니다. 선한 일이니 많이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나 자기의 역량을 넘어서 열심히 하다 보니 결국 죽게 되었습니다. 선한 것도 과하면 탈이 나게 됩니다. 그리고 영적으로 성장할수록 더욱 작은 욕심도 아주 조심해야 합니다. 좋은 욕심이라도 탈이 나는 이유는 욕심 때문에 가장 안전하고, 가장 완전하게,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길 벗어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선한 욕심도 이렇게 무섭게 우리를 위협하는데 이기적인 욕심과 고집은 우리 삶을 더욱 망하게 합니다. 성경에 욕심을 주체 못해서 망한 사람의 대표로 사울이 있습니다. 사울은 인물도 좋고, 키도 크고, 신앙도 좋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인정할 만한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세워달라고 요청하자 맘에 들지 않았지만 그들의 요청대로 사람들이 인정할 만한 사울을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욕심을 절제하지 못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따르지 못했습니다. 아멜렉을 진멸하라고 하였는데 가축욕심에 좋은 가축을 살려놓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려고 살려두었다고 변명을 합니다. 그 외에도 계속되는 사울의 불순종에 하나님은 사울을 버렸습니다. 사울은 자신의 생각과 욕심이 더 중요해서 결국 하나님의 중요한 뜻을 방해하는 사람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왕인 자신보다 다윗의 인기가 많아지자 다윗을 경계합니다. 사울의 아들이자 후계자인 요나단과 다윗이 단짝이며 자신의 딸 미갈이 다윗의 아내가 되어서도 미워하고 경계하다가 결국 죽이려고 군대를 움직입니다. 결국 사울은 자신의 욕심 때문에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이었지만 하나님께 버림받았고 그 영혼은 두려움에 떨어야 했습니다.
2. 완전한 순종과 완전한 인도하심
(야고보서1:15)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는다는 말씀은 진리입니다. (마가복음 4장) 씨 뿌리는 비유에서처럼 욕심이 있으면 가시떨기에 뿌려진 씨앗처럼 욕심이라는 가시떨기가 우리 안에 말씀의 씨의 뿌리를 내리지 못하게 막습니다. 욕심이 있으면 거기에 눈이 멀어서 말씀이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영생의 길과는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마태복음 19장) 부자가 천국에 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처럼 어렵다고 합니다. 불가능하다는 말입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는 사람은 다른 것은 다 하나님 앞에 내려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진정으로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길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하여 고향과 친척과 아비집을 떠났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위하여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삭을 살려두실 뿐 아니라 이삭 대신 번제로 드릴 양을 미리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내 목숨보다 소중한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믿음을 보고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인정하고 모든 믿는 자들의 조상이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르기 위하여 부모와 가정을 떠났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명까지 미워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눅14:26) 왜 그래야 할까요? 그래야 하나님의 완전한 지혜와 전능한 손길이 그대로 능력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순종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통로입니다. 우리가 완전히 순종해야 하나님의 완전한 능력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순종의 왕이신 예수님의 결국을 보며 온전한 순종을 이룹시다.
예수님의 삶은 완전한 순종의 삶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사랑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기뻐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며 그 길만 걸어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예수님을 많이 사랑하시어 형통하게 하시고, 복되게 하시고, 기적이 일어나게 하십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선한 많은 일들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완전히 믿고 따르는 예수님에게 자신의 뜻을 다 보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고 십자가의 험한 길을 묵묵히 걸어가셨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대로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모든 이름들이 예수님의 이름 앞에 무릎 꿇게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수많은 영혼들을 의롭게 하시고 살아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 스스로도 자신의 한 일을 보고 만족하며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도우시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며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해야 할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우리 모두의 참 좋은 어버이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완전한 지혜와 전능하신 능력으로 도우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하는 길이 내가 가장 잘 되는 비결입니다. 우리가 완전히 순종하고 따라야 하나님이 완전한 지혜로 우리를 도우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세상에서 얻는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좋은 것들입니다.
사순절 다섯째주일입니다.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를 생각하며 이번 한주간은 나의 욕심과 고집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을 나의 주인으로 모시고 겸손히 순종하며 살아가는 은혜 충만한 한주간이 됩시다.
# 선한 것도 과하면 탈난다.
# 욕심을 버리지 못해 버림받고 망한 사울.
# 욕심은 가시떨기 같아서 말씀을 막는다.
#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이다.
# 하나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선택해야 한다.
# 하나님만이 완전한 지혜와 전능하신 능력으로 우리를 도우신다.
# 하나님께 완전히 순종해야 하나님이 완전히 도우실 수 있다.
# 하나님께 완전한 도움을 받는 자가 가장 복된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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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복음성가] 내려놓음 https://youtu.be/lFRZiW0Cg1s
■■■ [축복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또는)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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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 나에게 내려놓지 못한 욕심이나 고집은 없는지 돌아봅니다.
요즘 내가 순종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 [정리묵상] 비움과 순종 https://youtu.be/r-JpA0D0_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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