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 찬 양 ]
[찬송가151] 만왕의 왕 내 주께서 https://youtu.be/eJNgFKSKQTM
[복음성가] 그가 오신 이유 https://youtu.be/UU3q_TRW46k
[복음성가] 십자가의 능력 https://youtu.be/RSQH5VC1s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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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교]
고린도전서13장(9)
사랑은 성내지(화내지) 아니하며
[성경봉독]
[마가복음 14장]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다(마 26:17-25; 눅 22:7-14, 21-23; 요 13:21-30)
12 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여짜오되 우리가 어디로 가서 선생님께서 유월절 음식을 잡수시게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13 예수께서 제자 중의 둘을 보내시며 이르시되 성내로 들어가라 그리하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를 따라가서, 14 어디든지 그가 들어가는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음식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냐 하시더라 하라. 15 그리하면 자리를 펴고 준비한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준비하라 하시니, 16 제자들이 나가 성내로 들어가서 예수께서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 음식을 준비하니라
17 저물매 그 열둘을 데리시고 가서 18 다 앉아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한 사람 곧 나와 함께 먹는 자가 나를 팔리라 하신대 19 그들이 근심하며 하나씩 하나씩 나는 아니지요 하고 말하기 시작하니 20 그들에게 이르시되 열둘 중의 하나 곧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자니라. 21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자기에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
마지막 만찬(마 26:26-30; 눅 22:15-20; 고전 11:23-25)
22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3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니 다 이를 마시매 24 이르시되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25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하나님 나라에서 새 것으로 마시는 날까지 다시 마시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26 이에 그들이 찬미하고 감람 산으로 가니라.
베드로가 부인할 것을 예언하시다(마 26:31-35; 눅 22:31-34; 요 13:36-38)
27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 이는 기록된 바 내가 목자를 치리니 양들이 흩어지리라 하였음이니라. 28 그러나 내가 살아난 후에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리라. 29 베드로가 여짜오되 다 버릴지라도 나는 그리하지 않겠나이다. 30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이 밤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31 베드로가 힘있게 말하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시다(마 26:36-46; 눅 22:39-46)
32 그들이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33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가실새 심히 놀라시며 슬퍼하사 34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 하시고 35 조금 나아가사 땅에 엎드리어 될 수 있는 대로 이 때가 자기에게서 지나가기를 구하여 36 이르시되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37 돌아오사 제자들이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시몬아 자느냐 네가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냐? 38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
39 다시 나아가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시고 40 다시 오사 보신즉 그들이 자니 이는 그들의 눈이 심히 피곤함이라 그들이 예수께 무엇으로 대답할 줄을 알지 못하더라. 41 세 번째 오사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그만 되었다 때가 왔도다 보라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느니라. 42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잡히시다(마 26:47-56; 눅 22:47-53; 요 18:2-12)
43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곧 열둘 중의 하나인 유다가 왔는데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에게서 파송된 무리가 검과 몽치를 가지고 그와 함께 하였더라. 44 예수를 파는 자가 이미 그들과 군호를 짜 이르되 내가 입맞추는 자가 그이니 그를 잡아 단단히 끌어가라 하였는지라. 45 이에 와서 곧 예수께 나아와 랍비여 하고 입을 맞추니 46 그들이 예수께 손을 대어 잡거늘 47 곁에 서 있는 자 중의 한 사람이 칼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라. 48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49 내가 날마다 너희와 함께 성전에 있으면서 가르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이는 성경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50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51 한 청년이 벗은 몸에 베 홑이불을 두르고 예수를 따라가다가 무리에게 잡히매 52 베 홑이불을 버리고 벗은 몸으로 도망하니라
공회 앞에 서시다(마 26:57-68; 눅 22:54-55, 63-71; 요 18:13-14, 19-24)
53 그들이 예수를 끌고 대제사장에게로 가니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다 모이더라. 54 베드로가 예수를 멀찍이 따라 대제사장의 집 뜰 안까지 들어가서 아랫사람들과 함께 앉아 불을 쬐더라. 55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증거를 찾되 얻지 못하니 56 이는 예수를 쳐서 거짓 증언 하는 자가 많으나 그 증언이 서로 일치하지 못함이라. 57 어떤 사람들이 일어나 예수를 쳐서 거짓 증언 하여 이르되 58 우리가 그의 말을 들으니 손으로 지은 이 성전을 내가 헐고 손으로 짓지 아니한 다른 성전을 사흘 동안에 지으리라 하더라 하되 59 그 증언도 서로 일치하지 않더라. 60 대제사장이 가운데 일어서서 예수에게 물어 이르되 너는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61 침묵하고 아무 대답도 아니하시거늘 대제사장이 다시 물어 이르되 네가 찬송 받을 이의 아들 그리스도냐? 6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인자가 권능자의 우편에 앉은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63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우리가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64 그 신성모독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도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니 그들이 다 예수를 사형에 해당한 자로 정죄하고 65 어떤 사람은 그에게 침을 뱉으며 그의 얼굴을 가리고 주먹으로 치며 이르되 선지자 노릇을 하라 하고 하인들은 손바닥으로 치더라.
[고린도전서 13장]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화요일 예수님의 성전정화 사건을 묵상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사랑은 성내지 아니한다는 말씀을 나누려고 합니다. 성전정화사건은 예수님이 화를 낸 이야기입니다. 하나님께로 사람들을 인도하여야 할 제사장들, 성경학자들, 바리새인들이 자기들의 돈과 명예를 위하여 성전을 장사의 소굴로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나아가지 못하도록 합니다. 성전을 보며 사람들은 하나님을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부정부패과 이기심과 욕심을 떠올리며 성전 사람들을 욕합니다. 사람들을 망하게 하고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이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보고 탄식하고 탄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성전의 장사하는 이들을 뒤집으셨습니다. 그것이 옿지 않다는 것을 선언하시고 그로인하여 마음 상한 사람들을 위로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계속 화를 내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들로 인하여 이스라엘 나라가 망할 것을 이미 보셨기 때문입니다. ‘예루살렘 성이 돌 위에 돌 하나도 남김없이 무너지리라’ 예언하셨습니다. 실제로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고, 주후 70년 로마에 의해 예루살렘이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그리고 아주 오랫동안 나라를 잃었고 유대인들은 고통을 당해야 했습니다.
불의를 보면서 화를 낼 수 있습니다. 그것은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 화를 오래 간직하면 안 됩니다. 그 화로 인하여 내가 화를 당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도 화를 내되 잠들기 전까지 풀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예수님도 그렇게 불같이 화를 내셨지만 계속 화를 내지 않으셨습니다. 스스로 지은 죄의 결말이 얼마나 처참한지도 아시기 때문에 예수님은 화에 매몰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그들을 안타까이 여기시며 위하여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화를 내는 일을 아주 조심해야 합니다. 불의한 일이라고 계속 화를 내면 그 화에 내가 잡혀 죽기 때문입니다. 또한 화를 오래 내게 되면 결국 그 불평과 화가 하나님께 향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믿고 믿음으로 나의 삶을 정결하고 평화롭게 해야 합니다. 화를 참지 못하고 과하게 되면 하면 결국 나 또한 죄를 짓고 세상의 어둠에 한 손을 더하는 것이 됩니다. 세상은 미워하고 화를 내면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기 더 어렵습니다. 하나님이 다 아십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이 보상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불의에 쓰러진 이들을 함께 위로하며, 옳은 일, 선한 일, 내가 해야 할 사명에 충실하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화가 나는 일을 맡깁시다. 그리고 오늘 내가 하나님과 함께 해야 할 일을 충성 되이 일합시다.
오늘 저녁은 예수님이 제자들과 성만찬의 예식을 행하시고, 유다의 배신과 베드로의 부인이 있는 날입니다. 그리고 겟세마네의 기도를 드리시고, 내일 새벽에 잡히시어 세 번의 재판을 받으십니다. 그 과정에 예수님은 화를 내지 않으셨습니다. 때로는 할 말을 하시고, 때로는 침묵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믿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마음과 결국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오늘과 내일, 십자가의 길을 걸으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경건히 지냅시다. 내일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하여 수치와 모욕을 당하시고 십자가를 지고 돌아가신 날입니다. 한 끼라도 금식하거나 절식을 하며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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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결단 ]
(‘노트’를 준비하여 매일 '나의 결단'을 적으면 큰 유익이 됩니다.)
1. 회개
어제 나의 삶에서 잘못된 부분을 돌이켜 말씀으로 바로잡을 나의 모습.
2. 잊지 말고 기억하고 표현해야할 감사.
3. 오늘 꼭 해야 할 일.
4. 오늘 깨달은 말씀, 그 말씀을 어떻게 묵상하고 실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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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묵상] (선택)
★ 사랑(고린도전서13장) 7번 듣기 https://youtu.be/u7UTo5oH0nU
★ 화를 참기위한 지혜 https://youtu.be/FPfnGCd9V2o
[기도문] (선택)
★ 사순절 기도문 https://youtu.be/YzgL_BDTPhk
★ 십자가의 은혜 https://youtu.be/4cDxZh64mLI
★ 옥합 베드로와 유다 https://youtu.be/Y6s8y3Ws5M0
[기도음악] (선택)
[1시간20분] 기도음악/ 주님만 외 https://youtu.be/NqfEjHLagxw
[1시간] 기도음악/ 내 주의 보혈은 https://youtu.be/Iyt3ih8glNA
[1시간] 기도음악/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외 https://youtu.be/aHL6n5DLDR4
[예배마침]
★ [예배마침/찬645] 아멘 아멘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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