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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성금요일]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고린도전서13장 (10)

  • 이은아 목사
  • 2022-04-14 20: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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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 양 ] 

[찬송가144] 예수 나를 위하여 https://youtu.be/M5lOO8zWRCI

 

 

[복음성가] 고난의 길, 비아돌로로사 https://youtu.be/oIhW7c13NQg

 

 

[복음성가] 십자가 없인 https://youtu.be/KBFOWzzlsz8

 

 

[복음성가] 밀알 https://youtu.be/fq4xDW8lj1I

 

 

고난주간 찬양 모음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ezt_LDEZbr0vozUpEZp5SM0hN56cuMZ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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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교]

 

고린도전서13장(10)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성경봉독]

[마태복음 27장 ]

21 총독이 대답하여 이르되 둘 중의 누구를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이르되 바라바로소이다. 22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내가 어떻게 하랴? 그들이 다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23 빌라도가 이르되 어찜이냐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그들이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24 빌라도가 아무 성과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물을 가져다가 무리 앞에서 손을 씻으며 이르되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 25 백성이 다 대답하여 이르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26 이에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군병들이 예수를 희롱하다(막 15:16-20; 요 19:2-3)

27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30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31 희롱을 다 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막 15:21-32; 눅 23:26-43; 요 19:17-27)

32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에게 예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워 가게 하였더라. 33 골고다 즉 해골의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 34 쓸개 탄 포도주를 예수께 주어 마시게 하려 하였더니 예수께서 맛보시고 마시고자 하지 아니하시더라. 35 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36 거기 앉아 지키더라. 37 그 머리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패를 붙였더라. 38 이 때에 예수와 함께 강도 둘이 십자가에 못 박히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39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40 이르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4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이르되 42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 43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실지라 그의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44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영혼이 떠나시다(막 15:33-41; 눅 23:44-49; 요 19:28-30)

45 제육시(아침 해가 뜨는 시간, 약 오전7)로부터 온 땅에 어둠이 임하여 제구시(약 오후1)까지 계속되더니 46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47 거기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이르되 이 사람이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48 그 중의 한 사람이 곧 달려가서 해면을 가져다가 신 포도주에 적시어 갈대에 꿰어 마시게 하거늘 49 그 남은 사람들이 이르되 가만 두라 엘리야가 와서 그를 구원하나 보자 하더라. 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52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53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55 예수를 섬기며 갈릴리에서부터 따라온 많은 여자가 거기 있어 멀리서 바라보고 있으니 56 그 중에는 막달라 마리아와 또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도 있더라.

요셉이 예수의 시체를 무덤에 넣어 두다(막 15:42-47; 눅 23:50-56; 요 19:38-42)

57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58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주라 명령하거늘 59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60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61 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 

[고린도전서 13장]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참 사랑은 무엇일까요? 정말 사랑을 하면 그 존재가 잘 되는 것이 나의 가장 큰 기쁨이 됩니다. 자녀를 참 사랑하면 자녀가 잘 되기 위하여 나의 힘든 수고를 견딜힘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결혼을 해야 어른이 된다는 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해서 아내와 남편을 사랑하게 되고 자녀를 참 사랑하게 되면 그들을 책임지고 돌보는 사랑으로 때로는 비굴하고 모욕적인 직장생활도 더 참고 견디며 다닐 수 있게 됩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나라를 잃은 백성들의 참혹한 고통을 보며 온 평생을 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쳐 노력하며, 민족교육을 위해 힘쓰셨습니다. 일제 감옥에 수감되어 고통 중에도 “내 소원은 첫째도 이 나라의 독립이요, 둘째도 이 나라의 독립이요, 셋째도 이 나라의 독립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참으로 사랑한 참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선택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선택했기 때문에 그 하나의 이유만으로 순교를 당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곳곳에서 자신의 이익을 뒤로하고 진리를 위하여 복음을 위하여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통하여 하나님은 세상을 아름답게 하십니다. 우리는 매일 식물과 동물을 음식으로 희생하며 생명을 연장하고 있습니다. 자연은 쉼없는 사랑의 노래를 부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연의 품에서 건강을 얻고 호흡하며 생명을 얻어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동물과 식물, 자연과 지구, 별들의 모든 섬세한 움직음으로 섭리하시며 오늘 하루도 우리를 도우시고 인도하십니다. 

그런데 먼저 사랑하신 분은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모든 기쁨이 사람에게 있다.” 참으로 놀라운 말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내놓을 것이 무엇이 있나요?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해 주셨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수많은 선지자들을 보내시고 그들이 고통과 수난을 당하시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 주셨습니다. 정말 사랑하고 아끼는 예수님이 수치와 모욕과 고통을 당하는 모습을 보시며 하나님이 흘리신 눈물을 생각합니다. “아빠 아버지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하시는 예수님의 탄식과 고통 앞에 하나님 아버지의 인내와 아픔을 생각합니다.

오늘은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을 묵상하는 날입니다. 예수님은 하찮은 사람들이 잠깐 권력이 있다고 자신을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억울한 누명을 씌우는 재판에서 묵묵히 계셨습니다. 특별히 아끼고 사랑했던 유다의 배신과 베드로의 부인을 보며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무식한 로마병정들의 조롱와 희롱을 당하셨습니다. 40대의 채찍을 맞으시며 힘들게 버티셨습니다. 이미 지친 몸을 이끌고 힘들게 골고다 언덕을 오르셨습니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고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예수님은 어떻게 그 큰 고통을 끝까지 감당하실 수 있으셨을까요? 하나님을 참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사랑하시고 살리시려는 하나님의 선한 뜻을 참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도 우리와 세상이 망하기 않고 잘되기를 참 소망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한계까지 몰아치는 고통과 괴로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인내할 수 있으셨습니다.

예수님의 큰 고통 앞에 우리가 무엇을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울며 골고다 언덕을 따라간 많은 여인들처럼, 십자가 아래에서 예수님을 바라보며 그 고통을 함께 하셨던 어머니 마리아와 제자 요한처럼, 오늘은 우리를 위하여 큰 고통을 당하신 예수님과 함께하며, 그 깊은 사랑에 감사하는 하루가 됩시다. 나를 위해 십자가 지신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돌이키지 못한 나의 죄를 모두 내려놓고 온전하고 거룩해 지는 하루가 됩시다. 오늘 하루는 한 끼라도 금식을 하고 절식을 하며 매일 예배의 말씀과 찬양, 기도문을 통하여 경건한 시간을 갖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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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결단 ]

(‘노트’를 준비하여 매일 '나의 결단'을 적으면 큰 유익이 됩니다.)

 

1. 회개

어제 나의 삶에서 잘못된 부분을 돌이켜 말씀으로 바로잡을 나의 모습.

 

2. 잊지 말고 기억하고 표현해야할 감사.

 

3. 오늘 꼭 해야 할 일.

 

4. 오늘 깨달은 말씀, 그 말씀을 어떻게 묵상하고 실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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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선택)

★ 사순절 기도문 https://youtu.be/YzgL_BDTPhk

 

 

★ 십자가의 은혜 https://youtu.be/4cDxZh64mLI

 

 

★ 옥합 베드로와 유다 https://youtu.be/Y6s8y3Ws5M0

 

 

 

[기도음악] (선택)

[1시간] 기도음악/ 내 주의 보혈은 https://youtu.be/Iyt3ih8glNA

 

 

[1시간20분] 기도음악/ 주님만 외 https://youtu.be/NqfEjHLagxw

[1시간] 기도음악/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 외 https://youtu.be/aHL6n5DLDR4

 

 

[예배마침]

★ [예배마침/찬645] 아멘 아멘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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