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말씀 믿음 소망 찬양모음 (연속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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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합시다.
[기도문] 환란 중에 소망되시는 하나님
참 좋은 어버이 하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저희를 사랑하시되 시간마다 달라지는 머리카락까지도 세시며
나의 심중에 깊은 곳까지도 헤아리시며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고
나보다 내가 잘 되기를 바라시며
나를 높은 곳으로 이끌어
높은 곳을 거닐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세상은 참으로 험하지만 하나님이 도우시니 안심하고 나아갑니다.
세상에서 수도 없이 넘어지지만
다시 일으켜 세워 주시는 하나님이 계시니 일어나 걸어갑니다.
세상에서 관계가 다 끊어진 것 같아도
하나님 안에 있으니 어느새 세상이 나에게 옵니다.
갈 길을 밝히 보이시는 진리의 말씀이 계시니
많이 헤메지 않고 바로바로 바른 길을 찾아 갑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굳세게 나아가므로
어느새 높은 곳에서 아름다운 열매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낙심과 포기는 나를 망하게 한다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자족하며, 인내할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어떤 환난이 오더라도
하나님 품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음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만 참 행복과 만족이 있음을 알게 하옵소서.
내가 예수님처럼 하나님 안에서 맺은 아름다운 열매를 바라보며
스스로 참 만족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선함과 사랑이 영원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봉독
[마태복음 14장 34~36]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34 그들이 건너가 게네사렛 땅에 이르니, 35 그 곳 사람들이 예수이신 줄을 알고 그 근방에 두루 통지하여 모든 병든 자를 예수께 데리고 와서, 36 다만 예수의 옷자락에라도 손을 대게 하시기를 간구하니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마가복음 5장 22~33] 열두해를 혈루증으로 앓아온 여인
22 회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23 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거늘, 24 이에 그와 함께 가실새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25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26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29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30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 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32 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33 여자가 자기에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쭈니, 34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
[마가복음 14장] 예수의 머리에 향유를 붓다(마 26:6-13; 요 12:1-8)
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4 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5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6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7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8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9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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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예수님 치유 묵상(치유찬양말씀묵상)
#혈루여인처럼 간절한 믿음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십시오.
#옥합여인처럼 주님 앞에 무릎꿇고 주님을 바라보세요.
#예수님이 나의 몸에 손을 대어 안수해 주시는 것을 상상해 보세요.
#믿음이 병을 고칩니다.
#믿음의 행동을 하는 상상은 실제 큰 은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주의 옷자락 만지며’라는 찬양을 들으며 치유묵상을 함께 하려고 합니다. 한국 성도님들이 참 사랑하는 이 찬양의 배경이 되는 성경의 세 곳의 말씀을 함께 보며 찬양묵상과 성경묵상을 함께 하려고 합니다.
주의 옷자락 만지며
https://youtu.be/c2thCaVZNsA?si=Y4kfAg4qJ-NKlTbf
주 발 앞에 무릎 꿇고/ 그 사랑에 나 안기네
어떤 말도 그 어떤 소리도/ 그 발 앞에서 잠잠해지네
주 나의 사랑 그 발 앞에 앉아/ 내 모든 기도는 사랑의 노래가 되네
주의 옷자락 만지며 주의 두 발을 씻기며
주님 그 발에 입 맞추며 나의 왕관을 놓으리
1. 주의 옷자락 만지며: 나의 왕관을 놓으리
주님의 옺자락을 만지는 여인이 얼마나 간절한 마음이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므로 나음을 얻었을 때 얼마나 감사했을까요? 찬양에서 나의 왕관을 놓는다는 표현은 계시록의 12장로들이 어린양 그리스도 앞에 자신의 머리에 있는 왕관을 던진것과 같은 표현입니다. 왕관은 나의 영광과 명예입니다. 그러므로 왕관을 그리스도 앞에 놓는다는 것은 나의 모든 잘한 일들이, 많은 업적들이 모두 그리스도로 인하여 된 것이니 모든 영광은 그리스도께서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다는 행동의 표현입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를 정확하게 잘 알고 그 은혜를 표현한 것입니다. 여인은 공개적으로 그것을 인정하고 고백했습니다. 그 장면을 상상하며 묵상해 봅시다.
혈루여인처럼 간절한 믿음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십시오.
예수님 앞에 겸손히 나의 질병을 완전히 맡기십시오.
나를 지금까지 사랑하시고 큰 은혜로 도우신 예수님 앞에 나의 왕관을 내려놓으십시오.
찬양을 들으며 계속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묵상하세요.
2. 주님의 발 앞에 무릎을 꿇으세요.
주님의 발 앞에 무릎을 꿇고 잠잠히 주님을 바라보는 장면은 성경의 두 곳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먼저 나사로의 자매들인 마르다와 마리아의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을 집에 모시고 음식준비로 분주한 마르다가 동생 마리아가 예수님 앞에 고요히 앉아있는 것에 불만을 표하자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누가복음 10장] 새번역/ 41 그러나 주께서는 마르다에게 대답하셨다. "마르다야, 마르다야, 너는 많은 일로 염려하며 들떠 있다. 42 그러나 필요한 일은 하나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택하였다. 그러니 그는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공동번역/ 41 그러나 주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마르타, 마르타, 너는 많은 일에 다 마음을 쓰며 걱정하지만 42 실상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참 좋은 몫을 택했다. 그것을 빼앗아서는 안 된다." 마리아는 성령에 취한 듯이 예수님 밖에 보이지 않았던 것입니다. 마르다가 음식준비를 한 것이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마리아가 불평하지 않고 고요히 예수님을 섬길 수 있음을 기뻐하며 정성껏 일했다면 아주 훌륭하게 좋아졌을 것입니다.
성경의 또 한 장면은 [마가복음 14장] 예수의 머리에 향유를 부은 여인 (마 26:6-13; 요 12:1-8) 입니다. 저는 이 장면을 참 좋아합니다. 이 여인은 자신의 사랑과 감사의 표현으로 십자가를 져야할 괴로운 마음의 예수님을 위로하고 그 장례를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여인에게 참 감사하고 이런 장면을 만들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향유를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신의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씻는 장면을 세속적인 사람들은 선정적으로 표현하곤 합니다. 표현하는 여인이나 예수님에게는 그런 마음이 없고 오히려 십자가의 고난을 위로하고 장례를 준비하는 거룩함이 자신의 익숙한 상상으로 외곡되는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자신의 최고의 사랑과 최고의 정성으로 섬긴 여인이 받은 은혜는 그 여인밖에 모를 것입니다. 엄청난 은혜 안에 그 여인이 있었음을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그런 행동을 하는 상상만 하더라도 당신은 그 엄청난 은혜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마리아처럼 예수님 앞에 앉아 고요히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옥합여인처럼 예수님 앞에 무릎꿇고 나의 최고의 정성과 최고의 감사와 사랑을 드리는 상상을 해 보십시오.
동방박사처럼 예수님 앞에 무릎꿇고 최고의 선물과 감사를 드리는 상상을 해 보십시오.
이것을 찬양을 들으며 계속 상상해 보십시오.
예수님으로부터 엄청난 은혜가 함께 할 것입니다.
3. 주의 옷자락 만지며: 우리의 믿음이 병을 고칩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마태복음 14장 34~36]에는 ‘손을 대는 자는 다 나음을 얻으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가복음 5장 22~33]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온 여인이 예수님이 이동하는 복잡한 거리에서 예수님의 옷자락이라도 만지면 나의 병이 낫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병을 고친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은 이 여인에게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지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옷자락을 만지는 사람이 병을 고침 받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는 사람도 있고, 믿음이 별로 없지만 사람들의 말에 따라 한 번 해보자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바로 아주 작은 믿음이라도 있어서 그것을 실천을 했다는 것입니다. 불신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사람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예수님도 ‘네 믿음이 너를 구했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의 믿음이 우리의 병을 고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만져주시면 내 병이 낫을 수 있다.
예수님의 손길이 나의 병을 고치신다.
찬양을 들으며 예수님이 나의 몸에 손을 대어 안수해 주시는 것을 상상해 보세요.
찬양을 통해 놀라운 그리스도의 치유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하실 줄 믿습니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치유의 은총이 예수님을 의지하며 그 옷자락을 만지고 사랑하는 모든 성도들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극한 은혜로 함께하실 줄 믿고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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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545] 이 눈에 아무증거 https://youtu.be/HxPy-Vk3GPc?si=rubjMXYIWymDNXqh
[찬송가 187] 불길같은 주성령 https://youtu.be/aO-lEdWpXoM?si=q3vnFZNkbn283VON
[찬송가 357] 주 믿는 사람 일어나 https://youtu.be/xT1HDblQkp0?si=4DkIuyyNe-bwNtV4
[복음성가] 주의 옷자락 만지며1번 https://youtu.be/c2thCaVZNsA?si=dDoJ_FP2hVmCByGF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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