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성도의 삶. 인도. 보호. 찬양모음 (연속듣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ezt_LDEZbr1QPkt1eSk-xxzlbS6d5-uf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문] 우리를 돌보시는 하나님, 우리의 믿음을 통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
오늘 피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도
어떤 유명 디자이너보다 아름답게 돌보시는 하나님!
하늘의 나는 작은 새도 건강하고 자유롭게 돌보시는 하나님!
꽃보다 새보다 저희를 더 소중히 여기시며
순간마다 달라지는 우리의 머리까락까지 다 세실 정도로
우리를 잘 아시고 돌봐주시는 하나님!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시원하게, 밤에는 불기둥으로 따스하게
이스라엘 백성을 돌보신 것처럼 우리를 돌봐주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만나와 메추라기로 광야에서 수많은 이스라엘 백성을 먹이신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들의 필요한 것을 우리보다 더 잘 아시며
우리의 먹을 것과 입을 것과 쉴 곳을 예비하시고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찾고 구할 때에
우리의 기도하는 것보다 항상 더 좋은 것으로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알지 못하고 상상하지 못하는 놀라운 선물을 주시려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서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복의 복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결국 우리를 빈곤하고 망하게 하는 세상의 헛된 영광을 멀리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예수님 말씀대로 살 때에 반드시 잘되는 복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 때에 놀라운 역사와 놀라운 상을 베풀어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믿음으로 나아갈 때에 반드시 잘 되는 은혜를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의 믿음을 굳세게 하옵소서.
부정적인 마음과 생각을 말씀으로 이김으로 어둠이 힘을 잃게 하시고
생명과 진리의 말씀으로 믿음의 나무가 쑥쑥 자라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믿는 우리의 믿음이 씨앗이 되어
풍성한 나무로 자라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에 우리의 믿음이 통로가 되어 이곳에 생명이 살아날 줄 믿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통로가 되어 이곳에 치유되고 건강하며 큰 기쁨이 넘칠 줄 믿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통로가 되어 이곳에 큰 평화와 자유함이 충만할 줄 믿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통로가 되어 이곳에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우리의 믿음이 통로가 되어 이곳에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 질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봉독
[열왕기상 16장]
8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9 너는 일어나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거기 머물라. 내가 그 곳 과부에게 명령하여 네게 음식을 주게 하였느니라. 10 그가 일어나 사르밧으로 가서 성문에 이를 때에 한 과부가 그 곳에서 나뭇가지를 줍는지라. 이에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그릇에 물을 조금 가져다가 내가 마시게 하라. 11 그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그를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네 손의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12 그가 이르되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떡이 없고 다만 통에 가루 한 움큼과 병에 기름 조금 뿐이라. 내가 나뭇가지 둘을 주워다가 나와 내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죽으리라. 13 엘리야가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네 말대로 하려니와 먼저 그것으로 나를 위하여 작은 떡 한 개를 만들어 내게로 가져오고 그 후에 너와 네 아들을 위하여 만들라. 14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나 여호와가 비를 지면에 내리는 날까지 그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그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15 그가 가서 엘리야의 말대로 하였더니 그와 엘리야와 그의 식구가 여러 날 먹었으나, 16 여호와께서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 같이 통의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니라.
17 이 일 후에 그 집 주인 되는 여인의 아들이 병들어 증세가 심히 위중하다가 숨이 끊어진지라. 18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이 나와 더불어 무슨 상관이 있기로 내 죄를 생각나게 하고 또 내 아들을 죽게 하려고 내게 오셨나이까. 19 엘리야가 그에게 그의 아들을 달라 하여 그를 그 여인의 품에서 받아 안고 자기가 거처하는 다락에 올라가서 자기 침상에 누이고, 20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또 내가 우거하는 집 과부에게 재앙을 내리사 그 아들이 죽게 하셨나이까 하고 21 그 아이 위에 몸을 세 번 펴서 엎드리고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 아이의 혼으로 그의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니 22 여호와께서 엘리야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 23 엘리야가 그 아이를 안고 다락에서 방으로 내려가서 그의 어머니에게 주며 이르되 보라 네 아들이 살아났느니라. 24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오,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 하니라.
----------------------
◆ 오늘의 말씀 ◆
엘리야와 사르밧 과부
#하나님의 사람에게 머물 곳을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뜻을 따를 때 오는 복과 어려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면 안 됩니다.
#엘리야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기도를 합니다.
#연약한 믿음에도 응답하시는 선하신 하나님
#성령님과 함께하는 기적과 형통의 삶
하나님의 사람에게 머물 곳을 주시는 하나님
엘리야는 이스라엘의 대선지자입니다. 그러나 그의 생은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아합왕과 이세벨 여왕이 하나님을 멀리하고 이방신을 열심히 섬기고 하나님을 섬기는 선지자들을 핍박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3년간 큰 가뭄을 허락하셨습니다. 엘리야는 아합왕의 미움을 받아 왕국군대에게 피해야 하는 상황이면서 가뭄이 들어 이스라엘 온 지역에 먹을 것이 없었습니다. 엘리야가 편히 머물 곳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이웃나라 시돈의 사르밧이라는 지역의 과부에게로 가라고 말씀하십니다. 엘리야 같은 큰 선지자가 머무는 곳은 참 복 받은 곳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가 머무는 곳을 아무 곳이나 함부로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머무는 곳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사할 때도 꼭 기도하며 하나님이 좋은 터와 장소를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좋은 터에서 하나님의 일을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살 곳, 머물 곳을 정할 때 하나님의 뜻을 잘 살피고 잘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를 때 오는 복과 어려움
엘리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시돈 땅 사르밧에 가서 과부를 만났습니다. 기적적으로 이스라엘의 가뭄이 끝나 돌아갈 때까지 그 가난한 집에 기름과 가루가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과정을 순탄하게 하시어 편안하게 그 집에서 머물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집의 아들이 죽었습니다. 너무 상심한 나머지 과부는 엘리야에게 원망을 합니다. 엘리야가 와서 나의 죄를 생각나게 하고 나의 아들을 죽게 했다는 것입니다. 아들이 죽은 것과 엘리야가 그 집에 온 것은 별개의 일입니다. 그런데 그냥 엘리야를 원망하는 것입니다. 엘리야 탓이 아닙니다. 그것을 엘리야도 압니다. 그런데 상황이 이렇게 되자 엘리야가 믿음 없는 과부를 위로하기도 어렵고, 이제 이 집을 떠나야 하나 고민도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엘리야도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하나님 왜 이 집에 재앙을 내리셔서 우리를 힘들게 하십니까? 이 아이를 살려 주옵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원망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우리는 다 알지 못하고 아직 모든 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미 받은 것만 해도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니 엘리야는 원망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묻는 소망을 위한 기도와 하나님의 선하심을 향한 믿음과 찬양을 해야 옳습니다. 그런데 엘리야는 어린아이처럼 떼를 씁니다. ‘하나님 아이가 죽어서 힘듭니다. 살려주세요.’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살려 주십니다. 하나님은 어린아이와 같은 떼를 쓰는 기도도 잘 들으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의지하는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잘 되기를 소망하는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나보다 내가 잘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능력이 있으십니다.
제일 나쁜 것은 낙심하고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엘리야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기도를 합니다. 그렇지 아니하실지라도 하나님의 선하신 섭리가 있을 줄 믿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기도는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령님과 함께하는 기적과 형통의 삶
과부는 엘리야를 원망하고 엘리야는 하나님께 원망합니다. 그런데 엘리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은 아이를 살리셨습니다. 그리고 엘리야가 과부에게 살아난 아이를 보냅니다. 그제야 과부는 엘리야가 참 하나님의 사람이며 엘리야를 통하여 하신 말이 하나님의 진실하신 말씀이라는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기적이 하나님의 전부는 아닙니다. 하나님은 기적이라기보다 전능과 완전과 사랑과 진리와 지혜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기적을 보면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살 때 성령의 역사는 기적의 연속입니다. 그리고 기적의 연속이라고 하더라도 어려움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어려움을 통해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가 펼쳐지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우리는 어려움이 닥칠 때 믿음을 잃어버립니다. 낙심하지 마세요. 성령님이 아파하십니다. 성령님을 힘들게 해드리면 안됩니다.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를 믿으세요. 우리는 살아도 영생하고 부활하며, 죽어도 천국가고 영생할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두려울 것은 하나님의 눈 밖에 나는 것밖에 없습니다.
사실 현실을 살아가기에 상황은 참 어렵고 복잡합니다. 사람들을 통하여 오는 어둠의 공격이 때로 두렵습니다. 고요히 눈을 감고 그 모든 것 위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모든 것 안에 스며 계시며, 모든 역사를 고요히 이끌어가시는, 모든 것 위에 초월하여 지켜보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세요. 찬양과 말씀과 기도로 어둠의 시간을 견디면 잠시 후, 분명 하나님의 선하시고 아름다운 이끄심을 눈으로 선명히 볼 것입니다. 성령님을 믿고 확신하며 기뻐하면 나의 삶에 어둠은 훨씬 빨리 사라지고 놀라운 선물로 큰 기쁨과 높은 곳을 거니는 은혜를 맛볼 것입니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은혜와 능력이 수많은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성령님의 역사를 확신하며 기뻐하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하시길 축원합니다. 아멘.
----------------------
■■■ 결단찬송
[찬송가 430] 주와 같이 길가는 것 https://youtu.be/L3yTtn11FM0?si=5F1GH42mPomaOxpi
[찬송가 405]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https://youtu.be/t_RwEZmW038?si=aaHoZMDml5wHyXb6
[성가대]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https://youtu.be/_psCcmhT7Ws?si=KPboBvRL26qeY7H-
[복음성가] 아무것도 두려워말라. https://youtu.be/hF6p9TVVPRs?si=ekubVg0a0tdm7WJP
[복음성가] 주님 내길 예비하시니 https://youtu.be/oMm4el0z6fU?si=Epz7uTRBCy-V9lKR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