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성도의 삶. 인도. 보호. 찬양모음 (연속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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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기도합시다.
[기도문]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하나님 감사합니다.
온 세상을 지극한 사랑으로 품으시며, 선하심과 인자하심으로 친히 다스리시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통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심을 봅니다.
예수님이 우리 안에서 빛을 비추심을 봅니다.
성령님께서 우리를 따스이 안아주시며 도와주심을 봅니다.
하나님! 우리 모임(가정, 교회, 공동체)에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친히 주인이 되어 주옵소서.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이니, 우리 안에 감사와 찬양이 영원하게 하옵소서.
완전하신 하나님의 뜻과 말씀 앞에 기쁨으로 순명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사람의 생각과 고집은 다 잠잠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말씀대로 나의 삶과 계획과 생명까지 모두 전능하신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의 뜻과 방법대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며,
날마다 크고 작은 아름다운 기적들과 선물들로 넘쳐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대로 내 욕심과 생각은 비우고 비워, 하나님의 진리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게 하옵소서.
모든 일에 사람이 자랑하지 않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릴 줄 아는 겸손과 지혜가 있게 하옵소서.
이 세상의 분열과 거짓의 유혹이 올지라도, 하나님의 선하신 힘과 빛으로 어둠을 이기게 하옵소서.
오히려 믿음과 사랑으로 더 단단히 성장하게 하옵소서.
어린아이처럼 하나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모두를 사랑하게 하옵소서.
어린아이처럼 그냥 용서하고, 바로 잊고, 또 하나로 함께 즐거워하게 하옵소서.
용서하되 바르게 잘되기를 함께 씨름하고, 또 하나님께 맡기며 쉬게 하옵소서.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기를 원하여 예수님 말씀대로 주고 주어,
하나님이 보상해 주시는 풍성함으로 넉넉히 평화로이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 말씀대로 원수를 사랑하고 위하여 기도함으로,
어둠에 물들지 않게 하시고, 이 땅에 평화를 세우게 하옵소서.
원수를 위해 기도함으로 생명이 살아나고,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이 모습 이대로 하나님의 품안에서 편히 쉬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품안에서 치유되고, 건강해져서 세상에서 힘차게 빛과 소금이 되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 안에 작은 자나 소외된 자가 있다면 부끄러운 일이오니 맑은 눈으로 형제자매를 살피는 저희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형제자매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서 소중히 여김을 받고, 사랑과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온 세상을 우리 가슴에 따스이 품게 하옵소서.
힘든 이들을 우리 가슴에 따스이 품게 하옵소서.
사람들. 꽃. 식물. 동물. 물건. 건물. 하늘. 땅. 산천. 바다. 온 세상. 우주가
모두 하나님 안에서 한 몸임을 알고 사랑하게 하옵소서.
지극한 하나님의 평화로움이, 우리와 우주를 품고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참된 자유로움이, 우리와 우주를 품고 있음을 봅니다.
하나님의 진리와 생명이,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심을 봅니다.
하나님의 빛이 온 우주를 밝히며, 구원의 길로 인도하심을 봅니다.
나에게 주신 사명을 따라 기쁨으로 나를 던지게 하옵소서.
감당해야 할 십자가는 예수님을 바라보며 묵묵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천국의 기쁨을 누리며,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만드는 하나님 나라의 일로 신명 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에게 천국의 평화를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봉독
[이사야 29장] 표준새번역
예루살렘의 운명
1 너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아리엘아, 아리엘아, 다윗이 진을 쳤던 성읍아, "해마다 절기들은 돌아오련만, 2 내가 너 아리엘을 포위하고 치겠다. '나의 번제단'이라고 불리던 너를 칠 터이니, 네가 슬퍼하고 통곡할 것이다. 3 내가 너의 사면을 둘러 진을 치며, 너를 삥 둘러서 탑들을 세우고, 흙더미를 쌓아 올려 너의 성을 치겠다." 4 그 때에 너는 낮아져서 땅바닥에서 말할 것이며, 너의 말소리는 네가 쓰러진 먼지바닥에서 나는 개미 소리와 같을 것이다. 너의 목소리는 땅에서 나는 유령의 소리와 같을 것이며, 너의 말은 먼지 바닥 속에서 나는 중얼거리는 소리와 같을 것이다. 5 그러나 너를 친 원수의 무리는 가는 먼지처럼 되어 날아가며, 그 잔인한 무리는 겨처럼 흩날릴 것이다. 갑자기, 예기치 못한 순간에 6 만군의 주께서 너를 찾아오시되, 천둥과 지진과 큰소리를 내시며, 회오리바람과 폭풍과 태워 버리는 불길로 찾아오실 것이다. 7 아리엘을 치는 모든 나라의 무리와 그의 요새들을 공격하여 그를 괴롭히는 자들 모두가, 마치 꿈을 꾸는 것처럼, 밤의 환상을 보는 것처럼, 헛수고를 할 것이다. 8 마치 굶주린 자가 꿈에 먹기는 하나, 깨어나면 더욱 허기를 느끼듯이, 목마른 자가 꿈에 마시기는 하나, 깨어나면 더욱 지쳐서 갈증을 느끼듯이, 시온 산을 치는 모든 나라의 무리가 그러할 것이다.
무시된 경고
9 너희는 놀라서, 기절할 것이다. 너희는 눈이 멀어서, 앞을 못 보는 사람이 될 것이다. 포도주 한 모금도 마시지 않았는데, 취할 것이다. 독한 술 한 방울도 마시지 않았는데, 비틀거릴 것이다. 10 주께서는 너희에게 잠드는 영을 보내셔서, 너희를 깊은 잠에 빠지게 하셨다. 너희의 예언자로 너희의 눈 구실을 못하게 하셨으니, 너희의 눈을 멀게 하신 것이요, 너희의 선견자로 앞을 내다보지 못하게 하셨으니, 너희의 얼굴을 가려서 눈을 못 보게 하신 것이다. 11 이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밀봉된 두루마리의 글처럼 될 것이다. 너희가 그 두루마리를 유식한 사람에게 가지고 가서 "이것을 좀 읽어 주시오" 하고 내주면, 그는 "두루마리가 밀봉되어 있어서 못 읽겠소" 하고 말할 것이다. 12 너희가 그 두루마리를 무식한 사람에게 가지고 가서 "이것을 좀 읽어 주시오" 하면, 그는 "나는 글을 읽을 줄 모릅니다" 하고 말할 것이다. 13 주께서 말씀하신다.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고, 입술로는 나를 영화롭게 하지만, 그 마음으로는 나를 멀리하고 있다. 그들이 나를 경외한다는 말은, 다만, 들은 말을 흉내내는 것일 뿐이다. 14 그러므로, 내가 다시 한 번 놀랍고 기이한 일로 이 백성을 놀라게 할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들에게서 지혜가 없어지고, 그 총명한 사람들에게서 총명이 사라질 것이다.
장래에 대한 희망
15 주님 몰래 음모를 깊이 숨기려는 자들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그들은 어두운 곳에서 남 몰래 음모를 꾸미는 자들이다. "누가 우리를 보랴! 누가 우리를 알랴!" 한다. 16 그들은 매사를 거꾸로 뒤집어 생각한다. 진흙으로 옹기를 만드는 사람과 옹기장이가 주무르는 진흙을 어찌 같이 생각할 수 있느냐? 만들어진 물건이 자기를 만든 사람을 두고 "그가 나를 만들지 않았다" 하고 말할 수 있느냐? 빚어진 것이 자기를 빚은 사람을 두고 "그는 기술이 없어!" 하고 말할 수 있느냐? 17 레바논의 밀림이 기름진 밭으로 변하고, 그 기름진 밭이 다시 밀림으로 변하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18 그 날이 오면, 듣지 못하는 사람이 두루마리의 글을 읽는 소리를 듣고, 어둠과 흑암에 싸인 눈 먼 사람이 눈을 떠서 볼 것이다. 19 천한 사람들이 주 안에서 더없이 기뻐하며 사람들 가운데 가난한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 안에서 즐거워할 것이다. 20 포악한 자는 사라질 것이다. 비웃는 사람은 자취를 감출 것이다. 죄 지을 기회를 엿보던 자들이 모두 끝장 날 것이다. 21 그들은 말 한 마디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씌우고, 성문에서 재판하는 사람을 올무에 걸리게 하며, 정당한 이유 없이 의로운 사람의 권리를 박탈하던 자들이다. 22 그러므로 아브라함을 구속하신 주, 곧 야곱 족속의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제 야곱은 더 이상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을 것이고, 이제 그의 얼굴은 더 이상 수모 때문에 창백해지지는 않을 것이다. 23 참으로 그들이 그의 자손, 곧 그들 가운데서 내가 한 일을 보고, 나의 이름을 거룩하게 여길 것이다." 야곱의 거룩한 분을 거룩하게 받들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경외하여 섬길 것이다. 24 그래서 마음이 혼미하던 사람이 총명해지고, 거스르던 사람이 교훈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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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희망의 하나님
#이사야의 예언을 통해 보는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
#이사야의 예언을 통해 보는 하나님 나라
#죄를 지으면 망한다.
#형통한 삶의 비결
#고난 속에 높아지는 영성
예루살렘의 재앙 예언
이사야 29장은 대선지자 이사야의 묵시, 즉 예언입니다. 먼저 ‘예루살렘의 운명’이라는 소제목이 있는 1~8절은 하나님을 떠나 맘대로 살던 이스라엘이 망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갑작스럽게 망하나 이스라엘을 망하게 한 나라들도 먼지처럼 날아갈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생각지도 않고 하나님을 등지는 일만 행하니 하나님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정신을 차리라고 아주 큰 재앙을 주십니다. 지금까지는 외세의 침략이 있어도 어렵게 이기게 하시고, 완전히 망하게 하지는 않으셨지만 이제는 나라가 완전히 망해서 나라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백성들도 다른 나라에 가서 나라를 잃은 백성으로 오랫동안 아주 힘들게 살아야 합니다. 바벨론과 이어 일어난 페르시아, 후에 일어난 로마에게 오랫동안 식민지로 큰 고난을 당하게 됩니다. 그리고 베벨론도 페르시아도, 로마도 영원히 찬란할 것 같은 영광이 얼마 못가 먼지처럼 사라지게 됩니다. 이사야의 예언은 그대로 실현됩니다. 죄를 지으면 망합니다.
무시된 경고, 실현된 재앙, 높아진 영성.
이사야는 예언자로서 사람들에게 전했지만 이사야의 예언은 무시당한다. 하나님이 다른 선지자들의 눈과 귀를 멀게 하셔서 진실을 알지 못하게 하셨다. 그래서 사람들은 재앙이 올 때 기절할 정도로 깜짝 놀랐다. 이사야의 예언을 듣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돌이키면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복잡하겠는가? 지금까지 못되게 살고 잘못한 것이 너무 많은데 돌이키면 벌을 주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상황이 얼마나 복잡하겠는가? 그래서 하나님은 이사야의 예언이 무시당하게 하셨다. 그러나 재앙을 당한 선한 하나님의 참 백성들이 자신들이 당한 재앙의 이유를 알고, 오랜 고난의 시간동안 오히려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에서 깊은 믿음의 길을 열게 하시기 위하여 희망을 주는 예언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희망의 메시지를 이사야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실제로 오랜 포로기 생활에서 이스라엘은 창세기를 완성하며 깊이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평안은 우리를 나태하여 죄를 짓기 쉽게 합니다. 그러나 고난은 오히려 우리를 겸손하게 하고, 우리의 영성을 오히려 높여줍니다. 높이 날아오르게 합니다. 그러므로 평안할 때는 규칙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열심히 찾고, 말씀 앞에서 두려움으로 서야 합니다. 고난을 당할 때는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열심히 찾으니 오히려 받을 은혜를 기뻐하며 기대하며 희망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오랜 식민지 포로기 생활동안 이스라엘 백성이 당한 고난이 얼마나 컸을까요? 그리고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등지고, 허무하게 죽고, 허무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적지 않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더 깊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높은 영성과 지혜로 하나님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길을 따르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직 여호와의 말씀을 꿀보다 달게 사랑하며, 그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고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희망의 하나님/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장래의 희망은 어떤 것일까? 하나님 일구시는 희망은 어떤 곳일까? 15~21절에 나와 있습니다. 못된 생각과 못된 마음을 품는 사람들에게 재앙이 닥칩니다. 나쁜 생각과 나쁜 행동에 그것이 나쁜 것이라고 바르게 이야기 하고, 나쁜 것에 힘든 벌을 줌으로 나쁜 일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그래서 포악하고 남을 비웃는 못된 사람들이 자취를 감추는 곳, 죄를 지을 기회를 엿보는 자들이 모두 끝장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입니다. 말 한마디로 의로운 사람에게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 씌우는 사람들을 끝장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입니다. 듣기만 해도 속이 시원합니다. 듣기만 해도 안심이 되고 편안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만드시는 희망의 하나님 나라입니다. 또 우리가 만들어야 할 하나님 나라입니다. 이제 하나님을 잘 섬기는 사람들이 더 이상 부끄럼 당하지 않고, 더 이상 무시당하지 않고, 수모를 당하고 박해를 당하지 않는 곳이 됩니다. 눈물이 납니다. 고난이 우리를 단련하지만 고난이 행복한 사람이 없습니다. 고난당하지 않고 형통할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는 모든 사람들이 총명해져서 하나님의 뜻이 깨달아지고 하나님의 뜻을 교훈을 받는 곳이 됩니다. 형통한 사람은 고난을 당하지 않아도 평안할 때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때로는 두려운 마음으로, 때로는 즐겁게 충성하는 사람이 받는 복입니다.
오늘 이사야의 예언의 말씀을 듣고,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를 돌아보면서 지금의 우리 삶을 돌아봅니다. 하나님은 변함없이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약한지 편안하면 너무나도 죄를 짓기 쉽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죄를 지으면 망한다는 것은 진리입니다. 죄를 짓고 돌이키지 않으면 고난을 통해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평안할 때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여 때로는 두렵게 그리고 즐겁게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형통의 비결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지금 나의 삶은 이스라엘 역사의 어느 부분을 걷고 있나요? 모든 이스라엘 역사 속에서 변함없이 사랑하시고, 변함없이 지켜주시고, 변함없이 희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사랑이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함께하기를 소망하는 모든 성도님들에게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하시길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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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가족찬양] 하나님 나라 https://youtu.be/zcIH8ozPSWM?si=kv4AazSvsqGTZxPY
[찬송가 491] 저 높은 곳을 향하여 https://youtu.be/PjsRm4wxOgE?si=Vp5HZ-3lRu1X5p_7
[복음성가] 광야를 지나며 https://youtu.be/qaIqilD7QTI?si=a3MXUU-pYJgEX6WY
[복음성가] 반드시 내가 너를 축복하리라. https://youtu.be/PWDdcAhJenM?si=WxoIzYJpSs5blpYN
[성가대] 말씀 앞에서 https://youtu.be/DttOChDCAdw?si=yCpkatTnh3VSiD2b
[찬송가 541] 꽃이 피는 봄날에만 https://youtu.be/GdwMNMKxwEE?si=5U5GQ4GduOF_Nmyw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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