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코로나 시대, 새 영성의 시대에 “예수님 말씀대로 사는 삶을 나누고 실천하는 교회”
“온라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말씀을 쉽게 만나고 나눌 수 있는 교회”를 꿈꾸었습니다.
예배당에 모여 예배하는 것에 익숙한 저에게도 큰 도전이었습니다.
교회를 2년 여간 섬기면서 여러 가지 온라인 예배형태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줌(zoom) 예배를 3달간 진행하면서 새로운 방법을 찾았습니다.
앞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형편이 되어 수련원을 짓게 된다면
유투브 스트리밍과 줌을 함께 이용하면 동시에 곳곳에 있는 많은 분들과 은혜로운 예배를 함께 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TV 방송프로그램 '미스터 트*'?과 비슷하게 서로 얼굴을 보면서 예배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지금은 줌 예배가 그리 효율적이지 않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줌 예배 지금 멈추고, 예배공간을 마련한 후에 유투브 스트리밍과 함께 제대로 시설을 갖추어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1분 설교요약 동영상으로 한 주 동안 말씀을 계속 묵상하도록 도우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예수참영성교회를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부활절 다섯번째 주일, 5.18기념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20장] 큰 영광중에 계신 주 https://youtu.be/zGXiqlaMR-4
[복음성가] 구합니다. 주의 은혜를 https://youtu.be/6AHXvMRW8cA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참 스승 참 좋은 친구 예수 그리스도 https://youtu.be/CO7ytPCDY3M
사랑하는 하나님!
지난 시간도 하나님의 품 안에서 저희를 지켜주시어
이렇게 하나님 앞에 나와 기쁨으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나의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요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내가 지금 이 곳에 있음을 고백하며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있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분들의 도움과 희생이 있었는지를 기억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이렇게 편안하고 자유한 삶을 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는지를 기억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이렇게 성장하기까지 모든 인류와 지구의 역사와 우주와
태초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있었음을 기억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마땅히 드려야 할 감사를 드릴 수 있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넘치는 은혜를 받은 우리가 풍성한 감사로 표현할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귀한 가르침과 좋은 영향을 주고, 우리를 위하여 희생하신
좋은 스승님들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 은혜로 우리가 이렇게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습니다.
그 은혜를 깊이 간직하고 감사를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참 많이 힘들고 괴롭게 한 이들을 만나게 하신 것도 감사합니다.
그들로 인하여 많이 힘들었지만
하나님 안에서 위로받고 회복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들로 인하여 인내를 얻게 하시고, 지혜를 얻게 하시고,
참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들로 인하여 병아리가 껍질을 깨고 나오듯 비약적인 큰 성장을 하여
더 크고 넉넉한 마음으로 세상을 품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참 스승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아름다움을 더 깊이 알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참 스승이신 예수님!
우리의 구원이 되는 진리의 말씀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낮고 낮은 이 세상에 아기로 오시며,
십자가의 고난과 수치와 조롱을 다 견디셨으니 그 은혜와 사랑에
머리 숙여 깊은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지금도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따라 사는 우리를 도우시며
하늘의 양식으로 예수님의 생명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며 우리를 돌보시고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은 나의 친구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가 서로를 사랑하면
나의 친구라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장상한 분량까지 성장하여서
그리스도 예수님과 함께 친구가 되어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의 일을 기쁨으로 함께 하기를 소망하시는 예수님 참 감사합니다.
우리와 그런 참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하여
선생이며 참 스승으로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아낌없이 가르쳐주시고 돌보아주시니
예수님의 선함과 은혜와 사랑에 깊이 머리 숙여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참 아름다운 스승이신 예수님!
우리가 예수님을 더 깊이 사랑하고,
예수님의 가르쳐주신 말씀을 열심히 살아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 스승이신 예수님의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과 함께 아름다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행복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시고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평화 하나님의 평강이 https://youtu.be/dIhQumGITp8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오늘은 부활절 다섯 번째 주일이며, 5·18민주화운동기념주일입니다.
옆 사람들과 인사합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우리도 부활합니다.”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 집시다.”
“예수님 말씀으로 우리도 부활합시다.”
“우리나라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소중히 지키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 가정의 달 5월입니다. 가정에 달에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우리가족의 온전한 주인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우리 가족이 진리의 말씀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한 몸으로 사랑하고 섬기게 하옵소서.
우리가 감사할 것을 잘 발견하고 서로에게 표현하며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가문이 세상에 복이 되게 하옵소서.
♥ 중보기도/ 인도자가 읽으면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한반도와 미얀마,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주옵소서. (아멘)
* 예수부활의 기쁨이 온 땅에 충만하게 하옵소서. (아멘!)
* 우리 삶에 부활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아멘!)
♥ 당분간 줌 예배를 드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더 은혜로운 예배로 만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오늘의 특별찬양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로마연합교회
■■■ 성경봉독
[요한복음 10장]
22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23 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거니시니, 24 유대인들이 에워싸고 이르되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하게 하려 하나이까? 그리스도이면 밝히 말씀하소서.” 하니, 2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거늘, 26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사도행전 20장]
28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29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30 또한 여러분 중에서도 제자들을 끌어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31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32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33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34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35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36 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그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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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예수님 안에 깨어 분별하는 방법/ 위험한 인생길의 안전한 영적지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있었고 믿지 않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사실 예수님이 하신 말씀 중 어느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부활에 대한 것이라든가, 천국에 대한 것이라든가, 신비한 이야기들은 말씀을 하여도 쉽게 이해되거나 믿어지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보통 사람들은 알 수 없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무엇이 예수님을 믿도록 했을까요? 무엇이 예수님을 믿지 않도록 했을까요?
먼저 요한복음 10장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과 만난 사람들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에게 말합니다. (25~26절)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거늘,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이 말씀에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의 차이점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게 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한 일을 신뢰한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한 일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사람들의 마음을 거룩하게 하고 정결하게 하였습니다. 몸과 마음과 정신이 약하고 병든 자들을 위로하시고 사랑으로 고쳐주셨습니다. 이기적인 마음으로 감사하지도 않는 사람들까지도 고쳐주셨습니다. 예수님에게는 천국의 사랑과 평화와 자유함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행하신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예수님을 신뢰하고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즉 나와 모두에게 천국같은 사랑과 평화와 자유함을 소망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들은 본래 예수님의 양이었고 하나님이 보내주신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예수님과 만난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왜 믿지 않았을까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요. 예수님을 재판했던 제사장들은 자신들의 지위가 위협받는 것 같아서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타락한 성전에서 이익을 보던 사람들은 자신들의 권력과 이익에 손해가 될까봐 그런 사람도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사도바울처럼 예수님을 만난 적은 없지만 예수님이 이단이라고 말하는 소문으로 섯부른 판단을 하고 예수님을 미워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예수님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은 예수님이 행한 일의 소중함을 몰랐고, 그것을 사모하지도 않았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오늘 말씀 사도행정 20장은 바울이 에베소교회 장로들에게 한 고별설교입니다. 바울은 교회의 지도자인 장로들에게 자신과 교우들을 위하여 주의하여 분별하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이리 같은 나쁜 사람들이 와서 성도들을 해치며, 자신을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 거짓을 말하는 사람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29~30절)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하는 사람들이 일어날 줄을 내가 아노라.’ 그런 위험한 상황에서 어느 말을 믿고, 어떤 사람을 믿어야 할지 잘 분별하지 못하면 성도들이 크게 다치고 미혹되어 교회가 크게 혼란하게 될 수 있으니 자신과 교우들을 위하여 잘 분별하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바울이 자신을 믿을 수 있도록 하는 말이 있습니다. (31~35절)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32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거룩하게 하심을 입은 모든 자 가운데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33 내가 아무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아니하였고, 34 여러분이 아는 바와 같이 이 손으로 나와 내 동행들이 쓰는 것을 충당하여, 35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 바울은 자신이 어떤 물질이나 보상을 탐하지 않았고, 스스로 벌어서 썼으며, 약한 사람들을 돕고, 오직 밤낮으로 수고하여 교우들이 거룩하고 잘되기를 기도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고 말합니다.
지금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은 유혹이 참으로 많습니다. 위험도 많습니다. 이리 같은 사람들이 와서 교회를 흔들고 성도들을 흔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나와 가족과 교회를 평안히 말씀으로 지키고 세우기 위해서는 지혜롭게 분별해야 합니다. 분별을 잘 하려면 무엇이 기준이 되어야 할까요? 예수님의 말씀이 기준이겠지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지키는 사람이 누구인지 잘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말씀의 기준으로 나를 바로 세우면 어그러진 잘못된 말에 쉽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욕심과 나쁜 마음으로 일을 하는지 잘 보고 깨어서 지혜롭게 살펴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님이 나를 가장 잘 인도하실 터이니 성령님을 따라야 합니다.
감사한 것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은 안심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지키실 것이며, 하나님이 강한 손으로 붙드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꼭 붙어서, 말씀에 굳게 서서 승리하는 평안한 한 주간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요20장)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 예수님이 하신 일을 기뻐한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고 따랐습니다.
# 예수님이 하신 일을 싫어하거나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지도 않고 따르지도 않습니다.
# 예수님이 하신 일은 사람을 치유하고 건강하게 되는 것입니다.
# 예수님이 하신 일은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랑 안에서 가장 행복하고 복되게 되는 것입니다.
# 이리 같은 사람들을 조심하고 깨어서 지혜롭게 분별하여야 합니다.
# 분별방법: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고 있는지 그 삶을 보세요.
# 형통한 지혜: 안전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강한 손을 믿고 온전히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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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384] 나의 갈길 다가도록 https://youtu.be/VZdMLgChd-8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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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눔
■ 요즘 나는 어떤 방법으로 예수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지 나누어 봅시다.
나를 안전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낀 경험을 나누어 봅시다.
■ [1분 정리묵상] 하나님의 자녀 https://youtu.be/uY3i0tnao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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