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부활절 여섯째주일, 도시농어촌선교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14장] 주 우리 하나님 https://youtu.be/SXhVZEPjsJw
[복음성가] 나 오직 주님 만을 https://youtu.be/uSfKFiP1tn0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한 몸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우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돌보시는 하나님!
모든 영혼을 소중히 여기시고 어버이의 사랑으로 품어주시니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한 영혼이 회개하고 돌이키면 천국에서 모든 천사님들과 찬치를 벌이시며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서 한 형제자매인 다른 이들을 사랑하고 있는지 돌아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우리의 참된 부모이십니다.
하나님! 이 땅에 미움과 차별로 상처받은 이들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 우리 한 사람 한 존재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시고 돌보시는지 알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우리 한 사람 한 존재를 위하여 얼마나 큰 희생을 하셨는지 알게 하옵소서.
세상의 미움과 차별의 어둠을 경계하고 큰 사랑과 평화로 빛을 밝히게 하옵소서.
우리는 하나님 안에 한 몸입니다.
내 가족 중에 한 사람이 힘들면 다른 가족들도 힘들게 됩니다.
내 이웃 중에 힘든 사람들이 있으면 나와 내 가족도 힘들게 됩니다.
한 사람이 크게 은혜를 받으면 많은 사람들이 함께 큰 은혜를 누립니다.
한 사람이 크게 깨달음을 얻으면 인류가 함께 지혜를 얻게 됩니다.
한 몸인 가족, 한 몸인 교회, 한 몸인 지역 공동체, 한 몸인 지구. 한 몸이 우주.
온 세상이 한 몸인 하나님 나라가 되기를 위하여 기도하고 겸손히 섬길 때,
하나님이 크게 기뻐하시며 풍성한 은혜를 주시며 크고 작은 기적을 이루십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일을 더 잘 하도록 개인의 일을 다 돌보아주십니다.
우리가 한 몸으로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망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을 닮아 모두를 큰 품으로 사랑하고 돌보게 하옵소서.
우리를 통하여 이 땅에 큰 평화의 바람이 불어오게 하옵소서.
우리의 섬김으로 하나님의 기쁨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그동안 인류는 지구 생태계를 무시하고 함부로 대했습니다.
식물과 동물, 물건과 산천과 바다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들도 마음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했습니다.
무분별하게 개발하고 상처를 냈습니다.
너무나 오랫동안 습관적으로 당연하게 생각하며 죄를 지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인류는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을 생각하지 않고
여전히 편리함과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의 죄가 얼마나 큰 것이지를 알게 하옵소서. 돌이킬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모두를 소중히 대하는 경건의 훈련이 되어
모두를 한 몸으로 소중히 대하는 일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습관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모두 하나님 안에 안전하고 행복한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길가의 작은 꽃이 활짝 피어나면 우주가 활짝 웃습니다.
한 아이가 활짝 웃으면 모두가 행복합니다.
하나님의 선한 능력이 우리를 덮으시어
우리를 통하여 이 땅에 이루실 행복한 하나님 나라를 기대하며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오늘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시고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평화 하나님의 평강이 https://youtu.be/dIhQumGITp8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오늘은 부활절 여섯 번째 주일이며, 농어촌선교주일입니다.
옆 사람들과 인사합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우리도 부활합니다.”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 집시다.”
“예수님 말씀으로 우리도 부활합시다.”
“우리나라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소중히 지키는 나라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 가정의 달 5월입니다. 가정에 달에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우리가족의 온전한 주인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우리 가족이 진리의 말씀으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가족이 하나님 안에서 한 몸으로 사랑하고 섬기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가문이 세상에 복이 되게 하옵소서.
♥ 중보기도/ 인도자가 읽으면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한반도와 미얀마,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주옵소서. (아멘)
* 예수부활의 기쁨이 온 땅에 충만하게 하옵소서. (아멘!)
* 우리 삶에 부활의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아멘!)
♥ 당분간 줌 예배를 드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더 편안하고 은혜로운 모습으로 만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오늘의 특별찬양
아름다운 세상과 / 로마연합교회
■■■ 성경봉독
[요한복음 17장]
11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12 내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고 지키었나이다. 그 중의 하나도 멸망하지 않고 다만 멸망의 자식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13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14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으로 인함이니이다. 15 내가 비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다만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16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17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18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그들을 세상에 보내었고 19 또 그들을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그들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에베소서 4장]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9 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래 낮은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10 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하게 하려 하심이라. 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시편 98편]
1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그는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의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음이로다. 2 여호와께서 그의 구원을 알게 하시며 그의 공의를 뭇 나라의 목전에서 명백히 나타내셨도다. 3 그가 이스라엘의 집에 베푸신 인자와 성실을 기억하셨으므로 땅 끝까지 이르는 모든 것이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4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 소리 내어 즐겁게 노래하며 찬송할지어다. 5 수금으로 여호와를 노래하라 수금과 음성으로 노래할지어다. 6 나팔과 호각 소리로 왕이신 여호와 앞에 즐겁게 소리칠지어다. 7 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주하는 자는 다 외칠지어다. 8 여호와 앞에서 큰 물은 박수할지어다 산악이 함께 즐겁게 노래할지어다. 9 그가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것임이로다. 그가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공평으로 그의 백성을 심판하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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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하나님 안에 하나가 된다는 것.
예수님이 세상을 떠나실 것을 생각하시고 기도하신 마지막 기도의 주제는 이 험한 세상에서 우리를 거룩하게 보호하시어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이신 것처럼 우리도 하나가 되기를 원하신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하나가 된다는 것은 참으로 영광스럽고 행복하고 놀라운 일입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과 하나가 될 수 있을까요?
1. 우리는 선한 부모이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한 형제자매들(가족)입니다.
하나님 안에 하나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을 어버이로 알고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의 창조주이십니다. 우리 모두를 창조하시고 우리 모두를 존재하시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우주의 질서를 잡으시고 새롭게 여시는 분이십니다. 거룩하시고 전능하시며 영원하신 영이십니다. 그런 하나님을 우리의 참 좋은 어버이로서 인정해야 합니다. 만유가 하나님에게서 나서, 하나님 때문에 살아 움직이며, 결국 하나님에게로 돌아갑니다. 우리의 존재와 삶과 결국이 하나님에게 있는데 하나님 없이 무엇을 하겠습니까? 우리를 선함과 사랑으로 돌보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감사하고 경외하는 마음이 없이 우리가 어떻게 제대로 설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가 된다는 것은 먼저 하나님이 만유의 어버이이시며 우리 모두는 형제자매인 것을 알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고아가 아닙니다. 선한 어버이를 모신 사랑받는 자녀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은혜입니다. 걱정할 것 없는 가장 든든한 뒷배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선한 어버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한 형제자매, 가족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 한 가족으로 모든 사람, 식물, 동물, 산천, 지구와 우주의 별들, 모두를 내 몸처럼 사랑해야 합니다. 실제로 우리는 한 몸처럼 연결되어 있습니다. 내가 아프면 내 가족도 편하지 않습니다. 이웃이 소외되고 상처받으면 나도 불행합니다. 작은 꽃이 활짝 피면 우주가 활짝 웃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하나님 안에 하나입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이들이 하나님 안에 한 가족임을 느껴보세요. 일상에서 만나는 이들이 나와 한 몸인 것을 느껴보세요. 엄청난 은혜가 우리와 함께 합니다.
2. 선한 부모이신 하나님은 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원하십니다.
나만 좋고자 하는 이기적인 마음을 가진 사람은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왜 그럴까요? 내가 무시하는 그 사람, 그 존재도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소중히 여기시는 자녀,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참 좋은 부모님이 연약한 자녀에게 더 마음이 쓰이는 것처럼, 연약한 자녀가 다른 자녀에게 무시 받고 함부로 여김을 받는 것을 보면 부모로서 화가 날 수밖에 없겠지요. 그래서 하나님은 공의와 심판으로 우주의 질서를 세우시고, 선지자를 보내어 깨닫게 하시며, 탕자가 돌이키기를 기다리고 기다리십니다.
반대로 연약하고 부족한 자녀를 세워주고 보듬어 주는 다른 자녀를 하나님이 얼마나 기쁠까요. 서로 부족한 것을 채우며 화목함을 이루는 자녀가 얼마나 기쁘실까요.
최근 아카데미 수상식에서 우리나라 배우 윤여정씨가 남우주연상을 발표한 일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윤여정씨는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을 “여” 나 “정”으로 말해서 속상했는데 자신도 다른 배우들 이름을 발음해 보려하니 힘들어서 이해하고 용서하게 되었다고 재치 있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남우주연상을 받을 배우가 청각장애우였습니다. 그래서 발표하기 전에 먼저 수화로 이름을 말하고 그 후에 이름을 발표하였습니다. 감동은 배가 되었고, 함께 참석한 분들이 모두 일어서서 박수가 아닌 축하한다는 수화를 하는 모습에 깊은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배려하고 이해하고 용서하며 축복하는 모습은 언제나 참 아름답습니다. 그곳에 천국이 있습니다.
오늘은 농어촌선교주일입니다. 지금 농어촌은 거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들 밖에 없습니다. 농촌에 사라진 마을도 많이 있습니다. 귀농, 귀어한 분들도 있다고 하지만 소수입니다. 실업인이 많다고 하지만 그래도 시골에 와서 농사짓고 싶다는 분은 적습니다. 농촌의 일손이 부족하지만 농촌으로 일하러 가는 사람은 외국인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사실 세계적인 식량위기가 오면, 환경위기가 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먹거리입니다. 식량안보가 아주 중요한 때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을 위하여 중요한 일들이 많이 있지만 그동안 농어촌 발전은 많이 소홀했습니다. 그렇게 소홀하고 소외된 곳이 있으면 결국 위기상황에 아주 큰 문제가 됩니다. 한 가족을, 한 나라를, 지구를 돌본다는 것은 어느 한 곳 소외된 곳이 없이 모두 건강하도록 살피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힘을 내어 기쁨으로 열심히 하나님과 형제자매와 화목하게 되기 위하여 애쓰는 자녀가 얼마나 소중할까요. 다른 형제자매들보다 높여주시고 중요한 것을 맡기어 형제자매들이 행복하게 살도록 돕도록 하지 않겠습니까? 참 좋은 어버이시니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아버지 품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그것을 기뻐하며 함께 즐거이 열심히 일하는 사람을 기뻐하시며 크게 높이십니다.
3.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이신 그리스도처럼 성장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궁극적으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닮게 하셨습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라고 하셨습니다. 부모는 자녀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원합니다. 장성하게 자라나 온전한 모습으로 스스로 서기를 원합니다. 그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창조주이신 하나님처럼 자라길 원하십니다. “내가 온전하니 너희도 온전하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십니다. 하나님을 닮은 우리 모습을 보고 매우 기뻐하시고, 하나님과 가까이하며 하나하나 보고 즐겁게 따라하는 우리를 매우 사랑하시며, 그리스도처럼 하나님과 하나 되어 장성한 자녀를 하나님은 아주 든든해하시겠지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예수님의 말씀 그대로 살아 그리스도의 장성한 모습까지 자라나고, 하나님과 하나가 될 거룩하고 온전한 부활의 자녀입니다. 진리를 묵상하면 진리가 내 삶에 이루어집니다. 일상생활에서 잠시 떠나 고요히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내가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었다고 묵상해 보세요. 큰 은혜가 임하게 될 것입니다.
# 하나님 안에 하나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을 어버이로 인정하고 경외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존재의 근원이며, 삶의 도움이시고, 결국 돌아갈 고향이신 선한 어버이 이십니다.
# 모든 사람, 식물, 동물, 산천, 지구와 우주의 별들, 모두 하나님 안에 한 가족으로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 선한 부모이신 하나님은 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원하십니다.
# 그래서 공의로 우주 질서를 세우시고, 지혜를 주시며, 길 잃은 자를 찾으십니다.
# 하나님은 모든 자녀가 행복하고 건강하도록 즐겁게 돕는 이들을 기뻐하시고 높이십니다.
# 우리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 하나님과 하나될 거룩하고 온전한 자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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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475] 인류는 하나되게 https://youtu.be/xEcDi-me6X8
■■■ [축복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또는)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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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 및 나눔
■ 최근 한 몸인 나의 가족, 나의 교회, 지구가 있어서 위로가 되고 힘이 된 경험을 나누어 봅시다.
■ 한 가족으로 혹시 소외되고 소홀한 것은 없는지 생각해 봅시다.
■ 일상에서 만나는 이가 하나님 안에 한 가족임을 느껴보세요.
■ 일상에서 만나는 이가 나와 한 몸임을 느껴보세요.
■ 잠시 일상을 떠나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었다고 묵상해 보세요.
큰 은혜가 함께합니다.
■ [정리묵상] 한 몸 https://youtu.be/nQhLFPEbH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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