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1시간 찬양 모음] 남성사중창 male quartet https://youtu.be/Ou8QDyjA10I?si=6NFwnJCzUED-LQwQ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문] 구원자 예수님으로 인해 행복해졌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
지난 시간도 하나님의 품 안에서 저희를 지켜주시어
이렇게 하나님 앞에 나와 기쁨으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나의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요
오직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내가 지금 이 곳에 있음을 고백하며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길을 잃어 방황하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험한 이 세상에 연약한 아기로 찾아오신 예수님 감사를 드립니다.
내가 하나님을 알기 전에 먼저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하나님을 찾을 힘도 없는 우리를 먼저 찾아와 주신 예수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천국의 행복과 하나님 자녀의 지극한 복을 누리게 하시기 위하여
하늘나라의 비밀을 가르쳐 주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가르쳐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우리를 위하여 수치와 모욕을 당하시고
목숨을 내어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도 생명의 떡이 되시어 날마나 우리의 영의 양식이 되어주시는
예수님의 지극한 사랑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내 모습 이대로 받아주시는 예수님의 크신 사랑으로 참된 안식을 얻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삶의 막힌 것들이 열리고 회복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세상이 알 수 없는 행복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참된 자유를 얻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참된 평안을 얻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멋지고 아름다워 졌습니다.
예수님을 믿어 지혜로와지고 능력있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므로 세상과 우주를 품고 돌보는 큰 사람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므로 많은 열매를 맺고 보람 있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예수님을 더 많이 알게 하옵소서.
그래서 예수님을 더 많이 사랑하게 하옵소서.
더 온전히 예수님을 닮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와 날마다 동행하는 행복을 알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든든한 친구가 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봉독
[열왕기하 5:1]
1 아람 왕의 군대 장관 나아만은 그의 주인 앞에서 크고 존귀한 자니 이는 여호와께서 전에 그에게 아람을 구원하게 하셨음이라 그는 큰 용사이나 나병환자더라. 2 전에 아람 사람이 떼를 지어 나가서 이스라엘 땅에서 어린 소녀 하나를 사로잡으매 그가 나아만의 아내에게 수종들더니, 3 그의 여주인에게 이르되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그가 그 나병을 고치리이다.’ 하는지라. 4 나아만이 들어가서 그의 주인께 아뢰어 이르되 이스라엘 땅에서 온 소녀의 말이 이러이러하더이다 하니, 5 아람 왕이 이르되 ‘갈지어다. 이제 내가 이스라엘 왕에게 글을 보내리라.’ 하더라. 나아만이 곧 떠날새 은 십 달란트와 금 육천 개와 의복 열 벌을 가지고 가서, 6 이스라엘 왕에게 그 글을 전하니 일렀으되 내가 내 신하 나아만을 당신에게 보내오니 이 글이 당신에게 이르거든 당신은 그의 나병을 고쳐 주소서 하였더라. 7 이스라엘 왕이 그 글을 읽고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내가 사람을 죽이고 살리는 하나님이냐? 그가 어찌하여 사람을 내게로 보내 그의 나병을 고치라 하느냐? 너희는 깊이 생각하고 저 왕이 틈을 타서 나와 더불어 시비하려 함인줄 알라.’ 하니라. 8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이 자기의 옷을 찢었다 함을 듣고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이 어찌하여 옷을 찢었나이까? 그 사람을 내게로 오게 하소서. 그가 이스라엘 중에 선지자가 있는 줄을 알리이다.’ 하니라. 9 나아만이 이에 말들과 병거들을 거느리고 이르러 엘리사의 집 문에 서니, 10 엘리사가 사자를 그에게 보내 이르되 ‘너는 가서 요단 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 네 살이 회복되어 깨끗하리라.’ 하는지라.
11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이르되 ‘내 생각에는 그가 내게로 나와 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그의 손을 그 부위 위에 흔들어 나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12 다메섹 강 아바나와 바르발은 이스라엘 모든 강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몸을 씻으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랴?’ 하고 몸을 돌려 분노하여 떠나니, 13 그의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에게 큰 일을 행하라 말하였더면 행하지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하니, 14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의 살이 어린 아이의 살 같이 회복되어 깨끗하게 되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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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나아만 장군과 기적의 열쇠
#나의 돌덩이 치우는 방법
#어린여종처럼 적국에 하나님을 전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나아만처럼 신실하고 지혜로운 이를 옆에 세우고 존중하라.
#나아만처럼 아랫사람에게 신뢰를 얻으라.
#엘리사처럼 세상 무엇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아만처럼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 순종하라.
오늘 성경말씀은 우리가 아주 잘 아는 이야기, 나아만 장군의 문둥병이 나은 기적이야기입니다.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여서 아이들도 아주 좋아하는 이야기입니다. 당시 아람이라는 나라는 강하여서 당시 약한 이스라엘에 위협적인 나라였습니다. 그 아람나라의 영웅이 나아만 장군입니다. 나라의 백성과 왕이 아주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영웅 나아만 장군이 나병이 걸려 죽게 되었습니다. 그 나아만 장군의 병이 낫기 위해서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몇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을 통해서 기적을 부르는 원리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1. 포로인 이스라엘 아이: 적국에서 하나님을 전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나아만의 기적의 시작은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여자아이에서부터입니다. 부모님과 편안히 살다가 아람군대에 잡혀간 어린 여자아이가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그런데 그 여자아이는 총명하게도 두려운 적국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지혜롭게 살았나봅니다. 그래서 나아만 장군의 아내의 종이 되어 아내를 만날 수 있는 위치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으셨겠지만 나의 조국 이스라엘을 핍박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을 죽인 아람 사람들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더욱이 적국의 군대장관인 나아만의 병이 낫는다는 것이 미울 것입니다. 그러나 이 아이는 나아만이 엘리사 선지자를 만나면 병이 나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을 전합니다. 아마도 이 말을 하면서 기도하고 고민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기도하면서 나아만 장군이 엘리사 선지자를 만나서 병을 낫고 하나님을 믿게 되면, 이스라엘을 괴롭히지 않을 것이고, 나아가 나아만이 하나님을 믿게 되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생길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아람나라는 민족의 원수이지만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한 것입니다. 그리고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나아만은 하나님을 유일한 최고의 신으로 고백하고 예배드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나아만으로 인하여 이스라엘은 평화를 찾았고, 아람나라에 하나님을 믿는 좋은 사람들이 생겼습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전한 아이로 인하여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2. 나아만: 아랫사람에게 신뢰를 얻으라. 신실하고 지혜로운 이를 옆에 세우고 존중하라.
오늘 나아만 장군이 잘한 것이 무엇일까요? 나아만 장군은 종들이 좋아하는 주인입니다. 이스라엘에서 포로로 끌려간 여자아이가 원수에게 병을 낫는 방법을 왜 가르쳐 주었을까요? 나아만 장군이 사람으로서, 상관으로서 신뢰를 주는 좋은 사람이었기 때문이라 생각이 듭니다. 나라의 원수이며, 내 마을의 원수인 나아만 장군이 진정 낫기를 원할 정도로 좋은 주인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단지 여자아이만의 결정이 아닙니다. 나아만의 다른 종들도 그렇습니다.
나아만이 엘리사의 말을 듣고 크게 화를 내고 돌아가려 했을 때 그의 종들이 간곡히 말립니다. 나아만은 그 충성된 간곡한 말을 잘 분별해서 듣고, 화를 가라앉히고 말씀에 순종합니다. 나아만의 종들은 진정으로 주인이 병이 낫기를 원했습니다. 그만큼 종들은 나아만을 좋아했고 신뢰했습니다. 그리고 나아만의 종들은 신실하고 지혜로운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나아만은 종들의 말을 존중했습니다. 나아만의 이런 능력이 결국 하나님을 만나고 병을 치유 받는 기적의 사람이 되게 하였습니다.
3. 나아만의 종들: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 순종하라.
나아만 장군이 치유 받은 결정적인 역할을 한 사람들 중에 하나는 나아만의 종들이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엘리사의 이야기를 들은 나아만 장군은 화가 머리끝까지 났습니다. 나아만 장군이 화가 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스라엘은 약한 나라이고 아람은 강한 나라입니다. 자신은 강한 아람나라의 군대장관이며 영웅입니다. 아람왕이 이스라엘 왕에게 쓴 편지를 보고 이스라엘 왕이 옷을 찢고 고민한 이유는 나아만 장군을 고치지 못하면 이스라엘이 아람 나라에 망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이스라엘은 힘이 없는 작은 나라인데 그 작은 나라의 선지자가 자신을 마중 나오지도 않고, 인사도 안하고, 자기 종을 시켜 말을 전하기만 하니 예의도 없고 나병환자라고 무시 받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화가 나서 돌아가려 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나라에 보복하려고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나아만을 사랑하는 종들이 간곡히 청합니다.
“13 그의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에게 큰 일을 행하라 말하였더면 행하지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하니, 14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의 살이 어린 아이의 살 같이 회복되어 깨끗하게 되었더라.”
기적은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 순종했을 때 일어납니다. 나에게,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명령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명령이 확실하다면 절대 순종하십시오. 바보 같은 행동 같아 보일지라도 순종할 때 당신은 기적을 체험할 것입니다.
4. 선지자 엘리사: 세상 무엇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아만 장군을 살린 일등공신은 누가 뭐라고 해도 엘리사 선지자입니다. 나아만 장군이 엘리사 선지자를 찾아왔을 때 엘리사는 인사하러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종에게 시켜서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다. 나아만 장군이 화를 낼 만합니다. 왜냐하면 왠만한 손님이 와도 그렇게 문전박대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엘리사는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기는 것이 나아만의 첫 번째 시험이었습니다. 나아만 장군이 화가 나서 돌아갔다면 이스라엘에 무시무시한 보복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엘리사 선지자는 두려워하지 않고 편안히 하나님의 뜻대로 행합니다. 엘리사에게 두려운 것은 하나님 한분밖에 없습니다. 이스라엘 왕도, 아람왕도, 아람의 군대장관 나아만도 아니었습니다. 선지자 엘리사는 하나님을 최고로 경외했기에 기적을 전할 수 있었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선지자가 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기적을 보고 싶다면 세상 무엇보다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빠집니다. 세상을 두려워하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못합니다. 세상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경외해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며 기적이 이루어집니다.
오늘은 나아만 장군을 통하여 하나님 기적의 열쇠 4가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요즘 예수님과 동행하며 나에게 필요한 기적의 열쇠는 무엇일까요? 이번 주도 주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이 예비하신 놀라운 기적을 체험하는 복된 한 주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은총이 세상 무엇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예수님 말씀대로 살아 하나님의 놀라운 선물을 열기를 기다리는 여기 모든 성도님들 위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이번 주는 아래처럼 기도하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 여종처럼 원수를 사랑하여 예수님의 구원을 전하게 하옵소서. 아멘
*나아만처럼 내 옆에 지혜로운 이를 세우고 존중하게 하옵소서. 아멘.
*나아만처럼 아랫사람에게 신뢰를 얻는 인격적인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엘리사처럼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만 경외하게 하옵소서. 아멘.
*나아만처럼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 순종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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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비움과 순종(1분) https://youtu.be/r-JpA0D0_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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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어린이찬양] 예수님은 나의 왕 https://youtu.be/IkqlVCCPfW0?si=3qF5A3BKHX2cJxwM
[찬송가 86] 내가 늘 의지하는 예수 https://youtu.be/2Q-uzeuA79o?si=IB5GI1Jdn5DjFttF
[성가대찬양] 여호와는 위대하다 https://youtu.be/04pnOmVn1Qg?si=v6YleHfLe-_7LiQD
[복음성가]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https://youtu.be/A159bJU323k?si=ZGibo90nPJrhtR73
[찬송가 615] 그 크신 일을 행하신 https://youtu.be/jU1Y0CTHGAU?si=4ticZLxpxn2-FfVh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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