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배전찬양] 하나님의 부르심, 나는 믿네, 보내소서
https://youtu.be/ShmK97QUzRc?si=ucXSLujbaGtXTHZI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문] 환란 중에 소망되시는 하나님
https://youtu.be/MXTe_Gt8C8o
참 좋은 어버이 하나님! 참으로 감사합니다.
저희를 사랑하시되 시간마다 달라지는 머리카락까지도 세시며
나의 심중에 깊은 곳까지도 헤아리시며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고
나보다 내가 잘 되기를 바라시며
나를 높은 곳으로 이끌어
높은 곳을 거닐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세상은 참으로 험하지만 하나님이 도우시니 안심하고 나아갑니다.
세상에서 수도 없이 넘어지지만
다시 일으켜 세워 주시는 하나님이 계시니 일어나 걸어갑니다.
세상에서 관계가 다 끊어진 것 같아도
하나님 안에 있으니 어느새 세상이 나에게 옵니다.
갈 길을 밝히 보이시는 진리의 말씀이 계시니
많이 헤메지 않고 바로바로 바른 길을 찾아 갑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굳세게 나아가므로
어느새 높은 곳에서 아름다운 열매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낙심과 포기는 나를 망하게 한다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 자족하며, 인내할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어떤 환난이 오더라도
하나님 품 안에서 참된 평안을 누릴 수 있음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 안에서만 참 행복과 만족이 있음을 알게 하옵소서.
내가 예수님처럼 하나님 안에서 맺은 아름다운 열매를 바라보며
스스로 참 만족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선함과 사랑이 영원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봉독
[잠언 8장, 표준새번역] 지혜 찬양
22 주께서 일을 시작하시던 그 태초에, 주께서 모든 것을 지으시기 전에, 이미 주께서는 나를 데리고 계셨다. 23 영원 전, 아득한 그 옛날, 땅도 생기기 전에, 나는 이미 세움을 받았다. 24 아직 깊은 바다가 생기기도 전에, 물이 가득한 샘이 생기기도 전에, 나는 이미 태어났다. 25 아직 산의 기초가 생기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나는 이미 태어났다. 26 주께서 아직 땅도 들도 만들지 않으시고, 세상의 첫 흙덩이도 만들지 않으신 때이다. 27 주께서 하늘을 제자리에 두시며, 깊은 바다 둘레에 경계선을 그으실 때에도, 내가 거기에 있었다. 28 주께서 구름 떠도는 궁창을 저 위 높이 달아매시고, 깊은 샘물을 솟구치게 하셨을 때에, 29 바다의 경계를 정하시고, 물이 그분의 명을 거스르지 못하게 하시고, 땅의 기초를 세우셨을 때에, 30 나는 그분 곁에서 창조의 명공이 되어, 날마다 그분을 즐겁게 하여 드리고, 나 또한 그분 앞에서 늘 기뻐하였다. 31 그분이 지으신 땅을 즐거워하며, 그분이 지으신 사람들을 내 기쁨으로 삼았다."
32 그러므로 아이들아, 이제 내 말을 들어라. 내 길을 따르는 사람이 복이 있다. 33 내 훈계를 들어서 지혜를 얻고, 그것을 무시하지 말아라. 34 날마다 나의 문을 지켜 보며, 내 문설주 곁에 지키고 서서, 내 말을 듣는 사람은 복이 있다. 35 나를 얻는 사람은 생명을 얻고, 주께로부터 은총을 받을 것이다. 36 그러나 나를 놓치는 사람은 자기 생명을 해치는 사람이며,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죽음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잠언 1장7절, 개역개정]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히브리서 4장, 개역개정]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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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생명의 지혜를 사모하라.
#지혜가 있어야 행복하다.
#공부는 지식을 늘려줄 뿐.
#지혜는 깨달음으로 얻는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지혜가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지혜롭게 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좋게 고친다.
#성령의 사람은 하나님을 닮은 새로운 삶을 산다.
#환경재앙과 인공지능을 이기고 다스리는 성령의 사람
#참성령의 사람, 참예수의 사람이 미래의 답이다.
#성령님(말씀)의 칼에 나를 온전히 맡겨라.
지혜가 있어야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잠언8장] 35 나(지혜)를 얻는 사람은 생명을 얻고, 주께로부터 은총을 받을 것이다. 36 그러나 나를 놓치는 사람은 자기 생명을 해치는 사람이며, 나를 미워하는 사람은 죽음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사람이 지혜가 없으면 몸이 고생하고, 결국 삶이 고단하며, 살아서나 죽어서도 복을 누리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혜 얻기를 사모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지혜를 얻기 위해 공부를 많이 시킵니다. 책을 많이 읽고 공부를 많이 하면 지혜로워진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는 맞습니다. 그러나 공부를 많이 하면 지식이 많이 쌓여지는 것이지 지혜가 늘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지혜는 깨달아지는 것이지 공부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지혜로와질까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은 완전하시고, 최고의 지혜이십니다. 그래서 지혜가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있었고, 하나님과 함께 창조를 했다고 오늘 성경은 말합니다. 공부를 가장 많이 한 교수님들이나 박사님들이 이단에 참 많이 빠집니다. 그런데 글자도 잘 모르는 시골의 권사님들은 오히려 지혜롭게 세상을 보고 말하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따르다보면 저절로 깨달아지고, 저절로 명철과 지혜가 생깁니다. 하나님이 최고의 지혜이시니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최고의 지혜를 얻기 때문입니다. 지식이 많으면 삶에 도움이 되지만, 지혜가 있으면 삶이 복되고 평탄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고정관념과 교만을 내려놓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성령의 사람은 성령님께서 계속 고치십니다. 고정관념을 내려놓게 하십니다. 교만을 내려놓게 하십니다. 그리고 지혜를 깨달아 겸손하게 하나님을 따라서 복된 삶을 살게 하십니다. 예배를 드릴 때, 말씀을 들을 때, 기도를 할 때, 찬양을 부를 때, 일상생활에서 우리를 깨닫도록 강하게 성령님이 역사하십니다.
그래도 우리가 깨닫지 못하면 삶의 어려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안정되고 편안한 삶이 깨어지고 불안하고 고난을 당할 때, 사람들은 더 강하게 하나님을 찾게 되고 하나님의 음성을 더 잘 듣게 됩니다. 그래서 자신의 고정관념과 교만을 드디어 보게 되고, 성령님의 도우심에 따라 깨달아 겸손하고 성령님의 인도따라 감사하고 사랑하고 존중하는 법을 드디어 배우게 됩니다.
성령님은 우리가 어렸을 때부터 익혔던 잘못된 습관과 고정관념 뿐 아니라 나의 무의식에 있는 불안까지고 정화하시고 온전케 하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깊은 집단무의식, 인류정신까지도 개입하시어 정화하고 온전케 하십니다. 그래서 비로소 우리가 그리스도를 닮고 하나님을 닮도록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성령님의 역사는 참으로 놀랍고 신비합니다. 그 과정에 가라앉았던 오물들이 드러나면서 몸과 마음이 힘든 경험을 합니다. 삶이 힘들어 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그 모든 과정을 완전히 조율하시며 우리를 가장 안전한 곳으로 한발한발 인도하십니다.
환경재앙과 인공지능을 이기고 다스리는 성령(예수)의 사람
인공지능 AI는 수 억 개와 수 조 개의 사람들의 습관의 패턴을 저장하여 사람처럼 행동하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은 왠만한 사람보다 능력있고 지혜로운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인공지능을 하나님처럼 의지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인공지능시대를 두려워하고 불안해합니다.
그러나 성령의 사람은 인공지능을 이기고 다스릴 수 있습니다. 성령님이 우리의 의식과 무의식을 정화한다는 것은 우리가 인류의 습관과 고정관념을 벗어나 하나님의 온전함을 닮아간다는 뜻입니다. 성령의 사람은 몸과 마음과 정신과 영혼이 변화합니다. 예수님처럼 우리도 부활한다는 것은 이 모든 변화를 포함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닮아 성장하고 변화된 성령의 사람은 환경재앙과 인공지능시대에 두각을 드러내어 세상을 다스리고 지도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환경재앙과 인공지능의 불안한 시대의 대답은 예수님을 참되게 믿는 사람, 그 말씀대로 온전히 살려는 사람, 바로 성령의 사람, 참 예수의 사람이 미래의 답입니다.
성령님(말씀)의 칼에 나를 온전히 맡기라.
[히브리서 4장]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위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참으로 놀랍고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님은 우리를 온전케 하시기 위하여 어떤 검보다 예리하게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무의식의 단단한 돌멩이를 부수고 쪼개어 우리 안에 있는 빛, 하나님의 지혜와 성품이 드러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우리가 성령(말씀)님이 집도하시는 수술대 위에 누워있다고 생각하고, 성령님(말씀)의 칼에 겸손이 나를 맡겨야 합니다. 그래서 성령님이 인도하시는데로 우리 안에 있는 더러운 종기와 암덩어리와 돌멩이를 제거해야 비로소 건강하고 지혜로운 하나님의 빛의 자녀로 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참 예수의 사람, 참 성령의 사람이 되어야 환경재앙의 시대, 인공지능의 시대, 험한 세상에서 빛을 밝히고 세상을 이끌어 갈 지혜와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수술대 위에서 도망하여 안일하게 숨고, 내 맘대로 고집하고, 옛 습관대로, 어린아이처럼 떼쓰며 살면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과 상관없는 사람이 됩니다.
나의 생명을 사랑하는 만큼 지혜를 사모합시다. 하나님을 사모합시다. 하나님을 경외합시다. 성령님께 감사하며 성령님과 말씀의 수술대에 겸손히 나를 내려놓읍시다. 그래서 참 예수의 사람, 참 성령의 새로운 사람이 되어 세상에 하나님의 빛의 통로가 됩시다. (아멘)
예수참영성원의 영성훈련은 참 예수의 사람, 참 성령의 사람, 관상기도를 넘어 관상적 삶을 살도록 돕는 아주 좋은 영성훈련 방법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좋은 방법을 통해 참 예수의 사람, 참 성령의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은총이 세상 무엇보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성령님의 수술대 위에 겸손히 다 맡기고 새로운 예수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하는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 위에, 이 글을 읽는 분들 위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이번 주는 아래처럼 기도하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혜를 사모하게 하옵소서. 아멘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내 생명처럼 소중히 여기게 하옵소서. 아멘.
*참 성령의 사람, 참 예수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참 예수의 사람이 되도록 돕는 [예수참영성원]이 잘 되게 하옵소서. 아멘.
*성령님(말씀)의 칼에 나를 온전히 맡기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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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맡김과 통로(3단계) https://youtu.be/qWEThGBLG_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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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어린이찬양] 성령님 최고 https://youtu.be/NFislstGX0c?si=S8wJ-Ot6A07PgHxC
[찬송가 549] 내 주여 뜻대로 https://youtu.be/M1ZxVQC7vYY?si=VaRAKS-En39OAf4C
[복음성가] 요게벳의 노래 https://youtu.be/cAmq9LH46Xg?si=UcH2hEMnwI4QuDmQ
[복음성가]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주가 일하시네.
https://youtu.be/UokeLjXBW0w?si=obh6lGnI_OuCSeUX
[특송] 주님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https://youtu.be/b2-LCCBsXkA?si=WsJIleHgHfvmv7cy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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