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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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강림주일예배) 교회에 안다니면 천국에 갈 수 없나요?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없나요?

  • 이은아 목사
  • 2022-06-11 18: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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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설교말씀요약 및 실천묵상

- 한 주간 아래 동영상을 반복하며 말씀을 실천해 봅시다. -

https://youtu.be/KOdnKN0dbzc

 

 

다같이 경건한 마음으로 성령강림 두 번째 주일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 예배종

■■■ 찬양 (하나님께 손을 들며 찬양합니다.)

[찬송가189장] 진실하신 주 성령 https://youtu.be/lZz7kbhUN6Y

 

 

[복음성가] 불어오소서 https://youtu.be/xzzq4RDYmS8

 

 

■■■ 다같이 [공동 기도문]을 함께 읽으며 기도하겠습니다.

내 삶을 바로잡는 회개기도

https://youtu.be/iyZ9tmw5ero

 

 

나를 사랑하시어 내가 가장 건강하고 가장 행복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내가 잘 성장하여서 온전하고 거룩하기를 나보다 원하시는 하나님!

내가 의사와 약만 의지하고 진정한 치유자이신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지 않은 것을 회개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임을 깨닫지 못하고

단지 내 몸만 치유받기 위하여 떼를 쓴 것도 회개합니다.

하나님이 바로 옆에서 도우시고 함께하시는 것을 보지 않고

실망하고, 원망하고, 포기하고, 좌절했던 마음도 회개합니다.

 

하나님은 가장 좋은 길을 이미 예비하시고 예수님은 항상 도울 준비를 하고 계시는데

하나님을 찾지도 않고 하나님께 묻지도 않은 것을 회개합니다.

나와 가족과 많은 일들이 잘 되기를 소망하면서도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맡기지 않은 것을 회개합니다.

 

내 몸은 하나님의 전이며, 이제는 내 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인데 잘 돌보지 않은 것도 회개합니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 네 마음을 지키라고 하셨는데 (잠4:23)

눈앞에 보이는 일들에 눈이 멀어 큰 산과 같은 하나님을 보지 못하고

흔들리는 갈대 같았던 마음을 회개합니다.

 

매일 미움과 부정의 극독을 먹으면서 몸의 영악인 말씀과 감사와 찬양을 열심히 먹지 않았음을 회개합니다.

심은 데로 거둔다고 하셨는데(갈6:7) 내가 악한 마음을 품었던 것을 회개합니다.

마음에 하나님 나라의 아름다운 것들로 심지 않고 욕심과 이기심과 불순종으로 채운 것을 회개합니다.

 

주님은 나도 사랑하고 용서하셨는데 나는 이웃을 용서하지 않은 것을 회개합니다.

내 가족과 주위 사람들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잘 되기를 축복하지 않은 것도 회개합니다.

내 육신을 위하여 매일 음식을 먹으면서 내 영혼을 위하여 매일 말씀을 먹지 않았음을 회개합니다.

 

내 마음이 동할 때만 감사하고 기뻐하며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지 않은 것을 회개합니다.

먼저 하나님의 뜻을 구하면 나의 필요한 모든 것을 저절로 해결해 주시는데

하나님의 뜻은 생각지 않고 내 작은 필요가 없다고 불평한 것을 회개합니다.

 

예수님! 내가 회개한 것들을 돌이켜 바르게 걷겠습니다.

들것에 실려 온 중풍병자에게 하신 말씀처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막2:9)

이 은혜가 지금 저에게 있게 하옵소서.

 

오늘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지혜와 능력과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시고

함께 예배드리는 모든 분들에게 치유와 회복, 평화와 기쁨이 충만하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축복의 찬양/ 서로를 바라보고 축복하며 찬양합시다.

평화 하나님의 평강이 https://youtu.be/dIhQumGITp8

 

 

■■■ 헌금기도

다같이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기도하시겠습니다.

 

모든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누리는 모든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원합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으로 하나님을 자랑하고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합니다.

우리를 가장 복되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 예배하는 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 주옵소서.

간절한 소원으로 드리는 예물이 있다면,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응답으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 이 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복음이 전해지고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가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거룩한 산 제물이 되어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하나님의 빛과 향기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알리는 소식

♥ 예수참영성교회 예배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서로 따스함으로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드리는 분들, 옆에 있는 분들에게, 하늘과 땅, 건물, 물건, 식물, 동물에게 인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멋지십니다.~”

♥ 오늘은 성령강림주일이며 환경주일입니다.

옆 사람들과 인사합니다.

“성령님이 우리를 항상 도우십니다.”

“성령님이 우리를 거룩하게 하십니다.”

“성령님이 우리를 지혜롭고 능력 있게 하십니다.”

“성령님을 따라 살아서 아름다운 열매를 많이 맺읍시다.”

“성령충만! 은혜충만! 행복충만! 할렐루야 !”

♥ 중보기도/ 읽으면서 ‘아멘’으로 함께 기도합시다.

* 한반도와 미얀마,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주옵소서. (아멘)

*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사는 참 성령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 식물과 동물, 물건과 건물, 지구 생태계가 우리와 한 몸임을 알고 사랑하며 살게 하옵소서. (아멘)

*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상처 입은 지구를 위해 회개하고 사랑으로 돌보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아멘)

♥ 헌금과 선교후원금 계좌안내 / 농협 321 02 361824 이은아

[송금 시 작성방법] / (감사헌금 홍길동) (주일헌금 홍길동) (후원금 홍길동)

송금하신 후에 문자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8843-6525)

[지난주 헌금] 이은아

 

 

■■■ 오늘의 특별찬양

말씀 앞에서/ 분당우리교회 성가대

https://youtu.be/DttOChDCAdw

 

 

■■■ 성경봉독

[마태복음 7장]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추를 반석 위에 놓은 까닭이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마가복음 3: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요한복음 14: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한복음 14]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3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4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5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마태복음 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니라

[사도행전 2장]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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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교회에 안다니면 천국에 갈 수 없나요?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없나요?

 

 

우리가 참된 회개를 해야 천국에 가고 성령을 선물로 받습니다. 성령강림주일을 맞이하여 우리가 잘못한 것을 바르게 돌이켜 고치는 회개하여야 할 것이 무엇이 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으려고 합니다. 그 첫 번째로 현대 교회가 크게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을 바로잡으려고 합니다. 교회에 안가면 천국에 갈 수 없나요? 아니요. 갈 수 있습니다. 단지 교회는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살도록 돕는 아주 귀한 구원의 방주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우리교회는 구원의 방주의 역할을 잘 하고 있나요? 나는 천국에 갈 조건을 제대로 알고 준비하고 있나요? 그 중요한 것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어느 유치원생의 아픈 고백

저의 사랑하는 조카가 교회 유치부에서 이렇게 배웠습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천국에 갈 수 있어요.” 그러자 어린 아이는 선생님에게 물었습니다. “내가 다니는 유치원 아이들은 참 착해요. 정말 좋아요. 그런데 예수님을 몰라요. 그럼 내 친구들은 천국에 못가요?” 그리고 몇 일을 우울해 하다가 말합니다. “그럼 난 천국에 안 갈래요.” 선생님이 당황을 했습니다. 부모님도 당황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의 깊은 다짐을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바꾸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제가 그 이야기를 전해 듣고 참 기뻤습니다. 나만 좋은 천국에 가고자 하는 이기적인 마음이 아니라,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친구들을 사랑하고, 친구들과 함께 좋은 곳에 갔으면 하는 마음이 너무 이뻤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때 아이의 마음이 이쁘다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을 제대로 정정하고 이해시켜 주지 못했습니다. 부모님이 보고 있어서 말하면 언쟁이 될 것 같아서 였습니다. 

진리를 찾는 사람들을 교회 밖으로 쫓아낸 위험한 말 들.

사실 진리를 찾는 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간다고 해서 교회를 떠났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탄식했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 듣고 의문을 가졌지만 맞는 말이기도 해서 잊어버린 이야기인데 그 이야기가 오히려 여러 사람들을 교회에서 떠나게 했다는 말이 탄식으로 들려왔습니다. 그들은 어린 아이가 당황했던 것과 같은 마음이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이기적이어야 하는가? 교회서 믿는 신은 자기를 높여야지만 천국에 보내주는 이기적인 신인가?’ 라는 의문이 들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처음 교회를 올 때, 하나님을 보고 오지 않습니다. 교인들을 보고 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교인들을 보고 실망해서 돌아갑니다. 교인들에게 실망해서 교회를 떠난 사람들도 성경을 알 수 있습니다. 참 진리를 찾는 사람들은 교회에 다니지 않아도 성경을 깊이 읽기도 합니다. 그러면 그들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수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오히려 교인들보다 훌륭하게 예수님의 뜻을 기뻐하며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천국의 진실'은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천국 간다.’는 것입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요14: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한다. 예수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능력을 행하고 귀신을 쫓아냈어도 나는 그들을 모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교회를 다니고 교회에서 목사로 또는 장로로 또는 능력있게 큰 일을 한 사람이어도 예수님은 나와 상관없는 내가 모르는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오히려 불법을 행하는 사람들은 나가라고 쫓아내셨습니다. 즉 교회에 다닌다고 천국에 가는 것이 절대 아니며, 교회에서 크게 능력을 행하는 사람이라고 천국에 가는 것이 절대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의 이 말씀은 진리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진리로 이끄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삶이 우리를 진리로 이끄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면 예수님의 사랑을 받으며 그 크신 은혜를 받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무당을 믿듯이, 주문을 외우듯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말하고 교회 예배에 참석하면 천국에 간다고 생각하고 말합니다. 그것은 아주 위험한 말입니다. 하나님을 잡신들처럼 생각하는 말입니다. 그런 잘못된 생각이 오히려 하나님을 가리고 참 하나님의 사람들을 교회에서 떠나게 합니다.

 

많은 교인들이 지옥으로 가고, 많은 교회밖에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어느 날 실베스뗄 교부가 수사들과 함께 앉아 있다가 탈혼 상태에 들어갔다가 한참 후에 울면서 몸을 일으켜 세웠다. 수사들이 그에게 물었다. “무슨 일이십니까 사부님?” 수사들이 자꾸 묻자 그는 말하였다. “나는 심판받는 장소까지 이끌려 갔다네. 수도복을 입은 많은 사람들이 형벌 받는 곳으로 가는 걸 보았는데 많은 속인들은 천국에 들어가고 있었어!” 그때부터 원로는 자신의 독방에서 나오려하지 않았다. (사막교부들의 금언집 55p)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이 이야기를 통해서 ‘정말 내가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사는가’ 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 함부로 대하고, 지옥 갈 사람들이라고 무시했던 것들의 오만함을 크게 뉘우치고 부끄러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많은 진리의 사람들을 교회에서 쫓아낸 잘못된 생각과 말을 땅을 치며 후회하고 뉘우쳐야 합니다.

 

우리 주위에 교회에 다니지 않아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교회에 다니지 않아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아주 귀하게 여깁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잘 몰라도 말씀의 핵심을 누구보다 잘 아는 것처럼 그렇게 사는 분들이 계십니다. 참 훌륭한 분들입니다. 오히려 교인들보다 참 훌륭하게 사십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에게 “교회에 나가지 않으면 천국에 못갑니다. 예수님을 모르면 천국에 못 갑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말이겠지요. 사실 천국에 누가 갈 수 있는지 없는지 우리는 잘 모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아시겠지요. 그러나 모르는 것을 아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장님이 장님을 안내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누가 천국에 갈 수 있는지 없는지 확신하기 어렵습니다. 사람의 중심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으로 분별할 수 있습니다. 천국에 갈 수 있는 조건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삶에서 즐거이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하늘의 뜻을 따라서 사는 사람입니다.

사실 교회를 다니느냐 아니냐는 천국 가는 조건이 아닙니다. 단지 교회를 다니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을 잘 배워서 천국에 더 쉽게 갈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바른 교회는 아주 훌륭한 천국을 향한 방주가 맞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교회는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을 섣부르게 판단하거나 협박하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는 무엇보다 예수님의 말씀을 잘 전하여 그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돕는 행복한 훈련소가 되어야 합니다. 천국의 방주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교회에서 참 좋은 예수님의 말씀을 들읍시다. 그리고 천국에 갑시다. 교회에서 하나님께 예배함으로 귀한 은혜를 받읍시다. 교회에서 함께 예수님의 사랑을 나눕시다.” 이것이 훨씬 훌륭한 전도라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내용 같지만 아주 다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전해야 합니다. 그 말씀이 진리이며, 예수님의 삶이 천국의 길인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얻고 천국에 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무당을 믿듯이 예수님을 믿어야 천국을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 말씀을 잘 이해하고,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며 따르는 삶이 가장 귀한 것입니다. 진리가 우리를 살게 합니다. 나와 우리 교회를 다시한번 진리의 말씀으로 점검해보는 한주가 됩시다. 그리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깊이 사랑하고, 예수님 말씀 그대로 제대로 살아보는 참 복되고 행복한 한주간이 됩니다.

 

■ 설교요약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마7:21)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요14:21)

 

실베스뗄 교부의 고백 “나는 심판받는 장소까지 이끌려 갔다네.

수도복을 입은 많은 사람들이 형벌 받는 곳으로 가는 걸 보았는데 많은 속인들은 천국에 들어가고 있었어!”

 

교회에 오지 않으면 지옥에 갈 것이라고 말했던 오만함을 크게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진리를 찾는 많은 사람들을 오히려 교회에서 쫓아낸 것을 뉘우쳐야 합니다.

교회에 다니는 나는 정말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사는가?

 

천국에 갈 수 있는 참 된 조건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뜻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 말씀을 즐거워하며 그대로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하늘의 뜻을 따라 사는 사람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을 전하고, 예수님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돕는 참된 구원의 방주가 되어야 합니다.

 

■ 말씀실천

나(우리가정, 우리교회)는 하나님의 뜻 안에 살고 있나요?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기 위해 나는 어떤 방법을 사용하나요?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기 위해 요즘 나는 어떤 말씀을 주로 묵상하나요?

‘예수참영성’은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것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습니다.

 

■ [묵상]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사는 참 복된 한주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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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204] 주의 말씀 듣고서 https://youtu.be/JI8vncK8waY

 

 

■■■ [축복기도]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또는)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송영) 아멘 아멘 (찬송가645장) https://youtu.be/2NXi4P3e_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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