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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가정예배] 하나님께 돌아오라./ 가문의 복을 세우는 명절

  • 이은아 목사
  • 2024-09-15 06: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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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전찬양] (찬양) 축복과 쉼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ezt_LDEZbr34C9T2JTLepUuLgANbhiOr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문] 추석명절 가정예배 기도문

은혜의 하나님!
복된 명절을 우리에게 주시어 먼저 거룩히 구별하여
하나님 앞에 온 가족이 모여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가족이
좋을 때도 함께하고, 힘들 때도 함께하게 하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우리 가족들이 세상에서 겪는 수많은 유혹과 공격에도 지켜주시고,
넘어지지 않도록 붙들어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지친 우리 가족들이 우리가 하나님 품 안에서 다 맡기고 편히 쉬게 하시며,
하늘의 양식과 진리의 말씀으로 새 힘을 얻어
독수리처럼 다시 일어서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가족들에게 아름다운 비전을 우리에게 주시고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로 즐겁고 힘차게 일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가족들의 손으로 맺은 아름다운 열매들을 보며
모든 것을 주시고 도우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 가정이 말씀과 믿음으로 든든히 서서
수많은 유혹과 공격에 능히 승리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닮고 예수님을 닮아 온전함으로 튼튼한 성과 같은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 예수님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게 하옵소서.
한 몸으로 가족을 사랑하고, 이웃의 가정을 사랑하고, 자연과 우주를 사랑하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의 참 좋은 어버이이신 하나님!
하나님이 참된 어버이로 돌보시는 복된 우리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가족들이 하나님을 참 좋은 어버이로서 진정으로 사랑하고 공경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참된 어버이로 모시고,
육신의 부모인 우리가 중간 부모로서,
하나님을 닮은 참 좋은 부모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닮아 공평하고 골고루 자녀를 돌보며 사랑하고 축복하게 하옵소서.
육신의 자녀인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는 깊은 믿음으로 든든히 서서
하나님의 크신 복이 우리 가정과 가문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부모님을 잘 섬김으로 이 땅에서 잘되고 형통하게 하옵소서.

우리 가정의 복의 근원이며 행복의 근원이신 하나님!
우리 가정이 하나님을 잘 섬기는 복된 믿음의 가정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이 험한 세상에서 안전하고 포근한 둥지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가정과 가문이 세상에 밝은 빛을 비추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가정과 가문이 어둔 세상의 부패를 막는 소금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평안하고 형통하며 화목하고 번성하는 가문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추석명절로 가족을 만나는 모든 가정에게 복을 주옵소서.
오고 가는 길에 안전하고 건강하게 하시며,
서로 깊은 배려와 사랑의 섬김으로 참 기쁘고 행복한 추석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가정이 화목하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믿음의 가정과 가문에 하나님의 풍성한 복이 풍성하고 영원하게 하옵소서.
추석을 맞는 우리나라 국민들과 모든 가정에 복을 주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경봉독 

[이사야 556~13]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10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12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언덕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며, 13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찔레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기념이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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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하나님께 돌아오라./ 가문의 복을 세우는 명절

 

 

사랑하는 가족과 고향으로 돌아가는 명절.

명절입니다. 모두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시간입니다. 부모님께 드릴 선물을 준비하고, 자녀들을 맞을 준비로 행복합니다. 가족이 함께 먹을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느라 분주합니다. 분주하고 힘든 일상생활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차편을 준비하고 선물과 음식을 준비합니다. 추석은 명절 중에 으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매일이 한가위와 같으면 좋겠다는 말도 나옵니다. 추수의 가을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이 좋은 계절 가족들과 함께 사랑과 행복을 나누고, 부모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우리의 고향이며 참 부모이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시간이 갖으면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이 좋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나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나의 노력의 열매보다 하나님의 선물이 몇만배는 좋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내가 아무리 열심히 고심하고 계획을 짠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계획과 능력에 비교할 수 없습니다.

8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9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 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이와 같이 헛되이 내게로 되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기뻐하는 뜻을 이루며 내가 보낸 일에 형통함이니라. 12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언덕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며, 13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찔레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기념이 되며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므로 나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일이 잘 안된다면 하나님 앞에 나의 생각을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미래는 평안이요, 소망입니다. 행복이요, 형통입니다. 내가 고집부리고 있는 나의 생각은 무엇인지 살펴보고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계획하신 행복과 형통의 길을 묻고 찾아야 합니다. 내가 묻고 찾을 때 하나님의 길이 보입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편안하고 순탄해 집니다.

 

여호와가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불러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할 기회입니다. 기회가 올 때는 옷자락이 길어서 잡기 쉽지만, 기회가 지나가 버리면 옷자락이 사라져 잡을 수 없다고 하지요. 하나님께서 여전히 우리 옆에 계셔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하나님을 불러야 합니다. 우리의 죄가 쌓여 우리 마음이 돌덩이 같아지고, 나의 죄짐이 많이 쌓이면 회개의 기회가 아주 멀리 달아납니다. 먼저 내 큰 죄의 댓가를 치러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큰 죄라도 하나님께 돌아오면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우리를 너그럽게 용서하십니다. 그런데 그렇게 용서해 주신 하나님이 옆에 계시는데도 계속 내 맘대로 패악을 부리게 되면 어르고 달래던 하나님의 진노를 받게 됩니다. 나의 패악으로 고통 받는 다른 가족을 하나님이 생각하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죄를 철저히 깨닫고 돌이켜야 나와 모두가 행복해지기 때문에 그것을 철저히 깨닫도록 돕는 낮아지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형벌은 우리가 낮아지는 시간입니다. 내가 왜 이렇게 낮아졌는가? 내가 그동안 누리던 것이 모두 은혜였구나! 내가 방종했고 교만했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그것은 처절한 고통을 수반한 깨달음입니다. 하나님도 우리도 그렇게 가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이 아직 우리 옆에 계실 때에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그것이 행복할 기회, 형통할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벌을 받고 죄를 깨닫는 사람이 아닙니다. 벌을 받더라고 깨닫고 돌아오면 좋습니다. 그러나 형벌을 받는 것이 얼마나 처절한 고통인지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죄를 경계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하나님의 뜻을 지키는 것을 즐거운 일로 삼는 사람입니다. 저절로 즐겁게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복이 계속 쌓이고 머물게 됩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가까이 계실 지금, 하나님을 부르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하나님의 뜻을 묻고, 감사와 기쁨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합니다.

 

가문의 복을 세우는 명절이 됩시다.

우리 가정과 가문이 가장 잘 되고 형통한 비결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이 복의 근원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가정과 가문이 지금 필요한 것을 우리보다 잘 아시고, 이미 가장 좋은 방법과 열매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것을 받고 누리는 비결은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가정과 가문이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형통하고 아름다운 풍성한 열매를 얻을 것입니다.

우리 가족만 보면 어른이 있고 아이가 있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 동등한 자녀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서로를 그리스도 예수님을 대하듯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영향력이 큰 어른일수록 더 겸손히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세상에서 배운 편견과 습관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가정이 복된 가정이 됩니다. 간단하고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씩 깨달아지는 때에, 하나씩 부딪쳐서 드러나는 때에 바로 돌이키면 됩니다. 그때가 은혜의 때요, 그때가 하나님을 만날 때입니다.

이번 명절, 가문의 복을 세우는 명절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형통하고 아름다운 소망을 바라보며, 부끄러움을 내려놓고 나의 고집과 생각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 맡깁시다. 따스한 성령님의 사랑이 모든 가정들에 크게 역사하시어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실 줄 믿고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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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어린이찬양]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https://youtu.be/qac9QYXjLKs?si=45W1QP-IoUFi28Jt

[복음성가] 여호와께 돌아가라. https://youtu.be/lcSOAgsK0mQ?si=X7LXIdt7XLmDXmht

[복음성가] 여호와는 네게 복을 https://youtu.be/etHCn3OpsBw?si=EHkFCCvPnCKPhoyq

[찬송가 559] 사철에 봄바람 https://youtu.be/SNHitOQS0mI?si=HRRwfI0g_cHy5W13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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