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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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구원받고, 감사로 천국가자!

  • 이은아 목사
  • 2024-09-28 2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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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전찬양]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예배 경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ezt_LDEZbr1W-VCRU1Ltm6kN6PWkf6z4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문] 치유기도문 (아픈 이을 생각하며)
https://youtu.be/e7vrUboDKB0

 

 

 

사랑의 하나님
항상 우리 성도님과 함께 계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우리 000을 좋게 하시는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000을 거룩하고 크신 하나님을 닮게 지으셨으며,
지극한 사랑으로 돌보시고 눈동자처럼 소중히 돌보아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움 중에도 오히려 더 단단히 우리 000을 붙드시고 인도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움 중에도 피할 길을 주시며, 가장 안전한 길로 인도하시고,
가장 좋은 곳으로 우리 000을 이끌어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토록 000과 함께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변치않고 우리 000을 사랑하시며 복된 약속을 영원토록 지키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치유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지금 이 모습 이대로 우리 000을 사랑으로 안아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님께서 항상 우리 000 옆에서 도우시고, 매 순간 새롭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치유의 손으로 우리 성도님을 어루만져주시고 치유하시며 새롭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000의 몸 곳곳에 예수님이 어루만지시어 건강하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000의 아픈 몸을 더 세심히 예수님이 어루만져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치유의 하나님
하나님의 강력한 치유의 빛이 000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추어 주옵소서.
하나님의 생명의 빛이 스캔하듯이 000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추어 주옵소서.
하나님의 밝은 빛이 000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추어 주옵소서.
000의 온 몸에 하나님의 빛을 찬란히 비추어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아픈 부분은 더 강하게 빛을 비추어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아픈 몸에 더 강하게 빛을 비추어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치유의 빛으로 000의 몸이 건강해지고 온전해 질 것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회복의 하나님
000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꽃처럼 활짝 피어나시어 온 몸의 세포들이 건강해지고 기뻐하게 하옵소서.
000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큰 광채로 빛나시어 내 몸을 건강하고 온전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하나님
000 옆에 있는 아픈 분들에게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000 옆에 있는 아픈 분들에게도 하나님 생명의 빛을 가득 비추어 주옵소서.
(000 옆에 있는 아픈 분들에게도) 하나님 빛으로 건강하고 온전하게 하옵소서.
(000 옆에 있는 아픈 분들에게도) 치유와 평화와 사랑이 늘 함께하여 주옵소서.
(000과 내 옆에 있는 분들) 모두를 사랑하시고 도우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픈 000을 사랑으로, 기도로, 의료로, 봉사로, 돕는 가족과 의료진과 이웃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가득하게 하옵소서.
그분들에게 하나님의 풍성한 돌보심과 지혜가 가득하게 하옵소서.
그분들의 일상이 하나님의 평화와 자유함이 항상 있게 하옵소서.
영원하신 하나님이 000의 참 좋은 어버이이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극히 크신 하나님이 000의 선한목자이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000이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하나님 의 품안에 평안히 쉬게 하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봉독 (교회력에 따른 성경말씀)

[누가복음 17] 나병환자 열 명이 깨끗함을 받다.

11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12 한 마을에 들어가시니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13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하거늘, 14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15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16 예수의 발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19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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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믿음으로 구원받고, 감사로 천국가자.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소외된 사람들의 편이신 예수님
#작은 이웃에게 하는 것이 예수님께 하는 것이다.
#나병환자들은 예수님을 믿고 따름으로 치유를 받았다.
#감사한 사람은 치유와 행복과 매우 풍성한 복을 얻었다.
#어려운 일에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라!
#하나님과 이웃에게 마땅히 드릴 감사로 응답과 풍성한 복을.

 

 

 

예수님은 우리의 모든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예수님께 나아온 수많은 사람들의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몸의 병, 마음의 병, 영의 병을 고쳐주셨습니다. 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셨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 쉽기만 한 일은 아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령충만하신 은혜로 예수님은 고단한 몸을 이기고 수많은 사람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예수님께 나아온 모든 사람들은 예수님의 은혜로 고침을 받고 건강함을 얻었습니다.

그중에 꽤 많은 사람들이 나병환자들이었습니다. 당시 나병, 문둥병, 한센병에 걸리면 돌에 맞아 죽어도 억울하다고 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걸리면 무조건 죽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조건 전염된다고 생각해서 가까이 오기만 해도 돌을 던져 못오게 하고 돌을 던져 죽여도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가족과도 같이 살지 못했고, 말도 멀리 떨어져서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문둥병에 걸리면 저주를 받았다,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니 문둥병자들은 몸만 아픈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멸시와, 하나님께 버림받았다는 마음의 병까지 안고 살아야 했습니다. 그렇게 불쌍한 사람들을 예수님이 그냥 지나치실 리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문둥병자들을 안타깝게 여기셨고 다가와 믿음으로 간절히 치유를 원하는 사람들을 많이 고쳐 주셨습니다.

 

소외된 사람들의 편이신 예수님.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소외받는 사람들을 더욱 챙기셨습니다. 나병환자는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소외받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어느 날 나병환자 10명이 멀리 서서 예수님께 소리를 높여 외칩니다. “예수 선생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그 소리를 들은 예수님은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유를 모르지만 예수님을 믿고 10명의 나병환자는 제사장에게 가다가 자신들의 몸이 깨끗하게 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0명 중 한 사람이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님에게 엎드려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사마리아 사람이었습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은 유대 사람들에게 무시를 받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 사는 오랜 힘든 시간 사마리아 사람들은 좋은 행실을 못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편견이 되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유대인들은 사마리아 사람들이라고하면 무조건 같이 앉지도 않고, 대화도 안했습니다. 즉 왕따를 시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마리아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고 치유하셨습니다. 유대인과 똑같이 대했습니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비판을 받지 않으려면 비판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받고 싶은 데로 남에게 대접하는 것이 율법의 핵심이요, 선지자의 말의 핵심이다.’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잘못했어도 돌이켜 회개하면 받아주기를 바라면 다른 사람에게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내가 잘못한 것을 깨닫도록 가르침을 받고 싶으면 다른 사람에게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내가 다른 사람에게 무시받고 소외받는 것이 싫다면 당연히 다른 사람에게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제일 싫어하고,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소중히 창조하신 사람들을 무시하고 함부로 해서 그 사람들이 좌절하고 낙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소중한 사람들을 무시해서 좌절하게 하는 것을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십니다. 그러니 다른 이를 왕따시키고 소외시키는 일은 하나님이 아주 화를 낼 일입니다. 예수님이 아주 안타까이 여기시고 다가가실만한 일입니다. 내가 왕따당하고 소외당하는 이들의 편에 서지 않으면 예수님에게 크게 화내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작은 이웃에게 한 것이 바로 나에게 한 것이다.’라고 하시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18] 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7 실족하게 하는 일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하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하게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마태복음 25: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믿음으로 구원을, 감사로 천국문을.

열 병의 나병환자들은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제사장들에게 가서 너희 몸을 보이라.’예수님의 말을 믿었습니다. 그 믿음으로 모두 치유함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께 가면 몸이 나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 믿음이 그들을 구원하였습니다. 예수님께 가면 좋은 것을 받습니다. 몸이 치유됩니다. 막힌 담이 열립니다. 사망의 골짜기라도 안전한 디딤돌로 인도해 주십니다. 그 믿음이 우리를 구원합니다. 나는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고 있습니까? 그래서 예수님이 주시는 구원의 삶을 살고 있나요? 나의 삶에 어떤 어려움이 있나요? 주저 말고 예수님께 나아갑시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십니다. 아멘.

믿음으로 치유의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치유의 구원에서 끝나고 오히려 은혜의 통로가 막혀버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감사드리지 못한 9명의 사람들입니다. 누가보아도 나병에서 치유받은 은혜가 얼마나 큰 은혜인지 헤아릴 수 없을 것입니다.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평생을 감사해도 모자랄 것입니다. 그런데 마땅히 감사하는 것이 당연한데 하나님께 예수님께 감사하지 않았습니다. 도와달라고 할 때는 간절히 모든 것을 다 줄 것처럼 청해놓고서 큰 도움을 받아 치유를 받고 나서는 잊어버린 것입니다. 그 큰 은혜를 잊어버렸습니다. 그럼 도움을 준 사람은 어떨까요? 감사하지 않았다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원수처럼 여기진 않겠지만 안타깝고 서운하지 않을까요? 그럼 다음에 또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까요? 그건 아주 좋지 않습니다. 치유가 끝이 아니라 하나님과 예수님이 주시는 은혜가 앞으로 얼마나 무궁무진한데 여기서 은혜의 통로가 막혀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바로 예수님께 나아와 감사를 드린 사마리아 사람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하나님과 예수님이 기쁘셨을 것입니다. 보람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다른 선물을 줄 준비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감사가 통로가 되어 다른 하늘의 귀한 선물들을 받고, 감사로 또 통로가 커지고 넓어집니다. 그 통로로 더 크고 많은 선물들을 받습니다. 그렇게 감사로 천국문을 여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삶이며, 성령님과 함께하는 복된 삶입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다시한번 나의 삶을 돌아봅니다. ‘혹시 나도 모르게 내가 무시하고 소외시킨 사람은 없는가?두려운 마음으로 살펴봅니다. ‘내 주변에 소외되어 힘들어하는 사람은 없는가?돌아봅니다. 그리고 내가 마땅히 감사를 드려야 하는데 못한 감사가 없는지 살펴봅니다. 하루를 마치며 감사한 것을 잊지 않고 감사하고, 전화로 찾아가서 감사를 표현할 수 있는 내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렇게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고, 감사로 천국문을 여는 우리가 됩시다.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은혜가 믿음과 감사로 나아가기로 다짐하는 있는 모든 성도님들 위에 영원히 함께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이번 주는 아래처럼 기도하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삶의 어려운 일에 예수님께 믿음으로 담대히 나아가 응답받고 구원받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아멘.

*하나님께 그리고 이웃에게 잊지 않고 마땅한 감사를 함으로 구원받고 형통한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참 예수의 사람이 되도록 돕는 [예수참영성원] 운영과 건축이 하나님의 인도대로 형통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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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하나님 바라보기(3단계) https://youtu.be/giSraVTHM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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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어린이찬양] 여호와 샬롬 https://youtu.be/R2p6cdx8Mko?si=LoMA1_v5PZCC5XPc

[특송] 언제나 감사 https://youtu.be/7jDtQj7WYCI?si=-rFOyKIWfsxAhQFx

[찬송가 472] 네 병든 손 내밀라고 https://youtu.be/E4fvyq_Bw4k?si=o9QXHXGJXcv1xmws

[복음성가] 예수 나의 치료자 https://youtu.be/tN3MgxuwKVM?si=M2a5quGVkBXT41Ff

 

 

 

[복음성가] 감사로 천국문을 https://youtu.be/jPuda4I1mBA?si=L1C1xTU1qYJRP525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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