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원예배

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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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와 예수님/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받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 이은아 목사
  • 2024-10-19 17: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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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전찬양] 주가 일하시네, 물 위를 걷는 자 등 FIA
https://youtu.be/09BcoSNaxdk?si=yLTpKDNLMsGbdgft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문]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소중한 자녀입니다.
https://youtu.be/eQAkBX19aaY

 

 

 

은혜의 하나님! 태초에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고 매우 좋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와 모든 자연이 하나님의 큰 기쁨이니 깊은 사랑을 드립니다.
그리고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사람은 본질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거룩하고 온전하신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인자하시고 자비하심이 영원하신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지극히 크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영원하시고 지극한 자유와 평화이신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공의와 진리와 생명으로 모든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본받아 진리와 사랑으로 세상을 돌보고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만유의 아버지로 만유 위에서, 만유 안에서, 만유 가운데 만유를 돌보시는 하나님을 닮고,
가장 낮은 곳에서까지 섬김으로 가장 높은 곳에 오르신
그리스도를 따르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를 황무지에서 부르시고
우리를 광야에서 호위하시며 보호하시고 눈동자같이 지키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마치 독수리가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로 새끼를 업는 것같이
홀로 우리를 인도하신 은혜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선한 목자로 푸는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위험한 독초를 뽑아주시고, 늑대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시며,
때로 우리끼리 너무 붙어 병이 나지 않도록 흩으시고,
홀로 멀리 나가 길 잃은 양을 찾고 찾아 기쁨으로 돌아오시는
하나님께 깊은 사랑과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선한 목자이시어
우리에게 부족함이 전혀 없으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니
감사와 찬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하니 감사를 드립니다.

자연이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우리가 하나님 자녀의 영광에 이르러 함께 큰 자유와 해방을 누리기를
간절히 기다리며 고통을 겪게 하시는 인내와 희생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주시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 말씀대로 사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하시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과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가르쳐 주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대신 감당하시어 우리를 병을 치유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큰 사랑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믿어 의롭게 된 저희들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바르게 자라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영광에 이르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아서
예수님이 하신 일도 할 수 있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같이 부활의 자녀가 되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더 이상 죽지 않는 죽음을 이긴 자가 되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더 이상 세상의 고통에 매이지 않는 천사와 같이 지극한 자유와 영광에 이르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게 하옵소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아서 그리스도처럼 자라나
하늘과 땅에서 참다운 하나님의 자녀의 능력과 권세를 누리기를 간절히 소망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입니다.
거룩하신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시니
저희가 항상 거룩하고 성결하도록 잘 지키게 하옵소서.
성결한 성전이 되어 거룩하신 성령님과 행복한 동행을 하게 하옵소서.
이 세상에서 형통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게 하옵소서.
크신 하나님 은혜의 통로가 되어 우리를 통하여 이 땅이 복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재능과 은사로 신명나게 일하여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기둥이 되게 하시며,
이 땅에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빛과 소금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시는 힘과 방법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 뒤를 따르며,
온유와 겸손으로, 오래참음과 사랑으로, 평화로운 방법으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게 하옵소서.
하나님 안에 우리가 하나인 것을 알고 우리가 하나님 안에 모두와 하나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사랑하는 하나님의 전에서 모두와 한 몸이 되어
진리와 사랑으로 영원히 다스리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봉독 

[마태복음 5] 소금이요 빛이라(9:50; 14:34-35)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바보)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25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6:29-30)
38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40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41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42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원수를 사랑하라(6:27-28, 32-36) 
43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태복음 6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7/ 비판하지 말라(6:37-38, 41-42)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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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왕따와 예수님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받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우리는 마태복음 513-16, 21-26, 38-48, 626-33, 71-6절의 말씀을 통해 왕따 문제를 예수님의 관점에서 바라보고자 합니다

 

1. 죽이는 일이 아닌 살리는 일을 하라.
[마태복음 521~26] 21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바보)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23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24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저는 이 말씀을 아주 좋아합니다. 예수님이 싫어하고 좋아하는 것이 분명히 나타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세리와 죄인의 친구라고 불렸습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고 죄를 용인하는 분이 아닙니다. 단지, 사람을 구원하기 위하여, 아픈 사람을 치료하기 위하여 세리와 죄인들에게 다가갔고, 예수님에게 나아와 구원받기를 원하여 결단하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셨습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일입니다.

반대로 예수님이 아주 싫어하는 일이 있습니다. 사람들을 구원하는 길이 아니라, 사람들을 죽이는 일을 하는 생각과 말과 행동입니다. 예수님은 목숨 걸고 세상을 살리려고 온갖 노력을 하는데 반대로 생명을 죽이려고 하는 행동이 얼마나 밉겠습니까!

생명을 죽이는 길은 이것입니다. 이웃에게 쉽게 화내고, 바보라고 부시하고, 미련하다고 함부로 대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사랑으로 존귀하게 태어났습니다. 지금은 그런 모습을 거의 잃어버렸다고 하더라도 본래 그런 존재입니다. 그런데 그런 존귀한 사람을 짐승보다 못한, 벌레만도 못한 취급을 합니다. 자신감을 잃게 하고, 좌절하고 낙심하게 합니다. 희망을 빼앗아버립니다. 21절의 말씀이 의미심장합니다.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바로 형제자매를 무시하고, 함부로 대하고,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은 바로 살인하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왕따는 보이지 않는 살인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그 사람이 행동했으니 그렇게 말을 듣는 것이 당연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이 죽으면 그 사람 잘못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생각과 말과 행동을 세상을 가꿉니다. 사람의 생각과 말은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 하셨던 것처럼, 우리의 생각과 말은 힘이 있습니다. 세상은 행동만 보고 제제를 가합니다. 그러나 때로 말과 행동이 더 먼저이고 더 중요합니다. 부정적인 말로 사람을 넘어지게 하는 것은 예수님이 가장 싫어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혹시 실수라도 그렇게 상처입혔다면 바로 가서 사과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 예배드려도 만나주시고 은혜를 주십니다. 기도와 예배가 막히지 않습니다. 

 

2. 오직 사랑으로 자신을 거룩하게 하고 신중하라.

세상은 참으로 어지럽고 어렵습니다. 다른 사람을 비판하고 판단하면 내가 똑똑하고 잘나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자심감을 위하여 다른 사람을 쉽게 비판하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판단하면서 내가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서로 비판하고 판단하다보면 나도 판단받고 모두 칼날위에 난도질 당하며 괴로워 하는 것이 세상입니다. 예수님 말씀처럼 아는 것을 안다고 이야기하고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말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이 놀라운 섭리를 가지고 계신데 우리가 그 복잡하고 놀라운 비밀을 어찌 다 알겠습니까? 그러니 내가 아는 것만 이야기 하고 겸손히 침묵해야 합니다.

이 모든 일에 먼저 항상 나 자신을 거룩하고 순결하게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를 거룩하게 지키지 못하면 사단의 공격에 내가 먼저 넘어지기 때문입니다. 나의 마음과 삶을 잘 지켜야 다른 이를 도울 힘이 생깁니다.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오히려 달라는 데로 주라고 하십니다. 놀라운 법칙입니다. 작정하고 사기치려는 사람을 막기는 쉽지 않습니다. 갖은 수를 써서 뺏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악한 자와 싸우려면 나도 악해집니다. 그를 많이 생각하기 때문에 나도 닮게 되기 때문입니다. 작은 것을 지키려다가 더 큰 것을 잃게 됩니다. 그리고 원수와 나를 박해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나를 박해하고 원수가 될 정도로 부정적인 마음을 갖고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그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 기도한다면 세상을 크게 돕는 일이며, 내가 잘 되는 일입니다.

[마태복음 538~48] 39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태복음 71~6]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3. 복음을 전하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받는 존귀한 자녀입니다.”

우리는 세상일에 침묵하고 신중하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적극적으로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513~16]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태복음 626~33]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아멘.

먼저 모든 사람이 본래 하나님의 사랑받는 존귀한 자녀임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이웃을 볼 때 그렇게 본다면 그 사람은 저절로 기분이 좋습니다. 자신의 가장 멋진 모습을 보아주기 때문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으로 바라보는 눈길이 가장 큰 말씀의 실천입니다. 외로운 사람, 낙심한 사람도 그런 눈길을 받으면 희망을 얻습니다. 용기를 얻습니다. 그리고 다시 빛과 소금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당신은 본래 세상의 빛입니다. 세상의 소금입니다. 당신은 아름다운 백합화입니다.” “당신은 본래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의 사랑받는 소중한 자녀입니다. ” 이것이 복음입니다. 이 복음을 들으면 사람들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진리를 향해 나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사람의 노력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선물은 사람의 노력보다 수 억 배는 좋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대로 사는 것이 가장 잘 되는 비결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예수님이 좋아하시는 복음을 전하여 모두가 하나님 형상을 회복하여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됩시다. 아멘.

이제는 세상을 사랑으로 창조하시며,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존귀하게 사랑받는 존재로 창조하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본받아 이웃을 사랑하고 세상에 담대히 복음을 전하기로 다짐하는 모든 성도님들 위에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의 지극히 크신 은혜가 영원히 함께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아멘.

 

이번 주는 아래처럼 기도하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생각과 말과 행동이 세상을 살리는 긍정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나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며 정결하게 하고, 깊은 어둠에 당당히 밝은 빛을 비추게 하소서. 아멘.
*“우리는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의 사랑받는 소중한 자녀입니다.” 담대히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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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창조와 회복 https://youtu.be/SGHLxwxYc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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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어린이찬양] 천국은 마치 https://youtu.be/2NVt-V9MQf8?si=5irOuDMV641ID7My

[찬송가 419]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https://youtu.be/R_eJTmlwb6Q?si=vTiPMqlhf67yUt2s

[복음성가]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 https://youtu.be/Ux4xrkw107w?si=u5gRDAo85VFdcoZw

 

 

 

[복음성가] 형제의 모습속에 보이는 https://youtu.be/QknaIcYD1YM?si=m7neIpxMAPRQA9hP

 

 

 

[복음성가] 당신을 기뻐하는 하나님 https://youtu.be/KniLckGYlio?si=WCTmvWE1QhSldL7B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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