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말씀으로 행복하고 온전해지는 예수참영성원
[예배전찬양] 하나님의 부르심. 나는 믿네 FIA
https://youtu.be/ShmK97QUzRc?si=nHzQRkMFwV8y68S1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문]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소중한 자녀입니다.
https://youtu.be/eQAkBX19aaY
은혜의 하나님! 태초에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고 매우 좋아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와 모든 자연이 하나님의 큰 기쁨이니 깊은 사랑을 드립니다.
그리고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사람은 본질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거룩하고 온전하신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인자하시고 자비하심이 영원하신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지극히 크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영원하시고 지극한 자유와 평화이신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람이 공의와 진리와 생명으로 모든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닮았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본받아 진리와 사랑으로 세상을 돌보고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으니 감사를 드립니다.
만유의 아버지로 만유 위에서, 만유 안에서, 만유 가운데 만유를 돌보시는 하나님을 닮고,
가장 낮은 곳에서까지 섬김으로 가장 높은 곳에 오르신
그리스도를 따르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를 황무지에서 부르시고
우리를 광야에서 호위하시며 보호하시고 눈동자같이 지키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마치 독수리가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로 새끼를 업는 것같이
홀로 우리를 인도하신 은혜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선한 목자로 푸는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우리를 인도하시고,
위험한 독초를 뽑아주시고, 늑대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시며,
때로 우리끼리 너무 붙어 병이 나지 않도록 흩으시고,
홀로 멀리 나가 길 잃은 양을 찾고 찾아 기쁨으로 돌아오시는
하나님께 깊은 사랑과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선한 목자이시어
우리에게 부족함이 전혀 없으니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니
감사와 찬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하니 감사를 드립니다.
자연이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우리가 하나님 자녀의 영광에 이르러 함께 큰 자유와 해방을 누리기를
간절히 기다리며 고통을 겪게 하시는 인내와 희생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주시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 말씀대로 사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하시고,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과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가르쳐 주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대신 감당하시어 우리를 병을 치유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큰 사랑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을 믿어 의롭게 된 저희들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바르게 자라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영광에 이르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예수님 말씀 그대로 살아서
예수님이 하신 일도 할 수 있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수 있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같이 부활의 자녀가 되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더 이상 죽지 않는 죽음을 이긴 자가 되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더 이상 세상의 고통에 매이지 않는 천사와 같이 지극한 자유와 영광에 이르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게 하옵소서.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대로 살아서 그리스도처럼 자라나
하늘과 땅에서 참다운 하나님의 자녀의 능력과 권세를 누리기를 간절히 소망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교회입니다.
거룩하신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시니
저희가 항상 거룩하고 성결하도록 잘 지키게 하옵소서.
성결한 성전이 되어 거룩하신 성령님과 행복한 동행을 하게 하옵소서.
이 세상에서 형통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다 이루게 하옵소서.
크신 하나님 은혜의 통로가 되어 우리를 통하여 이 땅이 복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재능과 은사로 신명나게 일하여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기둥이 되게 하시며,
이 땅에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빛과 소금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주시는 힘과 방법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 뒤를 따르며,
온유와 겸손으로, 오래참음과 사랑으로, 평화로운 방법으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게 하옵소서.
하나님 안에 우리가 하나인 것을 알고 우리가 하나님 안에 모두와 하나 되게 하옵소서.
우리가 사랑하는 하나님의 전에서 모두와 한 몸이 되어
진리와 사랑으로 영원히 다스리게 하실 것이니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봉독
[요한복음 8장]
1 예수는 감람산으로 가시니라. 2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 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7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8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9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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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빛은 구원, 진리, 사랑입니다.
-동성애 논쟁에 대하여-
요즘 동성애 문제로 아주 뜨겁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오늘 간음한 여인을 대하는 예수님을 보면서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할지 찾아보겠습니다.
예수님과 간음한 여인.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을 시기하고 미워하는 자들이 예수를 고발할 거리를 찾으려고 시도한 현장입니다. 그들은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인 예수님이 모세의 율법을 어긴 증거를 찾아 벌을 주고, 사람들의 미움을 받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함정을 파기위해 오늘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간음하다 현장에 잡힌 여인을 데려다가 ‘모세의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고 명하였다.’고 하며 ‘예수님은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묻습니다. 예수님은 그 말을 듣고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무엇을 쓰셨습니다. 무엇을 쓰셨을까요? 당시 모인 사람들의 죄를 하나하나 쓰셨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참으로 설득력 있는 말입니다. 실제로 죄가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오직 은혜로 살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사람으로 살면서 죄를 적게 지을지언정 죄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일어나시어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글을 쓰셨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사람들이 양심의 가책을 느껴 어른들부터 젊은이까지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님과 여자만 남았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쓰신 것이 모인 사람들의 죄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보신 죄에 자신들이 양심의 가책을 느껴서 모두 집에 간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여인에게 말씀하십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예수님은 죄가 없으시기에 여인을 정죄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심판의 주이시기 때문에 여인을 정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지 않으셨습니다. 2000년 전 예수님은 세상을 정죄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구원과 사랑의 관점에서 바라보라.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의 관점은 하나입니다. 2000년전 예수님이 공생애를 하시면서 초지일관 통일된 관점도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바라보시는 관점도 하나입니다. 우리와 세상의 사랑과 구원입니다. 예수님은 세상을 미워하여 멸하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세상을 사랑하여 구원하기 위하여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같은 관점에서 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여인에게 죄가 없다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이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죄가 분명히 있고, 죄가 있으면 죽어야 하기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지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정죄하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용서받았는데 죄를 계속 지어서 더 나쁘게 되지 말고, 확실히 뉘우치고 이제는 스스로를 거룩하게 구별하여 거룩하게 살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목적입니다. 죄인이 거룩한 사람으로 바뀌는 구원입니다. 우리도 모두 죄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으로 인해 구원받아 거룩한 자녀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기억합니다.
정죄할 수 있는 자와 우리가 필요한 분별.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는 모두 죄인입니다. 예수님으로 인하여 용서받고 은혜로 살아가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정죄하고 심팔할 자격이 있는 분은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령님뿐입니다. 심판은 이미 왔고, 또한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사회를 유지하고 교회를 거룩하게 지키기 위해서 진리를 분별하고 치리할 수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재판하는 것과 교회에서 치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리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을 사랑하여 진리로 이끌고 구원하고자 하는 목적에서여야 합니다. 그리고 공동체를 예수님 말씀 안에서 거룩하게 지키기 위함이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요?
먼저 가정에 대한 성경의 기본을 정리해 봅시다.
우리는 성경의 기본에서 출발하여야 하고, 성경의 기본 진리를 지켜야합니다.
[창세기 2: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마태복음 19:4~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
[에베소서 5:25~33]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신명기 6:4~7]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마태복음 19:12] 어머니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 만한 자는 받을지어다.
성경의 질서를 무너뜨려서는 안 됩니다. 진리를 지키는 것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남자와 여자가 한 몸으로 사랑하여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립니다. 가정은 서로 사랑하고 돌보아주며 서로 책임지는 관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가장 소중한 보금자리입니다. 그런 사랑의 보금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 존중하며, 예수님의 진리로 서로를 세우고, 절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사도바울처럼 하나님을 사랑하여 경건한 삶을 위해 독신을 유지할 수 있다면 참으로 좋습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진리의 기본입니다.
성경은 동성애 문제를 어떻게 다루나요?
[레위기 18:22]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로마서1:26~32]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고린도전서 6:18~20] 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그리고 성경이 그렇게 말한 배경은 무엇일까요? 로마서의 당시 로마는 사치와 향락이 가득했던 도시였습니다. 구약성경의 소돔과 고모라를 연상하게 합니다. 로마와 소돔과 고모라는 사치와 향락이 지나쳐서 도덕을 붕괴시켰고, 힘없는 사람의(어린 소년의 착취) 인권을 착취하고 짓밟는 범죄를 서슴지 않았습니다. 천사들이 방문했을 때 소돔 사람들은 그들의 잘생김을 보고 상관(성적학대)하고자 그들을 내놓으라고 롯에게 협박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소돔과 고모라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불에 타서 멸망했습니다. 그만큼 하나님의 진노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는 도덕과 문화의 타락이 정치의 타락으로 이어져 결국 붕괴하게 됩니다. 또한 레위기는 모세가 저자인데 출애굽당시 애굽의 성적인 타락한 모습이나 주변국의 아세라신전과 바알신전에서 일어나는 동성애를 다루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결국 성경이 말하는 동성애가 만연한 곳은 도덕이 붕괴되고 향락과 욕심이 가득한 곳, 우상을 섬기는 신전에서 일어나는 일이었습니다. 실제로 그런 곳에서 동성애가 쉽게 일어납니다. 그리고 세상은 마약과 향락이 곳곳에 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변에 욕망과 향락에 빠져있는 형제자매가 있다면 돌이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사랑하여 거룩하게 하도록 돕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러나 지금 논란이 되는 태어날 때부터 성정체성이 다른 사람과는 별개의 문제로 두어야 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잘 섬기고 싶은데 자신의 성정체성으로 고통 받는 경우이므로 우리는 잘 살펴서 이중삼중으로 고통 받지 않고 교회의 품에서 안전하게 잘 성장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성경을 통하여 동성애 문제 해결방법을 정리해 봅시다.
(1) 성경의 진리가 무시되고, 도덕이 붕괴되며, 힘없는 사람의 인권을 착취하고 짓밟는 행위는 하나님이 아주, 매우, 심히, 미워하는, 행동입니다. 사람을 망하게 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과 진노가 기다립니다.
(2) 그리고 절제하지 못하는 모든 것은 사람을 망하게 합니다. 그것은 놀이가 아니라 폭력입니다. 현재 우리 사회에 데이트 폭력이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대로 해주지 않는 데에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이기적인 폭력일 뿐입니다. 가족 안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부 사이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관계라도 사랑한다면 서로를 존중하고 오히려 상대방이 잘되기를 바라고 돕는 것입니다.
(3) 기존의 사회질서를 존중해야 합니다. 성경은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고 예수님의 진리 안에서 복된 보금자리를 만들고 복된 가문을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고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또한 가정을 이루지 않더라도 하나님을 위하여 고자가 된 것처럼, 천국을 위하여 독신으로 하나님만 바라보며 경건하게 사는 사람도 있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이 그렇게 살았습니다.
(4) 잘못된 문화는 경계해야 합니다. 미래세대가 가정의 기본질서와 복된 가정의 모습이 정립되지 않은채로 잘못된 문화를 많이 접하면 미래 사회에 문제가 생깁니다. 실제로 현재 동성애를 다룬 웹툰이 너무 많습니다. 그것을 보면 우리 자녀들이 호기심을 느끼고 좋게 생각하게 됩니다. 현재 사회가 그렇게 흐르는 것을 우리는 잘 지켜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어린 자녀들이 보는 영화나 웹툰을 부모님도 함께 보면서 진솔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교회에서 함께 좋아하는 영화나 웹툰을 보는 시간을 갖으며 목회자와 선생님들과 진솔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5) 나의 성 정체성이 다르다면 좋은 목회자를 만나 조언을 구하고, 교회 소그룹에서 자신을 보호하세요. 태어나기를 동성애자로 태어난 분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성 정체성으로 고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좋은 믿음의 멘토가 되는 목회자를 만나 조언을 구하고 신앙적인 바른 안내와 격려를 받으세요. 하나님이 당신을 통해 무엇을 계획하고 계신지 물어보세요. 그리고 함께 이해하고 기도해 줄 수 있는 교회의 소그룹 안에 속해서 공동체 신앙을 유지하십시오. 그렇게 자신을 보호하고 자신을 하나님 안에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지금 사회의 정죄의 시선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신앙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나를 향하신 계획을 발견하며 행복하고 성령충만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6) 미움과 정죄는 또 다른 미움과 어둠을 자라게 합니다. 그러니 밝은 빛을 비추어야 합니다. 먼저 사회는 돈과 향락위주로 흘러갑니다. 옛날 모세시대에도, 바울시대에도, 지금도 그렇습니다. 교회까지 그 세속의 물결이 들어옵니다. 이것을 알고 지혜롭게 처신해야 합니다. 우리는 사도바울처럼 가난에도 처할 줄 알고, 부한 것에 처할 줄 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절제할 줄 모르고, 청지기의 마음을 모르며, 하나님 안에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할 줄 모르면 안 됩니다. 절제하는 훈련을 한 자만이 참 사랑을 제대로 누릴 수 있습니다. 이웃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교회에서 동성애 논란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제가 정말로 염려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미움은 또 다른 악을 잉태합니다. 미워하고 정죄하는 행위 자체가 어둠입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판단하고 정죄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죄도 드러나며 결국 모두 서로 물고 뜯어서 모두를 상처 입히고 망하게 합니다. 우리는 잘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판단과 정죄가 아닌 생명구원을 위한 말을 해야 합니다. 생명을 살리는 말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죄도 모세의 율법을 무시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구원과 사랑이 더 중요했기에 초점을 흐리지 않고 여인에게 정죄하지 않으셨으며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우리가 미워하고 경계할 것은 휘둘린 사람이 아니고 어둠자체요 사단입니다. 우리는 부족한 죄인이었지만 이런 우리를 하나님이 사랑하십니다. 이것을 기억합시다. 또한 정죄의 시선으로 의인을 죄인으로 몰아가는 것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하던 일입니다. 정죄를 하면서 의로운 사람을 실족시키고 지옥으로 보내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는 깨어서 죄를 경계하되 우리의 말은 생명을 살리는 말이 되어야 합니다.
“오직 사랑으로, 오직 은혜로, 오직 말씀으로”라는 기치 아래서 하나님의 눈으로 나와 이웃을 바라봅시다.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의 형상인 본래 모습을 바라봅시다. 그리스도를 따라 부활할 멋진 모습을 소망하며 기뻐해 봅시다. 우리의 소망과 기도대로 됩니다. 이렇게 멋진 기도와 소망으로 생명을 구원하며 천국을 가꾸어 봅시다. 그래서 방황하는 많은 영혼들이 찾아와 예수님 품에 안식할 수 있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아멘.
우리의 복은 생명을 구원하고 살리는 데 있습니다.
우리의 복은 나와 이웃을 하나님 형상으로 보는데 있습니다.
그 복된 마음으로 세상에 나아갑시다.
성부성자성령의 이름으로 여러분의 앞길을 축복합니다. 아멘.
이번 주는 아래처럼 기도하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말이 생명을 살리고 구원하는 일에 용감하고 지혜롭게 하옵소서. 아멘.
*하나님의 형상인 이웃을 바라보며 그들이 하나님처럼 닮아가기를 기도하게 하옵소서. 아멘.
*[예수참영성원]이 예수님 말씀으로 생명을 살리고 행복하게 하는 곳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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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창조와 회복 https://youtu.be/SGHLxwxYc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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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찬송가 540]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https://youtu.be/hzG_axZtqtE?si=7adr6lW7JxX8wXXW
[복음성가] 주 인하여 https://youtu.be/CWBINUMsxpo?si=vkZxXL_NiDDmWbRk
[복음성가] 선한 능력으로 https://youtu.be/IWivoRicFLU?si=DZGOedi-zbdaFFQ-
[어린이찬양] 하나님 뜻대로 살아요. https://youtu.be/3wwJgVCkTBM?si=XIa5WV7WTW2xZmMC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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