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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찬양 가운데 계신 주님 -고난 가운데 찬양해야 하는 이유-

  • 이은아 목사
  • 2024-11-16 1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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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전찬양] 감사찬양모음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ezt_LDEZbr0w_rS3fxtWtHq2yEEt7SGM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문] 추수감사절 기도
https://youtu.be/25KhTPVlaHc

 

 

 

하나님! 높은 하늘과 시원한 바람!
하나님이 주신 산과 들의 풍성한 곡식과 아름다운 열매를 보며
하나님께 깊은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풍성한 열매를 거두는 가을!
씨를 뿌리고, 가꾸고, 거두는 농부의 손길도 귀하지만
햇빛을 주시고, 비를 주시고,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더욱 귀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마찬가지로, 지난 시간동안 생명을 살리기 위하여,
선한 일을 위하여, 하나님의 뜻을 위하여,
저희가 수고하여 맺은 열매들을 돌아봅니다.
뒤돌아보면 저희의 수고는 아주 작고,
그 모든 배경과 큰 수고는 하나님이 다 하셨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열매를 맛보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지구 환경의 파괴로 지구가 나날이 신음하고 있는 요즘,
이렇게 풍성한 열매를 얻게 됨에 감사를 드리며
부끄럽고 조심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또한 내 삶에서 내가 한 선행보다
더 많은 인정과 칭찬을 받고 있는지 조심히 되돌아봅니다.

풍성한 열매를 하나님 앞에 드리며
열매를 주신 하나님께 기쁨으로 잔치하며 감사하는 추수감사절!
하나님 앞에 죄 된 모습은 없는지 먼저 저희를 잘 살피게 하옵소서.
잔치에 들뜨지 않고 깨어서
하나님과 사람 앞에 정결하고 순결한 모습으로 예배하며 나아가게 하옵소서.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하나도 헛되지 아니하며
풍성한 열매로 인한 기쁨이 우리 안에 온전한 행복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계획하신 선한 뜻이 모두 아름답게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추수감사절
모든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하나님 홀로 받으옵소서.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성경봉독 (교회력에 따른 성경말씀)

[민수기 20] 가데스의 다툼과 므리바 물(17:1-7)

1 첫째 달에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신 광야에 이르러 백성이 가데스에 머물더니 미리암이 거기서 죽으매 거기에 장사되니라. 2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세와 아론에게로 모여드니라. 3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이르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좋을 뻔하였도다. 4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회중을 이 광야로 인도하여 우리와 우리 짐승이 다 여기서 죽게 하느냐? 5 너희가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이 나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이 곳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도다.” 6 모세와 아론이 회중 앞을 떠나 회막 문에 이르러 엎드리매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8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이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게 할지니라.” 9 모세가 그 명령대로 여호와 앞에서 지팡이를 잡으니라. 10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하고, 11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13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므리바 물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서 그 거룩함을 나타내셨더라.

[마태복음 18]

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7 실족하게 하는 일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하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하게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8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장애인이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시편 93]

1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니 스스로 권위를 입으셨도다. 여호와께서 능력의 옷을 입으시며 띠를 띠셨으므로 세계도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 2 주의 보좌는 예로부터 견고히 섰으며 주는 영원부터 계셨나이다. 3 여호와여 큰 물이 소리를 높였고 큰 물이 그 소리를 높였으니 큰 물이 그 물결을 높이나이다. 4 높이 계신 여호와의 능력은 많은 물 소리와 바다의 큰 파도보다 크니이다. 5 여호와여 주의 증거들이 매우 확실하고 거룩함이 주의 집에 합당하니 여호와는 영원무궁하시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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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말씀 ◆ 

 

찬양 가운데 계신 주님
-고난 가운데 찬양해야 하는 이유-

 

 

추수감사절: 마땅히 기쁨의 감사를

한 해의 열매를 추수하며 우리에게 추수할 열매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추수감사절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추수할 열매를 주셨는데 어찌 즐거워하며 감사축제를 드리지 않을 수 있습니까?’고백한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기쁨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기쁨의 축제를 함께 나누는 날입니다.

추수감사절을 맞이하며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오늘, 유독 고통가운데 있는 성도님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요즘 다니엘기도회 말씀을 듣다보니 참 많은 분들이 말할 수 없는 고통 중에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 고통 한 가운데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들으며 다시한번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삶이 평안 가운데 있다면 겸손히 하나님을 찬양하며 고난 가운데 있는 이웃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고난 가운데 있다면 그 속에서 환경을 초월해 우리를 사랑하시고 도우시는 변함없는 선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고난 가운데 찬양해야 하는 이유

오늘 말씀은 교단 절기별 말씀에 따른 성경본문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하여 가나안 땅에 들어간 여정은 천국을 향해 믿음의 길을 가는 우리의 순례길의 참 좋은 지침이 됩니다. 오늘 말씀에 이스라엘 백성이 신 광에 이르러 물이 없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모세와 아론에게 달려가 항의하고 원망합니다. 모세와 아론에게 원망하지만 사실은 하나님께 하는 원망과 항의입니다. 믿음이 전혀 없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께 나아가 엎드려 기도합니다. “어찌합니까?” 하나님께서는 믿음없는 이스라엘 백성을 꾸중치 않고 편안히 응답하셨습니다. [민수기 20]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8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이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게 할지니라.” 그리고 모세는 지팡이를 잡습니다. 10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하고, 11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여기서 새로운 사건이 일어납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믿고 순종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직접 전능하신 손으로 일하시니 모세는 오직 대리인의 역할만 잘 하면 됩니다. 그런데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과 조금 다른 행동을 합니다. 바위에 명령하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는데 모세는 바위를 두 번 칩니다. 그리고 모세의 말이 하나님이 반역한 너희를 위하여 물을 주시겠다 하셨다고 하며 행하면 되었는데 반역한 너희여,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물을 주랴?는 것입니다. 주체가 하나님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데 모세와 아론이 한 일이 되었습니다. 어쩌면 모세가 반역한 이스라엘 백성의 신의 없음과 변덕스러움에 화가 많이 났으리라 생각듭니다. 그리고 지도자의 무거움에 지쳤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자신이 한 일로 말을 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원망한 것인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가? 의문이 듭니다. 여기에 분명히 하나님이 대답하셨습니다. 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그들을 데리고 가지 못할 것이다.-표준새번역)” 하시니라. 이번일로 모세와 아론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드러내야 하는 때에 자신의 분노만 드러내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분명히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원하신 것은 하나님의 대리인 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신 것은 지도자로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되, 일이 생기면 하나님께 물으면 됩니다. 또한 하나님이 시키실 일이 없는지를 가장 잘 물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하나님이 지금처럼 계속 해결하셨습니다. 그리고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기적처럼 계속 인도하셨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믿고 아무리 어려워도 그 자리에서 할 일을 하면서 서 있으면 됩니다. 실제로 일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좋은 도구가 되면 가장 잘 하는 것입니다. 가장 잘 됩니다. 종종 우리를 성장시키시는 하나님의 수업을 들으며 그 자리에서 할 일을 하면서 서 있으면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목회자로서, 하나님의 자녀로서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내가 하나님의 좋은 도구로 잘 서 있는가?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는가? 상황의 어려움에 불평하고 있는가? 불평이 커져서 하나님이 하신 놀라운 일을 드러내지 못하고 원망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모든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있는가? 부정적인 사단의 목소리보다 진리와 능력이신 하나님의 목소리보다 더 크게 듣고 있는가?

 

고난 가운데 감사와 찬양할 수 있는 이유

우리가 고난 가운데 감사와 찬양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오직 하나님이 선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항상 변함없이 우리에게 선한 일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고난가운데 있을 때에는 더 강하게 거 가까이 우리 옆에 계십니다. 그 모든 것들을 세세히 알 수 있는 천국에서 항상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와 영광이 떠나지 않는 이유는 하나님이 그런 일을 행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난 가운데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을 믿고 찬양하고 감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큰 자

천국에서 큰 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18] 2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누구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자일까요? 지극히 크신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추는 자입니다. 천국에서 큰 자는 지혜와 능력이 큰 자입니다. 지혜가 클수록 하나님이 얼마나 지극히 크시고,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지, 그것을 절절히 몸으로 깨닫는 자입니다. 그래서 하늘의 높은 장로들이 하나님 앞에 자신의 면류관을 드리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고백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 장로님들은 몸으로 절절히 깨닫게 되는 것이지요.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지, 그 능력으로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지, 그 은혜로 우리가 어떻게 복을 누리며 사는지 세세히 몸으로 아는 것이지요.

이번 추수감사절! 하나님 앞에 겸손히 나아갑시다. 우리가 헤아릴 수 없는 우주의 역사를 주관하시며, 우리의 삶의 모든 순간과 역사를 사랑과 지혜로 온전히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믿읍시다. 겸손히 하나님 앞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시다. 나의 삶이 평안하다면 평안으로 죄짓지 않았는지 겸손히 나아갑시다. 내 삶이 고난가운데 있다면 부정적인 생각들로 하나님 앞에 죄짓지 않았는지 돌아보며 겸손히 나아갑시다. 시편93편의 찬양처럼 우리를 도우시는 놀라운 증거가 영원히 확실하니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겸손히 하나님의 위엄을 영원히 높이는 찬양과 감사가 넘치는 추수감사절이 됩시다.

[축도]

우리의 복은 현실의 어려움을 보게 하는 유혹을 물리치고 능력의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데 있습니다.

우리의 복은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겸손히 내 자리를 지키는 데 있습니다.

우리의 복은 하나님이 하신 놀라운 일을 자랑하고 감사하는데 있습니다.

그 복된 마음으로 세상에 나아갑시다.

성부성자성령의 이름으로 여러분의 앞길을 축복합니다. 아멘.

 

이번 주는 아래처럼 기도하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삶의 어려움에서 오는 불안을 깨어보고, 진리의 반석이신 예수님 안에서 든든히 서게 하옵소서. 아멘.

*하나님이 하신 일을 자랑하고 감사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예수참영성원]이 예수님 말씀대로 살아 감사와 찬양이 넘치는 천국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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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묵상

감사 (3단계) https://youtu.be/I2z_RnnxS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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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찬송 

[어린이찬양] 추수감사절 https://youtu.be/NU8VrLEasZU?si=T7O4biSn3FMVSSu6

 

 

 

[특송] 언제나 감사 https://youtu.be/7jDtQj7WYCI?si=-rFOyKIWfsxAhQFx

 

 

 

[찬송가 472] 논 밭의 오곡백과 https://youtu.be/koBRowED2mg?si=cYWF7erVUcE1LMZ6

 

 

 

■■■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송영) 주 너를 지키시고 https://youtu.be/MYj3XF2Qf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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